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49.교활함

성긴울타리 2026. 6. 7. 05:54
반응형

웃기는 것은 송파에서 데모하면서 왜 미국 국기를 흔들지? 정신나간 또라이도 아니고 미국하고 무슨 관계가 있나? 하여간 2030에  썩어빠진 정신을 가진 것들이 많다는 것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재선거도 좋지. 서울 시장 선거를 재선거 하면 어찌될지 궁금 하다. 그동안 정치 일번지라고 알려졌지만 알고보면 눈앞의 이익에 가장 민감한 동네라는 것을 드러냈다. 그러나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지금의 사태가 예언서가 예언한 내용과 일치하는 부분이 있다. 우선 그 내용이 어디있는지 살펴보면 三道峰詩(삼도봉시)의 다음 예언이 그것이며 왜 곳곳에서 무리를 이룬다고 했느지 의아했다. 

月致建辰(월치건진) 大駕南遷(대가남천) 蜂起之將(봉기지장) 處處成群(처처성군) 一國糜蕩(일국미탕) 莫知所措(막지소조).
 - 달이 辰(진)에 들면 임금의 수레가 남쪽으로 옮기니 벌처럼 일어나 곳곳에서 무리를 이루어 온 나라가 들끓어 어찌할 줄을 모른다.
及于鳴蜩(급우명조) 下霜千里赤(하상천리적) 立夏末秋初(입하말추초)
- 쓰르라미가 울 때 서리가 千里(천리)에 내려 헐벗으니 입하말 가을 초라. 
<三道峰詩(삼도봉시)>

 

음력3월 임진월에 이어진 응기는 역시 한 사람이 나올 것을 가리키는 大駕南遷(대가남천)의 상을 보였고 음력4월 계사월에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을 보면 '곳곳에서 무리를 이룬다'인 處處成群(처처성군)을 가리키고 있다. 흥미롭게 지금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그것은 이미 쓰르라미가 울 때가 머지않기 때문이다. 이미 망종(丙)이 시작되었으며 千里(천리)에 서리가 내리는 일이 벌어지는지 잘 살펴야 한다고 밝혔는데 현실을 보면 그 조건들이 점점더 충실히 채워지고 있다. 신기한 것은 때가되니 저절로 이런 분위기가 형성된다는 점이 신기하다. 그것도 음력4월 下旬(하순)에 말이다. 

 

이런 현실의 모양새마저도 開闢(개벽)의 본 판이 열린다는 것을 가리키니 기이하다. 때가 되니 정해진 운명처럼 사건이 벌어지고 세상이 시끄러워지며 그것을 통해서 다가오는 미래를 가리키고 있다. 보통7월에서 9월초까지 매미가 울며 기후가 달라지면 그 상황도 어찌될지 가봐야 안다. 지금은 그 시기가 다가오며 음력4월도 이제 얼마남지 않았다. '나라가 들끓어서 어찌할 줄 모른다'인 '一國糜蕩(일국미탕) 莫知所措(막지소조)'의 현상이 지금 이어지고 있으니 기묘한 일이다. 음력4월은 重乾天(중건천) 九二(구이)의 爻辭(효사)에 '나타난 용이 밭에 있으니 대인을 봄이 이롭다'인 '見龍在田(현룡재전) 利見大人(이견대인)'을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 

 

나라가 시끄러워지면 질수록 다가오는 운수는 명확하다. '나라가 들끓어서 어찌할 줄 모른다'인 '一國糜蕩(일국미탕) 莫知所措(막지소조)'의 현상이 선관위에 의해서 촉발되었지만 극우에 의해서 재선거를 주장하는 것이 더 신기하다.서울 시장 선거는 헌법 재판소까지 가서 판결받는 것이 좋겠다. 그리고 재선거하면 되지. 통일 전에 남쪽에서 소란이 있다는 한동석 예언에도 나오는데 참 잘묘한 시점에 시끄럽다. 그런 가운데 2030들이 나와서 성조기와 태극기를 흔드는 모습을 보니 밥맛이 떨어진다. 극우라는 질병이 이들에게도 만연한 것이며 왜 예언서가 그렇게 예언했는지 그 이유가 드러난다.

 

이런 가운데 어제도 보면 大駕南遷(대가남천)의 상이 이어졌다. 응기는 점점더 위태로운 운수가 다가온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미국의 똥을 빨고 싶은 2030은 미국으로 가면 된다. 지금은 가만히 보며 죽이 될지 밥이 될지 구경할만 하다. 

470 2026/06/06 16:41:531.09Ⅰ36.04 N 127.89 E충북 영동군 남남동쪽 18km 지역 상촌면 물한리 산39-7 

470번 6월6일 음력4월21일 신해일 병신시 '永同郡(영동군) 上村面(상촌면) 勿閑理(물한리) 산39-7' 珉周之山(민주지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珉周之山(민주지산)을 ' 조선지지자료'에서는 珉珠之山(민주지산)으로도 불렸다. '구슬 珠(주)'는 '구슬을 바란다'는 望珠(망주)의 연장선이다. 위 지형도에서 안보이지만 더 서쪽에 如意里(여의리)가 있으니 如意珠(여의주)를 가리키는 상이라고 밝혔다. 黃龍得珠(황룡득주)의 과정이 진행중에 있으며 이런 가운데 千里(천리)에 걸쳐서 서리가 내리고 헐벗을 일이 있다는 三道峰詩(삼도봉시)의 예언의 위 지형도의 三道峰(삼도봉)과도 기묘하게 이어진다. 

 

勿閑(물한)을 직역하면 결국 '한가하지 않다'가 되니 그 뉘앙스가 묘하다. 나라가 혼란한 가운데 앞으로 나올 한 사람도 한가하지 않다는 것을 가리킨다. 음력4월 하순에 上村面(상촌면)이라 좀 당황스럽지만 一天風雨鷄鳴夜(일천풍우계명야)가 다가오는 것이다. 흥미로운 것은 신해일로부터 7일차가 정사일이 되니 4월28일 음력 3월12일 임신일이 기점이 되고 그로부터 지번을 합한 46일차가 6월12일 정사일이 된다. 그 기점이 되는 362번 4월28일 음력3월12일 임신일 신해시에 滅惡山(멸악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으니 신해일에 470번 응기를 신해시가 가리키고 있다. 

 

이런 흐름으로 보면 역시 惡(악)을 멸하는 일이 벌어질 것을 가리키는 것은 惡(악)이 그 본색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성조기를 흔들던 2030이 그 색깔을 바꾸는 것을 보면 그 심성이 얼마나 저열한지 알 수 있다. 이 2030은 점점 극우와 색깔을 같이 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니 한심한 일이다. 서울 시장 재선거는 바람직하다. 三大將(삼대장)을 따라서 무저갱행이라는 것이 확정되었으니 뒤집고 싶겠지만 그런다고 이미 그 속내를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 상황이다. 성조기를 흔들다가 감추는 교활함을 갖추고 있다면 이들의 행동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저러는 것이지 결코 '바른 길'을 위하여 하는 행동이 아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