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역사가 가리키는 미래

한자는 띄어쓰기가 없는 것은 아닌데 잘못된 것이 종종 있어서 예언서의 내용을 파악해서 어디가 마디인지 찾아야 하는 경우가 있다. 최근에 다른 내용에서도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李鄭黑猴(이정흑후) 申望綠蛇(신망록사) 頭尾鄭初(두미정초) 飛鳥鳩月五七四年(비조구월오칠사년) 天受禪堯( 천수선요) 鷄龍太祖登位飛上(계룡태조등위비상) 玉燈秋夜戊己之日(옥등추야무기지일) 海印金尺天呼萬歲(해인금척천호만세) 인터넷에 찾아보면 보통 이런 띄어쓰기를 가리키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내용으로 보면 頭尾(두미)와 鄭初(정초)를 분리해야 하는 것으로 보인다. '申望綠蛇(신망록사) 頭尾(두미)'로 끊어야 다음 문장과의 연결이 명확해 진다. 즉 '원숭이가 푸른 뱀을 바라보는 머리와 꼬리'로 마디가 되기 때문이다. ..

격암유록 2026.10.03 0

열린 운수와 응기 - 426.응기가 가리키는 도수와 미래

가랑비에 옷젖듯이 開闢(개벽)이 온다고 오래전에 이야기했고 어느듯 그 비가 험뻑 젖은 상태로 나아가고 있다. 흐르는 세월과 함께 변화가 깃드는 것이다. 아침에 일찍 텃 밭에 가서 심은 무우에 물을 주다보니 추워서 긴 팔 옷을 꺼내 입었다. 이제 아침 저녁으로 가을이라는 것을 실감하는 상태지만 낮에는 태양의 뜨거움이 여전하다. 도쿄에 비가 35일차 내렸고 오늘이 36일차인데 百中(백중) 다음날 부터 내린 비라 의미가 무겁다. 미친 파도가 일기 전에는 이렇게 물의 苦海(고해)가 깃들기 마련이며 이로써 일찍 밝혔듯이 열도에 제방이 터지고 미친 파도가 일 때가 가깝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도쿄에 비가 내리기 시작한 날인 8월28일 음력7월16일 갑술일 임신시 '淸州市(청주시) 上黨區(상당구) 文義面(문의면)..

미래이야기 2026.10.02 2

倭(왜)의 운수

https://youtu.be/CF-RgC0Ax6c?si=9YTf0z9lPyNTOQTb비가 내리기 시작한 첫 날을 역산해보면 8월28일 음력7월16일 갑술일이 된다. 百中(백중) 다음 날부터 비가 내렸다는 것이 의미심장하다. 응기적 측면에서 살펴보니 연일 해남군에서 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大淸湖(대청호) 위에서 지진이 하나 발생했다. 역시 어디인가는 차제하고도 물로 인한 고통이 따를 것을 가리키고 있다. 750 2026/08/28 16:13:05 1.4 13 Ⅰ 36.42 N 127.50 E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남쪽 24km 지역 문의면 가호리 242-1750번 8월28일 음력7월16일 갑술일 임신시 '淸州市(청주시) 上黨區(상당구) 文義面(문의면) 佳湖里(가호리) 242-1' 大淸湖(대청호) 위에서 응..

시사 2026.10.01 0

현실이 가리키는 운수의 위치

나라안에 넘쳐나는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두쪼가리 뭉친 약67%를 달성했다는 뉴스를 보면서 이제 마지막 단계의 문이 열리겠구나 싶었다. 이런 운수가 현실이 된 시기가 지난 8월14일 음력7월2일 경신일 末伏(말복)으로부터 열린 운수라 더더욱 의미가 무겁다. 末伏運(말복운)의 실체가 더할나위 없이 커진 火氣(화기)로 인하여 소통이 불가능하고 쉽게 역적질을 하는 일을 벌리는 상태에 이르렀지만 본인의 자각이 없다. 그것이 무서운 점이며 鬼神(귀신)의 충동질이 정점을 찍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한 나라의 운수는 정해져 있고 어느나라도 예외가 없다. 1394년 갑술년 한양 천도를 단행했꼬 그로부터 632년이 흘렀다. 이미 한양을 품은 서울의 기운이 다되었다는 ..

