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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운수와 응기 - 419.응기가 가리키는 때

예언서의 예언과 달리 천지공사는 왜 90개의 家眷(가권)이 모두 몰살한다고 전했을까? 이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면 말세의 끝에 벌어질 일과 관련이 있으며 三道峰詩(삼도봉시)는 大本(대본)이 흔들리고 세력 다툼에만 열중한다고 명확히 예언했다. 大本已搖(대본이요), 勢敎維索而(세교유색이) 天道十年(천도십년) 無計可施(무계가시) 政出閨房(정출규방) 君子溺天(군자익천) 小人接地(소인접지).- 큰 근본이 이미 흔들리니, 세력의 길만을 찾으니 天道(천도) 10년 동안에 베풀 바를 모르고 정치가 안방에서 나오니 君子(군자)는 하늘에 빠지고, 小人(소인)은 땅을 우대한다. 이 세력 자체가 문제가 되었으며 문재인 정부때 인사들이 광복절 사면을 받은 뒤에 더더욱 이 흐름이 노골화 되었다. 김어준을 중심으로 曺國(조국)을 ..

미래이야기 2026.09.22 0

패턴을 반복하는 것은 원래 그런 것이다.

https://youtube.com/shorts/U0jpjWSWZ2s?si=2WqrhxHLvPLEzN9l본색은 숨기지 못한다는 것을 패턴이 보여준다. 석고대죄는 김어준, 유시민, 조국 일당들이 해야지. 나라를 망친 역적질과 함께 뻔뻔하게도 자신들의 잘못과 죄악은 돌아보지 않고 타인을 탓한다. 이런 똥 덩어리들이 그동안 나라를 흔들어대고 있었던 것이다. https://youtube.com/shorts/b370GOSagfQ?si=vxZLgEO_oPjTvhSV노무현 대통령이 유시민에게 말했던 정치를 하지말라는 조언을 유시민은 따르지 않은 것이며, 하는 짓을 보면 그 가벼운 입으로 본인의 죄악과 죄업은 돌아보지 않고 타인을 탓하는 그 본 색이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시사 2026.09.21 0

열린 운수와 응기 - 418.度數(도수)와 기운의 변화

9월16일 음력8월6일 계사일 계축시 '平昌郡(평창군) 珍富面(진부면) 水項里(수항리) 산4-1' 頭陀山(두타산) 자락 응기의 지번을 따라서 4일차에 9월19일 음력8월9일 병신일 '大田市(대전시) 東區(동구) 新上洞(신상동) 산9-1' 白骨山(백골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지번을 합한 5일차인 어제 두 개의 지진이 발생했다. 853 2026/09/20 11:13:23 1.0 15 Ⅰ 37.01 N 128.11 E 충북 제천시 남남서쪽 15km 지역 청풍면 양평리 429 852 2026/09/20 08:21:52 1.2 14 Ⅰ 36.08 N 127.28 E 전북 완주군 북북동쪽 22km 지역 운주면 장선리 319852번 9월20일 음력8월10일 정유일 갑진시 '完州郡(완주군) 雲州面(운주면) 長仙里(장..

미래이야기 2026.09.21 0

열린 운수와 응기 - 417.현실과 응기가 가리키는 미래

839번 9월16일 음력8월6일 계사일 계축시 '平昌郡(평창군) 珍富面(진부면) 水項里(수항리) 산4-1' 頭陀山(두타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고 지번을 따라서 4일차가 9월17일 병신일인데 849번 9월19일 음력8월9일 병신일 '大田市(대전시) 東區(동구) 新上洞(신상동) 산9-1' 白骨山(백골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것이 심각한 것은 지명이 가지는 응기적 의미가 예언서가 예언한 내용을 직접적으로 가리키기 때문이다. 그것도 839번은 五老峰(오로봉)에서 나타난 응기로 지난 기축월에 나타난 鷄鳴(계명)과 望珠(망주)의 연장선에서 바라보면 더더욱 의미가 무겁다. 839번 응기에 앞서서 837번 응기로 '전쟁에 참가하러 나감'인 赴戰(부전)의 상이 나타났고 839번 응기는 열도에 제방이 터진다는 경고..

