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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운수와 응기 - 260.섬득한 현실

예언에는 근거가 중요하며 옛 문헌이 원문으로 존재하거나 地震(지진)을 통한 응기적 해석으로 오랫동안 예언을 해왔다. 특히 후자의 경우는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사안이나 이미 일어난 사건의 미래를 예언할때 주로 사용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수많은 지진의 응기적 해석을 해왔지만 지금까지도 눈에 띄는 응기가 있기 마련이다. 그중에 하나가 2022년 10월29일 음력10월5일 을묘일부터 5일차 2022년 11월2일 음력10월9일 기미일까지 槐山郡(괴산군)에서 27번의 지진이 발생한 경우다. 더 자세히 보면 주로 佛頂面(불정면)과 甘勿面(감물면)에서 지진이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그것도 주로 風流山(풍류산)과 긴별산 자락에서 지진이 이어졌으며 툭히 2022년 10월31일 음력10월7일 정사일에 나타난 4개의 응기는..

미래이야기 2026.06.11 0

열린 운수와 응기 - 259.藥欌(약장) 간지의 머리

자신의 이익에 발끈하며 선택적 공정을 요구하는 하원갑자생의 태도를 보면 예언서와 천지공사가 왜 그렇게 그들의 미래를 암울하게 가리켰는지 명확히 드러난다. 神人脫衣(신인탈의)의 운수가 진행중인 가운데 '온 나라가 들 끓어 어찌할 줄 모른다'인 '一國糜蕩(일국미탕) 莫知所措(막지소조)'의 현상이 나타난 것은 마침내 千里(천리)에 서리가 내리고 '이에 나라가 마침내 남쪽으로 옮긴다'는 國家從此南遷(국가종차남천)이 현실로 나타날 것을 예고하는 징조다. 1321의 도수가 채워지는 가운데 나타나는 현실도 그런 방향성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震木(진목)과 陰僧女(음승녀)가 가증한 것의 날개를 딛고 설 때도 공정 타령을 하면서 이들을 가운데로 들게 만들었으니 하원갑자생의 선택적 공정과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는 言行..

미래이야기 2026.06.10 0

열린 운수와 응기 - 258.책임과 권리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는 그동안 피해자를 조롱하고 비하하고 농락하는 짓을 끊임없이 이어왔다. 그래놓고는 이제 자신들의 권익 타령을 하는 자들이 늘려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이래서야 무엇으로 바로잡으며 무엇으로 갱정할까? 이러니 대전쟁과 병겁을 시작으로 심판이 따라 든다. 이런 것들은 더더욱 고통스럽게 피 맺힌 恨(한)의 댓가를 치뤄야 한다. 그러니 예언서가 칼과 톱의 재앙을 피할수 없다고 하는 것이며 굳이 많은 병기중에 톱이라고 한것은 고통을 극대화 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금도 이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는 피해자를 조롱하고 비하하면서 法(법)의 보호를 받으니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태라는 것을 잘 보여준..

미래이야기 2026.06.10 0

이치로 본 人類史(인류사)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세상에서 神(신)의 입장을 미리 이해할려는 종교적 습관을 내려놓고 세상을 보면 사람의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드러난다. 운수를 따라서 출렁이며 별별일이 다 벌어지는 가운데 惡(악)의 횡포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수단 방법 가리지 않는 행태로 최대의 이익을 뽑아낼려는 시도를 벌리기 마련이다. 이렇게 되면 점점 세상은 흉포해지기 마련이다. 이런 현실에도 불구하고 노예 종교를 하는 자들은 '神(신)의 큰 뜻' 운운하는 한심한 꼴을 보이는 종교팔이들이 늘렸다. 한마디로 그 와중에도 자신의 神(신)의 은총으로 편하고 부유하게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트럼프와 네타냐후를 보면 그런 성향을 뚜렷하게 보이고 있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으면서 마치 그것이 ..

미래이야기 2026.06.10 0

열린 운수와 응기 - 257.病(병)과 藥(약)

사악하고 교활한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끊임없이 '온 나라가 들 끓어 어찌할 줄 모른다'인 '一國糜蕩(일국미탕) 莫知所措(막지소조)'를 일으키며 대전쟁과 병겁을 부르고 있다. 사악하고 죄많은 陰僧女(음승녀)와 사악하고 오만한 震木(진목)이 가증한 것의 날개를 딛고 선다고 하더니 이것들을 아직도 추종하는 자들이 하원갑자생들중에 바글바글하다. 이러니 그동안 벌어진 일을 바탕으로 보면 예언서가 하원갑자생은 새로운 시대에 살 운수가 없다고 대놓고 경고하고 있다. 송파 선거구 앞에서 미국 국기를 흔드는 제정신 아닌 자들이 존재하며 이 하원갑자생들은 미래가 없다는 것을 스스로 드러내고 있다. 이를 두고 三道峰詩(삼도봉시)는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세력인..

