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透天玄机(투천현기)와 운수

유튜브에서 透天玄机(투천현기)에 대해서 올렸지만 좀더 생각해봐야할 내용이 있다. 과거 2022년 임인년에 '이태원 참사'가 일어나기 전에 사도인의 예언을 해석하며 큰 사고가 음력10월에 중국이 아니라 한국에서 벌어질 것을 예언했다. 그리고 이태원 참사가 벌어졌으며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에서 '년이 뱀의 꼬리를 세우면 반드시 흉악하고 잔인한 일이 생긴다'인 年建蛇尾必凶殘(년건사미필흉잔)을 풀면서 '이태원 참사'에 대한 예언 부분을 밝혔다. '중이 서울에 들어오며 도로가 막혀서 흐르는 피가 번드르르하게 발린다'인 ' 僧人入京都(승인입경도) 道路不通(도로불통) 流血淋璃(유혈임리)에 대해서 해석해서 올렸다. 그런데 透天玄机(투천현기)를 해석하면서 곰곰히 다시 생각해보니 '오직 동방에서 물이 붉어지는 것을 ..

중국예언서 2026.09.05 0

열린 운수와 응기 - 406.무위이화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魂神池(혼신지) 응기가 나타나며 영혼과 정신의 연못으로 '深淵(심연)의 물의 바다'와 연결을 가리킨 것은 곧 '저승 세계' 즉 니플헤임(Niflheimr)과의 연결을 度數(도수)와 함께 예고한 것이다. 이렇게 되면 이 니플헤임(Niflheimr)에 있는 저택이자 궁전인 엘류드니르(Éljúðnir)와 연결되며 여기서 우는 '이름 없는 검붉은 수탉'의 울음 소리를 들을수 있다. 이에 앞서 寒食(한식)이었던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며 '연못 안'인 池內(지내)로 가리켰다. 池內(지내)가 魂神池(혼신지)라는 것을 가리..

미래이야기 2026.09.05 0

열린 운수와 응기 - 405.鷄鳴(계명)과 犬吠(견폐)

오늘로 지난 末伏(말복)으로부터 22일차인데 역시 海南郡(해남군)에서 지진이 이어졌다. 2020년 경자년에 4월30일에서 5월9일까지 10일동안 海南郡(해남군)에서 지진이 발생했는데 이어서 같은 장소에서 7년차인 2026년 병오년에 22일동안 이어진 海南郡(해남군) 지진은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지진이 시작된 8월14일 음력7월2일 경신일이 末伏(말복)이며 이로부터 추분도수가 시작되었고 또한 末伏運(말복운)을 표시하고 있다. 이 海南郡(해남군) 지진이 '降火莫大(강화막대)여 方夫貫田(방부관전)이로다'를 가리키고 있다. '내려온 불이 더할나위 없이 큼이여! 庚申(경신)이로다'가 되니 火氣(화기)가 정점을 찍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면서 그로부터 22일이 지난 지금 이제 기온이 점점 내려가고 있다...

미래이야기 2026.09.04 0

열린 운수와 응기 - 404.지난 세월과 오는 운수

쇼츠로 '한반기 예언 [1]'을 올렸지만 실상 그 내용은 응기와 현실을 바탕으로 이미 나타난 기운의 흐름을 바탕으로 그 연장선에서 예언한 것에 불과하다. 즉 과거와 현재에 쌓인 데이터가 충분해서 예언이라고 할것도 없이 그 흐름을 읽어서 말한 것이다. 사람들은 한치앞을 모르고 모르면서 천년만년 살것처럼 여긴다. 그러나 그동안 쌓인 데이터는 주어진 시간이 다하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작년 음력12월 기축월에 1월27일 음력12월9일 신축일과 1월29일 음력12월11일 계묘일에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고 그 시작부터 7일차 2월2일 음력12월15일 정미일에 望珠山(망주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다. 2025년 음력12월 己丑月(기축월)에 '닭이 운다'인 鷄鳴(계명)에 이어서 '구슬을 바랜다'인..