미래이야기 2026.09.20 0

열린 운수와 응기 - 416.應氣(응기)와 大勢(대세)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인구중 2/3가 서로 뭉쳐 나머지 1/3을 공격하는 한심한 꼴을 보며 사람은 역시 마음 바꾸기가 죽기보다 어렵다는 것이 드러난다. 10대, 2030, 하원갑자 이대남까지 이어지며 이미 정리했어야할 일들이 쌓이고 쌓이며 오늘에 이르니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 과정을 수렴하면서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현실이 된다는 것을 예언서는 예언했다. 이 약67%가 지금이 그들에게 황금기라는 것을 모르고 있으며 나라가 망하고 가운데가 텅텅비는 운수를 따라서 만 명중 한 명 살기도 어려운 운수가 현실로 나타날 때 피눈물을 흘릴 것을 예고하고 있다. 대전쟁과 병겁이 재앙이 아니라 세상을 맑히는 도구가 되니 '아이러니'하다. 얼마나 사람이 부패하고 타락하면 이런 운수인지 이런 ..

미래이야기 2026.09.19 0

厚顔無恥(후안무치)

https://youtube.com/shorts/D4sFn5YVVz8?si=f1UPWVz4wUznAs45몰아가기를 더럽게 해도 양심의 가책조차 없다는 것을 박시명이 잘 보여준다. 경선에 참여한 사람을 악의적으로 몰아가기는 적어도 안했어야 했다. 이렇게 저렇게 직간접적으로 조작을 통해서 자신에게 돈을 줄 사람을 만드는 방법을 썼다면 아무나 돈만 주면 가능할수도 있다는 소리다. 명태균이 한 일과 뭐가 다른가? 양심의 가책조차 느끼지 않으니 厚顔無恥(후안무치)하다. 그러면 평상시에 나와서 적어도 공정하고 정의로운척이라도 안했어야 했다.

시사 2026.09.18 0

열린 운수와 응기 - 415.五老峰(오로봉)과 응기

이제 五老峰(오로봉)을 지났으니 자세히 살펴보자. 일단 9월16일 계사일에 나타난 응기에 대해서는 설명했듯이 赴戰(부전) 고원 지진을 시작으로 水項(수항)으로 이어지며 열도에 제방이 터질것을 예고하며 지번을 따라서 도수를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어서 鳳鶴里(봉학리) 厭俗峰山(염속봉산) 자락 응기는 한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며 글씨산을 포함하여 세속을 싫어하여 떨어져서 글로 세상에 도움을 준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으니 결국 글을 보라는 것이 된다. 五峯山(오봉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며 五老峰(오로봉)과 이어지지만 또한 다섯 五(오)가 水項里(수항리) '산4-1' 지번의 합과도 일치한다. 그리고 어제 9월17일 음력8월7일 갑오일에는 북한 白易山(백역산)과 北漢江(북한강)의 발원지인 옥발봉 자락에서 ..

미래이야기 2026.09.18 0

열린 운수와 응기 - 414.五老峰(오로봉)에서

五老峰(오로봉)을 어제와 오늘로 묶어서 봐야 한다고 밝혔다. 오늘도 보니 북한의 白易山(백역산) 자락 응기와 北漢江(북한강)의 발원지인 옥발봉 자락에서 응기가 나타났다. 어제도 평창군의 지진에 이어서 3개의 지진이 내륙에서 더 발생했다. 그만큼 어제와 오늘이 중요한 마디라는 것을 응기가 드러내는 것이다. 그중에는 海南郡(해남군) 지진도 포함되어 있다. 843 2026/09/16 12:05:59 1.3 20 Ⅰ 34.66 N 126.40 E 전남광주 해남군 서북서쪽 21km 지역 산이면 부동리 107-8 842 2026/09/16 08:26:25 1.4 20 Ⅰ 34.73 N 127.17 E 전남광주 보성군 동남동쪽 9km 지역 득량면 해평리 산82-1 841 2026/09/16 07:22:49 1.3 9..

