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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동의 원인

https://youtu.be/PiC1NFO0D8Q?si=GGBUnYaQSa1s2kqF전세계적 혼란이 본격적으로 일어나고 있으며 이렇게 된 배경에는 '이란 전쟁'이 촉발한 '인플레이션'이 있다. 에너지 대란은 여러곳에서 폭탄이 되고 있는 것이다. 기름값이 오르면 운송비, 난방비, 전기 등등 그와 관련된 물건 값은 덩달아서 뛴다. 그여파가 온갖 곳에서 미치니 그로 인하여 못살겠다고 들고 일어난 것이다. 그나마 우리는 잘 방어하고 있지만 트럼프와 네타냐후가 하는 짓을 보면 한숨만 나온다. 지금 전세계 상황을 보면 우리나라는 불행중 다행이라는 것을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시사 2026.10.20 0

현실과 신기한 靑馬之歲(청마지세)

2800여년 전에 이스라엘 왕국의 지진이 발생했다는 것이 드러난 고고학적 증거들의 발견은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천지공사에 보면 사안에 따라서 공사후에 雷聲(뇌성)과 地震(지진)이 발생하며 천지공사의 내용을 확증했다. '아모스'가 기원전 762년 기묘년에 계시를 받고 이스라엘 왕국으로 가서 멸망을 예언했고 2년후 기원전760년 신사년에 지진이 발생했다. 마치 그 예언을 확증하듯이 地震(지진)이 발생한 것이다. 여로보암 2세의 군사적 확장은 이스라엘 왕국에게 부유함을 주었지만 이스라엘 왕국의 종교지도자와 부유한자들이 가난한 자를 탄압하고 노예처럼 부렸다. 자신들도 이집트에서 노예로 지내다가 탈출했으면서도 이집트에서 당한 짓을 거꾸로 되풀이 한 것이며 그로 인하여 죄악과 죄업이 무량해진 것이다. 대..

송하비결 2026.10.20 0

현실이 가리키는 예언

'아모스'는 기원전 762년 기묘년에 계시를 받아서 선지자로 역할을 했다고 한다. '아모스'가 살던 시대에는 여로보암 2세가 이스라엘 왕국을 통치하던 시기지만 부유한 자들이 가난한 자들을 핍박하고 탄압했다고 전한다. 이스라엘 왕국의 종교지도자와 부유한자들의 불의와 탄압을 꾸짖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공의인 '체다카'와 사법적 정의인 '미쉬파트'로 義(의)를 세워야하나 이미 이스라엘의 부유한자와 종교인들이 不義(불의)에 빠져서 죄악과 죄업을 무량하게 지었다고 전한다. 지금 우리가 검찰 개혁으로 시끄러운 것도 이와 관련이 있다. 靑馬之歲(청마지세) 魚游大河(어유대하) 說辨化邦(설변화방) 刑殺照臨(형살조림) 立法議論(입법의논) 正法制度(정법제도) 財産不喪(재산불상) 防盜庶民(방도서민)- 푸른 말의 세월에 물..

시사 2026.10.19 0

지진이 가리키는 것

새벽에 요란한 번개와 비에 잠을 설쳤더니 피곤하다. 度數(도수)에 관심을 가지고 살피다보면 별별 것을 다 살피게 된다. 오늘은 7월28일 음력6월15일 계묘일 '安東市(안동시) 西後面(서후면) 校理(교리) 산84' 大瓢山(대표산) 자락 응기로부터 지번을 따라서 84일차이다. 度數(도수)는 채우는 것이며 채우고 나면 새로운 기틀이 열린다고 밝혔다. 내일부터 열리는 새로운 기틀이 어떤 운수인지 살펴야 한다. 여기에 더해서 도수를 헤아리다보니 2023년 4월8일 음력윤2월18일 병신일로부터 1290일차가 어제였다. '원숭이 痘瘡(두창)' 국내 감염 첫 사례가 발생한 시점이 2023년 4월8일 음력윤2월18일 병신일이었다. 국내감염은 결국 바이러스가 지역에 정착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예언서가 예언한 것처럼 ..