미래이야기 2026.09.04 0

열린 운수와 응기 - 403.흐르는 세월, 채워지는 도수

시대에 뒤떨어진 것은 괜찮고 본질에서 멀어진 것은 큰 일이지만 사람들이 그것을 모른다. 자신의 행복과 편이를 추구하면서 道(도)와 德(덕)에서 멀어졌고 이제는 돌아올 길을 잃었다. 忠孝烈(충효열)이 사라진 세상에서 陰陽亂雜(음양난잡)의 禽獸(금수) 세상이 되었다. 이로 인하여 하늘과 땅은 세상을 뒤집어 엎고 새로운 시대를 열려고 하고 있다. 이런 상태로 계속 이어지면 머지 않아서 지구가 황폐해져서 火星(화성)처럼 변하기 때문이다. 영혼의 길에서 점점 영격이 떨어지는 자들이 지구에 태어나고 악순환이 이어지면 결국 땅강아지를 향해서 나아가기 마련이다. 시대에 뒤 떨어져서 눈앞의 이익에 민감하지 않은 삶을 사는 사람들을 오늘날 비웃지만 과연 다가오는 세월에 그들의 미래는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까? 지난 음력1..

미래이야기 2026.09.03 0

열린 운수와 응기 - 402.응기와 다가오는 운수

어제 밤11시가 넘어서 海南郡(해남군)에 지진이 발생했으니 간지로 보면 오늘이니 21일동안 지진이 발생한 것이 된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기 마련이고 그 끝이 언제이며 무엇이 다가오는지가 관건이다. 이미 세상도 지구도 변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대격변을 예고하고 있다. 히말라야 산맥의 변화는 전지구에 대한 경고이며 앞으로 벌어질 일은 어느나라도 예외는 없다는 것을 경고하고 있다. 지구 환경이 과거로 돌아가지 못하며 대격변을 경고하고 있다. 더더욱 2025년부터 AMOC(대서양 자오선 역전 순환)의 약화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일련의 흐름을 두고 우리나라 예언서는 그 극점에 지축이동이 벌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으며, 그로 인하여 1년 360일의 공전궤도를 돌 것을 예언하고 있다. 올해 나타난..

미래이야기 2026.09.03 0

열린 운수와 응기 - 401.應氣(응기)가 가리키는 천지공사

나이가 들고 나니 어느 순간부터 젊은 사람들 간에 연애 이야기에 관심이 없어졌다. 그러니 아예 TV를 보더라도 드라마 자체를 잘 보지 않는다. 사람들이 자신들 취향에 맞는 자극을 찾아서 헤매는 사이 오히려 정보를 검색할려는 경향이 강해졌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필요에 의해서 그런지 모르겠다. 이런 경향으로 인해서 그런지 大勢(대세)의 흐름이 잘 보이는것인지 모르겠다. 사람들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던 자신의 행복과 편이가 전부라고 생각하며 산다. 그런데 大勢(대세)의 흐름이 요동치면 결국에는 개인에게도 직접적 파급 효과를 미치기 마련이다. 지금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 매몰되어서 사는 가운데 大勢(대세)의 흐름이 요동치고 뒤집어지는 운수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그런가운데 미국과..

미래이야기 2026.09.02 0

열린 운수와 응기 - 400.응기와 세태

陰陽亂雜(음양난잡)에 禽獸(금수) 시대에서 사람의 질은 최악의 상태를 향해서 나아가니 道(도)와 德(덕)에 멀어지는 방향으로 달린다. 이런 상태에서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는 10대, 2030, 하원갑자 이대남을 포함한 하원갑자생들은 더더욱 상태가 안좋다는 것을 뉴스가 보여주고 있다. 이런 세태가 저절로 대전쟁과 병겁을 부르는 것이며 "자식이 소중하나 손잡을 겨를이 없다"는 일이 벌어질 것을 경고하고 있다. 사람의 질 자체가 나빠져서 세상이 더 혼탁해지는 방향으로 지금에 이르렀다는 것을 말한다. 이로 인하여 결국 女子運(여자운)이 현실에 투영되면서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열린다. 그런데 예언서는 이런 상태에 이를줄 알았다는 듯이 명시적으로 예언했으니 '十歲以上(십세이상) 皆被刀鉅之禍(개피도거지화)'로..

미래이야기 2026.09.02 0

열린 운수와 응기 - 399.살펴야 하는 때

지난 末伏(말복)인 8월14일 음력7월2일 경신일에서 19일차 海南郡(해남군) 지진이 이어지고 있다. 가득이나 일찍 末伏運數(말복운수)를 강조하며 예언서의 해석을 올렸는데 이어지는 응기 또한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전체 인구중 약90%의 사람들은 지금이 가장 좋은 때라는 것을 모른다. 한치 앞도 못 보면서 욕심만 가득차 있지만 다가오는 세월 속에서 女子運(여자운)과 男子運(남자운)이 오면 몽땅 정리를 시작할터인데 그나마 어제 같은 오늘을 살수 있는 시기가 지금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젊은 세대일수록 더더욱 그렇다. 陰陽亂雜(음양난잡)의 禽獸(금수) 시대를 사는 젊은세대의 言行(언행)을 보면 女子運(여자운)과 男子運(남자운)속에서 더더욱 희망이 없다. 하원갑자생에게 후천의..

