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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明開化三千國(문명개화삼천국)

海南郡(해남군) 지진이 오늘도 이어지고 있으며 지난 末伏(말복)으로부터 百中(백중)인 오늘까지 14일차 이어지고 있다. 2020년 경자년에는 10일동안 이어졌는데 이미 그 기록을 깨고 있다. 2026년 2월2일 음력12월15일 정미일 '高興郡(고흥군) 南陽面(남양면) 月亭里(월정리) 산221' 望珠山(망주산) 자락 응기로부터 207일차에 이르렀다. 흐르는 세월만큼 度數(도수)는 채워지며 松下秘訣(송하비결)에서 예언한 '누런 龍(용)이 如意珠(여의주)를 얻는다'인 黃龍得珠(황룡득주)와 '如意珠(여의주)를 얻어서 하늘을 난다'인 得珠飛天(득주비천)이 다가온다. 대전쟁과 병겁이 오면 작은 나라, 큰 나라할 것없이 다 망한다고 예언서는 예언하고 있다. 그럼 우리는 어떨것 같나? 고무신 대통령이 나온후에 군정을..

국운 2026.08.27 0

열린 운수와 응기 - 393.철

水氣(수기)가 돌고 나면 지금까지 자신이 누구라고 주장했던 자들이 전부 사기꾼이며 거짓말이라는 것이 드러난다. 사람의 인지력이 바뀌는 판국에 그정도는 각자가 그냥 보게 된다. 그동안 홀리홀리 타령하던 것들이 사기꾼이며 타락하고 부패한 종교 세력의 찌끄레기라는 것이 저절로 알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뻔하게 들통날 일을 부여잡고 있다가 마지막에 비참한 일이 폭발하듯이 벌어진다. 왜 그런짓을 할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으며 대전쟁과 병겁 속에서 아무런 힘도 없이 쓰러져가는 가운데 그것이 거짓이라는 것을 깨닫고 나면 그 얼마나 허망한 일인가? 문제는 그것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水氣(수기)가 돌고나서 그 참상을 三道峰詩(삼도봉시)는 명확히 예언하고 있으며 달라진 인지력의 바탕위에 그 실상을 각자가 ..

미래이야기 2026.08.27 0

열린 운수와 응기 - 392.2026년 병오년의 운수와 현실

내일이 百中(백중)이며 일년을 운수의 입장으로 볼 때 구조를 일찍부터 밝혀서 설명해왔다. 다음 해의 운수를 미리 들여다 볼 수 있는 때가 天心(천심)이라고 일찍 밝혔고 그래서 매해 天心(천심)과 皇中(황중)에 나타나는 응기와 현실을 자세히 살폈다. 그리고 나면 음력12월 地澤臨(지택림)에 벌어지는 응기와 현실을 살핀 것은 여기서 발생한 운수가 아직 미미 하지만 나중에 五老峰(오로봉)에 가서 정점을 찍기 때문에 언제이며 어떻게 헤아리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했다. 매해 그렇게 살폈지만 올해가 특별한 것은 음력12월에 발생한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가 예고했다. 그래서 숨길 수 없는 세상이 오니 사람들이 본색을 결국에는 드러낼 것을 알고 예언했다. 그런데 예언한 것처럼 지금 정치판을 보면 지금까지 숨겨오..

미래이야기 2026.08.26 0

열린 운수와 응기 - 391.응기와 운수

벌써 내일이 百中(백중)이니 세월이 물흐르듯이 흐른다. 살펴보니 오늘도 海南郡(해남군)에 지진이 이어졌으니 지난 末伏(말복)으로부터 13일차 지진이 이어지고 있다. 7월26일 음력6월13일 신축일에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영남지방에 나타나고 나서 전세계 지진 동향이 더더욱 심상치 않게 변했다. 구마모토 강진에 이어서 콜롬비아 강진이 발생했고 다시 열도에 지진이 나타나며 도쿄가 흔들리는 상황이 이어졌다. 옛말에 "방귀가 잦으면 똥싼다"는 속담처럼 위태로운 나날들이 이어지며 열도에 제방이 터질 때가 다가오고 있다. 특히 콜롬비아 지진은 시기와 지진 성격이 특별하다. 판이 파열되어서 나타난 지진으로 그 발생시기도 8월10일 음력6월28일 병진일이니 '붉은 龍(용)'의 간지일이다. 그리고 오늘 발생한 응기를 살..

미래이야기 2026.08.26 0

수행의 길

종교가 부패하고 타락하면 낯짝이 두꺼워져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거짓말을 쉽게 한다. 그래서 말세의 끝에 종교란 안하느니만 못하다고 일찍 밝혔다. 지금 세상이 陰陽亂雜(음양난잡)의 禽獸(금수) 세상이라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다는 것을 빨리 인식하는 것이 좋다. 다 쭈그러진 영감과 할망구가 Holly 타령을 하는 것을 보면 구역질이 올라온다.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정성을 빨아대는 와중에 그 교인들의 죄업과 죄악은 무량해지기 마련이다. 남 망치는 종교는 남다르게 죄악과 죄업이 많이 쌓이기 마련이다. 그러니 이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 세력이 말대가리(房星)와 陰僧女(음승녀)를 지지했다. 사람들은 지지율을 신경쓰지만 지금 大勢(대세)를 보면 열매와 낙엽으로 가리는 시기다. 이미 七月七夕(칠월칠석)을 ..