미래이야기 2026.10.01 0

열린 운수와 응기 - 425.應氣(응기)와 단서

어제 9월29일 병오일에는 응기가 달랑 태안군 앞바다에서 하나 나타났다. 이 말은 병오일은 一乞(일걸)의 운수가 아니란 의미다. 반대로 병오년의 운수가 一乞(일걸)이라는 것을 말한다. 즉 2023년 계묘년이 五卯(오며)이며 一乞(일걸)이 2024년 계묘년, 2025년 을사년, 2026년 병오년을 가리킨다는 의미다. 五卯一乞(오묘일걸)과 水兎三數(수토삼수)가 곧 년을 바탕으로 예언한 것이라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지난 9월27일 음력8월17일 갑진일과 9월28일 음력8월18일 을사일에 나타난 응기를 보면 역시 무게감이 달랐으며 玉燈秋夜(옥등추야)에 적합한 응기가 나타났다. 9월19일 음력8월9일 병신일 '大田市(대전시) 東區(동구) 新上洞(신상동) 산9-1' 白骨山(백골산) 자락 응기에서 지번을 따라서 ..

미래이야기 2026.09.30 0

열린 운수와 응기 - 424.응기와 현실의 방향성

추분(酉) 시작 되자마자 꿈에 이어서 미중 정상회담이 있었지만 뉴스를 보니 트럼프는 역시 말만 많지 큰소리만 치는 유형이라는 것이 드러난다. 지난 末伏(말복)으로부터 41일차가 추분(酉) 첫 날이었던 9월23일 음력8월13일 경자일로 여름 도수가 끝나고 추분이 시작된 가운데 이에 앞서 世運(세운)에서 이상의 조짐이 있었고 이어서 응기의 변화가 이어졌다. 그것은 DMZ에서 2026년 9월 21일 음력8월11일 무술일 정사시 서부전선 지뢰 폭발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 사건은 夜五更(야오경)을 앞두고 北(북)에서 나타난 사건이라 시기상 이 즈음의 응기를 살펴볼 필요가 있었다. 이 사고가 정사시에 발생하고 나서 856번 9월21일 음력8월11일 무술일 무오시 '大田市(대전시) 西區(서구) 桃馬洞(도마동) 산7'..

미래이야기 2026.09.30 0

만연한 부패와 타락

이 대통령도 불쌍하다. 하는 정책이 다 맞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일하기 시작한지 만1년이 되자마자 부패하고 타락한 국민들이 그 본색을 드러내니 그 모습을 보면서 惻隱之心(측은지심)이 든다. 임기의 반이라도 지났으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이제 일하고 있는 사람에게 딴지를 거는 것을 보면 일베나 딴지나 하는 짓이 똑 같다. 그런데다가 뭔일만 터지면 대통령을 물고 늘어지고 대통령 탓을 하니 썩어빠진 국민이 일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고 자신의 화풀이 상대만 찾는 격이다. 이러니 왜 女子運(여자운)이 오며 열 명중 한 명 사는지 이해될 정도다. 겨우 판다를 보내고 상어를 풀어주는 것에 관심이 가고 울정도면 볼것도 없다. 그것은 착한것도 아니며 더더욱 깨우친것도 아니며 한심한 것이다. 사람의 질이 부패하고 타락하여 현..

시사 2026.09.29 1

地震(지진)과 천지공사

'天下大勢(천하대세)가 씨름판과 같다'라는 것은 그동안 천지공사의 종교적 해석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즉 우리나라가 씨름판이 아니라 천하대세가 씨름판이 된다는 것으로 이렇기 때문에 미국과 중국이 상씨름의 선수이며 그 시작이 2018년 무술년 무역 전쟁이었다는 것을 밝혔다. 중국이 韜光養晦(도광양회)를 통하여 실력을 숨기다가 시진핑의 시대에 그의 연임과 함께 그 발톱을 드러낸 것이며 미국과의 충돌이 가시화 되었다. 트럼프 제1기 집권 시대에 시작된 미중 무역전쟁은 결국 지금 트럼프 제2기 집권의 시대에 끝날 것을 예고하니 이어진 응기와 현실은 다가오는 새로운 시대를 가리키고 있다. 붉은 닭이 죽지털 때가 바로 三大將(삼대장)의 첫 번째인 黃氏(황씨)가 나댈때며 그 운수가 2018..

