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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운수와 응기 - 463.應氣(응기)와 미래

7월29일 음력6월16일 갑진일 '茂朱郡(무주군) 安城面(안성면) 德山里(덕산리) 산1' 德裕山(덕유산) 자락 응기로부터 92일차 10월28일 음력9월18일 을해일 정해시 '論山市(논산시) 夫赤面(부적면) 塔亭里(탑정리) 427-3' 大明山(대명산) 자락 응기가 발생한 것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 '크게 밝다'인 大明(대명)의 상은 어둠이 걷힐 것을 가리키니 말이다. 그로부터 4 + 2 + 7 = 13으로 13일차가 11월9일 음력10월1일 정해일이며 3은 11월10일 음력10월2일 무자일, 11월11일 음력10월3일 기축일, 11월12일 음력10월4일 경인일에 닿는다. 북동쪽에 首落山(수락산)은 階伯(계백) 장군의 목이 떨어진 곳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5천 결사대로 신라 군사와 맞섰지만 그와중에 禰寔進..

미래이야기 2026.11.07 0

兩白(양백)의 방위

오늘은 입동(乾)이 시작되었고 방위로 보면 서북방으로 六乾天(육건천)의 영역이다. 오래전에 右太白(우태백)과 左小白(좌소백)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그중에 한 설명이 격암유록 弓乙圖家(궁을도가)에서 나온다. 兩白之意(양백지의)알랴거든 兩白心衣仔細知(양백심의자세지)라. - 兩白(양백)의 뜻을 알려거든 두 마음과 옷이 흰것을 자세히 알라. 衣白心白奧妙理(의백심백오묘리) 心如琉璃行端正(심여유리행단정)을 大小白之兩白山(대소백지양백산)은 天牛地馬兩白(천우지마양백)이요 - 옷이 희고 마음이 흰 오묘한 이치로 마음이 유리처럼 맑아 행하니 단정함을 큰것과 작은것이 흰 두 흰 산은 하늘 소와 땅 말의 兩白(양백)이요弓弓之圖詳見(궁궁지도상견)이면 左山右山兩山(좌산우산양산)이니 所謂兩山兩白(소위양산양백)이요 亦謂兩山雙弓(역위..

격암유록 2026.11.07 0

역사 교육이 사라진 결과

https://youtu.be/cVe7mjkBfuw?si=zesqCCYbGtbDg66C나이든 사람을 틀딱이라고 조롱하는 무리들이 바글바글한 현실에 더해서 정신이 부패하고 타락한 상태라는 것을 20대 범죄자가 잘 보여준다. 얼마나 한심한 정신성을 가지고 있는지 그렇게 倭(왜)가 좋으면 倭(왜) 가서 살아라. 대폿짱이라든가? 왜놈 똥꾸녕빨던 유튜브도 있던데 그렇게까지 해서 찬양하고 싶다면 가서 살면 될 일이다.

시사 2026.11.07 0

松下秘訣(송하비결)이 가리키는 미래

松下秘訣(송하비결)에서 '靑鷄遇栢(청계우백) 萬方號令(만방호령) 終極折氣(종극절기)'은 내용상 매우 극적인 전환을 한자로 표현한 예언이다. 이런 의미에서 어학적 센스도 예언서의 해석에는 필요하다. 사전을 검색해보면 終極(종극)은 '맨 마지막'이란 의미가 있다. 그러니 ' 終極折氣(종극절기)'는 '맨 마지막에 氣(기)를 꺾는다'가 되니 앞의 내용에서 '만방에 호령하다가 맨 마지막에 기를 꺾는다'가 되니 하늘을 날다가 뚝 떨어지는 운수라는 것을 한자로 이렇게 표현한 것이다. '푸른 닭의 세월에 잣나무를 만난다'인 靑鷄遇栢(청계우백)은 2025년 음력8월 을유월에 만난 잣나무란 의미다. 靑鷄遇栢(청계우백) 萬方號令(만방호령) 終極折氣(종극절기) 靑鷄之歲(청계지세) 東海赤龍(동해적룡) 內憂壞亂(내우괴란)- 푸른..

송하비결 2026.11.06 0

三道峰詩(삼도봉시)와 松下秘訣(송하비결)이 가리키는 때

세월은 흐르고 세상은 변한다. 2025년 1월20일 트럼프가 취임할 때 지금과 같은 꼴이 될 것을 누가 알았나? 허우대만 중시하며 그 손자의 건방진 말이 찬양을 받을 정도로 미국민의 질과 트럼프를 빠는 극우들이 전세계에 넘쳐났다. 福(복)을 주는 별이 질서를 잃고 세상 물정모르고 실패와 어려움 없는 인생을 산 트럼프가 지금도 어린 아이가 땡깡 부리듯이 미국을 가지고 놀았으니 지금의 미국 처지가 이 모양이다. 미국은 다시는 과거로 돌아갈 수 없으며 오히려 이제부터 파도가 물밀듯이 밀려와서 더 큰 혼란이 온다. 하지만 지금은 사람들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처럼 여기고 있다. 과거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도수가 옆으로 지나가도 모른다. 三大將(삼대장)과 트럼프는 전세계 인류의 암인 '극우'를 선별하고 그 끝에 ..