미래이야기 2026.08.25 0

松下秘訣(송하비결) - 선령신의 계보

어제는 열도에 지진으로 도쿄가 흔들리는 일이 벌어졌다. 과거에도 그런 일이 있었지만 지금 지진이 위태로운 것은 시기상 열도에 제방이 터지고 미친 파도가 일 때가 다가오기 때문이다.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 꿈에 神(신)을 깨워야하는 때라고 하며 불당 가운데 큰 대야에 가장자리 네곳을 쳐서 神(신)을 깨우는 꿈을 꾸었다고 일찍 밝혔다. 문제는 이때가 신묘월로 松下秘訣(송하비결)에서 예언한 白兎之歲(백토지세)의 끝 날이었다는 점이 걸린다. 그리고 4월20일 음력3월4일 갑자일에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강진이 발생했으니 다음 예언의 내용과도 이어진다. 白兎之歲(백토지세) 狂浪入城(광랑입성) 不射群鳥(불사군조) 容民抱庶(용민포서) 老將育衆(노장육중) 左衆右群(좌중우군) 八方大王(팔방대왕)- 흰 토끼의 세월에..

송하비결 2026.08.25 0

격암유록 - 통일의 과정

분단 79년차를 통해서 남북으로 나뉘었고 5.18 광주민주화 운동으로부터 47년차에 이르렀지만 동서의 분열이 여전히 남아있다. 분열과 충돌이 일어나는 이런 구조적 현실을 두고 격암유록 末運論(말운론)에서는 '돼지와 개의 다툼'인 猪狗分爭(저구분쟁)으로 예언하며 분열과 충돌이 심화될 것을 예언했다. 그러나 그 분열과 충돌을 끝내고 통합되는 때가 온다고 가리키며 다음과 같이 예언하며 통합의 해가 2026년 병오년임을 명확히 했다. 統合之年何時(통합지년하시) 龍蛇赤狗喜月也(용사적구희월야) 白衣民族生之年(백의민족생지년) 猪狗分爭心一通(저구분쟁심일통)- 통합의 해는 어느 때인가? 용과 뱀, 붉은 개가 기뻐하는 달이다. 흰 옷의 민족이 살아나는 해 돼지와 개처럼 싸우는 마음이 하나로 통한다. 통합의 방법은 간단하..

격암유록 2026.08.24 0

松下秘訣(송하비결)이 예언한 미국의 운명

트럼프의 미국은 이곳저곳을 찔러보고 다니며 삥뜯을 궁리만하니 가면갈수록 각국들이 점점더 빠르게 미국과 거리를 두고 있다. 스스로 자멸의 수를 두고 경제와 안보를 빌미로 삥뜯을 궁리만 한다는 것을 각국의 국민들에게 철저히 각인시켜주고 있다. "양이 가을 담장을 들이 받는데 누가 풀까?"인 羊觸秋藩誰能解(양촉추번수능해)가 가리키는 '이서구 비결'의 예언이 정확한 현실이 되었다. 2025년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이곳저곳을 찔러보다가 급기야 '이란 전쟁'을 일으켜서 대형 사고가 나니 수습이 안되고 있으며 미국의 패권도 빠르게 쭈그러지고 있다. 이로 인하여 추가적으로 그 행태가 드러난 곳이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며 개독과 잡교가 안팎으로 연대하여 역적질을 한다는 三道峰詩(삼도봉시)의 예..

송하비결 2026.08.24 0

년운의 구조적 이해

'양이 가을 담장을 들이받는데 누가 풀까?'인 羊觸秋藩誰能解(양촉추번수능해)가 얼마나 명확한 예언인지 요즘 세계정세를 보면 확 드러난다. 트럼프의 가벼운 言行(언행)은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小人(소인)이 힘을 가지니 이랬다 저랬다를 하는 격이라 매우 위험한 상태다. 그런데다가 전쟁을 일으키고 전쟁을 이용하여 권속을 동원하고 돈벌이를 하니 최악의 품성을 지녔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더럽지만 권력을 가졌으니 여기에 빌붙어서라도 콩고물을 받아먹겠다는 자들이 줄을 섰으니 미국도 암울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운수가 되었다. 트럼프가 취임하고 2025년 4월2일 음력3월5일 신축일에 '해방의 날'을 선언하더니 관세 전쟁을 일으켰고 그로부터 333일차 2026년 2월28일 음력1월..

미래이야기 2026.08.23 1

小人得權(소인득권)의 증거

https://youtu.be/dhaViL3FnAU?si=htyMh6YswuJAt-ei이런 행동이 바로 小人(소인)이라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탈탈 털릴때가 다가온다는 증거다. 한것없이 자신이 다 한것처럼 내세우기 좋아하고 자신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비난하며 지지자를 선동하여 적으로 삼도록 만드니 이건 인간성이 바닥중에 바닥이라는 것을 가리킨다. 동양 철학으로 보면 소인배가 운만 좋아서 부자가 된 것이라 이런 현상을보고 '복을 주는 별이 어수선하고 소란스럽다'인 福星紛亂(복성분란)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런자의 言行(언행)을 신뢰하는 것은 파멸의 길로 가는 지름길이 된다. 그것도 최강대국이었던 미국의 대통령이라는 것이 인류로서는 매우 불행한 일이다.