미래이야기 2026.09.29 0

속수전경

대법천사님 유서 김형렬 김자현 가 보존서大法天師님 遺書 金亨烈 金自賢 家 保存書 갑오년전(甲午年前)에 내주평(內住坪)을 왕래(往來)하실때 서당(書堂)에서 대선생님(大先生任)을 뵈올때 선생님(先生任)이 초립동(草笠童)으로 서당(書堂) 관동(冠童)들과 같이 글도 지으시고 글도가르쳐주시고 아해(兒胲)들의 사주(四住)도 보아주시고 하실즉에 형열(亨烈)의 내심에 아무래도 선생님(先生任)이 범인(凡人)은 아니시리라 의심(疑心)하던차(次)에 풍문(風聞)에 도통(道通)하신분이라는 말을 듣고 한번 뵈옵기를 원(願)하던 차(次)에 돈 한 양(兩)을 가지고 원평(院坪)장을 가는데 의외(意外)에 선생님(先生任)을 만난지라하도 반가운 마음을 이기지 못하여 쌀팔려던 돈 한양(兩)을 선생님(先生任)께 드리니 선생님(先生任)이 웃으..

자료 2026.09.29 0

五仙圍碁(오선위기)와 天下大勢(천하대세)

五仙圍碁(오선위기) 도수에서 상씨름은 미중간의 대결로 2018년 무술년 미중 무역 전쟁으로부터 사실상 상씨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세상의 흐름은 이제 그 마지막 단계를 향해서 가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세월은 흐르고 수는 높아지지만 세월만 보내는 일이 되었다. 이를 찬찬히 생각해보면 이는 천지공사의 五仙圍碁(오선위기) 결판 공사에서 나온다. 詠詩(영시)하시니, 英雄消日大中華(영웅소일대중화)하니 四海蒼生(사해창생)이 皆落子(개락자)라.- 시를 읊으니 "영웅은 대중화에서 세월을 보내고, 四海(사해)의 蒼生(창생)은 모두 바둑알이라"曰(왈), 回文山(회문산)에 有五仙圍碁(유오선위기)하니 碁祖丹朱之解寃度數(기조단주지해원도수)를 付之於此(부지어차)하야 定朝鮮國運(정조선국운)호리라.- 이르길 회문산에 오..

미래이야기 2026.09.28 0

겹치는 현실과 미래

2020년 경자년 신종 코로나에 이어서 2022년 임인년에 원숭이 痘瘡(두창)이 서구권에 퍼져나가며 우리나라에도 유입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세계는 비상이 걸렸다. 미국에도 이 '원숭이 痘瘡(두창)'이 퍼졌지만 특이하게도 2003년 계미년에 미국 중서부 지방에 원숭이 痘瘡(두창)이 퍼졌던 일이 있었다. 이런 저런 사건을 통해서 '원숭이 痘瘡(두창)'은 이미 퍼졌고 물밑에서 토착화를 통해서 변이에 변이를 거듭하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런 현실이 벌어질 것을 송하비결은 예언했고 지금도 현실로 진행중에 있다. 赤狗之歲(적구지세) 隣家有災(인가유재) 決堤波浪(결제파랑) 狂浪入京(광랑입경) 移國遷都(이국천도)- 붉은 개의 세월에 이웃집에 재앙이 있으니 둑이 터지고 물결이 일면 미친 파도가 서..

미래이야기 2026.09.28 0

데자뷰

https://youtu.be/FrU1LhXr9_0?si=48qnV1vH_WDTU3gb'小人(소인)이 권력을 얻는다'인 小人得權(소인득권)이 '소인이 물러나지 않는다'인 小人未退(소인미퇴)로 이어지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교만한것마저 똑같다. 어려움 없는 어린 시절을 보낸 자들이 커서 운수가 좋아서 높은 자리에 가도 자신의 욕망을 채울 궁리만 한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이러니 송하비결에서 그 파멸도 또한 똑같이 원숭이로 인하여 파멸할 것을 예언하고 있다.

시사 2026.09.28 0

三道峰詩(삼도봉시)의 검증

텃밭 농사 2라운드가 시작되어서 가을 김장 준비로 바빴다. 과거의 일을 생각해보면 최첨단을 달리다가 계분을 뿌리고 농사를 짓는 상황이니 가끔 옛일을 생각하면 웃음이 나온다. 텃밭 농사를 지을 생각이 없었지만 부모님이 할 수 없는 상황이 와서 정리하다보니 하게 되었다. 내리는 비에 무우 싹이 쏘옥 올라온 것을 보면 웃음이 나온다. 開闢(개벽) 타령보다는 이렇게 농사를 짓다보면 많은 것을 깨닫게 된다. 계절이 바뀌고 환경이 작년과도 또 다르다는 것을 날씨를 통해서 느끼니 말이다. 즉 開闢(개벽)이 먼것이 아니라 바뀐 환경이 새로운 지구 환경이 열리고 있음을 가르쳐 준다. 고추 농사를 마치고 거둔후에 무우를 심기 때문에 다른 농가들이 가을 무우를 심는것보다 약간 늦지만 또 늦게 심은것은 그런데로 올라오면 열..