국운 2026.11.06 0

열린 운수와 응기 - 462.道(도)의 경계와 德(덕) 마디

트럼프를 빨아대는 종교팔이들을 두고 三道峰詩(삼도봉시)는 일찍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으로 예언하며 그 결말을 두고 噴血成川(분혈성천)으로 경고했다. 이 어리석은 개독과 잡교는 트럼프가 자신들을 보호해 줄것으로 여기지만 지금부터 트럼프는 파멸하면서 큰 소를 이루기에 그 곁에 있다가는 더불어서 골로가기 마련이다. 우리나라에는 三大將(삼대장)이 있고 미국에는 트럼프가 있다는 말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볼 일이다. 종교가 부패하고 타락하면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살륙을 벌렸고 지금도 그 연장선에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 것이다. 사람이 생각이 있으면 종교가 벌린 살육의 업보를 받을 짓을 하지 않는 것이 상책이다. 그래서 일찍 말세의 끝에 종교는 안하느니만 못하다고 한 것이다. 다윗이 충성스러운 신..

미래이야기 2026.11.05 0

열린 운수와 응기 - 461.天澤履(천택리)와 응기

다시 자세히 살펴보니 경주에서만 2025년 5월7일 음력4월10일 병자일에 7번 지진이 발생했고 그 첫번째 응기가 신묘시 '慶州市(경주시) 山內面(산내면) 乃日里(내일리) 산98' 斷石山(단석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지번을 달리하며 여러개의 응기가 발생했다. 그로부터 42일차 2025년 6월17일 음력5월22일 정사일 기유시 '慶州市(경주시) 山內面(산내면) 乃日里(내일리) 산98' 斷石山(단석산) 자락 응기가 다시 발생했다. 그리고 이어서 같은 시인 2025년 6월17일 음력5월22일 정사일 기유시 '報恩郡(보은군) 馬老面(마로면) 壬谷里(임곡리) 440-9' 天澤山(천택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2025년 6월17일 음력5월22일 정사일 기유시에 발생한 두 응기의 지번을 합하면 '98 + 4..

미래이야기 2026.11.04 0

열린 운수와 응기 - 460.隱頭藏尾(은두장미)

지금 사람들이 그냥 세월 보내기만 하면 어리석은 짓이다. 지금은 매우 중요한 마디이며 세월이 흐른 만큼 도수가 채워지기 마련이다. 2025년 5월5일 음력4월8일 갑술일 '益山市(익산시) 朗山面(낭산면) 城南里(성남리) 산45' 彌勒山(미륵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고 이틀뒤 2025년 5월7일 음력4월10일 병자일에 斷石山(단석산)과 磨石山(마석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그리고 42일차인 6월17일 음력5월22일 정사일 기유시 '慶州市(경주시) 山內面(산내면) 乃日里(내일리) 산98' 斷石山(단석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지만 그 당시에 왜 이렇게 간극을 두고 다시 나타났는지 몰랐다. 2026년 9월27일 음력8월17일 갑진일 병인시 '論山市(논산시) 伐谷面(벌곡면) 新陽里(신양리) 503-2' 公須山..

미래이야기 2026.11.03 0

한국과 미국이 처한 상황

지난 末伏(말복)으로부터 더할나위 없이 커진 火氣(화기)는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얼마나 많은지를 드러냈다. 여기에 더해서 7월29일 음력6월16일 갑진일 '茂朱郡(무주군) 安城面(안성면) 德山里(덕산리) 산1' 德裕山(덕유산) 자락 응기로부터 17일차가 8월14일 음력7월2일 경신일로 末伏(말복)이었으니 그로부터 특히 '수염 난 도적'인 鬚賊(수적)이 그 본색을 드러냈다. 이를 통해서 친문 카르텔이 그동안 해먹어왔던 시스템이 어떤 식으로 돌아갔는지 그것을 고스란히 보여주었으며 지금도 그런 짓을 이어가고 있다. 4월4일 음력2월17일 신묘월 무신일 '陜川郡(합천군) 陜川邑(합천읍) 仁谷里(인곡리) 산113-3' 仁德山(인덕산) 자락 응기로부터 지번을 따라서..

