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를 빨아대는 종교팔이들을 두고 三道峰詩(삼도봉시)는 일찍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으로 예언하며 그 결말을 두고 噴血成川(분혈성천)으로 경고했다. 이 어리석은 개독과 잡교는 트럼프가 자신들을 보호해 줄것으로 여기지만 지금부터 트럼프는 파멸하면서 큰 소를 이루기에 그 곁에 있다가는 더불어서 골로가기 마련이다. 우리나라에는 三大將(삼대장)이 있고 미국에는 트럼프가 있다는 말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볼 일이다. 종교가 부패하고 타락하면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살륙을 벌렸고 지금도 그 연장선에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 것이다. 사람이 생각이 있으면 종교가 벌린 살육의 업보를 받을 짓을 하지 않는 것이 상책이다. 그래서 일찍 말세의 끝에 종교는 안하느니만 못하다고 한 것이다. 다윗이 충성스러운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