미래이야기 2026.06.09 0

열린 운수와 응기 - 256.현실이 가리키는 운수

지금 나라의 일이 三道峰詩(삼도봉시)에서 예언한 '온 나라가 들 끓어 어찌할 줄 모른다'인 '一國糜蕩(일국미탕) 莫知所措(막지소조)'의 운수지만 그것을 누르는 힘이 작용하고 있다. 그러니 이정도지 아니었으면 진작 혼란에 빠졌을 수도 있다. 이런 배경과 이유에는 사악하고 교활한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바글거리고 있기 때문이다. 음모론자이자 거짓말쟁이인 모스탄이 지금 한국에 들어와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이 자의 그동안 행색을 보면 검은 머리 외국인으로 거짓말을 통해서 한심한 자들을 선동하여 혼란을 일으키려고 시도했다. 그러나 三道峰詩(삼도봉시)는 부패한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안팎으로 연대하여 이런 쓰레기 짓을 할 것이라고 일..

미래이야기 2026.06.09 0

'흐느적 흐느적'의 의미

https://youtu.be/H7cZXm8mR28?si=jQ3RojbbZCiserPa위 뉴스가 보여주듯이 땅이 흔들리는 일을 보면 우리도 안심할 처지가 아니다. "동래울산이 흐느적흐느적 四國(사국) 강산이 콩튀듯 한다"라고 천지공사는 전하고 있다. 지금 나라안에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나대는 현실을 보면 이 일이 남의 일이 아니란 것을 경고하고 있다.

시사 2026.06.09 0

열린 운수와 응기 - 255.처한 현실

三道峰詩(삼도봉시)에서 예언한 '온 나라가 들 끓어 어찌할 줄 모른다'인 '一國糜蕩(일국미탕) 莫知所措(막지소조)'의 밑바닥에는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있다는 것이 드러났다. 개독과 잡교에 오염된 십대, 2030, 하원갑자 이대남까지 지난 2022년 임인년부터 역적질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三道峰詩(삼도봉시)가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안팎으로 연대하여 2025년 음력6월 계미월부터 역적질을 할 것을 정확히 예언했고 현실이 되었다. 지금까지도 개독과 잡교에 오염된 교활한 2030이 설치고 있다는 것을 뉴스가 보여 주고 있다. https://youtu.be/Ip0m0PnPZdA?si=uzhHbn_TPQkBLGi6이 일이..

미래이야기 2026.06.09 0

열린 운수와 응기 - 254.지금의 위치

환경이 바뀌면 일이 끝난 것인데 사람들은 화려하게 사람들이 다 알아주는 것이 일의 시작인것처럼 생각한다. 이것은 큰 착각이며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는 시작은 늘 그렇지만 큰일 일수록 초라하게 시작하기 마련이다. 사람들이 그것이 大勢(대세)라고 여길때 오히려 미래를 바꿀 중대한 변화가 물밑에서 움직이는 법이다. 사람들은 A.I. 시대가 왔고 앞으로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와중에 응기와 현실은 神人脫衣(신인탈의)의 과정이 이어지고 있다. 사람들이 기술봉건주의가 미래라고 이야기하지만 오히려 대동세계가 멀지 않다는 것을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어느쪽을 믿느냐는 각자의 선택이지만 이미 神人脫衣(신인탈의)의 과정은 시작되었다. 그러니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 새벽에 꿈을 꾸었고 ..

미래이야기 2026.06.08 0

이어지는 지구의 변화

https://youtu.be/nJqMRr_1gO8?si=Q_lQ1GOUePOIRVnv필리핀에서 8시38분경에 지진이 발생하고 나서 9시8분쯤 우리 통영 앞바다에서 2.9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런 연결성을 지금은 봐야 하며 오래전에 밝혔듯 이 地運(지운)이 통일되었으면 모든 신경계가 뇌를 향해서 신호를 보내기 마련이다. 피로 보면 심장이요 신경계로 보면 뇌에 해당하는 곳이 한반도다. 그래서 지구의 변화를 면밀하게 살피려면 한반도에서 일어나는 현실과 응기를 살펴야 할 필요가 있다. 이것을 굳이 말로 이렇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면 말없이 雷聲(뇌성)과 지진으로 표징하는지부터 점검해야 한다. 필자의 예언이 大勢(대세)의 흐름을 정확히 읽는 것은 바로 이 雷聲(뇌성)과 地震(지진)을 바탕으로 응기를 살피기 때문..

시사 2026.06.08 0

열린 운수와 응기 - 253.天命(천명)과 神敎(신교)

2023년 12월16일 음력11월4일 무신일과 905일차 6월7일 음력4월21일 임자일에 나타난 '鎭安郡(진안군) 龍潭面(용담면) 松豊里(송풍리) 산325' 烽火山(봉화산) 자락 응기는 전쟁의 상이 드리운 동시에 龍潭(용담)으로 '聖師(성사) 醫統(의통)'을 가리키며 '가르침을 편다'는 布敎(포교) 50년 공부가 끝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먼저 '아는 것'과 뒤에 '깨닫는 것'으로 시간차가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안다고 하지만 아는 것이 아니며, 깨달았다고 하지만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결국 이런 간극이 생기는 것이며 수행을 열심히 해야 함을 암시하고 있다. 가르치는 것이 끝나면 후드려 치는 일만 남는다. 시간이 있으니 사람들을 다독이며 바른 길로 걸어가도록 가르치지만 말 안듣는데..