시사 2026.11.03 0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의 고찰

사람들은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지만 그렇게 해서는 이치를 알기 어렵다. 예언을 장단기로 나누어서 살피고 또 예언도 현실이 되어야 가치가 있다고 밝힌것은 지금까지 사람들이 간과한 것이 무언인지 밝힌 것이다. 예언서는 맞을수도 틀릴수도 있다. 무엇이 맞고 무엇이 틀린 것인지 가릴줄 알아야 비로소 검증이 가능하다. 이렇게 검증을 할려면 또 교차 검증을 해야하며 이는 예언서들을 모두 다각도로 비교 분석해야 하는 어려운 일이다. 한자 혹은 글자만 안다고 해서 예언서를 정확히 해석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또 현실과 비교해서 검증하는 것도 쉬운 작업이 아니다.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에서 寅卯兵還(인묘병환)으로 胡兵(호병)이 돌아올 것을 예언했고 이것을 정확히 알기가 매우 어려웠다. 辰巳聖人出(진사성인출) 午..

국조진어팔임 2026.11.02 0

열린 운수와 응기 - 459.드러난 본색

1904년 음력9월 갑진년 갑술월에 咸悅(함열) 會仙洞(회선동) 金甫京(김보경)의 집에서 본 丙子開路(병자개로) 공사에 金亨烈(김형렬)과 함께 가서 본 공사며 宿狗地(숙구지) 공사에서 金亨烈(김형렬) 은 네가지 '기물(먹, 붓, 칼, 부채)'중 부채를 잡았다. 1953년 계사년에 있었던 '휴전 협정 체결' 73주기였던 7월27일 음력6월14일 임인일에 '巨濟市(거제시) 一運面(일운면) 望峙里(망치리) 산87-8' 北屛山(북병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여기에 扇子山(선자산) 즉 부채산을 드러냈다. 이로부터 지번의 합을 따라서 95일차가 10월29일 음력9월19일 병자일로 '이태원 참사' 4주기와 겹치며 사건과 사건을 응기의 도수가 가리키고 있다. 이렇게 보면 '영남지방'에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7월26일 ..

미래이야기 2026.11.02 0

열린 운수와 응기 - 458.천지공사와 應氣(응기)

1953년 7월27일 음력6월17일 기묘일 오전 10시 板門店(판문점)에서 휴전 협정이 체결되었다. 三八線(삼팔선)을 중심으로 남북의 분단이 고착화되는 단계에 도달한 것이다. 우리 민족이 분단을 원하지 않아도 이념과 열강에 의해서 분단되었으며 지금까지도 분단이 이어지고 있다. 三人同行七十里(삼인동행칠십리)를 따라서 1954년 11월18일 발효되었고 만70년을 채운 시기가 2024년 11월18일 병술일이었다. 만70년의 度數(도수)를 채웠다는 것은 이제 이별의 운수가 작용한다는 것을 말하며 분단과 미군 진주가 끝나간다는 것은 미국의 행동으로 이미 그 방향으로 가고 있다. 미국이 더이상 패권을 과거처럼 유지 할수 없다는 것을 그들의 산업 생산력이 잘 보여주고 있다. 그것에 더해서 트럼프 스스로가 미군 철수..

미래이야기 2026.11.01 0

친문 카르텔의 실체

https://youtube.com/shorts/cYE_prum0fU?si=1ATpZNcJccewamxL文王(문왕)도수에서 伊尹(이윤)도수가 나온 이유와 배경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검찰의 비호아래 이 친문 카르텔이 무슨 짓을 했을까? 결국 이것들의 본색이 이제야 드러난 것은 서로 가는 길이 달라졌기 때문에 드러난 것이다. 그당시 민정 수석이었던 조국은 그 당시에 이 친문 카르텔에서 무엇이었을까?

시사 2026.11.01 0

격암유록 - 玉燈秋夜(옥등추야)에 대한 이해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은 聖人(성인)이 衆生(중생)이 원하던 말던 못구해서 안달난것처럼 여긴다. 그러나 聖人(성인)은 그런 존재가 아니며 스스로 구원을 간절히 갈구해야 비로 구원의 힘이 닿을까 말까다. 정성이 부족하고 노력이 부족하면 닿지않으며 스스로 변하기 위해서 간절히 노력하지 않는데 싸가지 없이 마치 구원을 맡겨놓은 것처럼 구는 것을 구원해줄 이유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교가 부패하고 타락하여 이 '구원'을 장사의 매개체로 여겨서 衆生(중생)을 속여왔다. 그러나 오는 세상에서는 모든 종교가 사라지며 밝음이 스스로 정체를 드러내기에 중간에 종교가 필요가 없다. 종교가 부패하고 타락했으니 지금의 개독과 잡교가 하는 꼴을 보라. 작금의 현실이 이렇게 혼란에 빠진것은 종교의 부패와 타락이 직접적 원인..