미래이야기 2026.09.17 0

應氣(응기)와 예언서의 경고

요즘 유시민과 추미애를 보면 역시 사람은 마음 바꾸기가 죽기 보다 어렵다는 말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란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한동안 아닌척하며 살 수는 있어도 본질적으로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때가 되니 세상에 무리를 일으키는 그 모습을 보면 과거나 지금이 바뀐 것이 없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결국 하늘의 그물은 성긴것 같아도 안걸리는 만물이 없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어제는 음력7월초하루로부터 34일차였고 오늘은 35일차인데 밤11시가 넘어서 응기가 발생했으니 간지로 보면 오늘 응기가 발생한 것이 되는 응기가 있다. 839 2026/09/16 01:49:03 1.1 - Ⅰ 37.56 N 128.57 E 강원 평창군 북동쪽 26km 지역 진부면 수항리 산4-1838 20..

국조진어팔임 2026.09.16 0

우물에 빠진 사람들

100%를 삼등분하면 약34%다. 신기하게도 지금의 정치현실을 보면 예언서가 예언한 나라가 세쪼가리나서 이리 붙고 저리 붙고 하면서 싸운다는 예언이 정확히 현실이 되었다. 林下遺書(임하유서)에 '세개로 나뉜 승려와 속인을 안다해도 부처가 이르는 절을 누가 알까?'인 "三分僧俗(삼분승속) 안다해도 佛爲寺(불위사)를 뉘알소냐"로 예언했다. 또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에서는 '세쪼가리 나뉘는 승려와 속인이 어느 날인가? 누런 소는 동으로 달리고 흰 호랑이는 남쪽에 있다'인 '三分僧俗知何日(삼분승속지하일) 黃牛東奔白虎南(황우동분백호남)'으로 예언했다. 지금의 현실을 보면 정확히 나라가 세쪼가리 나서 이리붙고 저리 붙으며 싸우고 있다. 송하비결에서는 이를 三足鼎立(삼족정립)으로 예언했고 세다리 솥이 서는 것을..

시사 2026.09.15 0

열린 운수와 응기 - 413.五老峰(오로봉)과 응기

오늘은 음력7월 초하루에서 33일차에 도달했으며 오늘을 포함해서 4일간의 응기와 현실을 잘 관찰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厚顔無恥(후안무치)한 역적들이 설치는 가운데 목넘기기 어려운 운수가 다가오고 있다. 이미 바닥부터 뒤집어 엎으며 정리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대낮에도 횡횡하는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가리키고 있다. 역적질의 정도가 가면 갈수록 심해지고 있으며 역시 안으로부터 분열을 통해서 오랫동안 本色(본색)을 숨기고 있었던 奸賊(간적)과 黃巾賊(황건적)의 정체가 드러났다. 운수는 마지막까지 숨어있던 자들이 스스로 정체를 드러내도록 만드는 것이며 그것을 통해서 각자가 갈 길이 달라지게 된다. 그래서 말세의 끝으로 가면 갈수록 숨겨져 있던 일이 드러나며..

미래이야기 2026.09.14 0

열린 운수와 응기 - 412.己渴(기갈)과 현실

'한강물은 이미 말랐고 三角山(삼각산)이 때때로 운다'인 '漢水己渴(한수기갈) 三角時鳴(삼각시명)'의 현상을 좀더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것을 현상으로 보면 전자인 漢水己渴(한수기갈)은 한강물이 이미 말랐다는 것을 사람들은 한강물이 가뭄으로 말랐다고 해석했지만 이 己渴(기갈)이 사람에게 나타나는 증상으로 쓰는 표현이며 이미 목이 매우 마른 상태라는 것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한강물이 넘쳐나는데 목이 매우 마르다는 표현은 단지 형상적 물로 인한 증상이 아니란 것을 말한다. 이는 결국 水氣(수기)가 부족한 상태를 가리키는 것이며 이로 인하여 나타나는 현상이 무엇일지 생각하는 안목이 필요하다. 이런 가운데 火氣(화기)가 主氣(주기)인 구간에 이르면 결국 水氣(수기)가 부족하니 火氣(화기)의 영향력이 극..