미래이야기 2026.09.01 0

열린 운수와 응기 - 398.세태가 가리키는 것

사람들 자체가 부패하고 타락했는데 신기한 것은 정치를 탓하는 것이 기이하다. 양심에 털이난 상태라 陰陽亂雜(음양난잡)에 禽獸(금수) 세상이 되었다는 것을 자각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신기하다. 현대인들이 생각하는 보통은 道(도)와 德(덕)의 입장에서 보면 天罰(천벌)의 대상이다. 그러니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라고 예언서는 예언하고 있다. 이미 현대인의 대부분은 부패와 타락에 젖어서 그것이 정상인줄 아는 기괴한 상태에 이르렀다. 그러나 스스로 평균이라고 위안해봐야 아무 소용없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평균이란 天罰(천벌)의 대상에 더해서 영혼마저도 어디로 갈지 모르는 것이 지금의 운수다. 지금은 눈앞의 이익에 더더욱 발끈하는 시기다. 이 말이 가리키는 것은 명확하다. 정책의 유동성이 없어지며 이권이 세대별..

미래이야기 2026.09.01 0

현재의 세태와 미래

지금 사람들은 자신이 이룬 풍요를 자랑하기를 즐기지만 왜 三道峰詩(삼도봉시)는 '가난한 자는 깃발을 따르고 부자를 두고 타인의 검을 더럽힌다'고 예언했을까? 요즘 사람들은 자신이 누리는 풍요와 편이만 생각하지 德(덕)이 다하면 받을 福(복)도 없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결국 지금 누리고 있는 풍요에 취해서 자신이 뭐라도 된냥 여기고 그 누리는 풍요 속에 사라지고 있는 福(복)을 모르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開闢(개벽)의 본판이 열릴 때가 다가오니 누리던 풍요과 편이도 순식간에 증발하고 돈이 사람의 목숨을 살리지 못하는 현실 속에서 영혼마저도 기로에 서게 된다. 及于鳴蜩(급우명조) 下霜千里赤(하상천리적) 立夏末秋初(입하말추초)- 쓰르라미가 울 때 서리가 千里(천리)에 내려 헐벗으니 입하말 가을 초라. 行..

미래이야기 2026.08.31 0

열린 운수와 응기 - 397.신화와 예언서

더위가 이어지더니 이제는 폭우로 인하여 난리라는 소식이다. 그만큼 날씨가 위험해진 것이며 가면 갈수록 오늘 같은 내일이 이어지지 않을 것을 날씨도 경고하고 있다. 네팔 대홍수는 그런 현실을 보여주고 있다. 사람들이 오늘 같은 내일이 이어진다고 여기고 있을뿐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는 것은 다가오는 미래가 위태롭다는 것을 말한다. 오늘은 2026년 2월2일 음력12월15일 정미일 '高興郡(고흥군) 南陽面(남양면) 月亭里(월정리) 산221' 望珠山(망주산) 자락 응기에서 211일차에 도달했으며 여전히 海南郡(해남군) 지진은 18일차 이어졌다. 해가 저물때가 다가오는 가운데 度數(도수)가 채워지고 있으며 鷄伯回生(계백회생)에 이어서 得珠飛天(득주비천)을 향해서 가고 있다는 것을 응기와 ..

미래이야기 2026.08.31 0

열린 운수와 응기 - 396.기운의 변화와 봄 春(춘)

사람들이 몇년전만 해도 트럼프의 자녀들을 부러워했지만 트럼프 제2기에서 드러난 실상은 전쟁을 통하여 돈벌이를 하는 비열함을 트럼프나 그 자식들과 권속들이 똑같이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급기야 지금의 현실을 미국을 망치고 망하게 만드는 역적이 되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역대 최고의 대통령이라는 주장을 厚顔無恥(후안무치)하게 하고 있다. 小人得權(소인득권)의 최악 버전을 오늘날 접하게 되니 세계 정세 또한 혼란에 혼란을 거듭하고 있다. 이런 운수의 흐름이 예언서에서 예언한 마디와 함께 나타났으니 인류의 결정된 업으로 나타났다는 것을 암시했다. 이런 가운데 지금은 네팔에 나타난 재앙으로 인하여 높은 산의 빙하도 녹고 있는 기후변화의 실상을 드러내고 있다. 결국 지구 환경마저도 이제 돌이킬 수 없..

