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서와 천지공사를 겹쳐서 살피는 것과 타나크나 북유럽신화를 또 살피는 것은 이치를 통해서 살피기 위한 것이다. 신앙적 관점이 아니라 이치적 관점을 들이대는 것이며 상징성으로 채워진 이야기가 공통적으로 하고자하는 말이 무엇인지 알기위해서 오랫동안 노력했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표현이 다르고 관점이 다를뿐 같은 미래를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즉 동서양의 예언이 다른 것이 아니라 같은 미래를 다른 관점에서 보고 표현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미래를 읽는 다는 것은 길목에서 기다리는 것으로 이어지며 알고 기다리는 것과 모르고 가는 것은 천냥지차다. 五卯一乞(오묘일걸)을 따라서 2026년 병오년이 경계선이라는 것을 깨닫기 위해서는 현실의 흐름을 자세히 알고 살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