미래이야기 2026.09.13 0

열린 운수와 응기 - 411.나타난 응기와 운수

음력7월 초하루에서 31일차가 오늘이며 내일이면 32일차가 된다. 경인일과 신묘일은 납음오행으로 松柏木(송백목)에 해당하고 돼지가 소나무 밑에 있는지 이제 확인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 29일차에 817번 9월10일 음력7월29일 정해일 경술시 '서울시 鍾路區(종로구) 三淸洞(삼청동) 산2-1' 北岳山(북악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며 三淸(삼청)을 가리킨 것은 시기적으로도 그 의미로 매우 의미가 무겁다. 또한 지번의 합도 3으로 이 응기가 발생한 날로부터 3일차가 오늘이다. 지번 2-1을 따라서 어제와 오늘 응기를 살펴보니 두 개가 발생했다. 820 2026/09/12 03:12:29 1.4 7 Ⅱ 35.96 N 128.05 E 경북 김천시 남남서쪽 21km 지역 지례면 거물리 산147 819 2026/09..

미래이야기 2026.09.12 0

해야할 일을 할 때

https://youtube.com/shorts/A3fYo46M2Bs?si=Ybm-adNk0DbEwG-t이런 대응과 달리 우리나라 국민은 이미 틀렸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고구려도 내분으로 망했고 백제도 그랬다. 신라의 끝도 그리 바람직하지 않았으며 지금도 대내외적으로 벌어지는 꼴을 보면 나라안에 역적이 너무 많다. 그러나 자신의 야욕으로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해도 그 끝에 그것을 알고 천벌이 떨어질때 나라안에 약90%의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는 여름 타작 마당의 겨처럼 사라진다. 자신의 이익과 기득권을 지키려고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해도 그런 더러운 속을 환히 아는 뜻있는 선비가 있기에 三道峰詩(삼도봉시)는 꼴 사나운 소인배의 티를 숨기면 안되겠냐고 예언했다.

시사 2026.09.11 0

열린 운수와 응기 - 410.채워진 도수, 나타난 응기

작년 음력12월 기축월에 鷄鳴(계명)과 望珠(망주)의 상에 이어서 올해 음력3월 임진월에 魂神池(혼신지) 응기는 이치로 볼 때 火氣(화기)가 등장한 작년 병술월과 정해월을 시작으로 水運(수운)이 나오는 임진월과 계사월의 변화가 어떤 내용으로 변화를 일으키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영혼과 정신의 연못인 魂神池(혼신지)는 深淵(심연)과의 열결성을 드러내는 것이며 이는 冥昇(명승) 즉 '저승 세계가 오른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저승 세계가 가까워진 만큼 영혼의 세상에서 나타난 변화가 세상에 더 명확하게 영향을 드러내기 마련이다. 년운으로 볼 때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魂神池(혼신지) 응기는 해가 이제 세길쯤 떠오르는 시간대에 나타난 기운의..

미래이야기 2026.09.11 0

현실의 세태가 가리키는 것

기괴한 것은 사람들이 남탓을 즐기지만 정작 자신들의 부패와 타락은 나몰라라 한다. 그러나 開闢(개벽)이란 것은 하늘이 열리고 땅이 열리면서 그 근본을 들여다보는 것이다. 德(덕)이 근본이며 재물이 그 끝이지만 지금 사람들은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며 재물만 밝힌다. 이러니 90%가 쓸려나갈 것을 예언서는 경고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극우란 병증이 전세계에 퍼져나가더니 예언서는 약99%가 쓸려나갈 것을 예언서는 경고하고 있다. 나라안에 개독과 잡교가 역적질을 일삼는데는 부패하고 타락한 국민이 바글바글하기 때문이며 그러니 가증한 것의 날개가 되어서 震木(진목)과 陰僧女(음승녀)를 센터로 끌어올렸다. 이 한심한 '震木(진목)과 陰僧女(음승녀)'는 기괴한 짓을 서슴치 않았고 그중에서도 최악은 血流落地(혈류낙지)..

