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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운수와 응기 - 228.응기가 가리키는 경계

성긴울타리 2026. 5. 2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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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무자년은 한반도에 크나큰 불행의 씨앗이 심어진 해다. 김일성과 이승만은 개인적 권력욕을 채우기 위해서 수단방법 가리지 않았다. 결국 이들은 남북을 분단으로 이끌었고 그 상태로 78년이 흘렀다. 이 78년의 세월동안 무수한 사건이 벌어졌고 '검은 것이 희다'로 둔갑한 사건도 무수히 벌어졌다. 이런 일이 쌓이고 쌓이며 급기야 1980년 경신년을 기점으로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본격적으로 번성하기 시작했고 小運(소운) 42년을 채우자 급기야 陰僧女(음승녀)과 震木(진목)이 나와서 血流落地(혈류낙지)가 열렸으니 나라의 불행이 이와 같았다. 

 

이제는 운수는 돌아돌아 이제 통일의 운수가 오지만 그냥 통일되지 않으며 대전쟁과 병겁으로 인하여 저절로 통일될 것을 예언서와 천지공사는 가리키고 있다. 이런 흐름이 된 것은 사람들의 부패와 타락이 극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惡(악)이 먼저 성공하면 오만과 교만이 표출되고 그 가진 추악한 본성을 드러내기 때문에 스스로 몰락하는 운수를 부른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무수한 피해자를 낳고 부패와 타락을 낳으니 그로 인하여 그 추종자들 또한 惡(악)에 물들게 되고 惡(악)에 이끌려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그 정체성을 드러낸다. 

 

이 역할을 三大將(삼대장)이 한것이며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를 통하여 이들을 이끌어 내었다. 물론 그들은 그런 역할인줄도 모르지만 무위이화의 힘이 그렇게 작용하고 있다. 이런 운수란 것을 모르고 휩쓸리면 30년 功德(공덕)이 사라지고 그 끝에 무저갱이 기다리고 있다. 이것을 알고 일찍 경고했지만 대놓고 이야기할 수 없어서 三大將(삼대장)이 나오니 절대로 휩쓸리면 안된다고 일찍 예언했다. 오행성씨까지 다 까발리며 어느 성씨라고 알렸지만 鬼神(귀신)의 충동질 속에서 쉽사리 파멸의 길을 사람들은 걸었고 그것을 부추긴 종교 마구니들까지 바글바글했으니 그 과정에서 추악한 종교의 실상이 드러났다. 

黃鼠之歲(황서지세) 陽消陰盛(양소음성) 陰邪活鬼(음사활귀) 一夫萬婦(일부만부) 一妻萬夫(일처만부) 隣家老婦(인가노부) 窺見侵家(규견침가) 賊兵如山(적병여산) 烏合之卒(오합지졸) 
- 누런 쥐의 세월에 양기는 소멸하고 음기는 성하니 음험하고 사특한 귀신이 활계를 치니 한 남편에 만 부인이요 한 부인에 만 남편이라.  이웃집 늙은 부인이 흘겨보다가 집에 침범하니 적병이 산과 같이 많지만 오합지졸이다. 
利在田田(이재전전) 長水入朝(장수입조) 手中握田(수중악전) 李絶其根(이절기근) 訃竊其書(부절기서) 治世唐堯(치세당요)
- 이로움은 밭에 있고 긴 물이 조정에 들어오니 손안에 쥔 밭이라. 이씨가 그 뿌리를 끊고 부고를 도둑들에게 그 글로 보내니 태평성대가 온다.
<松下秘訣(송하비결)>

 

위 송하비결의 예언은 78년의 세월을 적나라하게 잘 압축하여 예언하고 있다. 결국은 태평성대가 오지만 그냥 오는 것이 아니며 밟아야할 과정을 다 밟은 후에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道化(도화)와 德田(덕전)의 상이 나타났으니 '이로움이 밭에 있다'가 곧 德田(덕전)을 말한다. 임진월과 계사월이 長流水(장류수)로 긴 물이니 '긴 물이 조정에 들어온다'인 長水入朝(장수입조)의 과정이 진행형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조정에 들어온다는 것은 결국 玉璽(옥새)가 움직인다는 것을 말하며 天下(천하)의 주인이 바뀔 것을 가리키고 있다. 