시사 2026.08.23 0

예언서의 경고

지금 나라안으로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뜻이 있는 선비'가 존재하는 것이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김어준이나 유시민은 人心(인심)을 얻어서 분열과 자기 세력을 만들기 위해서 하는 짓을 보면서 처음부터 그럴까 걱정했다. 원래 칼과 같은 도구는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서 善惡(선악)이 갈린다. 지금의 기득권들이 어떻게 형성되었나를 보면 역사적 오점들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검은 것에 희다'에 동조하며 살아남았다. 그것이 가리키는 바가 무엇일까? 결국 奸賊(간적)이 되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三大將(삼대장)의 역할은 이들을 끌어내는 것에 있었다. 그것만보면 이미 그 목적을 달성하고 있으니 왜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오는지 지금의 현실을 보면 고스란히 드러난다. 사람들은 다음 총선과 대선..

미래이야기 2026.08.22 0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 친척의 밭

지금 현실을 보면 주인은 가만히 있는데 객이 설치는 격이며 추락하는 미국의 운수 속에서 자충수를 두어서 파국의 흐름이 더 빨라졌다. 미국이 이란 전쟁을 일으키지 않았으면 여전히 다른 나라들이 세계의 패권국으로 인정했을 것이지만 정책적 실패가 경제와 안보에 큰 구멍을 만들었다. 여기에 더해서 七月七夕(칠월칠석)을 전후로 트럼프가 옛 나쁜 버릇을 못버리고 한반도를 자신의 정책 실패를 덮으려는 수단을 삼는 것을 보면서 그 끝이 다가온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五仙圍碁(오선위기) 도수를 바탕으로 보면 해가 저물 때가 다가오니 각자귀가를 준비하는 것이며 미국 스스로 짐싸는 과정을 시작하는 격이다. 응기로 볼 때 흥미로운 점은 지난 寒食(한식)에 나타난 2026년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永同郡(영동군..

국조진어팔임 2026.08.22 0

陰陽亂雜(음양난잡) 세상이 된 이유

https://youtube.com/shorts/oVNEJJ47QXQ?si=l-cKrhr0gCkKUpWj자신의 조건이 되었던 타인의 조건이 되었던 조건을 따라서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은 결국 본질을 잃었다는 것을 말한다. 본질을 잃었으니 조건을 따라서 헤매고 확신이 없으니 결국 그 마저도 쉽게 흩어져서 이 남자, 저 남자를 사귀어 보는 것을 정당화하는 것이다. 이는 남자나 여자나 똑같은 현상이며 이것을 수행의 입장에서 보면 타락하고 부패했다고 하는 것이다. 天緣(천연)이 박약하니 조건을 따지는 것이며 업을 닦는다는 것보다 자신의 행복과 편이를 추구하니 파멸이 기다리고 있다. 달리 말세의 끝이 아니다. 지금 젊은 사람치고 이런 생각을 안가진 사람이 거의 없다. 그 말은 후천의 운수가 왜 하원갑자생에게 없는..

시사 2026.08.21 0

열린 운수와 응기 - 391.이어지는 지진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에서 '하늘 새가 이에 떨쳐 일어나니 가히 불의 운을 본다'인 '天鳥乃振(천조내진) 可見火運之(가견화운지)'로 火運(화운)은 병진월과 정사월에 나오며 2023년 계묘년 음력3월과 4월이 병진월과 정사월로 火運(화운)이 나오는 시기였다. 이로부터 '여자 군인이 진창에 빠지는 그런 때라'인 '女軍泥落(여군니락) 方是時也(방시시야)'를 예고했다. 즉 陰僧女(음승녀)가 추락하여 진창에 빠지는 그런 시기라는 것을 이렇게 예언한 것이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2023년 4월8일 음력윤2월18일 병신일에 '원숭이 痘瘡(두창)' 국내 감염 첫 사례가 나타났다. 어떻게 끝날지를 현실이 드러낸 후에 火運(화운)이 이르렀으니 열리는 기운의 변화와 함께 더 먼 미래에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지까지 드러냈..

미래이야기 2026.08.21 0

격암유록 - 統合之年(통합지년)

鷄鳴丑時(계명축시)의 현상이 음력으로 2018년 무술년과 2025년 을사년 섣달에 나타난 것은 開闢(개벽)의 본판이 멀지 않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트럼프의 미국이 가을 담장을 들이받는 가운데 七月七夕(칠월칠석)을 지났으니 운수가 바뀌며 안보와 경제적 측면에서 한반도를 향해서 관심이 몰리고 있다. 남북의 운명은 대화를 통해서 긴장을 완화할 수는 있어도 대화로 통일이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八方統合(팔방통합)의 운수는 통일이 멀지 않다는 것을 예고하는 것이다. 송하비결에서 八方統合(팔방통합)의 운수가 七月七夕(칠월칠석)으로부터 열렸다고 예언했지만 격암유록도 통합에 대해서 언급한 예언이 있다. 統合之年何時(통합지년하시) 龍蛇赤狗喜月也(용사적구희월야) 白衣民族生之年(백의민족생지년) 猪狗分爭心一通(저구분쟁심..