서양예언서 2026.10.19 0

열린 운수와 응기 - 442.드리운 어둠

그동안 '친문 세력'의 분탕질을 보면서 운수는 피할수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낀다. 文王(문왕)도수가 伊尹(이윤)도수를 낳은 연결고리가 있다는 것을 확인한 셈이다.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凶花(흉화)가 꽃을 피웠으니 이 '친문 세력'이 줄줄이 걸려나오는 것을 보면서 자신들의 본색을 숨기지 못한 것을 보면 역시 운수가 그랬던 것이다. 사람이 하지 못하면 운수가 그렇게 하지만 여기까지 온것도 운수의 작용이다. 앞으로 海運(해운)이 열리면 숨길 수 없는 세상이 되며 그 과정에서도 줄줄이 걸려나오고 있는데 海運(해운)이 열리면 어떨지 생각해보라. 人罰(인벌)은 그나마 부드럽지만 天罰(천벌)은 그런것이 없다. 海運(해운)이 열리면 天罰(천벌)로 전환되며 숨길수 없는 세상으로 바뀐다. 그로인하여 여러가..

미래이야기 2026.10.18 0

열린 운수와 응기 - 441.응기와 현실이 가리키는 때

皇中(황중)에 1월4일 음력11월16일 무인일 임자시 '英陽郡(영양군) 靑杞面(청기면) 杏花里(행화리) 206' 日月山(일월산) 德山峰(덕산봉)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지번을 따라서 206일차 7월28일 음력6월15일 계묘일 '安東市(안동시) 西後面(서후면) 校理(교리) 산84' 大瓢山(대표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지번을 따라서 84일차가 내일 10월19일 음력9월9일 병인일이다. 또 4월4일 음력2월17일 무신일 '陜川郡(합천군) 陜川邑(합천읍) 仁谷里(인곡리) 산113-3' 仁德山(인덕산) 자락 응기의 지번을 합한 116일차가 7월28일 음력6월15일 계묘일이었다. 시작점은 다르지만 교차점이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여기서 전자는 '개가 짖는다'인 犬吠(견폐)의 단서가 되며 후자는 '어짐이 풍..

미래이야기 2026.10.18 0

열린 운수와 응기 - 440.度數(도수)가 가리키는 미래

지난 天心(천심)에 나타난 1월3일 음력11월15일 정축일 경술시 '義城郡(의성군) 舍谷面(사곡면) 土峴里(토현리) 산40' 飛鳳山(비봉산) 자락 응기에서 보면 土峴(토현)으로 土氣(토기)를 가리키고 있다. 즉 五運六氣(오운육기)중 음력9월 무술월과 음력10월 기해월에 나올 土氣(토기)로 이어지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義城(의성)의 義(의)는 五常(오상)으로 볼 때 서쪽을 가리키고 절기상 白露(백로), 秋分(추분), 寒露(한로)가 서쪽에 해당하는 영역이다. 결국 지금이 이 영역을 지나고 있다. 이로부터 변화가 열리는 운수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 皇中(황중)에 1월4일 음력11월16일 무인일 임자시 '英陽郡(영양군) 靑杞面(청기면) 杏花里(행화리) 206' 日月山(일월산) 德山峰(덕..

미래이야기 2026.10.17 0

열린 운수와 응기 - 439.정밀한 度數(도수)

4월4일 음력2월17일 무신일 '陜川郡(합천군) 陜川邑(합천읍) 仁谷里(인곡리) 산113-3' 仁德山(인덕산) 자락 응기의 지번을 따라서 113일의 도수를 채워고 3에 해당하는 기간에 마른 하늘에 날벼락과 구마모토 강진이 발생한 것은 응기가 가진 도수와 현실이 같이 움직인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중 하나다. 7월26일 음력6월13일 을미월 신축일 영남지방에서 발생한 마른 하늘에 날벼락에 이어서 그 다음날에는 巨濟(거제)에서 지진이 이어졌다. 598 2026/07/27 04:46:43 0.7 19 Ⅰ 34.81 N 128.65 E 경남 거제시 남남동쪽 8km 지역 동부면 구천리 산37-11 597 2026/07/27 04:09:04 1.5 12 Ⅰ 36.12 N 125.59 E 전북 군산시 어청도 서쪽 35..