열린 운수와 응기 - 423.응기와 오늘

2025년 경진월부터 시작된 미국의 관세전쟁은 송하비결에서 예언한 '황금에도 어둠과 밝음이 있다'인 黃金晦明(황금회명)을 따라서 오늘에 이르렀다. 미국의 분열과 충돌이 노골적으로 드러난 가운데 지금의 현실은 자충수로 인하여 스스로의 패권이 쪼그라드는 일이 이어지고 있다. 자고로 나라가 망하는 것은 내부 분열로부터 시작되듯이 기이하게도 미국도 한국도 그런 운수에 시달리고 있다. 한국과 미국의 현실 흐름이 비슷하게 나아가는 것은 그 결말도 겹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가운데 트럼프의 운명도 점점 구석으로 몰리고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白龍之歲(백룡지세) 冥昇靑拘(명승청구) 回遇白龍(회우백룡) 月分群分(월분구분) 黃金晦明(황금회명) 二羊二神(이양이신) 刺戈傷身(자과상신) 文昌照臨(문창조림) 三足鼎..

미래이야기 2026.09.27 0

열린 운수와 응기 - 422.應氣(응기)와 변화

세상은 원하던 원하지 않던 변해왔고 변해간다. 다만 어떻게 변해가고 언제 변화가 시작되는지 알기가 어렵다. 2026년 병오년이 들어서는 러시아와 이스라엘에 이어서 미국이 전쟁을 일으킨 주체가 되었고 그 여파는 앞선 전쟁과 달리 전세계에 직접적 영향을 미쳤다. 관세 전쟁에 이어서 벌어진 이란 전쟁은 전세계 에너지 안보에 충격을 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전쟁이 끝날 기미는 없다. 그러나 변화는 이어지며 이어진 전쟁도 끝날 때가 있다. 흐르는 세월은 막을 수 없지만 채워지는 度數(도수)를 따라서 변화를 읽을 수는 있으며 그래서 기운의 변화를 반영한 응기를 살펴왔다. 년운으로 보면 음력8월이 해가 지는 방위이며 '秋分(추분) 도수'를 채우는 과정을 따라서 지금의 절기가 추분(酉)이다. 그런 의미에서 앞에서 밝힌 ..

미래이야기 2026.09.27 0

열린 운수와 응기 - 421.秋夕(추석)과 應氣(응기)

벌초에 텃밭 정리에 강행군에 더해서 추석 차례 준비까지 힘든 날의 연속이었는데 어느듯 추석이 지났다. 9월16일 음력8월6일 계사일 '星州郡(성주군) 碧珍面(벽진면) 鳳鶴里(봉학리) 산11' 厭俗鳳山(염속봉산) 자락 응기의 지번을 따라서 11일차 9월26일 음력8월16일 계묘일에 도달했다. 鳳鶴(봉학)에 해당하는 사람이 積山(적산)과 함께 '세속을 싫어함'이 쌓이는 상으로 타락하고 부패한 현대인이 천박한 성품과 박약한 근기로 재물만 밝히며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는 세상이 된 것을 싫어한다는 의미다. 이런 가운데 이제는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넘쳐나는 현실이 되었다. 사람의 질이 최악을 향해서 나아가는 과정속에서 하늘과 땅은 그물질을 이어왔다...

미래이야기 2026.09.26 0

격암유록이 가리킨 終末(종말)

三大將(삼대장)이 나타나고 벌어진 일에 이어서 트럼프가 나타나서 벌어진 일을 생각하면 정상과는 한참 먼일이 이어졌다. 그동안 나타났던 지도자와는 판이하게 다른 기괴한 자들이라는 것을 알기까지 얼마걸리지도 않았다. 결국 이들의 행동은 변화를 불렀지만 그 변화가 파멸의 운수라는 것을 응기와 예언서가 가리키고 있다. 지금은 정상에서 한참 먼 상태에서 혼란ㄹ이 거듭되며 더 복잡해지고 있는 과정이다. 트럼프가 UN총회에서 막말을 퍼붓는 모습을 보면 어떻게 저런 공식적인 자리에게 저렇게까지 천박하게 굴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지도자로서의 품격이 1도 느껴지지 않으니 말이다. 이런 지도자들의 상황에 맞물려서 국민들 마저 그런 상태라는 것을 현실이 잘 보여주고 있다. 부패와 타락이 만연하고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니..