격암유록 2026.08.21 0

松下秘訣(송하비결)과 동북아의 미래

날씨가 맑아지자마자 더위가 다시 시작되고 매미 소리는 요란해서 귀가 아프다. 지난 末伏(말복)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海南郡(해남군) 지진은 지금의 세월이 예언서가 말하는 末伏運數(말복운수)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사람도 운수가 있고 나라도 운수가 있고 세상도 운수가 있다. 지금은 세상의 운수가 바뀌는 것으로 가장 큰 흐름이 바뀌는 것이라 나라도 개인도 그 흐름에 따라서 운명이 결정된다. 트럼프가 七月七夕(칠월칠석) 바로 전에 김정은과의 관계를 찬양하고 동맹을 깎아내리는 짓을 한 것은 이 세상의 흐름에 휩쓸릴 것을 예고하는 것과 같다. 쇠락하는 미국의 운수와 함께 트럼프의 운수도 더불어서 쓸려나갈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란 전쟁이 발발한지도 오늘로 174일차에 이르렀다. 이 즈음에 트럼프가 던진..

송하비결 2026.08.20 0

항상 내부의 적을 조심해야 한다.

https://youtube.com/shorts/1qIeGZ3TSGQ?si=bSlB19B8eAgQG0Ge 일을 할려고 해도 방해세력이 있으면 그로 인하여 일의 흐름이 막힌다. 그것도 같은 편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적과 똑같은 짓을 하고 있는 딴전 피우는 놈이 있었다는 것이 드러났다. 결국 쓸데없는데 시간만 허비하게 만들었으니 어디가나 그런자들이 있다. 그래서 사람은 고쳐 쓰는 것이 아니다.

시사 2026.08.20 0

'이서구 비결'과 이치

지난 末伏(말복)이었던 8월14일 경신일로부터 海南郡(해남군)에서 지진이 시작되었고 벌써 7일차인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다. 8월14일 음력7월2일 경신일이 地氣(지기)로보면 食瓜歌(식과가) '降火莫大(강화막대)여 方夫貫田(방부관전)이로다'에 해당하는 간지였다. 음력7월에 경신일이었고 또 아직은 작년 병술월과 정해월에 발생한 六氣(육기)중 火氣(화기)가 작용하는 시기와 겹친다. 그런데 그날부터 海南郡(해남군)에서 지진이 계속 발생하며 땅속의 火氣(화기)가 반응하고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 여기에 더해서 도수상으로 七月七夕(칠월칠석)은 중요한 마디가 된다고 밝혔다. 그런데 七月七夕(칠월칠석) 당일 발생한 첫 지진으로 8월19일 음력7월7일 을축일 병자시 '楊口郡(양구군) 楊口邑(양구읍) 水仁里(수인리) 산34..

이서구비결 2026.08.20 0

열린 운수와 응기 - 390.鷄鳴丑時(계명축시)와 예언서

2018년 음력12월8일 경술일에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며 鷄鳴丑時(계명축시)의 상이 나타났고 이어진 세월에 예언한 것처럼 三大將(삼대장)이 나타났다. 그리고 2025년 음력12월9일 신축일과 2025년 음력12월11일 계묘일에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며 鷄鳴丑時(계명축시)의 상이 나타났고 이어서 지난 寒食(한식)이었던 2026년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를 통해서 主人神仙(주인신선)이 나올 것을 가리켰다. 이는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에서 예언한 다음 내용이 현실과 응기로 투영되고 있다는 것을 드러냈다. 存者十常八九(존자십상팔구) 人心已去(인심이거) 天德似厭(천덕사염) 午酉亨通之端造金馬..

미래이야기 2026.08.19 0

噴血成川(분혈성천)이 다가온다.

트럼프가 3류 양아치 짓을 하는 것에는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안팎으로 연대하여 벌리는 일이란 것을 지난 행적이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정상 외교 라인이 아니라 삼류 종교 세력의 말을 들을 정도로 트럼프도 또한 운수가 다된 것이다. 그러니 신기하게도 그 때를 정확히 맞추어서 일을 벌리고 있다. 트럼프 스스로가 김정은을 찬양하며 종북주의자가 되었으니 신기한 조합이다. 말세의 끝에 종교는 안하느니만 못하며 일찍 예언한 것처럼 역적질을 이어간다고 예언한 것처럼 현실이 되었다는 것을 한장의 사진이 잘 보여준다. https://youtube.com/shorts/oIAmKkXC2_E?si=_h97HbOlabm5Zdqb마지막 사진을 보면 저절로 상황이 이해된다. 역시 지금의 현실은 일찍 예언..

시사 2026.08.19 0

열린 운수와 응기 - 389.다가오는 '세상을 뒤흔드는 거대한 지진'

오늘은 8월19일 음력7월7일 을축일이며 오늘 저녁을 기점으로 운수가 바뀔 것을 松下秘訣(송하비결)은 예언하고 있다. 비로소 八方統合(팔방통합)의 운수가 열리며 이로써 천지공사에서 전한것처럼 四明堂(사명당)의 기운으로 그 끝에 한 사람이 나올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렇게 예언서를 교차해서 보면 변하는 운수와 함께 다가오는 미래를 살펴볼 수 있다. 지난 8월14일 음력7월2일 경신일로부터 매일 海南郡(해남군)에서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 이는 이례적인 상황으로 末伏(말복)으로부터 운수가 출렁이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말복운수를 예언서들이 강조했으며 이를 지진이 가리키는듯이 海南郡(해남군)에서 지진이 이어지고 있다. 오늘도 이어지고 있으며 그와중에 다른 곳에서도 지진이 발생했다. 이를..