미래이야기 2026.06.08 0

열린 운수와 응기 - 252.명확한 운수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 '永同郡(영동군) 龍化面(용화면) 龍化里(용화리) 산50' 珉周之山(민주지산) 서쪽 응기로부터 39일차 6월6일 음력4월21일 신해일 '永同郡(영동군) 上村面(상촌면) 勿閑理(물한리) 산39-7' 珉周之山(민주지산) 동쪽 응기가 발생한 것은 도수상으로도 정확히 겹치고 있다.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에서 39일차 6월6일 음력4월21일 신해일에 지번이 ' 산39-7'을 가진 응기가 나타났으니 말이다. 이 지번을 합치면 46이 되고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에서 46일차가 6월13일 음력4월28일 무오일이 된다. 그럼 ' 龍化里(용화리) 산50'의 지번을 따라서 50일차는 6월17일 음력5월3일 임술일이 된다. 龍化(용화)를 직역하면 '龍(용)이 되다'가 되어서..

미래이야기 2026.06.08 0

열린 운수와 응기 - 251.채워진 度數(도수)와 현무경

2023년 계묘년 12월16일 음력11월4일 무신일에도 그로부터 905일차 6월7일 음력4월21일 임자일 계묘시에도 '鎭安郡(진안군) 龍潭面(용담면) 松豊里(송풍리) 산325' 烽火山(봉화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다는 것은 중요한 도수적 단서가 된다. 그때도 지금도 응기로 볼 때 龍潭(용담)은 聖師醫統(성사의통)과 이어진다는 것을 현무경은 가리키고 있다. 특히 지금 음력4월에 나타난 것은 至氣今至四月來(지기금지사월래)와 겹쳐서 더더욱 의미가 무겁다. 禮章醫統(예장의통)에서 聖師醫統(성사의통)으로 이어지며 1977년 정사년에서 50년차 2026년 병오년까지 50년의 세월이 끝날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審行先知(심항선지)라야 後覺(후각)은 元亨利貞(원형이정)이니 布敎(포교) 五十年工夫終畢(오십년공부종필)이..

미래이야기 2026.06.07 0

열린 운수와 응기 - 250.파멸의 전주곡

십세 이상 칼과 톱의 재앙을 입는다는 예언은 결국 고문과 같은 형벌이 따른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지금까지 벌어진 행태를 보면 극우화된 십대와 2030 그리고 '하원갑자 이대남'까지 돌아가면서 역적질을 이어왔다는 것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그동안 이 개독과 잡교가 42년동안 번성하면서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되었으니 그들에게 형벌적인 천벌이 따른다고 예언서는 경고하고 있다. 오늘 같은 내일이 계속 이어지지 않으며 이미 운수의 변화가 현실에 투영되고 있다. 長沙細海(장사세해) 龜坪月坪(구평월평) 由池(유지) 靡有可匱圜(미유가궤환) 龍蛇以東(용사이동) 數百里(수백리)- 긴 모래 작은 바다가 있는 龜坪(구평)과 月坪(월평)은 연못이 둥글게 궤..

미래이야기 2026.06.07 0

凶花(흉화)

https://youtu.be/Ip0m0PnPZdA?si=0qJAcpTiKpc2GM_t 정신나간 2030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성조기를 흔드는 기괴한 막장 행동을 보면 아무리 데모의 명분이 명확해도 그들의 본색이 본질적으로 사악하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것들은 정신이 나간 것이며 개독과 잡교의 앞잡이에 불과하다는 것을 스스로의 言行(언행)이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뭐가 옳은지가 아니라 무조건 혼란을 일으키고 보자는 식이다. 그러니 그 가진 품성이 사악하고 교활하다는 것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이런 것을 보면 왜 4월28일 음력3월12일 임신일 신해시에 滅惡山(멸악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는지 알만하다. 선거를 앞두고 惡(악)이 그 본색을 추가적으로 드러낼 것을 예고한 것이다. 일찍 예언한 것처..

시사 2026.06.07 0

열린 운수와 응기 - 249.교활함

웃기는 것은 송파에서 데모하면서 왜 미국 국기를 흔들지? 정신나간 또라이도 아니고 미국하고 무슨 관계가 있나? 하여간 2030에 썩어빠진 정신을 가진 것들이 많다는 것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재선거도 좋지. 서울 시장 선거를 재선거 하면 어찌될지 궁금 하다. 그동안 정치 일번지라고 알려졌지만 알고보면 눈앞의 이익에 가장 민감한 동네라는 것을 드러냈다. 그러나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지금의 사태가 예언서가 예언한 내용과 일치하는 부분이 있다. 우선 그 내용이 어디있는지 살펴보면 三道峰詩(삼도봉시)의 다음 예언이 그것이며 왜 곳곳에서 무리를 이룬다고 했느지 의아했다. 月致建辰(월치건진) 大駕南遷(대가남천) 蜂起之將(봉기지장) 處處成群(처처성군) 一國糜蕩(일국미탕) 莫知所措(막지소조). - 달이 辰(진)에 들면..

미래이야기 2026.06.07 0

열린 운수와 응기 - 248.오는 세상

2030과 '하원갑자 이대남'이 우루루 몰려다니면서 자신들의 功德(공덕)을 털어먹고 죄업과 죄악은 늘리며 서로 '무저갱'으로 떨어지는 일을 벌리고 권하니 알고 보면 낙엽이 되는 급행열차를 타고 있다. 그럼에도 그들은 그것에 대한 자각이 없으니 기괴한 일이다. 그것을 일찍 알아서 알려줘도 스스로의 선택으로 파멸의 길로 가니 결정된 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절기상 망종(丙)이 시작되었고 이제 오늘 포함해서 음력4월도 9일 남았는데 4일후면 藥欌(약장)의 간지가 시작되고 앞으로 2주간이 매우 중요한 세월이다. 이미 드러난 응기의 度數(도수)로 봐도 그런 상황이다. 특히 다음주 금요일은 6월12일 음력4월27일 정사일은 四明堂(사명당)의 발음 도수가 열린지 12주년 되는 날이며 이를 전후로 변화가 예상되고..