미래이야기 2026.08.30 0

열린 운수와 응기 - 395.食瓜歌(식과가) 해석을 마치며

海南郡(해남군) 지진이 16일차로 이어진 오늘은 지난 정월대보름으로부터 180일차 되는 날이다. 하도 해남군 지진이 많이 발생하다보니 다른 지진들은 그 속에 묻힐 지경이다. 그런데 보니 오늘 그 틈을 비집고 두 개의 지진이 발생했는데 기존에 발생한 응기와 연관성이 있다. 756 2026/08/29 09:17:02 1.4 14 Ⅱ 37.69 N 128.98 E 강원 강릉시 남동쪽 11km 지역 강동면 임곡리 산43 755 2026/08/29 09:04:27 1.9 7 Ⅱ 36.39 N 128.16 E 경북 상주시 남쪽 2km 지역 흥각동 577755번 8월29일 음력7월17일 을해일 신사시 '尙州市(상주시) 興角洞(흥각동) 577' 屛城川(병성천)변 응기가 발생했다. 6월22일 음력5월8일 정묘일 '錦山郡..

미래이야기 2026.08.29 1

松下秘訣(송하비결)과 응기

海南郡(해남군) 지진이 오늘도 발생하며 16일차 계속이어지고 있다. 년운으로 보면 해가 저물때가 음력8월이며 五仙圍碁(오선위기) 도수에서는 "해가 저물면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아간다"로 전하고 있다. 미국이 한국에 진주하면서 그동안 머물다가 이제 돌아갈 때가 되니 트럼프가 들쑤시고 다닌다. 三人同行七十里(삼인동행칠십리)의 도수가 다되고 나서 트럼프 제2기가 시작되었으니 이제 결별할 때가 된 것이며 운수의 흐름이 바뀌면서 트럼프도 걸핏하면 한국을 들먹이며 맞지도 않은 숫자를 가지고 무임승차 타령을 해왔다. 그것만 봐도 결별할 때가 된 것이다. 子午衝入(자오충입) 巨羊歸鄕(거양귀향) 牛女二星(우녀이성) 烏鵲相逢(오작상봉) 八方統合(팔방통합) 鷄伯回生(계백회생) 木加丙局(목가병국) 得珠飛天(득주비천) 小島潛..

송하비결 2026.08.29 0

열린 운수와 응기 - 394.방위와 道通(도통)

트럼프가 아무리 스스로를 금칠해도 결국 한 일이 없으면 그 금칠은 아무 소용없는 헛짓이 되기 마련이다. 역대 최악의 대통령으로 기록될 것이 뻔해진 상황에서 스스로가 최고의 대통령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厚顔無恥(후안무치)함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행동이다. 小人得權(소인득권)은 小人(소인)이 권력을 얻는다는 것이며 小人(소인)이 하는 짓이 厚顔無恥(후안무치)해서 자신을 내세우기 즐기며 言行(언행)이 천박하여 사람들을 분열시키고 싸우게 하며 그 가운데에서 사익을 취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결국 지금의 트럼프는 그것을 몽땅 한꺼번에 보여주고 있다. 지금의 미국이 더이상 세상의 패권을 유지할 수 없는 상태에 도달한 것은 트럼프가 지난 2년동안 보여준 言行(언행)만봐도 충분히 드러난다. 얼마나 빨리 미국을 들어..

미래이야기 2026.08.28 0

이서구 비결의 이해

어제가 百中(백중)이었고 21일후가 五老峰(오로봉)이 된다. 어제 응기를 살펴보니 海南郡(해남군)에서 6번의 지진이 발생했고 오늘도 벌써 한번 발생했다. 지난 末伏(말복)부터 15일차까지 이어지고 있다. 2020년 경자년에 코로나가 확산 중일때도 10일간 이어졌지만 그 기록을 넘어서고 있다. 그로부터 7년차인 2026년 병오년에 末伏運數(말복운수)와 겹쳐서 지진이 이어지고 있는 기묘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나의 운수는 더러운 病(병) 속에 있다"는 천지공사의 전언과 함께 "初伏中伏(초복중복) 다 제끼고 末伏運(말복운)을 따라"는 말과 겹치고 있다. 東方日出西山沒(동방일출서산몰) 午未生光申酉移(오미생광신유이)- 동방에 해가 뜨고 서산에 잠기니 午未(오미)에 빛이 나오고 申酉(신유)에 옮긴다.羊觸秋藩誰能..