격암유록 2026.09.24 0

열린 운수와 응기 - 420.꿈과 응기

오늘 새벽 꿈은 시리즈로 꾸었다. 즉 꿈을 꾸다가 깨서 화장실 갔다가 다시 잤는데 그 내용과 이어진 꿈을 꾼 것이다. 꿈의 내용도 단순치 않아서 복잡했다. 이미 밝혔지만 꿈이 인상적이면 기록을 통하여 남겨서 복기를 위한 것이다. 흐르는 세월과 함께 그 꿈이 현실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꿈으로 돌아가서 처음에 차를 운전해서 가는데 이 대통령이 보조석에 앉아서 같이 이동했다. 그런데 가는 도중에 이 대통령에게 비상 상황이 발생하여 응급구조를 요청해서 해결하고 다시 같이 가면서 오늘은 쉬는것이 좋겠다고 했는데도 그러지 않고 동행했다. 그런 가운데 어느 흑인여자를 만나서 이야기하는 와중에 바지를 안입은 상태라 농의 서랍을 열어서 바지를 입고 다시 나갔다. 그리고 꿈에서 자주 보던 학교 운동장의 끝에서 학교 ..

미래이야기 2026.09.23 0

열린 운수와 응기 - 419.응기가 가리키는 때

예언서의 예언과 달리 천지공사는 왜 90개의 家眷(가권)이 모두 몰살한다고 전했을까? 이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면 말세의 끝에 벌어질 일과 관련이 있으며 三道峰詩(삼도봉시)는 大本(대본)이 흔들리고 세력 다툼에만 열중한다고 명확히 예언했다. 大本已搖(대본이요), 勢敎維索而(세교유색이) 天道十年(천도십년) 無計可施(무계가시) 政出閨房(정출규방) 君子溺天(군자익천) 小人接地(소인접지).- 큰 근본이 이미 흔들리니, 세력의 길만을 찾으니 天道(천도) 10년 동안에 베풀 바를 모르고 정치가 안방에서 나오니 君子(군자)는 하늘에 빠지고, 小人(소인)은 땅을 우대한다. 이 세력 자체가 문제가 되었으며 문재인 정부때 인사들이 광복절 사면을 받은 뒤에 더더욱 이 흐름이 노골화 되었다. 김어준을 중심으로 曺國(조국)을 ..

미래이야기 2026.09.22 0

패턴을 반복하는 것은 원래 그런 것이다.

https://youtube.com/shorts/U0jpjWSWZ2s?si=2WqrhxHLvPLEzN9l본색은 숨기지 못한다는 것을 패턴이 보여준다. 석고대죄는 김어준, 유시민, 조국 일당들이 해야지. 나라를 망친 역적질과 함께 뻔뻔하게도 자신들의 잘못과 죄악은 돌아보지 않고 타인을 탓한다. 이런 똥 덩어리들이 그동안 나라를 흔들어대고 있었던 것이다. https://youtube.com/shorts/b370GOSagfQ?si=vxZLgEO_oPjTvhSV노무현 대통령이 유시민에게 말했던 정치를 하지말라는 조언을 유시민은 따르지 않은 것이며, 하는 짓을 보면 그 가벼운 입으로 본인의 죄악과 죄업은 돌아보지 않고 타인을 탓하는 그 본 색이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시사 2026.09.21 0

열린 운수와 응기 - 418.度數(도수)와 기운의 변화

9월16일 음력8월6일 계사일 계축시 '平昌郡(평창군) 珍富面(진부면) 水項里(수항리) 산4-1' 頭陀山(두타산) 자락 응기의 지번을 따라서 4일차에 9월19일 음력8월9일 병신일 '大田市(대전시) 東區(동구) 新上洞(신상동) 산9-1' 白骨山(백골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지번을 합한 5일차인 어제 두 개의 지진이 발생했다. 853 2026/09/20 11:13:23 1.0 15 Ⅰ 37.01 N 128.11 E 충북 제천시 남남서쪽 15km 지역 청풍면 양평리 429 852 2026/09/20 08:21:52 1.2 14 Ⅰ 36.08 N 127.28 E 전북 완주군 북북동쪽 22km 지역 운주면 장선리 319852번 9월20일 음력8월10일 정유일 갑진시 '完州郡(완주군) 雲州面(운주면) 長仙里(장..