미래이야기 2026.08.19 0

열린 운수와 응기 - 388.바뀌는 운수

트럼프의 몽니가 이제는 한국을 향하고 있다는 것을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그러나 이 말은 트럼프의 운수가 다되어 간다는 것을 가리키지만 본인만 그것을 모른다. 신기한 것은 이제 운수가 바뀔때가 되니 트럼프 스스로 그런 몽니를 부리고 있다는 점이다. '이란 전쟁'으로 싸지런 똥을 치우지도 못한 상태에서 북한과 어찌 다시 회담을 이어가겠다는 것은 오히려 신뢰만 잃는 일이 되기 때문이다. 지금 트럼프는 이스라엘을 제외하고 다른 나라들이 모두 그 속내를 숨기는 단계에 도달했다. 그렇게 만든것은 다른 이가 아닌 트럼프 자신이며 그로 인하여 이미 전세계에 신뢰가 와르르 무너진지 오래다. 지금 트럼프가 주한 미군 연합훈련을 축소하는 것은 오히려 자충수가 되며 결국 그 끝에 "손가락 하나 튕기지 않아도 물러난다"가 ..

미래이야기 2026.08.18 0

바뀌는 운수

'이란 전쟁'을 일으킨 트럼프가 이제는 이곳저곳 들쑤시고 다닌다는 것을 뉴스가 전하고 있다. 운수가 바뀔 즈음이 되니 저절로 관점이 바뀌고 있다. '이란 전쟁'을 시작할때 큰소리 빵빵 치더니 예언한 것처럼 시작은 마음대로 해도 끝은 마음대로 못한다는 것이 현실이 되었다. 그러나 운수는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고 트럼프가 원하던 원하지 않던 그 끝이 다가오고 있다. https://youtu.be/mziL86Bc1CE?si=80v_ohPpdaXGEJAg'이란 전쟁'에 나토에 이어서 여러나라를 끌어들이려고 애를 쓰고 있다. 자신이 싼 똥을 자신이 치우지 못하면서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려고 하고 있다. 트럼프에게는 동맹은 없고 비즈니스만 있고 전쟁의 와중에 자신의 주머니를 채우니 저런 지도자를 둔 미국의 앞날도 깜..

시사 2026.08.18 0

松下秘訣(송하비결) - 七月七夕(칠월칠석)부터 열리는 운수

음력7월초하루에서 36일차가 五老峰(오로봉)이라는 것을 오래전에 밝혔다. 년운을 기반으로 도수적 간극을 미리 알고 보는 것이 중요한것은 운수에도 흐름이 있기 때문이다. 起承轉結(기승전결)의 흐름을 가지고 운수가 요동치며 각 운수는 도수를 가지고 있다. 특히 다음 해의 운수를 볼려면 이런 마디를 알고 봐야하며 天心(천심)과 皇中(황중) 그리고 동지를 중심으로 나타나는 기운의 변화와 현실을 살피는 것도 그런 이유다. 그런데 절기상 동지(子)이며 天心(천심)이었던 2026년 1월3일 음력11월15일 정축일에 미국이 대형 사고를 쳤으니 베네수엘라를 침공하여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했다. 미국의 폭주로 인하여 탈선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며 이로 인하여 전쟁을 쉽게 여기다가 이스라엘의 꼬드김에 속아서 '이란 전쟁'..

송하비결 2026.08.18 0

열린 운수와 응기 - 387.응기와 松下秘訣(송하비결)

세월은 흐르며 度數(도수)는 채워지고 있다. 2026년 2월2일 음력12월15일 정미일 '高興郡(고흥군) 南陽面(남양면) 月亭里(월정리) 산221' 望珠山(망주산) 자락 응기는 '구슬을 바란다'인 望珠(망주)를 통해서 如意珠(여의주)를 누런 龍(용)이 얻을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로부터 지번을 따라서 221일차가 9월10일 음력7월29일 정해일로 병신월의 마지막 날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나 응기가 발생한 날이 꼭 도수의 시작점이 아닐수도 있다. 분명한 것은 그런 운수가 열리는 시점에 대한 단서를 松下秘訣(송하비결) 赤豚之歲(적돈지세)에서 다음과 같이 가리키고 있다. 子午衝入(자오충입) 巨羊歸鄕(거양귀향) 牛女二星(우녀이성) 烏鵲相逢(오작상봉) 八方統合(팔방통합) 鷄伯回生(계백회생) 木加丙局(목가병국) 得..

미래이야기 2026.08.17 0

松下秘訣(송하비결) - 赤豚之歲(적돈지세)와 미래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의 죄가 지극히 무거운것은 衆生(중생)과 蒼生(창생)의 功德(공덕)을 깨고 지옥에 떨어지도록 만들었기 때문이다. 흐르는 세월과 함께 福(복)이 집에 차오르는 것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말한다. 가족, 가문, 집안등 집 家(가)와 이어져서 福(복)이 차오른다. 그러나 사람이란 자신의 의지가 작용하기에 아무리 바른 길로 걷도록 권유하고 유도해도 안되는 가족 구성원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 개인은 결국 스스로 福(복)을 걷어차는 것이며 집을 따라서 차오르는 福(복)을 받을 자격이 안된다는 것을 자인하는 격이다. 어차피 전세계 평균 백 명중 한 명 사는 운수며 이 땅위에서는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작용하고 있다. 이땅 위에서 태어나서 노랑머리 귀신의 ..