坐三立三玉璽移(좌삼입삼옥새이) 去一來一金佛頭(거일래일금불두) 俗離安坐有像人(속리안좌유상인)
- 밭 田(전 = 三 + 川)으로 옥새가 옮기니 하나를 보내고 하나를 오게하며 金佛(금불)의 우두머리가 세속을 떠나서 편안하게 앉은 모양의 사람이 있다. 
德裕喚起無鬚賊(덕유환기무수적) 山北應被古月患(산북응피고월환) 山南必有人委變(산남필유인위변) 誰知江南第一人(수지강남제일인) 潛伏山頭震世間(잠복산두진세간)
- 德(덕)이 넉넉하여 환기하여 수염난 도적을 없애지만 산 북쪽에 胡兵(호병)의 피해를 입고 산 남쪽에는 倭(왜)에 변화가 있으니 누가 강남의 제일인을 알까? 산 머리에 잠복하여 세간을 흔든다.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

 

이 운수가 음력3월 임진월에 시작되었으며 음력4월 계사월이 12벽괘로 볼 때 重乾天(중건천)에 해당하고 九二(구이)의 爻辭(효사)에 '나타난 용이 밭에 있으니 大人(대인)을 보는 것이 이롭다'인 '見龍在田(현룡재전) 利見大人(이견대인)'을 살피는 가운데 5월22일 음력4월6일 병신일 '寧越郡(영월군) 北面(북면) 上里(덕상리) 산215' 배거리산 자락 응기로 德田(덕전)의 상이 드리웠다. 음력4월 계사월이 그런 달이라는 것을 응기마저도 드러내며 이치에 부합했다. 이 응기의 특징은 三淸山(삼청산)의 지맥으로 玉淸(옥청), 太淸(태청), 上淸(상청)을 가리켰다. 

트럼프와 미국의 몽니가 이어지는 가운데 패권이 저물고 있음을 드러내며 그 패권이 향후에 어디로 갈지 그것을 예언서는 예언하고 있다. 대전쟁과 병겁이 터지면 천하에 열강이 모두 망하며 지금의 미국도 중국도 와르르 무너진다고 예언서는 예언하고 있다. 중국의 예언서인 透天玄机(투천현기) 마저도 '山西(산서) 원숭이'가 나오는 것이 가장 무서운 재앙이라고 예언하며 胡兵(호병)이 터져 나올 것을 예언하고 있다. 지금 미국이 가을 담장을 들이받고 있지만 이것을 해결하는 것은 원숭이가 해결한다고 '이서구 비결'도 밝히고 있다. 

 

이와 같이 예언서들이 경고하는 '원숭이'는 다름 아닌 胡兵(호병)이 터져나와 악독한 질병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하며 앞으로 전세계 평균 백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현실로 나타난다. 倭(왜)는 지은 죄업과 죄악으로 인하여 침략근성에 찌들어서 천 명중 한 명 살기도 어렵다. 예언서는 대놓고 이렇게 예언하고 있다. 이것을 알고 이어지는 응기가 가리키는 때에 대한 단서를 살펴야 한다고 일찍 예언하며 밝혔다. 

445 2026/05/28 12:33:50 1.3 6 Ⅰ 35.46 N 126.80 E 전남 장성군 북쪽 18km 지역 북이면 원덕리 756-1
444 2026/05/28 10:25:36 1.4 6 Ⅱ 35.46 N 126.80 E 전남 장성군 북쪽 18km 지역 북이면 원덕리 756-1
443 2026/05/28 06:22:14 1.1 11 Ⅰ 38.46 N 128.54 E 강원 고성군 북동쪽 11km 해역
442 2026/05/28 06:01:45 1.4 8 Ⅰ 36.56 N 129.10 E 경북 영양군 남쪽 12km 지역 석보면 지경리 470

442번 5월28일 음력4월12일 임인일 계묘시 '英陽郡(영양군) 石保面(석보면) 地境里(지경리) 470' 花梅川(화매천) 위 응기가 발생했다. 이 응기는 이미 3월7일 음력1월19일 경진일에도 발생했으며 그로부터 83일차에 다시 나타났다. 地境(지경)은 경계선을 가리키며 이렇게 간극을 두고 나타난 것은 역시 470이라는 지번이 도수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이 응기는 위치상 大遯山(대둔산) 자락에서 북쪽 끝의 지맥이라 '도망'과 관련이 있다. 역시 이 응기가 다시 나타난 것은 虎兎龍蛇相會日(호토용사상회일)이 점점더 좁혀오고 있기 때문에 나타난 것이다. 