격암유록 2026.10.31 2

열린 운수와 응기 - 457.예언과 이태원 참사

말대가리(房星)를 앞세워 이권을 보호받고 서로 물고 빨던 '친문 카르텔'은 그짓이 달달해서 잊지 못하니 다시 바지사장 앉히려는 뻘짓을 시도하고 있다. 왜 文王(문왕) 도수에서 伊尹(이윤) 도수로 이어졌는지 현실이 잘 보여주고 있다. 이런 바탕위에 血流落地(혈류낙지)가 열렸고 중국 사도인의 예언을 해석하며 중국이 아니라 한국에서 벌어질 것이라고 예언했다. 급기야 음력10월에 예언한 것처럼 대형 사건이 벌어졌으니 '이태원 참사'가 그것이다. 血流落地(혈류낙지)가 열리면서 鬼神(귀신)이 창궐하는 세상이 되었고 가득이나 배금주의 사회가 되어 버린 가운데 자신만의 쾌락을 쫓는다는 것을 그날의 풍경이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https://youtu.be/J4-Oyf_qzZI?si=I1xV6u4kFJ7bIpS0예언서가..

미래이야기 2026.10.31 0

열린 운수와 응기 - 456.채워진 도수, 이어진 응기

했던 이야기 또하고 또할 이유가 없다. 상제 영감과 야훼의 정체성이 왜 의심스럽다고 했는지 밝힌지 오래다. 그정도는 각자가 찾아보던가 아니면 지난 십여년 동안 올렸던 자료에서 찾던가. 그정도는 노력해야 하는 것 아닐까? 땀흘려서 찾는것은 싫고 숟가락으로 바로 떠먹여주기 바라는 것이 웃기는 것이지. 종교팔이들의 심각한 질병은 수행을 통해서 자신의 틀을 깨고 眞我(진아)를 찾는다고 해도 자신이 누구니 하는 것은 魔道(마도)에 빠진 것이라는 것을 모른다. 見性(견성)을 했다고 하면서 분별 없는 안목에 더해서 자신이 누구라는 아상만 남으면 魔道(마도)일 뿐이다. 자신이 밝음 그자체라는 착각에 빠져 그것을 인지조차 못하는 것이 더 웃긴다. 그래서 초기 불교의 공부로 인하여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잘 살펴볼 필요가..

미래이야기 2026.10.30 0

열린 운수와 응기 - 455.應氣(응기)의 정밀함과 무위이화

상제영감의 정체성이 의심스럽다고 밝힌지 오래다. 타나크의 야훼와 상제영감이 같은 존재인가에 대한 이치적 의문이 든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동양에서는 氣(기)와 運(운)에 대한 이해와 道(도)와 德(덕)을 추구하는 방향성과 함께 정신적 이해의 토대가 형성되어 있었다. 그러나 지금 유대인을 보면 그런 이해가 없어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에 벌어졌던 일과 그들이 쓰는 달력 그리고 풍습에 기이하게도 그 흔적이 묻어났다. 개념의 이해를 위한 토대는 없는데 그냥 습관처럼 종교적 신념으로 살아왔을 터인데 남은 자료와 풍습을 보면 신기하게도 동양의 정신적 토대와 겹쳤다. 이것은 그런것 아닌가하는 의심이지만 결국 이치로보면 그렇다는 것을 드러내는 정황이 가득하다. 다윗이 유부녀를 빼앗기 위해서 한 짓과 그 인..

미래이야기 2026.10.29 0

열린 운수와 응기 - 454.동서양의 예언과 度數(도수)

3월20일 음력2월2일 계사일 임자시 '論山市(논산시) 連山面(연산면) 表井里(표정리) 218-1' 응기로부터 지번을 따라서 219일의 度數(도수)를 채운 10월24일 음력9월14일 신미일 '淸州市(청주시) 上黨區(상당구) 米院面(미원면) 米院里(미원리) 산1-3' 米東山(미동산) 자락 응기가 발생하며 '우물을 드러낸다'인 表井(표정)이 어떤 방향성으로 드러날지를 가리켰다. 쌀 米(미)에서 四乳(사유) 즉 네개의 점이 떨어지면 열 十(십)이 되며 東(동)은 五常(오상)으로 볼 때 어질 仁(인)의 방위가 되니 그 바탕위에서 十勝(십승)이 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十勝(십승)은 '十(십)이 이긴다'로 無極神(무극신)의 大道德(대도덕)이 나올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十無極(십무극)은 작용으로 볼 때 사용하..

미래이야기 2026.10.29 0

열린 운수와 응기 - 453.오묘한 應氣(응기)의 연결

지금은 막 '예를 안다'인 知禮(지례)를 배우는 구간을 지났다. '모두 옳다거나 모두 그르다고 듣지 않는 것이 禮(예)'인 '不受全是全非曰(불수전시전비왈), 禮(예)오,'를 배우는 구간이 지난 것이다. 9월23일 음력8월13일 경자일의 새벽 꿈에 학교가 나타난 것은 지구에 사는 사람들이 지금 배워야 할 것을 가리키고 있다. 트럼프를 보면 자신이 하는 일은 다 옳고 스스로 과거 전제 군주제의 왕처럼 굴고 있다. 이를 통해서 전세계 사람들이 꼭 배워야할 것이 바로 이 '不受全是全非曰(불수전시전비왈), 禮(예)오,'라는 것을 현실이 가리키고 있지만 각자 꼴리는대로 가니 운수따라 행동하기 마련이다. 5월31일 음력4월15일 을사일 '尙州市(상주시) 牟西面(모서면) 召井里(소정리) 산39-1' 安心山(안심산) ..