송하비결 2026.08.17 0

七月七夕(칠월칠석)과 열리는 운수

나라안에는 자신의 선조에 대한 역사는 모르면서 남의 나라 역사는 빠삭한 노랑 머리 귀신 추종파들이 바글바글하다. 오늘날 개독과 잡교가 안팎으로 연대하여 역적질을 일삼는 가운데 이제는 이런 흐름이 당연한 듯이 받아들이는 세태가 된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정상이 아니며 남의 다리 긁다가 자멸할 운수를 부른 것이 된다. 자신의 선령신과는 단절되고 남의 조상신을 자신의 조상신이라고 주장하는 것보다 큰 換父易祖(환부역조)는 없다. 이런 세월이 오래다보니 '검은 것이 희다'로 정착하여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횡횡하는 나라가 되었다. 이런 혼란은 神界(신계)의 정리를 먼저 부르고 이미 高靈(고령)의 단계에서는 정리가 끝난 상태다. 秋收者(추수자)가 나와서 알곡을 걷어들..

미래이야기 2026.08.16 0

열린 운수와 응기 - 386.聖主(성주)의 영향력

경신일에 9번, 신유일에 15번의 지진이 海南郡(해남군)에서 이어졌다. 응기가 총24번 발생한 것은 그만큼 의미가 무거운 마디였다는 것을 말한다. 보면 富洞里(부동리)와 相公里(상공리)에서 지진이 이어졌으며 응기에 산과 바다가 다 있다는 점에서 독특하다. 특히 山二面(산이면)으로 相公(상공)이 宰相(재상)을 가리키고 二品(이품) 이상의 벼슬을 가리키고 있다. 山(산)은 사람을 상징하고 二(이)는 二品(이품)이상이니 宰相(재상)이 된다. 이는 지난 寒食(한식)에 나타난 聖主山(성주산)이 성스러운 주인을 가리키는 응기였다면 이 응기는 이제 그 신하들이 나올 것을 가리키는 응기다. 이런 특징을 어제 나타난 地震(지진) 중에서 유일하게 다른 곳에서 나타난 응기가 있는데 그 응기를 살펴보니 가히 그렇다는 것이 ..

미래이야기 2026.08.16 0

열린 운수와 응기 - 385.마디와 응기

사람들이 아나 모르나 결승선에 도달하는 것이 똑 같으며 여기에 더해서 백 명중 한 명 사는 것이 전세계 평균이라 사람들을 인터넷으로 끌어모을 이유도 없다. 오히려 일이 터지면 대부분 낙엽으로 사라지고 저절로 모여야할 사람들은 깃발 아래 모이기 마련이다. 그래서 굳이 내세워서 홍보하거나 광고하지 않는다. 오히려 때가 진정 가까우면 귀차니즘이 더 작용하며 굳이 여기까지 해야할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동영상도 띄엄띄엄 만드는 것이며 그나마 글은 쓰면 그만이니 좀더 쓰고 있다. 사람들은 언제 開闢(개벽)이 되나를 기다리지만 정작 대전쟁과 병겁이 터져야 일반인들은 발등에 떨어진 불이 된다고 일찍 밝혔다. 그러나 이때는 끝에 끝 판이라는 것을 말한다. 즉 말이 필요없고 정리만이 남은 것인데 이 날을 기다린다는..

미래이야기 2026.08.15 0

皆旣日蝕(개기일식)과 갈림길

https://youtu.be/_cxszGinPIU?si=mqD_uXBNBcMwhw6MFylliz fiǫrvifeigra manna,rýðr ragna siǫtrauðom dreyra.Svǫrt verða sólskinof sumor eptir,veðr ǫll vályndVitoð ér enn,eða hvat?파멸할 운명의 인간들의 생혈 위에주저앉을 것이요,싯뻘건 선지피로 신들의 저택을붉게 칠할 것이요.그 뒤에 돌아올 여름에는태양의 빛살이 검게 변하고,모든 날씨가 위험해질 것이다.그대 아직도 알음을 원하시는가? 무엇을 알고자 하시는가? 위 무녀 볼바의 예언시중 '여름에 태양의 빛살이 검게 변하고 모든 날씨가 위험해질 것이다'라는 싯구를 전세계 사람들이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살펴보니 8월12이 오후 7시..

시사 2026.08.14 0

三道峰詩(삼도봉시)와 말복운수

八方統合(팔방통합)의 운수는 좋은 것이 좋다는 식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장애물을 제거하면서 이루어지는 것이라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는 모두 죄의 경질에 따라서 뼈마디가 뒤틀리며 제거된다. 예언서가 '반드시 전쟁의 재앙이 이른다'인 兵禍必致(병화필치)로 예언한 것은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에 더해서 과거의 열강이 또한 혼란을 일으키기 때문에 큰 나라, 작은 나라 할것 없이 다 망하는 운수가 있다.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혼란은 필연적 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런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서 오히려 대전쟁과 병겁이 오니 그로 인하여 처참한 운수를 피하지 못한다. 러시아와 미국이 제욕심으로 각각 우크라이..