미래이야기 2026.06.06 0

열린 운수와 응기 - 247.가증한 것의 날개가 된 자들

지금 지방 선거와 재보궐 선거를 두고 각자 목소리를 높혀서 옳니 그르니 하고 있지만 이치로 살펴서 보면 신기할 정도로 젊은 세대의 본래 면목을 드러내는 방향으로 운수가 작용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이미 "우리가 남이가!"의 최악 버전이 현실로 나타난지 오래라는 것을 오래전부터 드러냈다. 그러니 애초에 그러려니 하면서 봤지만 서울, 평택, 부산 북구 갑의 선거를 보면서 운수가 역시 녹녹치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서울의 경우는 일찍 예언한 일이 현실로 나타나며 2030의 의식구조를 고스란히 드러냈으니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태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2022년 임인년의 '하원갑자 이대남'에 이어서 2026년 병오년에 2030까지 왜 예언서에서 젊은 세대에 대해서 암울하게 예언했는지 현실이 충분히 보..

미래이야기 2026.06.06 0

열린 운수와 응기 - 246.응기가 가리키는 것

2021년 신축년에 鶴(학)기운이 떠난다는 응기적 신호가 이어졌고 급기야 2022년 임인년 血流落地(혈류낙지)가 열렸다. 鶴(학) 기운이 사라지면 보호막이 사라진것과 같은 효과가 나타나며 血流落地(혈류낙지)로 인하여 鬼神(귀신)이 창궐하는 세상이 되었다. 이로 인하여 鬼神(귀신)이 사람 마음을 드나들며 충동질하니 별별 기괴한 사건이 다 벌어졌다. 三大將(삼대장)이 나와서 42년 동안 번성한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를 이끈 끝에 血流落地(혈류낙지)가 열렸다. 그리고 이것들이 안팎으로 연대하며 세상을 본격적으로 혼란속으로 밀어 넣었다. 이렇게 제정신 차리고 살기 어려운 요란한 江山(강산)이 된 것이며 이를 통해서 '紫微(자미) 성인'이 올 때가 가깝다는 것을 가리킨..

미래이야기 2026.06.06 0

그 밥에 그 나물

https://youtu.be/oXnooup6H00?si=OscDjP9Nf7TCC7Me흉한 꽃이 피면 흉한 결실을 맺는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은 그 아버지에 그 딸이란 것을 보여주고 있다. 1기때 사람들이 말하길 아들딸을 잘 낳았서 길렀다고 하더니 현실은 이렇다. 허우대가 훌륭해보인다고 그 내면적 인격 또한 그런 것이 아니다. 그 돈이 허공으로 날아갈 때가 다가오지만 그것을 알리없다.

시사 2026.06.06 0

君子眼(군자안)으로 본 선거

https://youtu.be/GNQsLKX8mzk?si=FLuXt2NIjrmpHDrw이번 지방 선거에 대해서 일찍 밝혔듯이 三大將(삼대장)이 끝까지 무저갱을 가둘 영혼을 찾기 위해서 열일 중이다고 밝혔지만 사람들은 이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른다. 그러나 정원오 후보가 48.13%의 득표율을 얻어서 낙선했지만 오히려 이를 지지한 사람들에게 큰 다행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전혀 모른다. 徐福(서복)의 해원에 동조하면 30년 공덕이 도로아미타불이 된다고 속수전경은 전했다. 이 徐福(서복)이 陰僧女(음승녀)와 震木(진목)만 피하면 된다고 생각했다면 큰 착각이다. 차라리 기권하거나 투표를 하지 않았다면 모르지만 三大將(삼대장)의 역할은 명확하다. 지금 사람들이 정원오 후보의 자격미달을 탓하듯이 몰아가지만 깊은 안목..

시사 2026.06.05 0

열린 운수와 응기 - 245.四道逆行(사도역행)

미국의 변덕에 일일히 다 맞추어 줄 수 없다는 것을 지금까지 드러난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오히려 중국처럼 대놓고 맞서니 관세가 줄어들고 맞추어 주던 소위 동맹들은 오히려 찬밥 신세라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대기업이야 미국내 생산을 하면 그만이지만 중소기업은 미국 수출보다는 다른 루트를 개발하는 것이 나은 상황이다. 어차피 하나 들어주면 지금까지 벌어진 일을 볼 때 또 다른 변덕과 몽니가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어차피 세상에 혼란을 일으키고 사람들의 삶을 어렵게 만드는 방향으로 움직이면서도 노벨 평화상을 자신의 콜렉션쯤으로 여기는 짓을 하니 미국도 운수가 다된 것이다. 동맹을 자신의 욕심만 채울 도구로 이용했으니 그 댓가가 어떻게 돌아갈지 명확하다. 결국 그 결과로 인하여 저무는 미국의 패권과 ..