 

'도망'은 대재앙이 오기 때문이며 지금이 그런 시기라는 것을 병오년 들어서는 계속 경고하고 있다. 결국 사람들은 때를 모르니 재물이 굴레가 되어서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로 전락하기 마련이다. 여기에 더해서 자격이 없으면 결국 병겁에 휩쓸려 모두 낙엽처럼 쓸려나갈것이라 어찌보면 도망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사람들 스스로가 인지하지 못한다. 여지껏 몰랐는데 앞으로도 모르기 마련이다. 水氣(수기)가 돌면 자신의 처지를 자각하게 되니 그 때는 별별 일이 다 벌어진다고 밝혔다. 일단 水氣(수기)가 돌면 간극은 짧지만 스스로 자격이 있는지 없는지 인지할 수 있는 때가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때까지는 수행을 잘해야하지만 사람이란 쉽게 바뀌는 것이 아니라서 기회의 문이 닫히고 나면 변동의 없다. 사람이란 본성이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러니 제버릇 개 못주고 역적질을 일삼는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횡횡하고 있다는 것을 현실이 드러내고 있다. 

445 2026/05/28 12:33:50 1.3 6 Ⅰ 35.46 N 126.80 E 전남 장성군 북쪽 18km 지역 북이면 원덕리 756-1
444 2026/05/28 10:25:36 1.4 6 Ⅱ 35.46 N 126.80 E 전남 장성군 북쪽 18km 지역 북이면 원덕리 756-1
443 2026/05/28 06:22:14 1.1 11 Ⅰ 38.46 N 128.54 E 강원 고성군 북동쪽 11km 해역
442 2026/05/28 06:01:45 1.4 8 Ⅰ 36.56 N 129.10 E 경북 영양군 남쪽 12km 지역 석보면 지경리 470

444번과 445번은 5월28일 음력4월12일 임인일 을사시와 병오시에 '長城郡(장성군) 北二面(북이면) 院德里(원덕리) 산756-1' 응기가 나타났다. 2026년 3월20일 음력2월2일 계사일 '長城郡(장성군) 北二面(북이면) 院德里(원덕리) 산21-1' 응기로부터 68일차 437번 5월26일 경자일 정축시 '長城郡(장성군) 北二面(북이면) 院里(원덕리) 756-1' 응기에 이어서 다시 70일차에 444번과 445번 응기가 이어서 나타난 것이다. 彌勒佛(미륵불)의 집 德(덕)으로 응기가 이어지는 것은 方丈山(방장산)이 三神山(삼신산)중 하나로 神仙(신선)의 기운을 가리킴으로써 佛仙儒(불선유)로 기운이 움직인다는 것을 가리킨다. 

 

작년 부처님 오신날에 彌勒山(미륵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으니 올해 이런 응기가 이어진다. 결국 개벽의 본판이 열릴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彌勒佛(미륵불)의 出世(출세)가 다가온다는 것을 말한다. 수많은 佛子(불자)라고 자처하는 신도들이 있지만 왜 이 소식을 모를까? 이미 지난 세월에 드러난 것이지만 수행은 없고 종교가 부패하고 타락하면 진정한 수행자가 나오지 않는다. 그것을 지금의 현실이 고스란히 보여주는 것이며 그러니 血流落地(혈류낙지)를 명당이라고 말하는 기괴한 땡중의 무리마저도 나타난 것이다. 얼마나 수행을 안했으면 이 지경에 이르렀는지 반성해야 하지만 그것마저도 인지하지 못한다. 

 

개독과 잡교의 전횡으로 역적질이 만연한 가운데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로 입덕한 무저갱으로 떨어질 영혼들이 바글바글해진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이미 밝혔지만 야훼의 정체성이 의심스럽다고 밝혔다. 타나크 다니엘서와 에스겔서에 나오는 예언의 내용을 제대로 해석하는 자는 없고 종교 장사로 관종이 되어버린 먹사들만 바글바글한 가운데 진정한 '끝 날'이 다가오고 있지만 그것을 정확히 아는 자가 없다는 것도 동서양의 종교가 모두 망할 조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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