미래이야기 2026.10.17 0

열린 운수와 응기 - 438.실력의 차이

운수에는 起承轉結(기승전결)이 있고 그 흐름을 잘 따라서 추적하면 미래를 알 수 있다. 응기와 현실이 서로 맞물려 돌아가며 미래를 가리키는 현상은 오래되었다. 이미 그것을 三大將(삼대장)의 출현과 함께 오랫동안 검증하고 그렇다는 것을 여러번 확인했다. 작년 음력12월 기축월에 나타난 鷄鳴(계명)과 望珠(망주)의 상에 이어서 나타난 4월4일 음력2월17일 무신일 '陜川郡(합천군) 陜川邑(합천읍) 仁谷里(인곡리) 산113-3' 仁德山(인덕산) 자락 응기는 그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 응기의 지번을 따라서 113일차가 7월25일 음력6월12일 경자일이며 나머지 3에 해당하는 날에 특별한 일이 발생했다. 그 첫 날인 7월26일 음력6월13일 신축일에는 영남지방에서 마른 하늘에 날 벼락이 발생했고 그것을 사람들..

미래이야기 2026.10.16 0

오는 겨울의 운수와 예언

음력9월은 季秋(계추)로 늦은 가을에 해당한다. 물론 절기로 봐도 지금은 한로(辛)며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戌)이 다음주다. 천지공사에서는 嚴霜寒雪大鴻爐(엄상한설대홍로)로 그 때에 대한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松下秘訣(송하비결)에서 보면 靑鷄之世(청계지세)의 끝에 '三冬之歲(삼동지세) 艱民泳險(간민영험)'으로 예언하며 겨울을 가리키고 있다. 그런데 그동안 사람들의 해석이 잘못되어서 靑鷄之世(청계지세)를 년으로만 해석하니 잘못된 것이며 이미 밝힌것처럼 2025년 음력8월 을유월부터 말세의 끝까지의 운수를 예언한 것이라고 보면 靑羊之歲(청양지세)를 넘어서 오는 겨울을 가리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靑鷄之歲(청계지세) 說卽舒散(설즉서산) 江河來風(강하동풍) 收合民心(수합민심) 王薦宗廟(왕천종묘)離散之時(이산지..

송하비결 2026.10.16 0

열린 운수와 응기 - 437.應氣(응기)와 미래

聖歲八月(성세팔월)이라고 언급하며 가운데가 텅텅비는 운수가 온다고 예언한 예언서는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과 鄭鑑錄(정감록)에 그런 내용이 있다. 聖歲八月(성세팔월)의 때를 알려면 검색을 이 聖歲八月(성세팔월)이 아니라 이어진 내용에 나오는 夜泊千艘(야박천소)로 찾아야 그 때가 언제를 말하는 것인지 단서를 얻을 수 있는 것은 海運(해운)과 이어져 있기 때문이다. 이미 삼대장이 海中(해중)에서 나왔고 앞으로 진짜주인이 海底村落(해저촌락)에서 나온다고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에서 예언했으니 정확히 海運(해운)이 무엇을 의미하는지가 중요했다. 굳이 九月(구월)이라고 하면 될 것을 聖歲八月(성세팔월)이라고 한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결국 須從白兎走靑林(수종백토주청림)에서 이야기하는 白兎(백토) 즉 辛..

미래이야기 2026.10.15 0

열린 운수와 응기 - 436.猪狗分爭心一通(저구분쟁심일통)

開闢(개벽) 언제 오냐만을 기다리면 망하는 길이 열리기에 오래전부터 현실이 전부며 현실을 열심히 살고 마음 닦고 德(덕)을 많이 쌓을 것을 권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에 안들어서 開闢(개벽)이 와서 뒤집어 엎어준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보였다. 자신의 구미에 맞는 개벽을 찾는 것처럼 보였다. 수행도 그렇지만 욕심이 앞서면 이르지 못하는 것이 또한 開闢(개벽)인데 기이하게도 아무것도 없는 자들이 마치 자신들은 특별하다고 여기며 거들먹거리는 것을 쉽게 생각했다. 예수가 메시아가 아니고 예수가 천국을 주재하지도 않는 것이 드러나면 그 종교는 어떻게 될까? 종교자체가 거들먹거리는 것 좋아하고 남에게 강요하기 좋아하며 오만하기가 이를데가 없다. 거대한 교당과 수많은 교인을 거느려도 아무 소용없는 짓이며 종교..

