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람들이 그냥 세월 보내기만 하면 어리석은 짓이다. 지금은 매우 중요한 마디이며 세월이 흐른 만큼 도수가 채워지기 마련이다. 2025년 5월5일 음력4월8일 갑술일 '益山市(익산시) 朗山面(낭산면) 城南里(성남리) 산45' 彌勒山(미륵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고 이틀뒤 2025년 5월7일 음력4월10일 병자일에 斷石山(단석산)과 磨石山(마석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그리고 42일차인 6월17일 음력5월22일 정사일 기유시 '慶州市(경주시) 山內面(산내면) 乃日里(내일리) 산98' 斷石山(단석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지만 그 당시에 왜 이렇게 간극을 두고 다시 나타났는지 몰랐다. 2026년 9월27일 음력8월17일 갑진일 병인시 '論山市(논산시) 伐谷面(벌곡면) 新陽里(신양리) 503-2' 公須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