이서구비결 2026.08.28 0

文明開化三千國(문명개화삼천국)

海南郡(해남군) 지진이 오늘도 이어지고 있으며 지난 末伏(말복)으로부터 百中(백중)인 오늘까지 14일차 이어지고 있다. 2020년 경자년에는 10일동안 이어졌는데 이미 그 기록을 깨고 있다. 2026년 2월2일 음력12월15일 정미일 '高興郡(고흥군) 南陽面(남양면) 月亭里(월정리) 산221' 望珠山(망주산) 자락 응기로부터 207일차에 이르렀다. 흐르는 세월만큼 度數(도수)는 채워지며 松下秘訣(송하비결)에서 예언한 '누런 龍(용)이 如意珠(여의주)를 얻는다'인 黃龍得珠(황룡득주)와 '如意珠(여의주)를 얻어서 하늘을 난다'인 得珠飛天(득주비천)이 다가온다. 대전쟁과 병겁이 오면 작은 나라, 큰 나라할 것없이 다 망한다고 예언서는 예언하고 있다. 그럼 우리는 어떨것 같나? 고무신 대통령이 나온후에 군정을..

국운 2026.08.27 0

열린 운수와 응기 - 393.철

水氣(수기)가 돌고 나면 지금까지 자신이 누구라고 주장했던 자들이 전부 사기꾼이며 거짓말이라는 것이 드러난다. 사람의 인지력이 바뀌는 판국에 그정도는 각자가 그냥 보게 된다. 그동안 홀리홀리 타령하던 것들이 사기꾼이며 타락하고 부패한 종교 세력의 찌끄레기라는 것이 저절로 알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뻔하게 들통날 일을 부여잡고 있다가 마지막에 비참한 일이 폭발하듯이 벌어진다. 왜 그런짓을 할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으며 대전쟁과 병겁 속에서 아무런 힘도 없이 쓰러져가는 가운데 그것이 거짓이라는 것을 깨닫고 나면 그 얼마나 허망한 일인가? 문제는 그것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水氣(수기)가 돌고나서 그 참상을 三道峰詩(삼도봉시)는 명확히 예언하고 있으며 달라진 인지력의 바탕위에 그 실상을 각자가 ..

미래이야기 2026.08.27 0

열린 운수와 응기 - 392.2026년 병오년의 운수와 현실

내일이 百中(백중)이며 일년을 운수의 입장으로 볼 때 구조를 일찍부터 밝혀서 설명해왔다. 다음 해의 운수를 미리 들여다 볼 수 있는 때가 天心(천심)이라고 일찍 밝혔고 그래서 매해 天心(천심)과 皇中(황중)에 나타나는 응기와 현실을 자세히 살폈다. 그리고 나면 음력12월 地澤臨(지택림)에 벌어지는 응기와 현실을 살핀 것은 여기서 발생한 운수가 아직 미미 하지만 나중에 五老峰(오로봉)에 가서 정점을 찍기 때문에 언제이며 어떻게 헤아리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했다. 매해 그렇게 살폈지만 올해가 특별한 것은 음력12월에 발생한 鷄鳴山(계명산) 자락 응기가 예고했다. 그래서 숨길 수 없는 세상이 오니 사람들이 본색을 결국에는 드러낼 것을 알고 예언했다. 그런데 예언한 것처럼 지금 정치판을 보면 지금까지 숨겨오..

미래이야기 2026.08.26 0

열린 운수와 응기 - 391.응기와 운수

벌써 내일이 百中(백중)이니 세월이 물흐르듯이 흐른다. 살펴보니 오늘도 海南郡(해남군)에 지진이 이어졌으니 지난 末伏(말복)으로부터 13일차 지진이 이어지고 있다. 7월26일 음력6월13일 신축일에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영남지방에 나타나고 나서 전세계 지진 동향이 더더욱 심상치 않게 변했다. 구마모토 강진에 이어서 콜롬비아 강진이 발생했고 다시 열도에 지진이 나타나며 도쿄가 흔들리는 상황이 이어졌다. 옛말에 "방귀가 잦으면 똥싼다"는 속담처럼 위태로운 나날들이 이어지며 열도에 제방이 터질 때가 다가오고 있다. 특히 콜롬비아 지진은 시기와 지진 성격이 특별하다. 판이 파열되어서 나타난 지진으로 그 발생시기도 8월10일 음력6월28일 병진일이니 '붉은 龍(용)'의 간지일이다. 그리고 오늘 발생한 응기를 살..