시사 2026.09.10 0

부패하고 타락한 국민

https://youtu.be/EPnW8wtjizc?si=RoIzMUIGdrE0e_b9나라안에 역적이 바글바글하다는 것을 지난 현실이 잘 보여준다. 국민이란 이름으로 숨어있을뿐 실상은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라는 것을 그들의 言行(언행)이 보여주고 있다. 부패하고 타락하여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며 오직 사익을 챙기기 위해서 수단 방법 가리지 않는 쓰레기 들이 바글바글하다. https://youtu.be/iddEY7WCn0E?si=_Rm8NfoKjbOMxvf0입으로는 정당한 요구라지만 자신들의 言行(언행)은 정당하지 않은것이며 자신의 사익을 위해서 사람들을 이용한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

시사 2026.09.10 0

열린 운수와 응기 - 409.세태

요즘은 일이 바빠서 글과 동영상을 많이 만들기 힘들다. 내일은 음력7월의 마지막 날이며 이미 밝혔듯이 五老峰(오로봉)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 이와 함께 秋分度數(추분도수)를 채우는 과정이며 세월이 가면 갈수록 위태롭다.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小人得權(소인득권)에 이어서 小人未退(소인미퇴)로 이어진 상태다. 이러니 세상은 혼란하고 시끄럽지만 이런 일들이 과정이라는 것을 예언서는 숨기지 않고 있다. 트럼프는 전쟁을 일으켰고 그 와중에 사익을 챙기고 있으며 안보와 경제 모두 악영향을 끼치고 있지만 미국의 대통령이라 여전히 자신 마음대로 하고 있다. 동맹을 조롱하고 이용하며 온갖 협박으로 착취와 강탈을 시도하고 있지만 그 끝이 다가오고 있다. 안으로는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

미래이야기 2026.09.09 0

열린 운수와 응기 - 408.열리는 '정화의 날'

末伏(말복)으로부터 26일차에 도달했으며 백로(庚)가 시작되었다. 사람들이 누리는 福(복)이 지나치면 배부른 소리를 하듯이 지금 나라안에 역적들이 바글바글하다. 小運(소운) 42년을 따라서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번성했고 血流落地(혈류낙지)가 열리며 이들이 본격적으로 대낮에도 횡횡하는 상태에 이르렀다. 지금도 그런 상황이 진행중이며 오히려 지금 극점을 찍고 있다. 이로 인하여 재물만 밝히며 남이 모르면 그만이라고 여기고 죄악과 죄업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는 奸賊(간적)이 마지막에는 폭증하는 단계다. 즉 지금이 오히려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극점을 찍는 단계며..

미래이야기 2026.09.08 0

열린 운수와 응기 - 407.예언서의 경고

'이태원 참사'가 벌어지고 그 때 있었던 일을 보면 鬼神(귀신)이 창궐하여 모든 사람들이 어려움에 봉착한다는 透天玄机(투천현기) 의 예언이 현실이 되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3년전 구급대원들이 오고가는 상황에서 음악소리에 맞추어서 몸을 흔들어대던 그들이 지금의 20대와 30대일터이니 지금 이들의 성향성을 봐도 얼마나 부패하고 타락했는지 현실이 잘 보여주고 있다. 이들에게 미래를 맡기면 파멸만이 있으며 나라가 망하기 마련이다. 이러니 開闢(개벽)의 본판이 열려서 10세 이상은 톱과 칼의 재앙을 피하지 못하고 '장정은 모두 변방에서 죽는다'인 壯丁盡死於邊(장정진사어변)으로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에서 예언하고 있다. '十歲以上(십세이상) 皆被刀鉅之禍(개피도거지화)'에서 칼과 톱의 재앙이란 천벌로 고통받는..