미래이야기 2026.10.14 0

열린 운수와 응기 - 435.운수의 방향

작년부터 미국이 친 사고는 세계를 혼란에 빠뜨렸고 서민들의 생활에 고통을 가하고 있다. 이렇게 될 것을 송하비결은 정확히 예언했고 예언된 것처럼 白龍之歲(백룡지세)인 2025년 경진월로부터 혼란이 현실로 나타났다. 트럼프가 노벨상을 탐하는 것은 천국에 가기 위해서라는 말이 있다는 유튜브를 보면서 자신이 시작한 전쟁으로 인하여 무고한 아이들이 죽었고, 여기에 더해서 에너지 수급에 문제를 일으켜서 전세계를 혼란에 빠뜨려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것이 신기하다. 지금의 이스라엘과 미국은 세상에서 가장 惡(악)한 나라가 되었다는 것을 자각하지 못하니 그들은 양심이 없다는 것을 말한다. 남의 나라를 침략하고 인종청소까지 하는 이스라엘에 더해서 트럼프의 厚顔無恥(후안무치)함은 지옥행은 따놓은 당상이라는 것을 말한다..

미래이야기 2026.10.13 0

松下秘訣(송하비결)과 두 번의 전쟁

사람들이 모든 간지를 년으로 해석하니 그동안 헛발질이 만연했다. 간지는 년월일시에 다 올 수 있고 그 간극을 알지 못하면 아무소용없다. 松下秘訣(송하비결)의 예언도 ??之歲(??지세)를 무조건 년으로 해석하니 해석 자체가 산으로 가버린 것이다. 결국 白龍之歲(백룡지세)를 바탕으로 특정해의 달로부터 열린 운수라는 것을 현실이 증명하고 나서야 해석의 방식을 바꿔야 한다는 것이 드러났다. 그렇게 보면 黃鼠之歲(황서지세)는 2025년 음력11월 무자월부터 열린 운수를 예언한 것이며 그 내용을 봐도 지금까지 벌어진 일을 예언했다는 것이 드러났다. 黃鼠之歲(황서지세) 陽消陰盛(양소음성) 陰邪活鬼(음사활귀) 一夫萬婦(일부만부) 一妻萬夫(일처만부) 隣家老婦(인가노부) 窺見侵家(규견침가) 賊兵如山(적병여산) 烏合之卒(오..

송하비결 2026.10.12 1

열린 운수와 응기 - 434.9월 초하루의 응기

추분(酉) 첫 날인 9월23일 음력8월13일 경자일 새벽꿈은 '대전쟁'이 벌어질 것을 암시하는 것이며 배경이 학교인것도 지구가 윤회의 학습장이라 그런 것이라 우려스럽다. 이런 가운데 오늘은 음력9월초하루로 夜五更(야오경)이 시작되는 날이다. 년운으로 보면 해가 저물고 밤이 시작된다는 것을 말한다. 지난 2022년 2월24일 음력1월24일 무신일 을묘시 '扶餘郡(부여군) 窺岩面(규암면) 盤山里(반산리) 88-18' 응기가 발생했다. 지형도를 보면 祝融峰(축융봉) 북쪽 끝 지맥이 남동쪽 끝에 이르는 곳에서 응기가 발생했다. 아래 지형도를 보면 祝融峰(축융봉) 북쪽의 산맥이 남동쪽으로 빙 돌아서 달리는 그 끝에서 응기가 발생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祝融(축융)은 火神(화신)이며 이 응기는 火神(화신)이 ..

미래이야기 2026.10.11 1

노벨 평화상

https://youtu.be/S93i1EknSj0?si=jKv36SaJ1RzsP2YZ트럼프가 발작을 하는 것을 보면 그가 얼마나 천박한 성품인지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평균에도 못미치는 성품으로 그로 인하여 세계가 혼란에 빠졌으니 그의 운명도 다 되고 있다는 것을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미국의 국격이 빠르게 추락하는 것은 순전히 트럼프의 言行(언행)이 천박하기 때문이다. https://youtu.be/P_jv-GCxs3Q?si=YZKNatr_G8WEsEd-트럼프는 졸렬한 성격이라는 것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가면갈수록 미국의 국격은 추락할 것이며 그 끝에 그와 그의 권속의 파멸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우리나라 예언서도 숨기지 않고 있다. 미국이 망하는 운수에 걸린 것이다.

시사 2026.10.10 0

현실과 예언서의 예언

세월이 물처럼 흘러 벌써 음력8월의 말일로 내일 부터는 음력9월이 시작된다. 년운의 구조로 볼 때 음력8월은 五老峰(오로봉)이 있는 달이며 올해는 더더욱 특별한 날이었다. 말복이었던 음력7월2일 경신일에서 35일차였던 음력8월6일 계사일까지 海南郡(해남군) 지진이 이어지며 火氣(화기)가 더할나위 없이 커져서 정점을 찍는 가운데 사람들 마음에 높은 담장이 생겨서 서로 통하지 않는 일이 예언된 것처럼 현실로 나타났다. 이로 인하여 두쪼가리에 해당하는 67%가 역적질을 하면서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90%가 되었다는 것을 드러냈다. 이렇게 예언된 내용이 현실이 된 것을 보면 올해가 특별한 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에 더해서 이미 2025년 음..