열린 운수와 응기 - 384.나타나는 특이점

https://youtu.be/vYUoMTLmLTg?si=4_hJZIFh5DEgEPqf이번 콜롬비아 지진은 심발지진이라고 하며 판 자체가 파열되어서 나타났다는 점이 특별하다고 전하고 있다. 결국 이런 파열로 인하여 나오는 소리가 "와지끈"이며 이런 특성이 차별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지금이 어떤 운수에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영남지방에 지난 7월26일 음력6월13일 신축일 이후에 나타난 지진이라는 점에서도 매우 의미가 무겁다. 일찍 예언한 것처럼 水氣(수기)가 도는 때가 다가온다고 밝혔고 그 흐름을 따라서 현상과 징조가 이어지고 있다. 이 지진이 지난 8월10일 음력6월28일 병진일에 나타났으니 음력6월에 나타난 雷天地震(뇌천지진)의 연장선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미 2..

미래이야기 2026.08.13 0

열린 운수와 응기 - 383.음력7월의 무게

가뭄의 神(신)인 炎魃(염발)의 영향력이 극대화되고 있으며 오늘이 음력7월 초하루로 기미일이다. 그리고 내일은 末伏(말복)으로 庚申日(경신일)이니 方夫貫田(방부관전)을 따라서 火(화)가 극대화 되는 징조와 현상이 있는지 관찰이 필요하다. 이치적으로 희안한 것은 五運六氣(오운육기)로 볼 때 작년 병술월과 정해월에 六氣(육기)중 火氣(화기)가 나왔고 올해 임진월과 계사월에 五運(오운)중 水運(수운)이 나와서 火氣(화기)가 약해지는 과정에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전쟁에 폭염에 가뭄까지 이어지니 이는 火氣(화기)가 거세지는 상이다. 이러니 나라로 보면 火克金(화극금)을 따라서 미국의 운수가 어려운데 아니나 다를까 이란 전쟁에서 쩔쩔 헤매고 있다. 이제는 핵협상 없이 종전을 선언할 궁리를 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미래이야기 2026.08.13 0

열린 운수와 응기 - 382.운수의 마디에 서서

오늘은 음력6월 말일로 내일부터는 음력7월 병신월이 시작된다. 음력6월이 되기 전에 송하비결의 예를 들면서 雷天地震(뇌천지진)이 벌어질 것을 예언했고 이는 神人脫衣(신인탈의)의 과정이 진행중인 가운데 중요한 단서가 된다고 밝혔다. 기본적으로 神人(신인)이 나오는 것은 산머리에서 나오기 때문에 동래와 울산이 중심이 된다. 일찍 6월3일 음력4월18일 무신일 을묘시 '釜山市(부산시) 東萊區(동래구) 鳴藏洞(명장동) 506-112' 응기가 과거 동래성 北門(북문) 근처에서 발생한 것을 보면서 역시 四明堂(사명당)의 기운으로 그 끝에 나올 한 사람의 일이 시작될 것을 드러냈다. 그리고 9일뒤가 6월12일 음력4월27일 정사일이 四明堂(사명당)의 기운이 움직이기 시작한지 만12년을 채운 날이었다. 이런 운수적 전..

미래이야기 2026.08.12 0

흔들리는 지구

https://youtu.be/uje_YXfGYyc?si=OnMX5sy7DNO3jEum남의 나라 일이 아니다. 이어지는 응기와 현실은 대전쟁과 병겁이 터져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진이 있으며 급기야 대전쟁이 벌어질 것을 예언서와 천지공사는 가리키고 있다. 이미 그 운수가 7월28일 음력6월15일 계묘일부터 시작된 것이다. https://youtu.be/P5_GeEH3UeA?si=haCnsH5gAfZFmn4N皆旣日蝕(개기일식)은 태양이 검어지는 것이 검은 햇살을 만드는 것이 된다. 결국 무녀 볼바의 예언이 오히려 다른 허접한 예언들 보다 훨씬 정확한 예언이라는 것을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시사 2026.08.11 0

열린 운수와 응기 - 381.현실이 가리키는 미래

지금 전세계가 한국의 인구를 가지고 30년 뒤에 소멸운운하지만 인류 자체가 이미 위기에 처했으며 대략 전세계 평균 백 명중 한 명 사는 운수에 걸렸다. 이미 인구가 자연 감소할 대재앙이 다가오는 가운데 인연 자체도 天緣(천연)은 없고 因緣(인연)마저도 박약해지니 陰陽亂雜(음양난잡)의 세상이 되었다. 사람들도 결혼을 과거처럼 필수로 생각하지 않는 가운데 사람의 질이 하향 평준화를 달리고 있다. 이런 전후의 조건들을 깊이 들여다보면 이미 開闢(개벽)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사람이 사람의 道理(도리)를 지키지 못하는 일이 흔하게 벌어질 정도로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 상태다. 정화의 날이 열린후에 天緣(천연)을 만나는 것이 낫다. 지금 세상에 因緣(인연)조차 만나기 어려운 상황에서 만난다고해도 ..