미래이야기 2026.06.05 0

열린 운수와 응기 - 244.처한 운수

예언은 재미로 하는 것이 아니다. 아니면 말고 식으로 하다가는 마지막 결승선에 도달하면 업보에 대한 정산이 남달라 질 수도 있다. 긴 세월 예언을 한 것은 '바른 길'이 무엇인지 고민해서 부지런히 바른 길을 걷도록 돕기 위한 방편이었다. 그러나 사람들은 단지 앞날을 맞추나만 관심이 있지 大勢(대세)의 흐름속에서 옳은 길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지 않았다. 그러나 결승선에 도달하면 그 댓가는 천양지차로 차이가 난다. 옳은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산것과 흥미와 쾌락을 위해서는 산 것의 차이는 극명하다. 당장 徐福(서복)의 해원에 동조했으면 30년 功德(공덕)이 까였다.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처럼 惡道(악도)에 빠져서도 善(선)인것처럼 주장하며 눈가리..

미래이야기 2026.06.05 0

열린 운수와 응기 - 243.사건과 응기가 가리키는 도수

사람들이 수동적으로 변하면 알려고 하지 않고 기다리기만 한다. 종교에 가방 끈 긴 바보들이 넘쳐나고 역적질도 쉽게하는 것을 보면 이 '수동적 자세'가 가져온 결과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인간은 언제부터인가 내면으로 난 길을 버리고 종교도 위세와 머릿수로 현실 권력의 연장선으로 느끼기 시작했고, 그 기저에 개독과 잡교가 있다. 이들이 그동안 해온 짓을 보면 교인을 세뇌하여 노예 신앙으로 바꾸도록 강요하고 자신들의 권위와 이익을 위해서 일하도록 만들었다. 중세봉건주의 시대에 행해오던 짓을 지금까지도 버리지 못하고 그러고 있다. 이런 신세를 면하려면 스스로 알려고 노력해야하고 어떤 것이 '바른 길'인지 생활속에서 그 길을 걸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러지 못하면 결국은 종교의 앞잡이 신세를 면하지 못한다. 내..

미래이야기 2026.06.05 0

열린 운수와 응기 - 242.위태로운 미래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영혼과 정신의 연못'인 魂神池(혼신지)에 이어서 34일차 5월29일 음력4월13일 계묘일 '玉(옥) 연못'인 玉淵(옥연)까지 응기로 이어졌으니 중국 赊刀人(사도인)의 예언시 내용인 '나무와 풀이 연못에 임한다'인 草木临渊(초목임연)이 응기로 나타났다. 이런 현상이 결국 '사방이 모두 추워진다'인 四方皆冷(사방개냉)으로 이어질 것을 예언했다. 지금이 절기상 小滿(소만)이며 立夏(입하)를 넘었기에 날이 점점 더워지고 해가 점점더 강해지는 가운데 사방이 추워진다는 예언은 天氣(천기)가 급변한다는 경고다. 이렇게 여름에 서리가 내리면 작물은 성장을 멈추고 농사가 실패하게 된다. 이 결과로 식량 부족에 시달릴 것을 가리키는데 아니나 다를까 '南洋(남양)의 쌀이 귀하기가 진주와..

미래이야기 2026.06.04 0

열린 운수와 응기 - 241.신기한 應氣(응기)

어제 선거를 보면서 부산과 울산 지역의 변화가 기묘하게 응기와 연결되는 것을 보면서 역시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제 부산 명장동에 이어서 울산 장현동에서 응기가 발생했다. 서울에서 한강 남쪽 벨트가 水姓(수성)에게 넘어간 것과는 반대로 부산과 울산은 伽倻回首(가야회수)의 상을 보였으니 역시 大駕南遷(대가남천)의 영향을 받는 것이다. 이것을 반영하기라도 하듯이 어제 선거당일 응기는 부산과 울산에서만 지진이 발생했다. 461번 6월3일 음력4월18일 무신일 을묘시 '釜山市(부산시) 東萊區(동래구) 鳴藏洞(명장동) 506-112' 응기에 이어서 울산에 발생한 응기를 살펴보자. 462 2026/06/03 15:45:22 1.6 13 Ⅱ 35.59 N 129.34 E 울산 중구 북북동쪽 2km 지역 장현동 340 ..

미래이야기 2026.06.04 0

열린 운수와 응기 - 240.흔들리는 民心(민심)과 미래

아직 경상남도 도지사 선거 개표가 끝나지 않았지만 예언한것처럼 伽倻回首(가야회수)의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부산과 울산은 응기적 신호와 함께 뒤집어지는 운수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伽倻(가야)를 검색해보면 "'머리를 돌린다'는 뜻으로, 뱃머리를 돌려 進路(진로)를 바꿈을 이르는 말"로 나온다. 이 예언은 '黃龍得珠(황룡득주) 伽倻回首(가야회수)'로 이어지며 이를 응기로 보면 '구슬을 바란다'인 望珠(망주)의 상이 2026년 2월2일 음력12월15일 정미일 '高興郡(고흥군) 南陽面(남양면) 月亭里(월정리) 산221' 望珠山(망주산) 자락 응기로 부터 나타났다. 신기한 것은 이 응기로부터 122일차가 어제 6월3일 무신일이었고 지번인 221을 거꾸로 읽으면 122가 된다. 여기에 더해서 123일차인 오..