미래이야기 2026.09.07 0

透天玄机(투천현기)와 운수

유튜브에서 透天玄机(투천현기)에 대해서 올렸지만 좀더 생각해봐야할 내용이 있다. 과거 2022년 임인년에 '이태원 참사'가 일어나기 전에 사도인의 예언을 해석하며 큰 사고가 음력10월에 중국이 아니라 한국에서 벌어질 것을 예언했다. 그리고 이태원 참사가 벌어졌으며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에서 '년이 뱀의 꼬리를 세우면 반드시 흉악하고 잔인한 일이 생긴다'인 年建蛇尾必凶殘(년건사미필흉잔)을 풀면서 '이태원 참사'에 대한 예언 부분을 밝혔다. '중이 서울에 들어오며 도로가 막혀서 흐르는 피가 번드르르하게 발린다'인 ' 僧人入京都(승인입경도) 道路不通(도로불통) 流血淋璃(유혈임리)에 대해서 해석해서 올렸다. 그런데 透天玄机(투천현기)를 해석하면서 곰곰히 다시 생각해보니 '오직 동방에서 물이 붉어지는 것을 ..

중국예언서 2026.09.05 0

열린 운수와 응기 - 406.무위이화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魂神池(혼신지) 응기가 나타나며 영혼과 정신의 연못으로 '深淵(심연)의 물의 바다'와 연결을 가리킨 것은 곧 '저승 세계' 즉 니플헤임(Niflheimr)과의 연결을 度數(도수)와 함께 예고한 것이다. 이렇게 되면 이 니플헤임(Niflheimr)에 있는 저택이자 궁전인 엘류드니르(Éljúðnir)와 연결되며 여기서 우는 '이름 없는 검붉은 수탉'의 울음 소리를 들을수 있다. 이에 앞서 寒食(한식)이었던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며 '연못 안'인 池內(지내)로 가리켰다. 池內(지내)가 魂神池(혼신지)라는 것을 가리..

미래이야기 2026.09.05 0

열린 운수와 응기 - 405.鷄鳴(계명)과 犬吠(견폐)

오늘로 지난 末伏(말복)으로부터 22일차인데 역시 海南郡(해남군)에서 지진이 이어졌다. 2020년 경자년에 4월30일에서 5월9일까지 10일동안 海南郡(해남군)에서 지진이 발생했는데 이어서 같은 장소에서 7년차인 2026년 병오년에 22일동안 이어진 海南郡(해남군) 지진은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지진이 시작된 8월14일 음력7월2일 경신일이 末伏(말복)이며 이로부터 추분도수가 시작되었고 또한 末伏運(말복운)을 표시하고 있다. 이 海南郡(해남군) 지진이 '降火莫大(강화막대)여 方夫貫田(방부관전)이로다'를 가리키고 있다. '내려온 불이 더할나위 없이 큼이여! 庚申(경신)이로다'가 되니 火氣(화기)가 정점을 찍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면서 그로부터 22일이 지난 지금 이제 기온이 점점 내려가고 있다...

미래이야기 2026.09.04 0

열린 운수와 응기 - 404.지난 세월과 오는 운수

쇼츠로 '한반기 예언 [1]'을 올렸지만 실상 그 내용은 응기와 현실을 바탕으로 이미 나타난 기운의 흐름을 바탕으로 그 연장선에서 예언한 것에 불과하다. 즉 과거와 현재에 쌓인 데이터가 충분해서 예언이라고 할것도 없이 그 흐름을 읽어서 말한 것이다. 사람들은 한치앞을 모르고 모르면서 천년만년 살것처럼 여긴다. 그러나 그동안 쌓인 데이터는 주어진 시간이 다하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작년 음력12월 기축월에 1월27일 음력12월9일 신축일과 1월29일 음력12월11일 계묘일에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고 그 시작부터 7일차 2월2일 음력12월15일 정미일에 望珠山(망주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다. 2025년 음력12월 己丑月(기축월)에 '닭이 운다'인 鷄鳴(계명)에 이어서 '구슬을 바랜다'인..