카테고리 없음 2026.08.11 0

열린 운수와 응기 - 380.동서양 예언의 공통된 경고

음력6월도 이틀 남았으며 격암유록 桃符神人(도부신인)의 '함께 하지 못하는 해의 붉은 원숭이로다'인 '不俱者年赤猴(불구자년적후)로다'를 가리키는 丙申月(병신월)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俱(구)는 '함께, 갖추다'등의 뜻이 있다. 송하비결의 '푸른 양의 세월'인 靑羊之歲(청양지세)에 이어서 神人脫衣(신인탈의)가 있듯이 격암유록에는 桃符神人(도부신인)이 있다. 이를 통해서 神人(신인)이 나온다는 것을 공통적으로 예언하고 있으며 예언하고 있는 시기도 같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왜 음력7월을 가리키며 末伏運數(말복운수)라고 강조했는지 그것을 살필 때가 된 것이다. 예언서들이 한결 같이 사람이 나올 것을 예언하고 있으며 그와 함께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금은 인류가 갈림길 위에 서 있는 격이지..

미래이야기 2026.08.10 0

松下秘訣(송하비결) - 현실과 단계

지금은 미디어의 발달로 오히려 사람 망치기 딱 좋은 시절이다. 대략 세계 평균 백 명중 한 명 사는 운수인 것도 이런 배경과 무관치 않다. 쓰잘데기 없는 세계관 타령하면서 허송세월하니 수행은 없고 파멸의 운수를 불러들이는 것이다. 그것도 지금 세상의 운수지만 말이다. 아이돌에 온갖 만화와 소설의 세계관이 존재하는 가운데 사람들의 삶이 허공에 붕 뜨는 가운데 벌써 말세의 끝에 도달하고 있다. 지난 신종 코로나 시절의 교훈을 배우지 못한 것이며 오히려 나라안에 개독과 잡교가 설치는 것을 보면 더 악화된 상태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난 세월에 왜 三道峰詩(삼도봉시)가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설치는 가운데 내뿜는 피가 내를 이루는 일이 터져나온다고 예언했는지 알만했다. 이 문제는 그..

송하비결 2026.08.09 0

栗谷(율곡) 이이 食瓜歌(식과가) - 4.元神(원신)과 後天(후천)

오늘은 비가 올것으로 예보되어 있어서 텃 밭에 가서 도랑 작업을 하고 익은 무화과와 오이를 땄다. 계절은 속일수 없는지 그 더운 폭염의 상황에서도 무화과는 익고 오이는 새 잎이 돋더니 이제 다시 오이를 생산하고 있다. 고추를 수확하여 말리는 작업을 그동안 이어왔지만 오늘은 비 예보로 인하여 늘어놓지 않았다. 어김없이 봄에 심은 것들은 가을이 되면서 수확할 꺼리가 있다. 결국 심지 않으면 걷을것도 없는 것처럼 지금 사람 농사도 그렇다는 것을 여름 타작 마당을 앞두고 작물이 보여주고 있다. 음력6월도 이제 며칠 남지 않은 상황이며 음력7월이 다가온다. 돌아가서 '如保(여보)는 赤子之如保(적자지여보)요, 僉知(첨지)는 万事至僉知(만사지첨지)'는 食瓜歌(식과가)의 핵심이다. '백성을 아이 돌보듯 하는 것이 如..

미래이야기 2026.08.09 0

열린 운수와 응기 - 379.食瓜歌(식과가)와 응기

요즘 세상은 제정신 차리기 어렵도록 만드는 요소가 이곳저곳에 깔려있다. 만화도 세계관이 있고 아이돌이 무수한 대중을 이끌며 자신들만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인터넷의 발달과 함께 흐르는 세월 속에서 각자가 좋아하는 취향의 관념에 쉽게 빠질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허송 세월의 원천이 된다는 것을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 이렇게 세월보내나 저렇게 세월 보내나 세월은 흐르고 결승선은 다가오기 마련이다. 7월9일 음력5월25일 갑신일 '軍威郡(군위군) 召保面(소보면) 達山里(달산리) 산52' 靑華山(청화산) 자락 응기의 召保(소보)는 食瓜歌(식과가)의 赤子之如保(적자리여보)와 연결된다. '如保(여보)는 赤子之如保(적자지여보)요, 僉知(첨지)는 万事至僉知(만사지첨지)'는 眞五(진오)의..

미래이야기 2026.08.08 0

栗谷(율곡) 이이 食瓜歌(식과가) - 3.如保(여보)와 僉知(첨지)

사람들은 결말만 보기 좋아하지만 그래가지고서야 아무것도 얻을 것이 없다. 노력없이 얻은 것은 뭐든 쉽게 사라지는 법이다. 오랜 세월 大勢(대세)의 흐름을 통해서 예언한 것은 결국 하늘과 땅이 나아가는 길에서 사람의 길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또한 지금 그 결말만 알고 싶다면 쉽게 알수도 있는 시기다. 자격은 없는데 결과만 알고 싶다면 그 결말은 木麻身弓(목마신궁)이라고 쉽게 말할 수 있는 때가 지금이다. 이 木麻身弓(목마신궁)은 병증을 말하는 것이며 앞으로 이런 모습으로 무수히 생명이 사라질 것을 예언서들은 경고하고 있다. 다만 食瓜歌(식과가)는 그 마지막 모습을 상상할 수 있는 病症(병증)까지 남겼다는 점에서 특이하다. 木麻身弓(목마신궁)은 "벌레가 살속을 기어다니는 것처럼 저리고 고통스러우며 자신의 ..

미래이야기 2026.08.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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