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39.四明堂(사명당)과 음력4월

성긴울타리 2026. 6. 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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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明堂(사명당)의 기운으로 그 끝에 한 사람이 나온다는 것은 정북창의 弓乙歌(궁을가)에 "조선강산 명산이라, 道通君子(도통군자) 다시난다. 四明堂(사명당)이 更生(갱생)하니 乘平時代(승평시대) 不遠(불원)이라"가 현실로 나타난다는 것을 말한다. 천지공사에서는 泉谷(천곡) 송상현 부사의 해원을 四明堂(사명당) 공사에 붙혔다. 이 공사에 李致福(이치복)이 참여했으며 그에게 四明堂(사명당)의 정의를 정확히 밝혀서 전했다. 그동안 이어진 응기와 현실을 통해서 李花桃花(이화도화) 만발한 소식이 이어진 것도 白首君王(백수군왕)의 정체성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다. 

 

四明堂(사명당)이 네 곳의 명당이며 2014년 6월12일 음력5월15일 갑인일에 釜山(부산) 송상현 광장 개막식이 열렸으니 그로부터 만12년을 채우는 운수가 시작되었다. 

송상현 광장

그리고 만12년을 채우는 날이 다음주로 6월12일 음력4월27일 정사일이다. 이 四明堂(사명당) 공사에서 양지 석장에 그 귀퉁이 마다 泉谷(천곡)을 썼으니 총12번을 쓴 격이다. 이런 가운데 '영혼과 정신의 연못'인 魂神池(혼신지) 옆에서 응기가 나타났으니 그만큼 때가 가깝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역사적 배경을 먼저 살펴보면 1592년 임진년 5월23일 음력4월13일 을사월 임인일에 임진왜란이 발발했고 泉谷(천곡) 송상현 부사는 1592년 임진년 5월25일 음력4월15일 갑진일 '동래성 전투'에서 城民(성민)과 더불어서 倭敵(왜적)에 맞서 싸우다가 節死(절사)했다. 

동래성전투

이런 역사적 배경에서 보면 1909년 기유년 음력4월에 왜 四明堂(사명당) 공사가 행해졌는지 알 수 있다. 또한 지금이 음력4월이며 중요한 응기와 현실이 이어지는 것도 이런 배경과 이유가 있다. 이런 가운데 461번 6월3일 음력4월18일 무신일 을묘시 '釜山市(부산시) 東萊區(동래구) 鳴藏洞(명장동) 506-112' 응기가 발생하며 과거 동래성의 北門(북문) 인근에서 응기가 발생했다. 

泉谷(천곡) 송상현 부사의 해원은 四明堂(사명당)의 기운으로 그 끝에 한 사람이 나오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를 통해서 열도에 제방이 터지고 미친 파도가 일고 불의 재앙이 시작되어서 열도의 대부분이 물에 잠기고 천 명중 한 명도 살기 어려운 운수가 현실이 된다. 긴 세월동안 침략근성을 없애지 못하고 아직도 그 저열하고 더러운 속내를 씻어내지 못했으니 그 끝에 天罰(천벌)로 파멸한다. 그 날이 임박하고 있으며 그것을 시작으로 전세계에 악독한 질병이 퍼지면서 우리나라에도 들어오니 대전쟁이 시작되면서 가운데가 텅텅비는 운수가 현실이 된다. 

 

이런 역사적 배경을 알고 천지공사와 예언서를 살펴보면 그 때에 대한 단서를 얻을 수 있다. 단순히 음력4월에 四明堂(사명당) 공사를 봤다가 아니라 "왜 하필 그 시기여야 했나?"에 더 주의해서 살펴야 미래에 대한 단서를 얻을 수 있다. 양력과 음력의 차이는 늘 존재한다. 그래서 잘 살펴야하는데 역시 천지공사에서 양지를 석장으로 공사를 본것은 양력을 보라는 의미다. 해원의 끝에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고 천지공사는 전하고 있다. 丹朱(단주)의 해원이 四明堂(사명당)의 발음과 송상현 부사의 해원으로 부터 시작되고 열린다면 어떤 배경과 이유가 있는지 봐야하는 것이 기본이다. 

 

義(의)를 세우는 것이 쉬운것이 아니며 그래서 송상현 부사는 목숨을 걸고 싸웠고 倭敵(왜적)의 칼에 節死(절사)했다. 그런데 지금 이 시대를 사는 자들의 꼬라지를 보라.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횡횡하는 현실이 되었다. 십대, 2030, 하원갑자 이대남에 걸쳐서 부패하고 타락한 극우가 되어서 우루루 몰려다니며 역적질을 이어가고 있다. 義(의)가 사라졌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그러니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에서 십세이상은 모두 칼과 톱의 재앙을 입는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태라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泉谷(천곡) 宋象賢(송상현) 부사는 節死(절사)하기 전에 詩(시)를 남겼고 이를 통해서 宋象賢(송상현) 부사의 恨(한)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孤成月暈(고성월훈) 列鎭高枕(열진고침)
- 고립된 성을 적이 달무리처럼 에워쌌는데 여러 진들은 편히 자니
君臣義重(군신의중) 父子恩輕(부자은경)
- 임금과 신하의 義(의)는 무겁고  부자의 은혜는 가볍구나.
<泉谷(천곡) 宋象賢(송상현)>

 

죽을수 밖에 없는 상황을 이렇게 표현한 것이며 義(의)를 위해서 죽는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난 세월 벌어진 일을 보면 '검은 것이 희다'로 둔갑한 세월이었으며 小運(소운) 42년동안 번성한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로 인하여 난장판이 되었다. 이제는 더불어 갈수 없는 운수가 되었으며 그 끝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동래 울산이 흐느적 흐느적 사국 강산이 콩 튀듯 한다"라고 전하며 醫世大冶(의세대야)가 나올 것을 천지공사는 전하고 있다. 왜 세상을 고치는 大冶(대야)가 나온다고 했을까?

 

그것은 이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모두 天罰(천벌)로 제거되기 때문이다. 생각이 다른 것이 아니라 부패하고 타락했기 때문이며 지은 죄업과 죄악으로 인하여 그 업보에 대한 처절한 댓가를 치르는 과정이 열린다. 만12년을 채우면서 나타난 응기와 현실의 변화는 대전쟁과 병겁이 벌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 물이 맑아졌다는 소리가 들릴때까지 후려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왜 이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스스로 '커밍 아웃'을 하고 그런 운수에 처할까? 그것은 정리할 때가 다되었기 때문이다. 

 

相冲(상충)은 양립할수 없다는 것을 말한다. 丙午相冲(병오상충)이 가리키는 바는 명확하다. 한쪽이 찌그러지고 소멸할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천지공사는 물이 맑아졌다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를 후려쳐서 제거할 것을 전하고 있다. 또한 예언서도 마찮가지며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되면 살 길이 없음을 명확기 예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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