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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의 깊이

사람의 영혼과 정신의 가치가 스스로의 노력과 정성으로 빛날수 있도록 운수가 돌아가야 정상이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인류사를 보면 그렇지도 않았으며 급기야 오늘날 이런 모양의 세상이 되었다.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고 조작과 모략이 성행했다. 이런 상태로 긴 세월을 보내다보니 얼마든지 '검은 것이 희다'로 둔갑할 수 있고 얼마든지 '흰 것이 검다'로 둔갑할수도 있다는 것을 역사가 보여주었다. 그로 인한 부작용이 내리 이어지면서 급기야 '陰陽亂雜(음양난잡)'에 더해서 '禽獸(금수)' 세상이 되었다. 그럼에도 지금 상황이 정상인 것처럼 여긴다. 松下秘訣(송하비결)은 작년 음력11월 무자월부터 열린 세상을 두고 '黃鼠之歲(황서지세) 陽消陰盛(양소음성) 陰邪活鬼(음사활귀) 一夫萬婦(일부만부..

격암유록 13:24:23

열린 운수와 응기 - 348.응기와 송하비결의 구조

2026년 7월7일 음력5월23일 임오일 '益山市(익산시) 龍安面(용안면) 法聖里(법성리) 624-6' 龍頭山(용두산) 자락 응기는 彌勒山(미륵산) 북서쪽에서 발생한 응기였다. 그리고 같은 날 2026년 7월7일 음력5월23일 임오일 '完州郡(완주군) 飛鳳面(비봉면) 大峙里(대치리) 15-3' 首鳳山(수봉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이는 彌勒山(미륵산)의 동쪽에서 발생한 응기였다. 首鳳山(수봉산)은 봉황중에 우두머리를 가리키니 大鳥(대조)중 하나다. 그리고 그 다음날인 7월8일 음력5월24일 계미일 '益山市(익산시) 龍東面(용동면) 大鳥里(대조리) 1189-2' 응기가 발생했다. 彌勒山(미륵산)을 중심으로 보면 龍華山(용화산)의 동쪽에 首鳳山(수봉산)이 있으니 큰 새인 大鳥(대조)가 이 '우두머리 봉황'인..

미래이야기 11:31:00

열린 운수와 응기 - 347.두려워해야 할 일

7월12일 음력5월28일 정해일 '陰城郡(음성군) 大所邑(대소읍) 三湖里(삼호리) 941' 응기의 지명유래를 보면 1914년 五三里(오삼리), 宴湖里(연호리), 小竹里(소죽리), 牛頭里(우두리)의 각 일부를 병합하고 五三里(오삼리)와 宴湖里(연호리)의 한 글자씩을 따서 三湖里(삼호리)로 정했다고 한다. 즉 실제로 세 호수가 존재해서 만들어진 이름이 아니다. 그런데 오늘 보니 세 호수는 아니라도 과거 세 연못이 있던 곳에서 응기가 나타났다. 571 2026/07/19 01:41:47 1.2 8 Ⅰ 34.98 N 127.39 E 전남광주 순천시 서북서쪽 9km 지역 승주읍 유평리 산35-1 570 2026/07/19 01:14:33 1.2 17 Ⅰ 36.08 N 127.03 E 전북 익산시 북북동쪽 16k..

미래이야기 07:04:34

열린 운수와 응기 - 346.응기와 盖從爨下云(개종찬하운)

松下秘訣(송하비결)은 黑馬之歲(흑마지세)의 '木下添子(목하첨자) 木加丙國(목가병국) 尊邑鼎覆(존읍정복) 兩火得權(양화득권)'과 黃鼠之歲(황서지세)의 ' 李絶其根(이절기근) 訃竊其書(부절기서) 治世唐堯(치세당요)'는 결국 李氏(이씨)가 구원의 힘으로 나온다는 것을 예고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 예언서만이 그런것이 아니다. 중국 예언서인 透天玄机(투천현기)에서도 '李氏(이씨)의 아들이 12제국을 전하니 크게 평탄하고 큰 홑의 편안한 직업을 대대로 전한다'인 '李子传一十二帝(이자전일십이제),太平大襌(태평대단),相传乐业(상전락업)'으로 이씨가 나올것을 예언했다. 천지공사에서는 遠姓(원성)의 李氏(이씨)가 나온다고 전하고 있다. 지금까지 사람들은 욕심에 성씨를 두고 무슨 성씨라고 주장하지만 정작 봐야할 것은 ..