미래이야기 2026.08.26 0

수행의 길

종교가 부패하고 타락하면 낯짝이 두꺼워져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거짓말을 쉽게 한다. 그래서 말세의 끝에 종교란 안하느니만 못하다고 일찍 밝혔다. 지금 세상이 陰陽亂雜(음양난잡)의 禽獸(금수) 세상이라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다는 것을 빨리 인식하는 것이 좋다. 다 쭈그러진 영감과 할망구가 Holly 타령을 하는 것을 보면 구역질이 올라온다.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정성을 빨아대는 와중에 그 교인들의 죄업과 죄악은 무량해지기 마련이다. 남 망치는 종교는 남다르게 죄악과 죄업이 많이 쌓이기 마련이다. 그러니 이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 세력이 말대가리(房星)와 陰僧女(음승녀)를 지지했다. 사람들은 지지율을 신경쓰지만 지금 大勢(대세)를 보면 열매와 낙엽으로 가리는 시기다. 이미 七月七夕(칠월칠석)을 ..

미래이야기 2026.08.25 0

松下秘訣(송하비결) - 선령신의 계보

어제는 열도에 지진으로 도쿄가 흔들리는 일이 벌어졌다. 과거에도 그런 일이 있었지만 지금 지진이 위태로운 것은 시기상 열도에 제방이 터지고 미친 파도가 일 때가 다가오기 때문이다.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 꿈에 神(신)을 깨워야하는 때라고 하며 불당 가운데 큰 대야에 가장자리 네곳을 쳐서 神(신)을 깨우는 꿈을 꾸었다고 일찍 밝혔다. 문제는 이때가 신묘월로 松下秘訣(송하비결)에서 예언한 白兎之歲(백토지세)의 끝 날이었다는 점이 걸린다. 그리고 4월20일 음력3월4일 갑자일에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강진이 발생했으니 다음 예언의 내용과도 이어진다. 白兎之歲(백토지세) 狂浪入城(광랑입성) 不射群鳥(불사군조) 容民抱庶(용민포서) 老將育衆(노장육중) 左衆右群(좌중우군) 八方大王(팔방대왕)- 흰 토끼의 세월에..

송하비결 2026.08.25 0

격암유록 - 통일의 과정

분단 79년차를 통해서 남북으로 나뉘었고 5.18 광주민주화 운동으로부터 47년차에 이르렀지만 동서의 분열이 여전히 남아있다. 분열과 충돌이 일어나는 이런 구조적 현실을 두고 격암유록 末運論(말운론)에서는 '돼지와 개의 다툼'인 猪狗分爭(저구분쟁)으로 예언하며 분열과 충돌이 심화될 것을 예언했다. 그러나 그 분열과 충돌을 끝내고 통합되는 때가 온다고 가리키며 다음과 같이 예언하며 통합의 해가 2026년 병오년임을 명확히 했다. 統合之年何時(통합지년하시) 龍蛇赤狗喜月也(용사적구희월야) 白衣民族生之年(백의민족생지년) 猪狗分爭心一通(저구분쟁심일통)- 통합의 해는 어느 때인가? 용과 뱀, 붉은 개가 기뻐하는 달이다. 흰 옷의 민족이 살아나는 해 돼지와 개처럼 싸우는 마음이 하나로 통한다. 통합의 방법은 간단하..

격암유록 2026.08.24 0

松下秘訣(송하비결)이 예언한 미국의 운명

트럼프의 미국은 이곳저곳을 찔러보고 다니며 삥뜯을 궁리만하니 가면갈수록 각국들이 점점더 빠르게 미국과 거리를 두고 있다. 스스로 자멸의 수를 두고 경제와 안보를 빌미로 삥뜯을 궁리만 한다는 것을 각국의 국민들에게 철저히 각인시켜주고 있다. "양이 가을 담장을 들이 받는데 누가 풀까?"인 羊觸秋藩誰能解(양촉추번수능해)가 가리키는 '이서구 비결'의 예언이 정확한 현실이 되었다. 2025년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이곳저곳을 찔러보다가 급기야 '이란 전쟁'을 일으켜서 대형 사고가 나니 수습이 안되고 있으며 미국의 패권도 빠르게 쭈그러지고 있다. 이로 인하여 추가적으로 그 행태가 드러난 곳이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며 개독과 잡교가 안팎으로 연대하여 역적질을 한다는 三道峰詩(삼도봉시)의 예..