미래이야기 2026.09.21 0

열린 운수와 응기 - 417.현실과 응기가 가리키는 미래

839번 9월16일 음력8월6일 계사일 계축시 '平昌郡(평창군) 珍富面(진부면) 水項里(수항리) 산4-1' 頭陀山(두타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고 지번을 따라서 4일차가 9월17일 병신일인데 849번 9월19일 음력8월9일 병신일 '大田市(대전시) 東區(동구) 新上洞(신상동) 산9-1' 白骨山(백골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것이 심각한 것은 지명이 가지는 응기적 의미가 예언서가 예언한 내용을 직접적으로 가리키기 때문이다. 그것도 839번은 五老峰(오로봉)에서 나타난 응기로 지난 기축월에 나타난 鷄鳴(계명)과 望珠(망주)의 연장선에서 바라보면 더더욱 의미가 무겁다. 839번 응기에 앞서서 837번 응기로 '전쟁에 참가하러 나감'인 赴戰(부전)의 상이 나타났고 839번 응기는 열도에 제방이 터진다는 경고..

미래이야기 2026.09.20 0

열린 운수와 응기 - 416.應氣(응기)와 大勢(대세)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인구중 2/3가 서로 뭉쳐 나머지 1/3을 공격하는 한심한 꼴을 보며 사람은 역시 마음 바꾸기가 죽기보다 어렵다는 것이 드러난다. 10대, 2030, 하원갑자 이대남까지 이어지며 이미 정리했어야할 일들이 쌓이고 쌓이며 오늘에 이르니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 과정을 수렴하면서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현실이 된다는 것을 예언서는 예언했다. 이 약67%가 지금이 그들에게 황금기라는 것을 모르고 있으며 나라가 망하고 가운데가 텅텅비는 운수를 따라서 만 명중 한 명 살기도 어려운 운수가 현실로 나타날 때 피눈물을 흘릴 것을 예고하고 있다. 대전쟁과 병겁이 재앙이 아니라 세상을 맑히는 도구가 되니 '아이러니'하다. 얼마나 사람이 부패하고 타락하면 이런 운수인지 이런 ..

미래이야기 2026.09.19 0

厚顔無恥(후안무치)

https://youtube.com/shorts/D4sFn5YVVz8?si=f1UPWVz4wUznAs45몰아가기를 더럽게 해도 양심의 가책조차 없다는 것을 박시명이 잘 보여준다. 경선에 참여한 사람을 악의적으로 몰아가기는 적어도 안했어야 했다. 이렇게 저렇게 직간접적으로 조작을 통해서 자신에게 돈을 줄 사람을 만드는 방법을 썼다면 아무나 돈만 주면 가능할수도 있다는 소리다. 명태균이 한 일과 뭐가 다른가? 양심의 가책조차 느끼지 않으니 厚顔無恥(후안무치)하다. 그러면 평상시에 나와서 적어도 공정하고 정의로운척이라도 안했어야 했다.

시사 2026.09.18 0

열린 운수와 응기 - 415.五老峰(오로봉)과 응기

이제 五老峰(오로봉)을 지났으니 자세히 살펴보자. 일단 9월16일 계사일에 나타난 응기에 대해서는 설명했듯이 赴戰(부전) 고원 지진을 시작으로 水項(수항)으로 이어지며 열도에 제방이 터질것을 예고하며 지번을 따라서 도수를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어서 鳳鶴里(봉학리) 厭俗峰山(염속봉산) 자락 응기는 한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며 글씨산을 포함하여 세속을 싫어하여 떨어져서 글로 세상에 도움을 준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으니 결국 글을 보라는 것이 된다. 五峯山(오봉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며 五老峰(오로봉)과 이어지지만 또한 다섯 五(오)가 水項里(수항리) '산4-1' 지번의 합과도 일치한다. 그리고 어제 9월17일 음력8월7일 갑오일에는 북한 白易山(백역산)과 北漢江(북한강)의 발원지인 옥발봉 자락에서 ..

미래이야기 2026.09.18 0

열린 운수와 응기 - 414.五老峰(오로봉)에서

五老峰(오로봉)을 어제와 오늘로 묶어서 봐야 한다고 밝혔다. 오늘도 보니 북한의 白易山(백역산) 자락 응기와 北漢江(북한강)의 발원지인 옥발봉 자락에서 응기가 나타났다. 어제도 평창군의 지진에 이어서 3개의 지진이 내륙에서 더 발생했다. 그만큼 어제와 오늘이 중요한 마디라는 것을 응기가 드러내는 것이다. 그중에는 海南郡(해남군) 지진도 포함되어 있다. 843 2026/09/16 12:05:59 1.3 20 Ⅰ 34.66 N 126.40 E 전남광주 해남군 서북서쪽 21km 지역 산이면 부동리 107-8 842 2026/09/16 08:26:25 1.4 20 Ⅰ 34.73 N 127.17 E 전남광주 보성군 동남동쪽 9km 지역 득량면 해평리 산82-1 841 2026/09/16 07:22:49 1.3 9..