미래이야기 2026.09.04 0

열린 운수와 응기 - 403.흐르는 세월, 채워지는 도수

시대에 뒤떨어진 것은 괜찮고 본질에서 멀어진 것은 큰 일이지만 사람들이 그것을 모른다. 자신의 행복과 편이를 추구하면서 道(도)와 德(덕)에서 멀어졌고 이제는 돌아올 길을 잃었다. 忠孝烈(충효열)이 사라진 세상에서 陰陽亂雜(음양난잡)의 禽獸(금수) 세상이 되었다. 이로 인하여 하늘과 땅은 세상을 뒤집어 엎고 새로운 시대를 열려고 하고 있다. 이런 상태로 계속 이어지면 머지 않아서 지구가 황폐해져서 火星(화성)처럼 변하기 때문이다. 영혼의 길에서 점점 영격이 떨어지는 자들이 지구에 태어나고 악순환이 이어지면 결국 땅강아지를 향해서 나아가기 마련이다. 시대에 뒤 떨어져서 눈앞의 이익에 민감하지 않은 삶을 사는 사람들을 오늘날 비웃지만 과연 다가오는 세월에 그들의 미래는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까? 지난 음력1..

미래이야기 2026.09.03 0

열린 운수와 응기 - 402.응기와 다가오는 운수

어제 밤11시가 넘어서 海南郡(해남군)에 지진이 발생했으니 간지로 보면 오늘이니 21일동안 지진이 발생한 것이 된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기 마련이고 그 끝이 언제이며 무엇이 다가오는지가 관건이다. 이미 세상도 지구도 변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대격변을 예고하고 있다. 히말라야 산맥의 변화는 전지구에 대한 경고이며 앞으로 벌어질 일은 어느나라도 예외는 없다는 것을 경고하고 있다. 지구 환경이 과거로 돌아가지 못하며 대격변을 경고하고 있다. 더더욱 2025년부터 AMOC(대서양 자오선 역전 순환)의 약화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일련의 흐름을 두고 우리나라 예언서는 그 극점에 지축이동이 벌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으며, 그로 인하여 1년 360일의 공전궤도를 돌 것을 예언하고 있다. 올해 나타난..

미래이야기 2026.09.03 0

열린 운수와 응기 - 401.應氣(응기)가 가리키는 천지공사

나이가 들고 나니 어느 순간부터 젊은 사람들 간에 연애 이야기에 관심이 없어졌다. 그러니 아예 TV를 보더라도 드라마 자체를 잘 보지 않는다. 사람들이 자신들 취향에 맞는 자극을 찾아서 헤매는 사이 오히려 정보를 검색할려는 경향이 강해졌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필요에 의해서 그런지 모르겠다. 이런 경향으로 인해서 그런지 大勢(대세)의 흐름이 잘 보이는것인지 모르겠다. 사람들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던 자신의 행복과 편이가 전부라고 생각하며 산다. 그런데 大勢(대세)의 흐름이 요동치면 결국에는 개인에게도 직접적 파급 효과를 미치기 마련이다. 지금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 매몰되어서 사는 가운데 大勢(대세)의 흐름이 요동치고 뒤집어지는 운수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그런가운데 미국과..

