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고 있는 꼴을 보니 '세명의 대장'을 말하는 三大將(삼대장)은 끝까지 무저갱에 담굴 영혼을 찾아다니는 것처럼 보인다. 바다 가운데에서 나온 金水火(금수화)의 姓氏(성씨)는 오행으로 보면 黃氏(황씨), 吳氏(오씨), 尹氏(윤씨)에 해당한다는 것을 2018년 무술년 말부터 밝혔다.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마지막까지 발악을 하는 것이 지금의 시점으로 1321일의 도수를 채우면서 운수의 막바지를 향해서 가고 있다.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로부터 193일차에 해당하며 一元數(일원수) 180에 더해서 辛元一(신원일)의 총획수 12획까지 더한 192일의 도수를 어제 채웠다.

'千秋萬歲歲盡(천추만세세진)'의 상이 나타난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을 기점으로 192일차인 어제 459번 6월2일 음력4월17일 정미일 임인시 '高興郡(고흥군) 南陽面(남양면) 長潭里(장담리) 산194' 月樂山(월악산) 자락 응기에 이어서 460번 6월2일 음력4월17일 정미일 '高興郡(고흥군) 南陽面(남양면) 大谷里(대곡리) 1301-10' 응기가 나타난 것은 우연이 아니다. 이제 度數(도수)를 채웠다는 것을 가리키니 虎兎龍蛇相會日(호토용사상회일)이 되기전에 채워야 할 도수가 드러났다. 또 459번 응기의 지번이 194로 194일차가 내일이니 또 다른 도수의 한계선을 가리키고 있다.
그런 와중에 오늘 나타난 첫 응기는 앞으로 벌어질 "동래 울산이 흐느적흐느적 四國(사국) 강산이 콩 튀듯 한다"는 운수가 다가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461 2026/06/03 05:21:59 1.4 16 Ⅰ 35.21 N 129.10 E 부산 동래구 동북동쪽 2km 지역 명장동 506-112

461번 6월3일 음력4월18일 무신일 을묘시 '釜山市(부산시) 東萊區(동래구) 鳴藏洞(명장동) 506-112' 응기가 발생했다. 이는 동래성읍의 北門(북문) 인근에서 응기가 나타난 것이 된다. 필자의 길었던 여정도 끝이 다가온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세상이 뒤집어지는 변화가 시작되면 이제 과거와는 이별이다. 2014년 갑오년 四明堂(사명당)의 발음이후에 만12년이 흘렀다. 결국 四明堂(사명당) 공사를 보면 세장의 종이 귀퉁이에 송상현 부사의 호인 泉谷(천곡)을 쓴 것은 이 만12년의 세월을 가리킨 것이다. 그 기점이 2014년 6월12일 음력5월15일 갑인일인 것은 송상현 광장의 개장일이 그때기 때문이다.
그냥 양력으로 봐도 다가오는 6월12일 음력4월27일 정사일이 만12년을 채우는 날이 된다. 기묘하게 도수는 겹치며 응기 또한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즉 2022년 10월31일 음력10월7일 정사일에서 1321일차가 다가오는 6월12일 음력4월27일 정사일이 되니 말이다.
명칭 유래
명장동(鳴藏洞)의 지명 유래는 확실하지 않으나, 인근의 명창리와 같이 명편을 간수하였던 곳에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이 있다. 명편(鳴鞭)은 옛날 의장 때 쓰는 기구의 하나로 이를 흔들어 소리를 내어서 사람들로 하여금 정숙하게 하는 물건으로 일명 정편이라고도 한다. 동래 부사는 동래 독진(東萊獨鎭)을 지휘하여 동래뿐만 아니라 인근 양산과 기장의 군사까지 호령하였는데, 이때 사용하던 명편을 이곳에 간수하게 하였다 하여 명장이라고 전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명장동 [鳴藏洞]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부끄럽게도 오늘이 선거일이지만 임진왜란의 '동래성 전투'의 처절함을 망각하고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바글바글다. 응기가 발생한 곳에서 남서쪽 수안역 지하철 공사장에서 발굴된 학살당한 城民(성민)의 유해와 백골이 무수히 발굴되었음에도 쓰레기같은 후손들이 바글바글한 부끄러운 나라가 되었다.

왜 천지공사는 송상현 부사의 해원을 四明堂(사명당) 공사에 붙혔는지 그것을 깊이 고민해야할 시기다.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는 살길이 없으며 친일 역적이 되면 살길이 없으며 더더욱 영혼마저 깃들길이 없다. 그것은 白首君王(백수군왕)이 지극히 싫어하는 바기 때문이다. 역사를 잊은 자들은 이 땅위에 살 자격이 없으며 결국 모두 영혼마저 추방되기 마련이다. 하물며 이미 '영혼과 정신의 연못'이 나타난 마당에야 그 자격을 가리는 것이며 송상현 부사의 해원이 무엇일지는 명확하다. 결국 이런 쓰레기들을 모두 제거하고 道(도)와 德(덕)을 바탕으로 나라를 세우는 것이다.
지키려고 했지만 지키지 못했고 도망가던 자들을 버려두고 싸우다가 죽을수 밖에 없었던 그 恨(한)을 어떻게 풀어야 할지 잘 생각해볼 일이다. 지금의 후손들은 한심함을 넘어서 역적질까지 일삼는 것들이 흔하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그 마지막 발악도 이제 끝장이 날때가 머지 않다는 것을 이어지는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역사의 옳은 길에 서야 하며 바른 길이 무엇인지 늘 고민하며 살아야 하는 것이 사람이다. 그러나 나라안에 넘쳐나는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는 얼마나 지금의 세대가 타락하고 부패했는지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검은 머리 외국인까지 역적질을 일삼는 지금의 현실을 개탄하며 앞으로 무서운 폭풍이 몰아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채워지는 도수와 함께 세상이 뒤집어지는 운수가 오며 역사의 죄인이 되면 돌이킬 길이 없다. 결국 이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바글바글한 현실을 끝장낼 시간이 다가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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