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에는 근거가 중요하며 옛 문헌이 원문으로 존재하거나 地震(지진)을 통한 응기적 해석으로 오랫동안 예언을 해왔다. 특히 후자의 경우는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사안이나 이미 일어난 사건의 미래를 예언할때 주로 사용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수많은 지진의 응기적 해석을 해왔지만 지금까지도 눈에 띄는 응기가 있기 마련이다. 그중에 하나가 2022년 10월29일 음력10월5일 을묘일부터 5일차 2022년 11월2일 음력10월9일 기미일까지 槐山郡(괴산군)에서 27번의 지진이 발생한 경우다. 더 자세히 보면 주로 佛頂面(불정면)과 甘勿面(감물면)에서 지진이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그것도 주로 風流山(풍류산)과 긴별산 자락에서 지진이 이어졌으며 툭히 2022년 10월31일 음력10월7일 정사일에 나타난 4개의 응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