미래이야기 2026.09.17 0

應氣(응기)와 예언서의 경고

요즘 유시민과 추미애를 보면 역시 사람은 마음 바꾸기가 죽기 보다 어렵다는 말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란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한동안 아닌척하며 살 수는 있어도 본질적으로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때가 되니 세상에 무리를 일으키는 그 모습을 보면 과거나 지금이 바뀐 것이 없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결국 하늘의 그물은 성긴것 같아도 안걸리는 만물이 없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어제는 음력7월초하루로부터 34일차였고 오늘은 35일차인데 밤11시가 넘어서 응기가 발생했으니 간지로 보면 오늘 응기가 발생한 것이 되는 응기가 있다. 839 2026/09/16 01:49:03 1.1 - Ⅰ 37.56 N 128.57 E 강원 평창군 북동쪽 26km 지역 진부면 수항리 산4-1838 20..

국조진어팔임 2026.09.16 0

우물에 빠진 사람들

100%를 삼등분하면 약34%다. 신기하게도 지금의 정치현실을 보면 예언서가 예언한 나라가 세쪼가리나서 이리 붙고 저리 붙고 하면서 싸운다는 예언이 정확히 현실이 되었다. 林下遺書(임하유서)에 '세개로 나뉜 승려와 속인을 안다해도 부처가 이르는 절을 누가 알까?'인 "三分僧俗(삼분승속) 안다해도 佛爲寺(불위사)를 뉘알소냐"로 예언했다. 또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에서는 '세쪼가리 나뉘는 승려와 속인이 어느 날인가? 누런 소는 동으로 달리고 흰 호랑이는 남쪽에 있다'인 '三分僧俗知何日(삼분승속지하일) 黃牛東奔白虎南(황우동분백호남)'으로 예언했다. 지금의 현실을 보면 정확히 나라가 세쪼가리 나서 이리붙고 저리 붙으며 싸우고 있다. 송하비결에서는 이를 三足鼎立(삼족정립)으로 예언했고 세다리 솥이 서는 것을..

시사 2026.09.15 0

열린 운수와 응기 - 413.五老峰(오로봉)과 응기

오늘은 음력7월 초하루에서 33일차에 도달했으며 오늘을 포함해서 4일간의 응기와 현실을 잘 관찰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厚顔無恥(후안무치)한 역적들이 설치는 가운데 목넘기기 어려운 운수가 다가오고 있다. 이미 바닥부터 뒤집어 엎으며 정리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대낮에도 횡횡하는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가리키고 있다. 역적질의 정도가 가면 갈수록 심해지고 있으며 역시 안으로부터 분열을 통해서 오랫동안 本色(본색)을 숨기고 있었던 奸賊(간적)과 黃巾賊(황건적)의 정체가 드러났다. 운수는 마지막까지 숨어있던 자들이 스스로 정체를 드러내도록 만드는 것이며 그것을 통해서 각자가 갈 길이 달라지게 된다. 그래서 말세의 끝으로 가면 갈수록 숨겨져 있던 일이 드러나며..

미래이야기 2026.09.14 0

열린 운수와 응기 - 412.己渴(기갈)과 현실

'한강물은 이미 말랐고 三角山(삼각산)이 때때로 운다'인 '漢水己渴(한수기갈) 三角時鳴(삼각시명)'의 현상을 좀더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것을 현상으로 보면 전자인 漢水己渴(한수기갈)은 한강물이 이미 말랐다는 것을 사람들은 한강물이 가뭄으로 말랐다고 해석했지만 이 己渴(기갈)이 사람에게 나타나는 증상으로 쓰는 표현이며 이미 목이 매우 마른 상태라는 것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한강물이 넘쳐나는데 목이 매우 마르다는 표현은 단지 형상적 물로 인한 증상이 아니란 것을 말한다. 이는 결국 水氣(수기)가 부족한 상태를 가리키는 것이며 이로 인하여 나타나는 현상이 무엇일지 생각하는 안목이 필요하다. 이런 가운데 火氣(화기)가 主氣(주기)인 구간에 이르면 결국 水氣(수기)가 부족하니 火氣(화기)의 영향력이 극..