미래이야기 2026.09.02 0

열린 운수와 응기 - 400.응기와 세태

陰陽亂雜(음양난잡)에 禽獸(금수) 시대에서 사람의 질은 최악의 상태를 향해서 나아가니 道(도)와 德(덕)에 멀어지는 방향으로 달린다. 이런 상태에서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는 10대, 2030, 하원갑자 이대남을 포함한 하원갑자생들은 더더욱 상태가 안좋다는 것을 뉴스가 보여주고 있다. 이런 세태가 저절로 대전쟁과 병겁을 부르는 것이며 "자식이 소중하나 손잡을 겨를이 없다"는 일이 벌어질 것을 경고하고 있다. 사람의 질 자체가 나빠져서 세상이 더 혼탁해지는 방향으로 지금에 이르렀다는 것을 말한다. 이로 인하여 결국 女子運(여자운)이 현실에 투영되면서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열린다. 그런데 예언서는 이런 상태에 이를줄 알았다는 듯이 명시적으로 예언했으니 '十歲以上(십세이상) 皆被刀鉅之禍(개피도거지화)'로..

미래이야기 2026.09.02 0

열린 운수와 응기 - 399.살펴야 하는 때

지난 末伏(말복)인 8월14일 음력7월2일 경신일에서 19일차 海南郡(해남군) 지진이 이어지고 있다. 가득이나 일찍 末伏運數(말복운수)를 강조하며 예언서의 해석을 올렸는데 이어지는 응기 또한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전체 인구중 약90%의 사람들은 지금이 가장 좋은 때라는 것을 모른다. 한치 앞도 못 보면서 욕심만 가득차 있지만 다가오는 세월 속에서 女子運(여자운)과 男子運(남자운)이 오면 몽땅 정리를 시작할터인데 그나마 어제 같은 오늘을 살수 있는 시기가 지금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젊은 세대일수록 더더욱 그렇다. 陰陽亂雜(음양난잡)의 禽獸(금수) 시대를 사는 젊은세대의 言行(언행)을 보면 女子運(여자운)과 男子運(남자운)속에서 더더욱 희망이 없다. 하원갑자생에게 후천의..

미래이야기 2026.09.01 0

열린 운수와 응기 - 398.세태가 가리키는 것

사람들 자체가 부패하고 타락했는데 신기한 것은 정치를 탓하는 것이 기이하다. 양심에 털이난 상태라 陰陽亂雜(음양난잡)에 禽獸(금수) 세상이 되었다는 것을 자각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신기하다. 현대인들이 생각하는 보통은 道(도)와 德(덕)의 입장에서 보면 天罰(천벌)의 대상이다. 그러니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라고 예언서는 예언하고 있다. 이미 현대인의 대부분은 부패와 타락에 젖어서 그것이 정상인줄 아는 기괴한 상태에 이르렀다. 그러나 스스로 평균이라고 위안해봐야 아무 소용없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평균이란 天罰(천벌)의 대상에 더해서 영혼마저도 어디로 갈지 모르는 것이 지금의 운수다. 지금은 눈앞의 이익에 더더욱 발끈하는 시기다. 이 말이 가리키는 것은 명확하다. 정책의 유동성이 없어지며 이권이 세대별..

미래이야기 2026.09.01 0

현재의 세태와 미래

지금 사람들은 자신이 이룬 풍요를 자랑하기를 즐기지만 왜 三道峰詩(삼도봉시)는 '가난한 자는 깃발을 따르고 부자를 두고 타인의 검을 더럽힌다'고 예언했을까? 요즘 사람들은 자신이 누리는 풍요와 편이만 생각하지 德(덕)이 다하면 받을 福(복)도 없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결국 지금 누리고 있는 풍요에 취해서 자신이 뭐라도 된냥 여기고 그 누리는 풍요 속에 사라지고 있는 福(복)을 모르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開闢(개벽)의 본판이 열릴 때가 다가오니 누리던 풍요과 편이도 순식간에 증발하고 돈이 사람의 목숨을 살리지 못하는 현실 속에서 영혼마저도 기로에 서게 된다. 及于鳴蜩(급우명조) 下霜千里赤(하상천리적) 立夏末秋初(입하말추초)- 쓰르라미가 울 때 서리가 千里(천리)에 내려 헐벗으니 입하말 가을 초라. 行..

미래이야기 2026.08.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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