미래이야기 2026.10.28 0

세계정세와 현실이 된 예언

7월29일 음력6월16일 갑진일 '茂朱郡(무주군) 安城面(안성면) 德山里(덕산리) 산1' 德裕山(덕유산) 자락 응기로부터 91일차에 이르렀으며 '수염 난 도적'인 鬚賊(수적)을 막기 위한 喚起(환기)가 이어지는 운수다. 喚起(환기)는 ' 주의나 여론, 생각 따위를 불러일으킴' 혹은 '새롭게 관심을 갖게 하는 것'의 뜻을 가지고 있다. 이런 喚起(환기)가 어떤 방향으로 이루어지는지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 다음과 같이 밝혔다. 德裕喚起無鬚賊(덕유환기무수적) 山北應被古月患(산북응피고월환) 山南必有人委變(산남필유인위변) 誰知江南第一人(수지강남제일인) 潛伏山頭震世間(잠복산두진세간)- 德(덕)이 넉넉하여 생각을 바꾸도록 만들어 수염난 도적을 없애지만 산 북쪽에 胡兵(호병)의 피해가 있고 산 남쪽에는 倭(왜)에 변..

이서구비결 2026.10.27 0

프랑스 사태

https://youtu.be/lq1llMcoa4g?si=0SfEK4c698Id1SQR?si=0SfEK4c698Id1SQR서로 이익을 양보하지 않으려하니 결국 해결이 안된다. 결국 앞선 세대와 현 세대간에 합의가 없으면 결국 해결책이 없이 시끄럽기만 할 것이 뻔하다. 이것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나라안에 역적들이 많으니 지금 누리고 있는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고 있다. 에너지 대란 속에서 그나마 경제적으로 선방했기 때문에 이정도로 유지 되는 것이라는 것을 나라안에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는 모른다.

시사 2026.10.25 0

열린 운수와 응기 - 452.응기가 가리키는 미래

9월12일 음력8월2일 기축일 '金泉市(김천시) 知禮面(지례면) 巨勿里(거물리) 산147' 文義峰(문의봉) 자락 응기로부터 43일차 10월24일 음력9월14일 신미일 정유시에 다시 같은 곳에서 응기가 발생했다. 이는 지번 147이 가리키는 도수를 채우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역산해보면 5월31일 음력4월15일 을사일 '尙州市(상주시) 牟西面(모서면) 召井里(소정리) 산39-1' 安心山(안심산) 자락 응기로부터 147일차가 10월24일 음력9월14일 신미일이 된다. 文義(문의)의 사전적 의미는 '글의 뜻'이 되며 禮(예)의 의미가 전부 맞다거나 전부 틀렸다는 소리를 듣지 않는것이라고 밝혔다. 이 응기는 그것을 강조하는 것이며 지금의 시국이 딱 그것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한 시국이다. 문제는 우물..

미래이야기 2026.10.25 3

열린 운수와 응기 - 451.예언서와 천지공사가 가리키는 것

나라안에 도적이 끓고 있는 것은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폭증했기 때문이다. 남이 모르면 그만이라고 여기고 죄악과 죄업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다가 이지경에 이르렀다는 것을 현실이 잘 보여주고 있다. 2018년 말 鷄鳴丑時(계명축시)를 시작으로 三大將(삼대장)이 나왔으며 그로부터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를 끌어내는 운수가 열렸다. 그리고 그 끝에 '수염난 도적'인 鬚賊(수적)이 드디어 정체를 드러냈으니 이런 과정을 밟아서 오늘에 이른 것은 그만큼 본색을 숨긴 도적이 많았다는 것을 말한다. 이는 開闢(개벽)의 본판이 열리는 일이 머지 않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文王(문왕)도수와 伊尹(이윤)도수의 끝..

미래이야기 2026.10.25 0

열린 운수와 응기 - 450.鬚賊(수적)의 정체

트럼프의 재등장은 상씨름의 마지막 결론에 도달한다는 신호가 되었다. 그동안 뽀록나지 않았던 미국의 실상이 드러나며 패권은 커녕 유지보수도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을 현실이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높아진 비용으로 산업 생산성의 비효율성은 극도로 높은 반면 도덕적 해이는 이미 다시 돌이킬 수 없을 정도니 대통령이라는 자가 전쟁중에 사익을 취하고 있으니 이것이 가리키는 바는 명확하다. 이정도의 도덕적 타락은 막가는 것과 마찮가지며 그를 옹위하고 있는 목사라는 무리들을 보면 오히려 그런 행동을 부추기고 있으니 얼마나 종교가 타락하면 저지경인지 현실이 잘 보여주고 있다. 저런 종교세력의 타락은 그들 스스로가 종교가 아니라 마구니 양성소라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막가는 세상에서 전쟁을 일으킨 주범이 전쟁으로 사익을..