시사 2026.10.10 0

잘못된 정보로 인한 재앙

예언서가 예언한 것처럼 나라안에 역적이 너무 많다. 사람들이 더더욱 모르는 것은 그나마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있을때가 가장 편한 세월이라는 것을 모른다. 점점 다가오는 위태로운 운수에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열리면서 처음에는 만 명중 한 명도 살기 어려운 운수가 가운데 지방을 덮치고 이어서 병겁이 나와서 천지공사가 전하듯이 군산에서 시발하면 이제 더이상 숨을 곳도 없어지며 자격을 따져서 몽땅 정리하게 된다. 어떤 미친 자들이 세종, 대전, 천안이 안전지역이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지만 전부 군산 위에 있는 도시들이다. 피난처는 커녕 병겁이 닥치면 피할 곳 따위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데다가 大淸湖(대청호)를 중심으로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은 십세이상이 칼과 톱의 재앙을 피할수 없다고 ..

국조진어팔임 2026.10.09 0

열린 운수와 응기 - 433.지는 해와 뜨는 해

음력8월 정유월이 끝나고 있으며 내일이 음력8월의 말일이다. 10월6일 음력8월26일 계축일 병진시 '大邱市(대구시) 達城郡(달성군) 多斯邑(다사읍) 坊川里(방천리) 4-1' 臥龍山(와룡산) 자락 응기의 지번을 따라서 오늘과 내일을 관찰하는 과정에 있다. 여기에 더해서 지난 開天節(개천절)에 10월3일 음력8월23일 경술일 정축시 '世宗市(세종시) 錦南面(금남면) 永峙里(영치리) 산29-1' 飛鶴山(비학산) 日出峰(일출봉) 자락 응기를 보면 지번의 '29-1'을 보면 음력8월 초하루가 기점이 된다면 29일과 30일로 역시 오늘과 내일을 가리키는 것이 된다. 永峙(영치)는 긴 언덕이며 인근에 西大山(서대산)이 있는 것을 보면 丁酉月(정유월)이 년운상 해가 지는 시기이며 절기 또한 추분(酉)으로 서쪽을 가..

미래이야기 2026.10.09 0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의 예언과 현실

세월이 흘러서 도수를 채우고 나면 예언서의 내용은 더 정밀하게 보인다. 지금은 그만큼 세월이 흐른 것이며 음력9월을 앞두고 벌어지는 일들도 위태롭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송하비결 先天秘訣云(선천비결운)에서 '푸른 소의 세월에 개의 노력으로 말에 이른다'인 '靑牛之歲(청우지세) 犬勞之馬(견노지마)'는 알고 보면 매우 정확히 때를 가리킨 예언이었다는 것이 확인된다. 간지상 '푸른 소'가 乙丑(을축)이며 2023년 계묘년의 섣달이 乙丑月(을축월)이 되니 그로부터 개에 해당하는 丙戌生(병술생) 트럼프와 그 권속들이 대선을 통하여 제2기 트럼프 시대를 열었으며 그리고 말이 가리키는 2026년 병오년에 이르렀다. 이것만 봐도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의 예언과도 이어지니 '2022년 임인년과 2023년 계묘년 사이..

국조진어팔임 2026.10.08 0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이 가리키는 현재와 미래

지금 사람들은 나라야 망하던 말던 거리낌 없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살아간다. 이런 흐름이 현대인의 근기가 박약하고 성품이 천박한 것과 동조하여 그런 방향으로 사람들이 스스로 선택하여 나아가고 있다. 이로 인하여 나라가 세쪼가리 나고 또 이리 붙었다 저리 붙었다하며 세력 싸움을 이어가니 大本(대본)을 잃은 상태에서는 결국 파멸의 운수만 불러들인다. 어느 세력인지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으로써 지켜야할 道理(도리)를 먼저 생각해야 하지만 이미 끝난 상황이라는 것을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는 것이 이어지며 이지경까지 온것이지만 나라가 망할 것을 예언서는 경고하고 있다. 三分僧俗知何日(삼분승속지하일) 黃牛東奔白虎南(황우동분백호남) - 셋으로 나뉜 종교인과 세상 사람이 어느 날에 알까? 누런 황..

