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29.연못(池)의 정체성

성긴울타리 2026. 5. 30.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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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寒食(한식)에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이는 冬至寒食百五除(동지한식백오제)의 연장선인가 싶었다. 寒食(한식)이 지난 동지(子) 첫 날로 부터 106일차에 해당했으니 그 다음날이 지번을 따라서 107일차가 되니 말이다. 이런 와중에 오늘 다시 같은 주소에서 응기가 나타나면 度數(도수)를 채우는 과정이었다는 것을 말하니 그 기점이 완전히 달라진다. 운좋게 기점을 찾을수도 있지만 간극이 길면 길수록 기점을 찾기가 쉽지 않다. 

449 2026/05/30 02:32:25 1.0 8 Ⅰ 36.09 N 127.63 E 충북 영동군 남서쪽 17km 지역 학산면 지내리 산107
448 2026/05/30 02:21:52 1.0 10 Ⅰ 35.31 N 129.28 E 부산 기장군 북동쪽 9km 해역

449번 5월30일 음력4월14일 갑진일 을축시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위치적으로 볼 때는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에 발생한 응기보다 聖主山(성주산)에 더 가깝고 그로부터 오늘은 55일차다. 오늘을 107일차로 보고 역산해보면 2월13일 음력12월26일 무오일이 기점이 되니 "十二月(십이월) 二十六日(이십육일) 再生身(재생신) 再生身(재생신)"이 기점되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오늘이 107일차라는 전제하에서 이야기하는 것이지만 결국 一元數(일원수) 180일과 함께 음력12월26일이 기점이 되는 것을 현무경에서 기술하고 있다. 

이는 어떤 식으로던 이 간극을 표현하는 응기나 현실이 발생할 것을 가리킨 것이다. 2025년 11월23일 병신일에 12000년만에 하일리 구비 화산 폭발은 '千秋萬歲歲盡(천추만세세진)'을 채운 것을 가리키는 상징이며 이 말은 또한 9년 홍수 7년 큰 가뭄을 합한 16년의 세월을 채웠다는 의미다. 그렇게 역산하면 2010년 경인년에서 16년차가 2025년 을사년이 되고 이 말은 2009년 기축년이 기점이 되어서 16년을 세월을 보내고 나면 '千秋萬歲歲盡(천추만세세진)'을 채우는 상징성이 나타난 다는 것을 가리킨 것이 된다. 2월13일 음력12월26일 무오일에서 오늘이 107일차라는 것은 그래서 의미가 있다. 

 

이 모든 것을 연결해주는 단서가 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모르니 7년 환란 타령이지만 이미 다 지난 7년 환란속에 三大將(삼대장)과 徐福(서복)의 해원이 남은 것이며 개독과 잡교가 안팎으로 연대하니 똥덩어리 두 덩이에 해당하는 金姓(금성)과 水姓(수성)이 나대니 모스탄 같은 한심한 음모론자가 방한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이 개독과 잡교가 얼마나 한심한 짓을 벌려왔는지 음모론자 모스탄이 그동안 저지른 일을 보면 알 수 있다. "九年洪水七年大旱(구년홍수칠년대한) 千秋萬歲歲盡(천추만세세진)이라야 佛仙儒(불선유)니라"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응기와 현실로 드러난 것이다. 

 

그렇게 보면 2009년 기축년을 기점으로 2010년 경인년에서 2018년 무술년까지가 만9년 홍수에 해당해서 菩薩道(보살도)의 初地(초지)에 닿는 기간이 되었고, 2019년 기해년에서 2025년 을사년까지 만7년 동안 큰 가뭄에 해당해서 이때 마지막 3년반 동안 가증한 것의 날개를 딛고 盡木(진목)과 陰僧女(음승녀)가 나와서 血流落地(혈류낙지)를 열었으니 '한 때, 두 때, 반 때'에 해당하는 한 이레 후반부 삼년 반의 도수를 채웠다. 이 세력이 굳건한 內亂(내란) 동조 세력이 되어서 지금까지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미쳐 날뛰고 있으니 그들의 실체가 그들의 言行(언행)으로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이와 같이 딱딱 이치가 가리키는 구간에 맞아떨어지는 것은 지금이 '끝 날'을 향해서 나아가는 길목이란 의미다. 이런 연장선에서 오늘 나타난 449번 5월30일 음력4월14일 갑진일 을축시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는 魂神池(혼신지)의 안이라는 것을 암시하며 이미 龍神發怒(용신발노)가 진행형인 가운데 鞨騏山(갈기산)은 胡兵(호병)이 터져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으며 역시 꿈에 佛堂(불당) 가운데 큰 대야가 가리키는 것은 魂神池(혼신지)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위 두 개의 지형도를 자세히 보면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정해시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응기는 動鶴山(동학산) 자락 끝인데 魂神池(혼신지)라는 연못이 있다. 이는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 '佛堂(불당) 가운데 큰 대야 꿈을 꾸었고 그로부터 10일후 위 응기가 나타나며 魂神池(혼신지)를 가리킨 것은 그때까지 벌어진 일이 魂神(혼신)의 일임을 명확히 한 것이다. 動鶴山(동학산) 자락의 끝에 魂神池(혼신지)가 있는 것은 2023년 9월16일 음력8월2일 정축일 '金堤市(김제시) 白鶴洞(백학동) 84' 白鷺下田穴(백로하전혈) 응기가 나타나고 나서 鶴(학) 기운의 목적을 드러낸 것이다. 

 

신기한 것은 그로부터 4월16일 경신일이 944일차이며 4월26일 경오일이 954일차인데 오늘이 988일차에 해당하는 것이다. 오늘 나타난 449번 5월30일 음력4월14일 갑진일 을축시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는 여러가지로 의미가 무겁다. 988일차에 魂神(혼신)의 일을 다시 드러내는 것은 때가 임박하고 있다는 의미다. '알로이스 이를 마이어'가 예언한 두 개의 8과 하나의 9와 함께 '니콜라스 반 렌스버그'의 머리와 꼬리가 없는 뱀이 과연 남은 운수를 가리키는 상징성인지 살펴봐야 할 필요가 있다. 사람들은 이치를 모르고 안목이 없으니 이런 흐름을 알지 못한다. 

 

그러나 세월이 더 흐른 만큼 점점더 대전쟁과 병겁에 대한 단서가 뚜렷해지는 것이며 가면 갈수록 운수는 가깝기 마련이다. 예언한 내용들이 응기와 현실을 통해서 점점더 뚜렷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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