미래이야기 2026.10.24 0

열린 운수와 응기 - 449.五常(오상)의 德(덕)

그동안 사람들이 예언을 심심풀이 땅콩처럼 여기는 것이 자의반 타의반으로 일상화 된지 오래다. 그러나 원래 이치로 예언서를 보면 그 시기에 맞는 표현법이 자주 등장한다. 그런 이해없이 예언서의 해석이 가능할까? 현대의 시각으로만 예언서를 보니 결국 해석이 산으로 가고 검증을 해야하는데도 뭐가 뭔지 모르고 막 던지는 자들이 흔하게 있다. 모르지만 A.I.를 동원하여 영상만 화려하게 꾸민 자칭 예언이 넘쳐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결론적으로 무슨 소용이 있나? 예언이란 현실로 나타날때 가치가 있으며 문제는 지금이 말세의 끝이라는 것이 증명된 상황이라는 점이다. 五常(오상)은 仁義禮智信(인의예지신)을 가리키며 이를 잘 지키고 행하면 五常(오상)의 德(덕)이 쌓인다. 4월4일 음력2월17일 무신일 '陜川郡(합..

미래이야기 2026.10.24 0

제 버릇 개 못준다.

https://youtu.be/kVQ7jy4_7Fg?si=_-GrS4rN2Llm-aZd트럼프는 극도의 이기주의자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아무말 잔치에 더해서 남탓만 주리장창 하고 있다. 사고를 친놈이 누구인지 아직 인식조차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더 웃긴다. 유럽도 결국 인플레이션으로 인하여 폭동이 일어나고 있는 단계에 이르렀으니 알고 보면 지금 세계정세가 혼란한 원인은 네타냐후와 트럼프가 그 책임이 매우 무겁다.https://youtu.be/Z-f_CU8hTWQ?si=gRefKP4wyclFpy6l 이제 점점 들불처럼 시위가 번지고 있다. 살기 어려워지니 가면 갈수록 요구는 많아지지만 해결책이 딱히 보이지 않는것이 문제다. 유럽도 이제 돈이 없기 때문이며 미국도 그런 상황이라는 것을 국가 부채가 그것을..

시사 2026.10.23 0

열린 운수와 응기 - 448.응기와 마디

어제 10월22일 음력9월12일 기사일은 미리 밝힌것처럼 중요한 마디였다는 것을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933번 10월22일 음력9월12일 기사일 을축시 '華川郡(화천군) 河南面(하남면) 居禮里(거례리) 산314' 龍華山(용화산) 자락 응기로 '禮(예)에 산다'는 것을 가리키며 龍華世界(용화세계)가 올 것을 가리켰고, 이어서 10월22일 음력9월12일 기사일 경오시와 임신시에 각각 936번과 937번 '堤川市(제천시) 鳳陽邑(봉양읍) 院朴里(원박리) 산89-3' 응기가 같은 곳에서 두 번 나타났다. 같은 곳에서 두 번 나타났다는 것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말한다. 938 2026/10/22 16:39:07 1.6 13 Ⅰ 36.43 N 127.09 E 충남 공주시 남서쪽 3km 지역 봉정동 산52 93..

미래이야기 2026.10.23 0

열린 운수와 응기 - 447.應氣(응기)의 경고

예언서와 천지공사를 겹쳐서 살피는 것과 타나크나 북유럽신화를 또 살피는 것은 이치를 통해서 살피기 위한 것이다. 신앙적 관점이 아니라 이치적 관점을 들이대는 것이며 상징성으로 채워진 이야기가 공통적으로 하고자하는 말이 무엇인지 알기위해서 오랫동안 노력했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표현이 다르고 관점이 다를뿐 같은 미래를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즉 동서양의 예언이 다른 것이 아니라 같은 미래를 다른 관점에서 보고 표현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미래를 읽는 다는 것은 길목에서 기다리는 것으로 이어지며 알고 기다리는 것과 모르고 가는 것은 천냥지차다. 五卯一乞(오묘일걸)을 따라서 2026년 병오년이 경계선이라는 것을 깨닫기 위해서는 현실의 흐름을 자세히 알고 살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이..