국조진어팔임 2026.10.08 0

열린 운수와 응기 - 432.드리운 운수와 미래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고 나서 11일차인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에 佛堂(불당) 안에 큰 대야 꿈을 꾸었고 꿈속에서 "이제 神(신)을 깨워야 한다"며 큰 금속성 대야의 모서리 네군데를 뭔가로 치는 꿈을 꾸었다. 21일차인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魂神池(혼신지) 응기가 나타났으니 이 일은 연속성을 가지고 있으며 오는 운수가 속일 수 없는 세상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달로보면 음력2월 신묘월과 음력3월 임진월에 걸쳐서 나타난 응기는 기축월에 나타난 鷄鳴(계명)의 상으로 날이 샌다는 것을 가리킨 후에 나타난 현상이라 의미가 더..

미래이야기 2026.10.07 0

열린 운수와 응기 - 431.應氣(응기)와 度數(도수)

작년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 '하일리 구비 화산'이 12,000년 만에 폭발할 때 우리나라에서 應氣(응기)가 발생했고 淸道(청도) 雲門山(운문산) 응기와 大邱(대구) 臥龍山(와룡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그런데 어제 888번 10월5일 음력8월25일 임자일 을사시 '原州市(원주시) 觀雪洞(관설동) 산177-1' 白雲山(백운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888 2026/10/05 10:52:13 1.3 9 Ⅰ 37.31 N 127.96 E 강원 원주시 남동쪽 5km 지역 관설동 산177-1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서 317일차에 白雲山(백운산) 자락 응기를 주목하는 것은 오늘 318일차에 臥龍山(와룡산) 자락 응기가 다시 발생했기 때문이다. 890 2026/10..

미래이야기 2026.10.06 0

열린 운수와 응기 - 430.현실이 가리키는 미래

'도적이 된 병사가 산처럼 많지만 오합지졸이다'인 '賊兵如山(적병여산) 烏合之卒(오합지졸)'의 예언은 지금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원인을 두고 '陽消陰盛(양소음성) 陰邪活鬼(음사활귀)'로 정확히 예언했다. 즉 陽氣(양기)가 사라지면서 귀신 鬼(귀)로 인하여 그런 문제가 생긴다는 것을 예언한 것이다. 이것은 血流落地(혈류낙지)가 열리고 鬼神(귀신)이 창궐하는 세상이 되면서 벌어진 피해라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透天玄机(투천현기)에서도 예언한 것처럼 이 鬼神(귀신)으로 인한 피해를 사람, 사람마다 만나며 이로 인하여 횡포한 권력자로 인하여 요란한 세상이 된다고 예언했다. 黃鼠之歲(황서지세) 陽消陰盛(양소음성) 陰邪活鬼(음사활귀) 一夫萬婦(일부만부) 一妻萬夫(일처만부) 隣家老婦(인가노부) 窺..

미래이야기 2026.10.06 0

열린 운수와 응기 - 429.데자뷰

현직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을 보면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언한 내용과 정확히 일치하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다가오는 목넘기기 어려운 운수에서 자신들의 처지가 어떤 상황인지 모른다. 예언서의 예언처럼 정확히 일치한 것은 약90%에 이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중에 정치적 성향으로 두쪼가리인 67%에 이르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들의 운명이 어떤지는 이미 예언서가 명확히 예언하고 있다. 이렇게 명확히 드러나는 것도 보면 신기하며 이를 통해서 새로운 시대가 다가온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 더 기이하다. 부패하고 타락한 국민의 몰락이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으며 나라가 망할 것을 예언서들은 냉정하게 예언하고 있다. 賊兵(적병)이 산처럼 많을 것을 송하비..

미래이야기 2026.10.05 0

열린 운수와 응기 - 428.응기가 가리키는 예언

예언의 내용을 두고 언제 오나만 보면 결국 아무것도 안보인다. 그것보다는 장단기 예언을 구분하고 그것을 다른 예언서도 어떻게 가리키고 있는지 다른 표현의 같은 내용이 있는지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이야 이미 그런 과정을 다 겪은 상태지만 2018년 무술년, 2022년 임인년을 지나면서 열린 운수의 변화는 본격적인 開闢(개벽)의 판이 열릴 것을 드러냈다. 이런 내용은 이미 지난 세월속에서 어느 예언서가 지적하고 있는지 밝혔고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을 시작으로 예언 운수가 현실로 나타났고 다른 예언서와의 공통점도 찾기 위해서 노력했다. 그런 일련의 과정과 노력 그리고 정성을 통해서 2026년 병오년이 어떤 해인지에 대한 예언서의 견해를 살핀 것이며 이것은 우연히 얻은 것이 아니다. 세상에 공짜없고 ..

