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운수와 응기 - 400.응기와 세태
陰陽亂雜(음양난잡)에 禽獸(금수) 시대에서 사람의 질은 최악의 상태를 향해서 나아가니 道(도)와 德(덕)에 멀어지는 방향으로 달린다. 이런 상태에서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는 10대, 2030, 하원갑자 이대남을 포함한 하원갑자생들은 더더욱 상태가 안좋다는 것을 뉴스가 보여주고 있다. 이런 세태가 저절로 대전쟁과 병겁을 부르는 것이며 "자식이 소중하나 손잡을 겨를이 없다"는 일이 벌어질 것을 경고하고 있다. 사람의 질 자체가 나빠져서 세상이 더 혼탁해지는 방향으로 지금에 이르렀다는 것을 말한다. 이로 인하여 결국 女子運(여자운)이 현실에 투영되면서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열린다. 그런데 예언서는 이런 상태에 이를줄 알았다는 듯이 명시적으로 예언했으니 '十歲以上(십세이상) 皆被刀鉅之禍(개피도거지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