미래이야기 2026.10.22 0

열린 운수와 응기 - 446.禮(예)의 변화와 미래

음력9월에 무오, 기미일을 지나서 무진, 기사일에 도달했고 간지로 보면 戊己之日(무기지일)이 이제 무인, 기묘일만 남는다. 이런 가운데 지난 5월13일 음력3월27일 정해일 기유시 '禮山郡(예산군) 新岩面(신암면) 禮林里(예림리) 444-7' 응기로부터 35일차 2026년 6월16일 음력5월2일 신유일 '尙州市(상주시) 外西面(외서면) 禮儀里(예의리) 산140-1' 응기가 발생했으며 106일차 8월26일 음력7월14일 임신일 '淸道郡(청도군) 角南面(각남면) 禮里里(예리리) 산19-3' 응기가 발생했고 123일차 9월12일 음력8월2일 기축일 '金泉市(김천시) 知禮面(지례면) 巨勿里(거물리) 산147' 응기가 발생했다. 禮林(예림), 禮儀(예의), 禮里(예리), 知禮(지례)로 마치 禮(예)의 본질..

미래이야기 2026.10.22 0

열린 운수와 응기 - 445.'우물'이 가리키는 것

2025년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에 安井(안정)을 시작으로 井琴(정금), 雲井(운정), 仙井(선정)을 거쳐서 161일차 5월31일 음력4월15일 을사일 '尙州市(상주시) 牟西面(모서면) 召井里(소정리) 산39-1' 安心山(안심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安井(안정), 井琴(정금), 雲井(운정), 仙井(선정), 召井(소정)으로 이어지며 '우물을 부른다'는 召井(소정)은 결국 金井(금정)을 부른다는 것을 가리킨다고 일찍 밝혓다. 그리고 6월3일 음력4월18일 무신일 을묘시 '釜山市(부산시) 東萊區(동래구) 鳴藏洞(명장동) 506-112' 응기로 과거 동래성 北門(북문) 인근에서 응기가 나타났다. 鳴藏洞(명장동)의 지명유래를 살펴보면 鳴鞭(명편) 즉 흔들어 소리를 내어 정숙하게 하는 기구를 보..

미래이야기 2026.10.21 0

누구에게 재앙일까?

https://youtu.be/_qHXlcG1W5I?si=O9EdLK7z_AX2rxbg자신의 言行(언행)을 돌아보지 않는 것은 여전하다. 자신이 한 행동에 정당성을 스스로 부여하지만 그것은 수험생이 시험문제 출제자라는 식의 땡깡일 뿐이다. 결국 지금 벌어진 전세계의 인플레이션은 트럼프와 네타냐후가 책임져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프랑스로 부터 시작된 폭동도 트럼프가 일으킨 에너지 대란과 무관치 않다.

시사 2026.10.21 0

열린 운수와 응기 - 444.응기가 가리키는 디딤돌

7월27일 음력6월14일 임인일 신축시와 계묘시에 '巨濟市(거제시) 一運面(일운면) 望峙里(망치리) 산77-4' 北屛山(북병산) 자락 응기의 지번을 따라서 '77 + 4 = 81'일차가 10월15일 음력9월5일 임술일이었고 '旌善郡(정선군) 臨溪面(임계면) 德岩里(덕암리) 산283-2' 角戱山(각희산) 자락 응기의 지번의 합을 역산하여 그 기점이 2026년1월4일 음력11월16일 무인일 '群山市(군산시) 沃島面(옥도면) 新侍島里(신시도리) 산41-19' 大角山(대각산) 자락 응기라는 것을 밝혔다. 그런데 7월27일 음력6월14일 임인일의 '巨濟市(거제시) 一運面(일운면) 望峙里(망치리) 산87-8' 北屛山(북병산) 자락 응기는 지번만 달랐다. 7월27일 음력6월14일 임인일에서 지번을 따라서 87일차가 ..

미래이야기 2026.10.21 0

열린 운수와 응기 - 443.채워진 度數(도수)와 應氣(응기)

어제가 7월28일 음력6월15일 계묘일 '安東市(안동시) 西後面(서후면) 校理(교리) 산84' 大瓢山(대표산) 자락 응기의 지번을 따라서 그로부터 84일차였다. 이 응기의 중요성은 皇中(황중)으로부터 206일차이자 4월4일 음력2월17일 무신일 '陜川郡(합천군) 陜川邑(합천읍) 仁谷里(인곡리) 산113-3' 仁德山(인덕산) 자락 응기의 지번을 합한 116일차에 발생한 응기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했다. 결국 206일차의 도수와 116일차의 도수를 채우는 중요한 마디에 나타난 응기였으며, 그 지번인 84를 따라서 채워진 度數(도수)라 어제 응기를 자세히 살폈는데 딱 하나의 응기가 발생했다. 926 2026/10/19 05:23:45 1.5 8 Ⅰ 36.01 N 127.46 E 충남 금산군 남남서쪽 11km 지..