미래이야기 2026.10.05 0

열린 운수와 응기 - 427.如合符節(여합부절)

어제가 開天節(개천절)이었으며 지난 百中(백중)인 8월27일 음력7월15일 계유일에서 38일차였다. 어제 응기를 살펴보니 신기하게도 飛鶴山(비학산) 日出峰(일출봉) 자락에서 응기가 두 번 발생했다. 885 2026/10/03 18:27:00 1.6 18 Ⅱ 36.45 N 127.31 E 세종시 남쪽 16km 지역 금남면 영치리 55 884 2026/10/03 15:42:50 1.6 10 Ⅰ 35.72 N 129.40 E 경북 경주시 남동쪽 22km 지역 양남면 석촌리 산68 883 2026/10/03 12:17:25 1.9 15 Ⅰ 33.66 N 125.98 E 제주 제주시 서북서쪽 54km 해역 882 2026/10/03 02:44:20 1.9 6 Ⅰ 37.27 N 125.25 E 인천 옹진군 연평도 ..

미래이야기 2026.10.04 0

드리우는 그림자

https://youtu.be/59SeSSp5bSY?si=hYDOCa9wA-tjitU5트럼프가 이란 전쟁 때문에 긴급 회의를 했다고 한다. 그런데 과연 이란 전쟁만 긴급 회의를 했는지 모르지만 앞으로가 더 우려스럽다. 미국도 결국 내부 분열에 이어서 트럼프가 사고 칠 가능성이 가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트럼프가 자신의 자식들과 권속들이 어떻게 이익을 취하고 있는지 모를리 없다. 그 말은 결국 자신의 호주머니에 이익만을 생각하다가 일처리가 엉망진창이라 결국 그로 인하여 자신의 처지가 가면 갈수록 어찌될지 모르는 상황에 내몰릴수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이란 전쟁이 벌어진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에서 219일차에 이르렀다. 점점 대전쟁이 벌어질 때가 다가오는 가운데 트럼프의 저런 행동은 위태로운 미..

시사 2026.10.04 0

해가 저무는 풍광

'환한 해가 진다'인 白日沉沉(백일침침)은 단순히 해가 저문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중국 사도인의 2025년 예언이 가리키고 있다. 특히 '풀과 나무가 연못에 임하고 환한 해가 진다'인 '草木临渊(초목임연) 白日沉沉(백일침침)'이 현실에서도 순차적으로 벌어지는 일이 되고 있다. 东海起雾(동해기무) 四方皆冷(사방개냉) 草木临渊(초목임연) 白日沉沉(백일침침)- 동해에 안개가 일어나면 사방이 모두 차가운데 초목이 연못에 임하여 밝은 해가 저문다. 人乱于夏(인란우하) 火动其心(화동기심) 高墻忽现(고장홀현) 声声不通(성성불통)- 사람이 여름에 어지러운 것은 불이 그 마음을 움직여 높은 담이 갑자기 나타나 소리가 통하지 않기 때문이다.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국운 2026.10.04 0

역사가 가리키는 미래

한자는 띄어쓰기가 없는 것은 아닌데 잘못된 것이 종종 있어서 예언서의 내용을 파악해서 어디가 마디인지 찾아야 하는 경우가 있다. 최근에 다른 내용에서도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李鄭黑猴(이정흑후) 申望綠蛇(신망록사) 頭尾鄭初(두미정초) 飛鳥鳩月五七四年(비조구월오칠사년) 天受禪堯( 천수선요) 鷄龍太祖登位飛上(계룡태조등위비상) 玉燈秋夜戊己之日(옥등추야무기지일) 海印金尺天呼萬歲(해인금척천호만세) 인터넷에 찾아보면 보통 이런 띄어쓰기를 가리키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내용으로 보면 頭尾(두미)와 鄭初(정초)를 분리해야 하는 것으로 보인다. '申望綠蛇(신망록사) 頭尾(두미)'로 끊어야 다음 문장과의 연결이 명확해 진다. 즉 '원숭이가 푸른 뱀을 바라보는 머리와 꼬리'로 마디가 되기 때문이다. ..