미래이야기 2026.09.13 0

열린 운수와 응기 - 411.나타난 응기와 운수

음력7월 초하루에서 31일차가 오늘이며 내일이면 32일차가 된다. 경인일과 신묘일은 납음오행으로 松柏木(송백목)에 해당하고 돼지가 소나무 밑에 있는지 이제 확인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 29일차에 817번 9월10일 음력7월29일 정해일 경술시 '서울시 鍾路區(종로구) 三淸洞(삼청동) 산2-1' 北岳山(북악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며 三淸(삼청)을 가리킨 것은 시기적으로도 그 의미로 매우 의미가 무겁다. 또한 지번의 합도 3으로 이 응기가 발생한 날로부터 3일차가 오늘이다. 지번 2-1을 따라서 어제와 오늘 응기를 살펴보니 두 개가 발생했다. 820 2026/09/12 03:12:29 1.4 7 Ⅱ 35.96 N 128.05 E 경북 김천시 남남서쪽 21km 지역 지례면 거물리 산147 819 2026/09..

미래이야기 2026.09.12 0

해야할 일을 할 때

https://youtube.com/shorts/A3fYo46M2Bs?si=Ybm-adNk0DbEwG-t이런 대응과 달리 우리나라 국민은 이미 틀렸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고구려도 내분으로 망했고 백제도 그랬다. 신라의 끝도 그리 바람직하지 않았으며 지금도 대내외적으로 벌어지는 꼴을 보면 나라안에 역적이 너무 많다. 그러나 자신의 야욕으로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해도 그 끝에 그것을 알고 천벌이 떨어질때 나라안에 약90%의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는 여름 타작 마당의 겨처럼 사라진다. 자신의 이익과 기득권을 지키려고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해도 그런 더러운 속을 환히 아는 뜻있는 선비가 있기에 三道峰詩(삼도봉시)는 꼴 사나운 소인배의 티를 숨기면 안되겠냐고 예언했다.

시사 2026.09.11 0

열린 운수와 응기 - 410.채워진 도수, 나타난 응기

작년 음력12월 기축월에 鷄鳴(계명)과 望珠(망주)의 상에 이어서 올해 음력3월 임진월에 魂神池(혼신지) 응기는 이치로 볼 때 火氣(화기)가 등장한 작년 병술월과 정해월을 시작으로 水運(수운)이 나오는 임진월과 계사월의 변화가 어떤 내용으로 변화를 일으키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영혼과 정신의 연못인 魂神池(혼신지)는 深淵(심연)과의 열결성을 드러내는 것이며 이는 冥昇(명승) 즉 '저승 세계가 오른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저승 세계가 가까워진 만큼 영혼의 세상에서 나타난 변화가 세상에 더 명확하게 영향을 드러내기 마련이다. 년운으로 볼 때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魂神池(혼신지) 응기는 해가 이제 세길쯤 떠오르는 시간대에 나타난 기운의..

미래이야기 2026.09.11 0

현실의 세태가 가리키는 것

기괴한 것은 사람들이 남탓을 즐기지만 정작 자신들의 부패와 타락은 나몰라라 한다. 그러나 開闢(개벽)이란 것은 하늘이 열리고 땅이 열리면서 그 근본을 들여다보는 것이다. 德(덕)이 근본이며 재물이 그 끝이지만 지금 사람들은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며 재물만 밝힌다. 이러니 90%가 쓸려나갈 것을 예언서는 경고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극우란 병증이 전세계에 퍼져나가더니 예언서는 약99%가 쓸려나갈 것을 예언서는 경고하고 있다. 나라안에 개독과 잡교가 역적질을 일삼는데는 부패하고 타락한 국민이 바글바글하기 때문이며 그러니 가증한 것의 날개가 되어서 震木(진목)과 陰僧女(음승녀)를 센터로 끌어올렸다. 이 한심한 '震木(진목)과 陰僧女(음승녀)'는 기괴한 짓을 서슴치 않았고 그중에서도 최악은 血流落地(혈류낙지)..

시사 2026.09.10 0

부패하고 타락한 국민

https://youtu.be/EPnW8wtjizc?si=RoIzMUIGdrE0e_b9나라안에 역적이 바글바글하다는 것을 지난 현실이 잘 보여준다. 국민이란 이름으로 숨어있을뿐 실상은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라는 것을 그들의 言行(언행)이 보여주고 있다. 부패하고 타락하여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며 오직 사익을 챙기기 위해서 수단 방법 가리지 않는 쓰레기 들이 바글바글하다. https://youtu.be/iddEY7WCn0E?si=_Rm8NfoKjbOMxvf0입으로는 정당한 요구라지만 자신들의 言行(언행)은 정당하지 않은것이며 자신의 사익을 위해서 사람들을 이용한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

시사 2026.09.10 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