미래이야기 2026.06.04 0

열린 운수와 응기 - 239.四明堂(사명당)과 음력4월

四明堂(사명당)의 기운으로 그 끝에 한 사람이 나온다는 것은 정북창의 弓乙歌(궁을가)에 "조선강산 명산이라, 道通君子(도통군자) 다시난다. 四明堂(사명당)이 更生(갱생)하니 乘平時代(승평시대) 不遠(불원)이라"가 현실로 나타난다는 것을 말한다. 천지공사에서는 泉谷(천곡) 송상현 부사의 해원을 四明堂(사명당) 공사에 붙혔다. 이 공사에 李致福(이치복)이 참여했으며 그에게 四明堂(사명당)의 정의를 정확히 밝혀서 전했다. 그동안 이어진 응기와 현실을 통해서 李花桃花(이화도화) 만발한 소식이 이어진 것도 白首君王(백수군왕)의 정체성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다. 四明堂(사명당)이 네 곳의 명당이며 2014년 6월12일 음력5월15일 갑인일에 釜山(부산) 송상현 광장 개막식이 열렸으니 그로부터 만12년을 채우는 운..

미래이야기 2026.06.03 0

열린 운수와 응기 - 238.부패하고 타락한 세대

지금 하고 있는 꼴을 보니 '세명의 대장'을 말하는 三大將(삼대장)은 끝까지 무저갱에 담굴 영혼을 찾아다니는 것처럼 보인다. 바다 가운데에서 나온 金水火(금수화)의 姓氏(성씨)는 오행으로 보면 黃氏(황씨), 吳氏(오씨), 尹氏(윤씨)에 해당한다는 것을 2018년 무술년 말부터 밝혔다.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마지막까지 발악을 하는 것이 지금의 시점으로 1321일의 도수를 채우면서 운수의 막바지를 향해서 가고 있다.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로부터 193일차에 해당하며 一元數(일원수) 180에 더해서 辛元一(신원일)의 총획수 12획까지 더한 192일의 도수를 어제 채웠다. '千秋萬歲歲盡(천추만세세진)'의 상이 나타난 2025년 11월23일 음..

미래이야기 2026.06.03 0

열린 운수와 응기 - 237.劫數(겁수)와 度數(도수)

風流山(풍류산) 자락 응기로 '風流酒(풍류주)로 100년의 때를 씻는다'인 風流酒洗百年塵(풍류주세백년진)의 상이 나타난 것은 지극히 전형적인 응기가 미래를 가리키는 방법이다. 그런데 이 응기들이 집중적으로 2022년 10월29일 을묘일에서 2022년 10월31일 정사일 사이에 이어졌다는 것이 주목할 점이다. '梨泰院(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당일부터 이틀뒤까지 이 응기가 이어졌으니 말이다. 460번 6월2일 음력4월17일 정미일 '高興郡(고흥군) 南陽面(남양면) 大谷里(대곡리) 1301-10' 응기의 지번을 합한 1311을 역산하여 보니 2022년 10월31일 음력10월7일 정사일부터 이 응기가 발생한 1311일차까지 도수였다.이렇게 지나고 나서야 기점과 도수가 드러나는 경우가 흔하게 벌어진다. 그 기..

미래이야기 2026.06.03 0

열린 운수와 응기 - 236.나타난 應氣(응기)와 천지공사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서 나타난 淸道(청도) 雲門山(운문산)과 大邱(대구) 臥龍山(와룡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그로부터 155일차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魂神池(혼신지) 옆 응기는 세상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응기적 신호였다. 지번 '204-7'을 따라서 이 응기의 기점이 된 2025년 9월26일 음력8월5일 무술일에 두 번 '山淸郡(산청군) 山淸邑(산청읍) 正谷里(정곡리)' 淨水山(정수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이 응기의 지형도를 보면 臥龍山(와룡산)이 있다. 이를 통해서 이 응기들은 필연적으로 天子被擒度數(천자피금도수)와 天子浮海上公事(천자부해상공사)로 이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상여봉은..

미래이야기 2026.06.02 3

열린 운수와 응기 - 235.月樂(월악)의 무게

예언서가 가리키는 미래가 같은 방향성이라는 것은 시사점이 매우 무겁다. 타나크 다니엘서에서 "구름과 함께 사람의 아들이 옛부터 존재하신 이 앞으로 인도된다"는 예언을 우리식으로 보면 '지극한 氣(기 = 한울님의 元氣(원기))가 이제 이르는 사월이 온다'인 至氣今至四月來(지기금지사월래)를 말한다. 이런 사실을 알고 보면 동서양이 막혀있지 않으며 가리키는 미래가 같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열방이 조화롭게 사는 세상'이 곧 大同世上(대동세상)을 가리킨다. 이런 과정이 진행형이라는 것을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魂神池(혼신지) 옆에서 응기가 나타나며 진행형이라는 것을 드러냈다. 이 응기는 大駕(대가)가 남쪽으로 옮기는 단계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지만 사람들은 몰랐다. '영혼과 정신의 연..

