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영혼과 정신의 가치가 스스로의 노력과 정성으로 빛날수 있도록 운수가 돌아가야 정상이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인류사를 보면 그렇지도 않았으며 급기야 오늘날 이런 모양의 세상이 되었다.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고 조작과 모략이 성행했다. 이런 상태로 긴 세월을 보내다보니 얼마든지 '검은 것이 희다'로 둔갑할 수 있고 얼마든지 '흰 것이 검다'로 둔갑할수도 있다는 것을 역사가 보여주었다. 그로 인한 부작용이 내리 이어지면서 급기야 '陰陽亂雜(음양난잡)'에 더해서 '禽獸(금수)' 세상이 되었다. 그럼에도 지금 상황이 정상인 것처럼 여긴다. 松下秘訣(송하비결)은 작년 음력11월 무자월부터 열린 세상을 두고 '黃鼠之歲(황서지세) 陽消陰盛(양소음성) 陰邪活鬼(음사활귀) 一夫萬婦(일부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