미래이야기 2026.10.20 0

폭동의 원인

https://youtu.be/PiC1NFO0D8Q?si=GGBUnYaQSa1s2kqF전세계적 혼란이 본격적으로 일어나고 있으며 이렇게 된 배경에는 '이란 전쟁'이 촉발한 '인플레이션'이 있다. 에너지 대란은 여러곳에서 폭탄이 되고 있는 것이다. 기름값이 오르면 운송비, 난방비, 전기 등등 그와 관련된 물건 값은 덩달아서 뛴다. 그여파가 온갖 곳에서 미치니 그로 인하여 못살겠다고 들고 일어난 것이다. 그나마 우리는 잘 방어하고 있지만 트럼프와 네타냐후가 하는 짓을 보면 한숨만 나온다. 지금 전세계 상황을 보면 우리나라는 불행중 다행이라는 것을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시사 2026.10.20 0

현실과 신기한 靑馬之歲(청마지세)

2800여년 전에 이스라엘 왕국의 지진이 발생했다는 것이 드러난 고고학적 증거들의 발견은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천지공사에 보면 사안에 따라서 공사후에 雷聲(뇌성)과 地震(지진)이 발생하며 천지공사의 내용을 확증했다. '아모스'가 기원전 762년 기묘년에 계시를 받고 이스라엘 왕국으로 가서 멸망을 예언했고 2년후 기원전760년 신사년에 지진이 발생했다. 마치 그 예언을 확증하듯이 地震(지진)이 발생한 것이다. 여로보암 2세의 군사적 확장은 이스라엘 왕국에게 부유함을 주었지만 이스라엘 왕국의 종교지도자와 부유한자들이 가난한 자를 탄압하고 노예처럼 부렸다. 자신들도 이집트에서 노예로 지내다가 탈출했으면서도 이집트에서 당한 짓을 거꾸로 되풀이 한 것이며 그로 인하여 죄악과 죄업이 무량해진 것이다. 대..

송하비결 2026.10.20 0

현실이 가리키는 예언

'아모스'는 기원전 762년 기묘년에 계시를 받아서 선지자로 역할을 했다고 한다. '아모스'가 살던 시대에는 여로보암 2세가 이스라엘 왕국을 통치하던 시기지만 부유한 자들이 가난한 자들을 핍박하고 탄압했다고 전한다. 이스라엘 왕국의 종교지도자와 부유한자들의 불의와 탄압을 꾸짖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공의인 '체다카'와 사법적 정의인 '미쉬파트'로 義(의)를 세워야하나 이미 이스라엘의 부유한자와 종교인들이 不義(불의)에 빠져서 죄악과 죄업을 무량하게 지었다고 전한다. 지금 우리가 검찰 개혁으로 시끄러운 것도 이와 관련이 있다. 靑馬之歲(청마지세) 魚游大河(어유대하) 說辨化邦(설변화방) 刑殺照臨(형살조림) 立法議論(입법의논) 正法制度(정법제도) 財産不喪(재산불상) 防盜庶民(방도서민)- 푸른 말의 세월에 물..

시사 2026.10.19 0

지진이 가리키는 것

새벽에 요란한 번개와 비에 잠을 설쳤더니 피곤하다. 度數(도수)에 관심을 가지고 살피다보면 별별 것을 다 살피게 된다. 오늘은 7월28일 음력6월15일 계묘일 '安東市(안동시) 西後面(서후면) 校理(교리) 산84' 大瓢山(대표산) 자락 응기로부터 지번을 따라서 84일차이다. 度數(도수)는 채우는 것이며 채우고 나면 새로운 기틀이 열린다고 밝혔다. 내일부터 열리는 새로운 기틀이 어떤 운수인지 살펴야 한다. 여기에 더해서 도수를 헤아리다보니 2023년 4월8일 음력윤2월18일 병신일로부터 1290일차가 어제였다. '원숭이 痘瘡(두창)' 국내 감염 첫 사례가 발생한 시점이 2023년 4월8일 음력윤2월18일 병신일이었다. 국내감염은 결국 바이러스가 지역에 정착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예언서가 예언한 것처럼 ..

서양예언서 2026.10.19 0

열린 운수와 응기 - 442.드리운 어둠

그동안 '친문 세력'의 분탕질을 보면서 운수는 피할수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낀다. 文王(문왕)도수가 伊尹(이윤)도수를 낳은 연결고리가 있다는 것을 확인한 셈이다.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凶花(흉화)가 꽃을 피웠으니 이 '친문 세력'이 줄줄이 걸려나오는 것을 보면서 자신들의 본색을 숨기지 못한 것을 보면 역시 운수가 그랬던 것이다. 사람이 하지 못하면 운수가 그렇게 하지만 여기까지 온것도 운수의 작용이다. 앞으로 海運(해운)이 열리면 숨길 수 없는 세상이 되며 그 과정에서도 줄줄이 걸려나오고 있는데 海運(해운)이 열리면 어떨지 생각해보라. 人罰(인벌)은 그나마 부드럽지만 天罰(천벌)은 그런것이 없다. 海運(해운)이 열리면 天罰(천벌)로 전환되며 숨길수 없는 세상으로 바뀐다. 그로인하여 여러가..

미래이야기 2026.10.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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