미래이야기 2026.06.02 0

중국 赊刀人(사도인) 2026년 예언시

롯데마트와 이마트는 이쪽 업계의 강자다. 그런데 전자는 일본쪽 후자는 극우쪽이며 쿠팡은 미국쪽으로 사모펀드로 홈플러스가 망하지 않았다면 그나마 딱 하나 출구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한심한 MBK는 기업을 키우기는 커녕 빚으로 돌려막는 길을 택했다가 폭망의 단계를 밟고 있다. 알고 보면 유통대전이 지금 만신창이인 나라꼴을 잘 보여주고 있다. 어리석은 오너의 사상과 言行(언행)으로 인하여 본질을 잃었으니 이제 남은 출구가 될 수도 있었던 이마트의 상황이 난감하게 되었다. 새벽 배송도 막히고 그들 스스로 손발을 자른 격이 되었으니 오너 하나로 인하여 한심한 상태로 전락한 것이다. 어제 중국 赊刀人(사도인)의 예언시중 2025년 버전을 살펴보았다. 이 2025년 버전은 상대적으로 운율도 맞고 그 내용도 기운..

중국예언서 2026.06.02 0

열린 운수와 응기 - 235.이어진 응기

양력으로 6월이 시작되었고 한해의 반이 지나고 있다. 음력4월도 반환점을 돈 가운데 '한울님의 元氣(원기)'인 至氣(지기)가 이르는 4월이 되는지 잘 살펴야할 시기다. 그런데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魂神池(혼신지)에 이어서 34일차 5월29일 음력4월13일 계묘일 '義城郡(의성군) 比安面(비안면) 玉淵里(옥연리) 산82' 응기로 이어졌고 급기야 36일차 5월31일 음력4월15일 을사일 '尙州市(상주시) 牟西面(모서면) 召井里(소정리) 산39-1' 응기가 발생하며 金井(금정)을 부를 것을 가리켰다. 이를 통해서 "누런 닭 죽지 털면 판밖 소식 이르리라!"가 현실로 나타날 것을 드러냈다. 大佳山(대가산)은 大駕山(대가산)으로도 불리며 大駕南遷(대가남천)을 가리키고 있으며 安心山(안심산)은 어떻게 ..

미래이야기 2026.06.01 0

중국 赊刀人(사도인)의 2025년 예언시

신기한 것은 지금의 응기가 가리키는 바를 2025년판 중국의 사도인이 알고 있는듯이 보인다. 이런 것도 결국 안목이 있어야 보이며 단순히 글자를 해석한다고해서 그 의미까지 파악되는 것은 아니다. 특히 예언시의 경우는 단순히 글자만 해석해서는 해석이 산으로 가기 마련이다. 일찍 한 사도인의 예언시를 해석하며 이 예언이 틀린 예언이 아니란 것을 밝혔다. 그런데 그 예언의 내용이 우리나라에서 벌어지는 일을 바탕으로 예언한 것이라는 것을 중국 사람들은 모른다. 이것은 天下(천하)를 두고 하는 예언이라 天下(천하)의 주인을 중심으로 한 예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래 赊刀人(사도인)의 예언은 일찍 해석해서 올렸으며 2020년대에 나타난 예언이다. 이 예언시가 특히 天下(천하)의 주인을 중심으로 예언한 내용이..

중국예언서 2026.06.01 0

열린 운수와 응기 - 234.日中(일중)의 이해

지금의 현실을 돌이켜 생각해보면 '큰 양에 어둠과 밝음이 있듯이 황금에도 어둠과 밝음이 있어서 쌀 하나에 三萬(삼만)이다'인 '巨羊晦明(거양회명) 黃金晦明(황금회명) 一米三萬(일미삼만)'이 진행형에 있다. 미국도 '이란 전쟁'으로 인하여 금리를 동결했고 에너지 가격이 출렁이고 있다. 미국의 준비 없는 전쟁에 형편 없는 실력이 드러났고 그로 인하여 인플레이션이 이어지고 있다. 일찍 예언했듯이 '이란 전쟁'은 鷄肋(계륵)이라고 밝혔고 현실이 되었다. 신기하게도 쌀 10Kg에 삼만원대에서 사만원대니 一米(일미)가 쌀 10Kg 한포대라는 것을 알고 예언했나 싶다. 이런 현실을 알고 보면 예언서에서 지금의 현실이 가리키는 위치를 알 수 있고 다가오는 미래에 대한 예언이 또 어떤 내용인지 살필 수 있다. 草隹兒改..

미래이야기 2026.06.01 1

열린 운수와 응기 - 233.官花(관화)의 의미

2026년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에는 응기가 나타나지 않았고 대신 '佛堂(불당) 가운데 큰 대야 꿈'을 꾸었는데 그 전날인 2026년 4월15일 음력2월28일 기미일 '星州郡(성주군) 船南面(선남면) 官花里(관화리) 산2-1' 靈鷲山(영취산) 자락 응기가 두 번 나타났다. 지번 '2-1'을 보면 2일차가 그 다음날 경신일이며 1까지 보면 신유일을 가리켰다. 2일차인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에 응기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佛堂(불당) 가운데 큰 대야 꿈'을 꾸면서 가운데에 물이 담긴 기괴한 모양의 큰 대야를 보고 "여기 神(신)이 잠들어있고 이제 깨워야겠다"하고 한 번 "땡"하고 쳤고, 사람 하나 만한 대야를 들어서 귀를 기울이고 안을 살피면서 "神(신)을 깨워야하는데 아직 안 깨었다"고 하..