송하비결 2026.08.24 0

년운의 구조적 이해

'양이 가을 담장을 들이받는데 누가 풀까?'인 羊觸秋藩誰能解(양촉추번수능해)가 얼마나 명확한 예언인지 요즘 세계정세를 보면 확 드러난다. 트럼프의 가벼운 言行(언행)은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小人(소인)이 힘을 가지니 이랬다 저랬다를 하는 격이라 매우 위험한 상태다. 그런데다가 전쟁을 일으키고 전쟁을 이용하여 권속을 동원하고 돈벌이를 하니 최악의 품성을 지녔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더럽지만 권력을 가졌으니 여기에 빌붙어서라도 콩고물을 받아먹겠다는 자들이 줄을 섰으니 미국도 암울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운수가 되었다. 트럼프가 취임하고 2025년 4월2일 음력3월5일 신축일에 '해방의 날'을 선언하더니 관세 전쟁을 일으켰고 그로부터 333일차 2026년 2월28일 음력1월..

미래이야기 2026.08.23 1

小人得權(소인득권)의 증거

https://youtu.be/dhaViL3FnAU?si=htyMh6YswuJAt-ei이런 행동이 바로 小人(소인)이라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탈탈 털릴때가 다가온다는 증거다. 한것없이 자신이 다 한것처럼 내세우기 좋아하고 자신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비난하며 지지자를 선동하여 적으로 삼도록 만드니 이건 인간성이 바닥중에 바닥이라는 것을 가리킨다. 동양 철학으로 보면 소인배가 운만 좋아서 부자가 된 것이라 이런 현상을보고 '복을 주는 별이 어수선하고 소란스럽다'인 福星紛亂(복성분란)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런자의 言行(언행)을 신뢰하는 것은 파멸의 길로 가는 지름길이 된다. 그것도 최강대국이었던 미국의 대통령이라는 것이 인류로서는 매우 불행한 일이다.

시사 2026.08.23 0

예언서의 경고

지금 나라안으로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뜻이 있는 선비'가 존재하는 것이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김어준이나 유시민은 人心(인심)을 얻어서 분열과 자기 세력을 만들기 위해서 하는 짓을 보면서 처음부터 그럴까 걱정했다. 원래 칼과 같은 도구는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서 善惡(선악)이 갈린다. 지금의 기득권들이 어떻게 형성되었나를 보면 역사적 오점들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검은 것에 희다'에 동조하며 살아남았다. 그것이 가리키는 바가 무엇일까? 결국 奸賊(간적)이 되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三大將(삼대장)의 역할은 이들을 끌어내는 것에 있었다. 그것만보면 이미 그 목적을 달성하고 있으니 왜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오는지 지금의 현실을 보면 고스란히 드러난다. 사람들은 다음 총선과 대선..

미래이야기 2026.08.22 0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 친척의 밭

지금 현실을 보면 주인은 가만히 있는데 객이 설치는 격이며 추락하는 미국의 운수 속에서 자충수를 두어서 파국의 흐름이 더 빨라졌다. 미국이 이란 전쟁을 일으키지 않았으면 여전히 다른 나라들이 세계의 패권국으로 인정했을 것이지만 정책적 실패가 경제와 안보에 큰 구멍을 만들었다. 여기에 더해서 七月七夕(칠월칠석)을 전후로 트럼프가 옛 나쁜 버릇을 못버리고 한반도를 자신의 정책 실패를 덮으려는 수단을 삼는 것을 보면서 그 끝이 다가온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五仙圍碁(오선위기) 도수를 바탕으로 보면 해가 저물 때가 다가오니 각자귀가를 준비하는 것이며 미국 스스로 짐싸는 과정을 시작하는 격이다. 응기로 볼 때 흥미로운 점은 지난 寒食(한식)에 나타난 2026년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永同郡(영동군..

