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미국이 친 사고는 세계를 혼란에 빠뜨렸고 서민들의 생활에 고통을 가하고 있다. 이렇게 될 것을 송하비결은 정확히 예언했고 예언된 것처럼 白龍之歲(백룡지세)인 2025년 경진월로부터 혼란이 현실로 나타났다. 트럼프가 노벨상을 탐하는 것은 천국에 가기 위해서라는 말이 있다는 유튜브를 보면서 자신이 시작한 전쟁으로 인하여 무고한 아이들이 죽었고, 여기에 더해서 에너지 수급에 문제를 일으켜서 전세계를 혼란에 빠뜨려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것이 신기하다. 지금의 이스라엘과 미국은 세상에서 가장 惡(악)한 나라가 되었다는 것을 자각하지 못하니 그들은 양심이 없다는 것을 말한다. 남의 나라를 침략하고 인종청소까지 하는 이스라엘에 더해서 트럼프의 厚顔無恥(후안무치)함은 지옥행은 따놓은 당상이라는 것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