미래이야기 2026.07.18

열린 운수와 응기 - 345.현실과 미래

작년 동지(子) 첫 날에 2025년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 '安東市(안동시) 陶山面(도산면) 雲谷里(운곡리) 산11-2' 龍頭山(용두산) 자락 응기와 '尙州市(상주시) 化南面(화남면) 東觀里(동관리) 산49-2' 鳳凰山(봉황산) 자락 응기가 나타나며 龍鳳(용봉)의 상을 드러냈다. 그로부터 198일차 2026년 7월7일 음력5월23일 임오일 '益山市(익산시) 龍安面(용안면) 法聖里(법성리) 624-6' 龍頭山(용두산) 자락 응기와 '完州郡(완주군) 飛鳳面(비봉면) 大峙里(대치리) 15-3' 首鳳山(수봉산) 자락 응기로 또한 龍鳳(용봉)의 상이 나타났다. 특히 이 응기를 보면 '龍(용)이 편안하다'인 龍安(용안)과 '날으는 봉황'인 飛鳳(비봉)으로 198일차에 상태가 바뀐 것을 드러내고 있다. ..

미래이야기 2026.07.18

열린 운수와 응기 - 344.詩文(시문)과 응기

하늘과 땅이 풀어놓는 세상에서 사람의 질이 개차반으로 떨어지기 마련이다. 이렇게 되면 혼란이 찾아들고 사람들은 재물과 돈만 밝히며 쌓이는 죄악과 죄업을 생각하지 않는다. 이런 세월이 오래 이어지다보니 지금과 같은 세상이 된 것이며 이미 세상은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 더해서 血流落地(혈류낙지)가 열려서 鬼神(귀신)이 창궐하는 세상이 되었다. 한마디로 사람의 질이 매우 하빠리가 된것이며 그로 인하여 세상은 더더욱 난장판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 이런 혼란의 바탕위에 세상이 뒤집어지는 운수가 오며 이를 통하여 세상은 완전히 바뀐다. 사람들의 관심이 허우대와 돈에 매몰되어 있는 가운데 어느 특정 시점부터 그런 관점이 완전히 뒤집히는 일이 벌어진다.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기 시작하면서 저절로 세..

미래이야기 2026.07.18

열린 운수와 응기 - 343.應氣(응기)와 때

근원을 바탕으로 보는 것과 남조선배질을 바탕으로 보는 것은 약간 차이가 있다. 작년 동지(子) 첫 날에 나타난 2025년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 '統營市(통영시) 光道面(광도면) 安井里(안정리) 2050' 天開山(천개산) 자락 응기를 기점으로 보는 것은 흐르는 물의 근원인 우물을 바탕으로 보는 방법이다. 이틀 뒤인 2025년 12월25일 음력11월6일 무진일 '密陽市(밀양시) 丹場面(단장면) 泛棹里(범도리) 산349' 明筆峰(명필봉) 자락 응기를 바탕으로 살피는 것은 남조선배질을 바탕으로 보는 방법으로 약간 관점이 다르다. 전자의 경우는 安井(안정)을 시작으로 召井(소정)으로 이어지며 도수를 채우고 있지만 후자의 경우는 더 오래전 2025년 6월6일 음력5월11일 병오일 '密陽市(밀양시) ..

미래이야기 2026.07.17

열린 운수와 응기 - 342.地尊(지존)과 冥昇(명승)

현실과 응기를 관찰하면서 理致(이치)로 봐야 중장기적 관점에서 흐름을 정확히 읽을 수 있다. 지금 사람들이 현실속에서 돈과 물질의 흐름으로 관심이 쏠려있을 때 기이하게도 응기는 그 반대 지점을 가리키고 있으며 예언서는 神人脫衣(신인탈의)의 과정이 시작되었다고 가리키고 있다. 늘 말하지만 수조원, 수십조원의 투자보다도 볼펜 한자루가 나을때가 있다고 밝혔고 지금까지 흘러온 세월 속에서 大勢(대세)의 흐름을 밝히며 그런 실증적 예를 여러번 보여주었다. 이런 가운데 이미 응기는 영혼과 정신의 연못으로 사람들이 등한시 하는 영역을 가리키고 있다. 허우대를 중시하는 세상에서 이어지는 응기는 道化(도화)와 德田(덕전)을 가리키니 사람들이 멀리하는 道(도)와 德(덕)에 더해서 魂神池(혼신지)로 '영혼과 정신의 연못'..

미래이야기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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