격암유록 2026.10.03 0

열린 운수와 응기 - 426.응기가 가리키는 도수와 미래

가랑비에 옷젖듯이 開闢(개벽)이 온다고 오래전에 이야기했고 어느듯 그 비가 험뻑 젖은 상태로 나아가고 있다. 흐르는 세월과 함께 변화가 깃드는 것이다. 아침에 일찍 텃 밭에 가서 심은 무우에 물을 주다보니 추워서 긴 팔 옷을 꺼내 입었다. 이제 아침 저녁으로 가을이라는 것을 실감하는 상태지만 낮에는 태양의 뜨거움이 여전하다. 도쿄에 비가 35일차 내렸고 오늘이 36일차인데 百中(백중) 다음날 부터 내린 비라 의미가 무겁다. 미친 파도가 일기 전에는 이렇게 물의 苦海(고해)가 깃들기 마련이며 이로써 일찍 밝혔듯이 열도에 제방이 터지고 미친 파도가 일 때가 가깝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도쿄에 비가 내리기 시작한 날인 8월28일 음력7월16일 갑술일 임신시 '淸州市(청주시) 上黨區(상당구) 文義面(문의면)..

미래이야기 2026.10.02 2

倭(왜)의 운수

https://youtu.be/CF-RgC0Ax6c?si=9YTf0z9lPyNTOQTb비가 내리기 시작한 첫 날을 역산해보면 8월28일 음력7월16일 갑술일이 된다. 百中(백중) 다음 날부터 비가 내렸다는 것이 의미심장하다. 응기적 측면에서 살펴보니 연일 해남군에서 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大淸湖(대청호) 위에서 지진이 하나 발생했다. 역시 어디인가는 차제하고도 물로 인한 고통이 따를 것을 가리키고 있다. 750 2026/08/28 16:13:05 1.4 13 Ⅰ 36.42 N 127.50 E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남쪽 24km 지역 문의면 가호리 242-1750번 8월28일 음력7월16일 갑술일 임신시 '淸州市(청주시) 上黨區(상당구) 文義面(문의면) 佳湖里(가호리) 242-1' 大淸湖(대청호) 위에서 응..

시사 2026.10.01 0

현실이 가리키는 운수의 위치

나라안에 넘쳐나는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두쪼가리 뭉친 약67%를 달성했다는 뉴스를 보면서 이제 마지막 단계의 문이 열리겠구나 싶었다. 이런 운수가 현실이 된 시기가 지난 8월14일 음력7월2일 경신일 末伏(말복)으로부터 열린 운수라 더더욱 의미가 무겁다. 末伏運(말복운)의 실체가 더할나위 없이 커진 火氣(화기)로 인하여 소통이 불가능하고 쉽게 역적질을 하는 일을 벌리는 상태에 이르렀지만 본인의 자각이 없다. 그것이 무서운 점이며 鬼神(귀신)의 충동질이 정점을 찍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한 나라의 운수는 정해져 있고 어느나라도 예외가 없다. 1394년 갑술년 한양 천도를 단행했꼬 그로부터 632년이 흘렀다. 이미 한양을 품은 서울의 기운이 다되었다는 ..

미래이야기 2026.10.01 0

열린 운수와 응기 - 425.應氣(응기)와 단서

어제 9월29일 병오일에는 응기가 달랑 태안군 앞바다에서 하나 나타났다. 이 말은 병오일은 一乞(일걸)의 운수가 아니란 의미다. 반대로 병오년의 운수가 一乞(일걸)이라는 것을 말한다. 즉 2023년 계묘년이 五卯(오며)이며 一乞(일걸)이 2024년 계묘년, 2025년 을사년, 2026년 병오년을 가리킨다는 의미다. 五卯一乞(오묘일걸)과 水兎三數(수토삼수)가 곧 년을 바탕으로 예언한 것이라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지난 9월27일 음력8월17일 갑진일과 9월28일 음력8월18일 을사일에 나타난 응기를 보면 역시 무게감이 달랐으며 玉燈秋夜(옥등추야)에 적합한 응기가 나타났다. 9월19일 음력8월9일 병신일 '大田市(대전시) 東區(동구) 新上洞(신상동) 산9-1' 白骨山(백골산) 자락 응기에서 지번을 따라서 ..

미래이야기 2026.09.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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