미래이야기 2026.05.31 0

열린 운수와 응기 - 232.연못 안의 일

'영혼과 정신의 못'인 魂神池(혼신지)에서 발생한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응기는 중요한 마디에 발생한 응기다. 지번을 따라서 '204-7'을 합한 그 기점을 살펴보면 2025년 9월26일 음력8월5일 무술일에서 211일차가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이 된다. 그 기점에 652번 2025년 9월26일 무술일 을묘시 '山淸郡(산청군) 山淸邑(산청읍) 正谷里(정곡리) 산93' 淨水山(정수산) 자락 응기와 653번 '山淸郡(산청군) 山淸邑(산청읍) 正谷里(정곡리) 594-24' 淨水山(정수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이를 돌이켜 생각해보면 淨水(정수)는 깨끗한 물이 되고 이를 바탕으로 211일차에 魂神池(혼신지)로 나타났다는 것을 알..

미래이야기 2026.05.31 0

三道峰詩(삼도봉시) 鳴蜩(명조)의 의미

오늘은 음력4월15일 을사일로 음력4월의 반환점을 돌고 있다. 음력3월에 이어서 음력4월에 이어지는 기운 변화를 단적으로 설명하는 응기가 449번 5월30일 음력4월14일 갑진일 을축시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다. '연못의 안에 성스러운 주인이 있다'는 것이니 西方(서방) 七兌澤(칠태택)의 酉方(유방)을 가리키고 있다. 이 응기가 寒食(한식)이었던 4월6일 음력3월9일 을사일에도 발생했으니 60일차에 다시 應氣(응기)가 발생했다. 이 응기가 冬至寒食百五除(동지한식백오제)의 끝에 이 응기가 나타난 것만 봐도 그 의미가 무겁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관건은 역시 지번107이 가리키는 기점이 관건이다. 449번 응기가 나타난 시기를 107일차로 ..

열린 운수와 응기 - 231.이어지는 단서

음력4월도 반환점이 눈앞으로 내일이 보름인데 응기상 연못과 관련된 응기가 이어지고 있다. 오늘 나타난 5월30일 음력4월14일 갑진일 을축시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에 앞서서 어제도 연못과 관련된 응기가 나타났다. 447 2026/05/29 20:09:38 1.2 13 Ⅰ 36.33 N 128.48 E 경북 의성군 서쪽 20km 지역 비안면 옥연리 산82 446 2026/05/29 09:59:56 1.3 12 Ⅱ 36.39 N 127.46 E 대전 동구 북쪽 9km 지역 효평동 87-2447번 5월29일 음력4월13일 계묘일 임술시 '義城郡(의성군) 比安面(비안면) 玉淵里(옥연리) 산82' 응기가 발생했다. 자연 마을 옥포는 마을 뒷산에 옥바..

미래이야기 2026.05.30 0

열린 운수와 응기 - 230.영혼과 정신의 세계

2023년 9월16일 음력8월2일 정축일 '金堤市(김제시) 白鶴洞(백학동) 84' 白鷺下田穴(백로하전혈) 응기로부터 897일차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永同郡(영동군) 黃澗面(황간면) 新興里(신흥리) 산14-2' 응기로 '鶴(학)이 춤춘다'인 鶴舞山(학무산)이 나타났다. 이를 보면 당연히 "白鷺(백로)가 밭에 내려오고 또 鶴(학)이 춤추는 이유가 무엇일까?"라는 의문이 드는 것이 보통이다. 막연히 吉兆(길조)라는 것이 아니라 어떤 운수로 이어지는 지가 중요했다. 4월16일 경신일 佛堂(불당)에 큰 대야 꿈에 이어서 4월26일 경오일에 魂神池(혼신지)로 지금의 변화에 대한 단서를 드러냈다.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정해시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응..

미래이야기 2026.05.30 0

열린 운수와 응기 - 229.연못(池)의 정체성

올해 寒食(한식)에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이는 冬至寒食百五除(동지한식백오제)의 연장선인가 싶었다. 寒食(한식)이 지난 동지(子) 첫 날로 부터 106일차에 해당했으니 그 다음날이 지번을 따라서 107일차가 되니 말이다. 이런 와중에 오늘 다시 같은 주소에서 응기가 나타나면 度數(도수)를 채우는 과정이었다는 것을 말하니 그 기점이 완전히 달라진다. 운좋게 기점을 찾을수도 있지만 간극이 길면 길수록 기점을 찾기가 쉽지 않다. 449 2026/05/30 02:32:25 1.0 8 Ⅰ 36.09 N 127.63 E 충북 영동군 남서쪽 17km 지역 학산면 지내리 산107 448 2026/05/30 02:2..

미래이야기 2026.05.30 0

열린 운수와 응기 - 228.응기가 가리키는 경계

1948년 무자년은 한반도에 크나큰 불행의 씨앗이 심어진 해다. 김일성과 이승만은 개인적 권력욕을 채우기 위해서 수단방법 가리지 않았다. 결국 이들은 남북을 분단으로 이끌었고 그 상태로 78년이 흘렀다. 이 78년의 세월동안 무수한 사건이 벌어졌고 '검은 것이 희다'로 둔갑한 사건도 무수히 벌어졌다. 이런 일이 쌓이고 쌓이며 급기야 1980년 경신년을 기점으로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본격적으로 번성하기 시작했고 小運(소운) 42년을 채우자 급기야 陰僧女(음승녀)과 震木(진목)이 나와서 血流落地(혈류낙지)가 열렸으니 나라의 불행이 이와 같았다. 이제는 운수는 돌아돌아 이제 통일의 운수가 오지만 그냥 통일되지 않으며 대전쟁과 병겁으로 인하여 저절..

카테고리 없음 2026.05.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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