국조진어팔임 2026.08.22 0

陰陽亂雜(음양난잡) 세상이 된 이유

https://youtube.com/shorts/oVNEJJ47QXQ?si=l-cKrhr0gCkKUpWj자신의 조건이 되었던 타인의 조건이 되었던 조건을 따라서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은 결국 본질을 잃었다는 것을 말한다. 본질을 잃었으니 조건을 따라서 헤매고 확신이 없으니 결국 그 마저도 쉽게 흩어져서 이 남자, 저 남자를 사귀어 보는 것을 정당화하는 것이다. 이는 남자나 여자나 똑같은 현상이며 이것을 수행의 입장에서 보면 타락하고 부패했다고 하는 것이다. 天緣(천연)이 박약하니 조건을 따지는 것이며 업을 닦는다는 것보다 자신의 행복과 편이를 추구하니 파멸이 기다리고 있다. 달리 말세의 끝이 아니다. 지금 젊은 사람치고 이런 생각을 안가진 사람이 거의 없다. 그 말은 후천의 운수가 왜 하원갑자생에게 없는..

시사 2026.08.21 0

열린 운수와 응기 - 391.이어지는 지진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에서 '하늘 새가 이에 떨쳐 일어나니 가히 불의 운을 본다'인 '天鳥乃振(천조내진) 可見火運之(가견화운지)'로 火運(화운)은 병진월과 정사월에 나오며 2023년 계묘년 음력3월과 4월이 병진월과 정사월로 火運(화운)이 나오는 시기였다. 이로부터 '여자 군인이 진창에 빠지는 그런 때라'인 '女軍泥落(여군니락) 方是時也(방시시야)'를 예고했다. 즉 陰僧女(음승녀)가 추락하여 진창에 빠지는 그런 시기라는 것을 이렇게 예언한 것이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2023년 4월8일 음력윤2월18일 병신일에 '원숭이 痘瘡(두창)' 국내 감염 첫 사례가 나타났다. 어떻게 끝날지를 현실이 드러낸 후에 火運(화운)이 이르렀으니 열리는 기운의 변화와 함께 더 먼 미래에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지까지 드러냈..

미래이야기 2026.08.21 0

격암유록 - 統合之年(통합지년)

鷄鳴丑時(계명축시)의 현상이 음력으로 2018년 무술년과 2025년 을사년 섣달에 나타난 것은 開闢(개벽)의 본판이 멀지 않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트럼프의 미국이 가을 담장을 들이받는 가운데 七月七夕(칠월칠석)을 지났으니 운수가 바뀌며 안보와 경제적 측면에서 한반도를 향해서 관심이 몰리고 있다. 남북의 운명은 대화를 통해서 긴장을 완화할 수는 있어도 대화로 통일이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八方統合(팔방통합)의 운수는 통일이 멀지 않다는 것을 예고하는 것이다. 송하비결에서 八方統合(팔방통합)의 운수가 七月七夕(칠월칠석)으로부터 열렸다고 예언했지만 격암유록도 통합에 대해서 언급한 예언이 있다. 統合之年何時(통합지년하시) 龍蛇赤狗喜月也(용사적구희월야) 白衣民族生之年(백의민족생지년) 猪狗分爭心一通(저구분쟁심..

격암유록 2026.08.21 0

松下秘訣(송하비결)과 동북아의 미래

날씨가 맑아지자마자 더위가 다시 시작되고 매미 소리는 요란해서 귀가 아프다. 지난 末伏(말복)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海南郡(해남군) 지진은 지금의 세월이 예언서가 말하는 末伏運數(말복운수)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사람도 운수가 있고 나라도 운수가 있고 세상도 운수가 있다. 지금은 세상의 운수가 바뀌는 것으로 가장 큰 흐름이 바뀌는 것이라 나라도 개인도 그 흐름에 따라서 운명이 결정된다. 트럼프가 七月七夕(칠월칠석) 바로 전에 김정은과의 관계를 찬양하고 동맹을 깎아내리는 짓을 한 것은 이 세상의 흐름에 휩쓸릴 것을 예고하는 것과 같다. 쇠락하는 미국의 운수와 함께 트럼프의 운수도 더불어서 쓸려나갈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란 전쟁이 발발한지도 오늘로 174일차에 이르렀다. 이 즈음에 트럼프가 던진..

송하비결 2026.08.20 0

항상 내부의 적을 조심해야 한다.

https://youtube.com/shorts/1qIeGZ3TSGQ?si=bSlB19B8eAgQG0Ge 일을 할려고 해도 방해세력이 있으면 그로 인하여 일의 흐름이 막힌다. 그것도 같은 편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적과 똑같은 짓을 하고 있는 딴전 피우는 놈이 있었다는 것이 드러났다. 결국 쓸데없는데 시간만 허비하게 만들었으니 어디가나 그런자들이 있다. 그래서 사람은 고쳐 쓰는 것이 아니다.

시사 2026.08.20 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