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55.처한 현실

성긴울타리 2026. 6. 9.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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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道峰詩(삼도봉시)에서 예언한 '온 나라가 들 끓어 어찌할 줄 모른다'인 '一國糜蕩(일국미탕) 莫知所措(막지소조)'의 밑바닥에는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있다는 것이 드러났다. 개독과 잡교에 오염된 십대, 2030, 하원갑자 이대남까지 지난 2022년 임인년부터 역적질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三道峰詩(삼도봉시)가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안팎으로 연대하여 2025년 음력6월 계미월부터 역적질을 할 것을 정확히 예언했고 현실이 되었다. 지금까지도 개독과 잡교에 오염된 교활한 2030이 설치고 있다는 것을 뉴스가 보여 주고 있다. 

https://youtu.be/Ip0m0PnPZdA?si=uzhHbn_TPQkBLGi6

이 일이 미국과 아무 관련이 없음에도 미국 국기를 들고 설치는 저 사악하고 교활한 무리들은 이제 미국 국기를 들지 않지만 숨어서 사람들을 선동하고 있다는 것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러니 예언서가 하원갑자생들의 운수없음을 명확히 지적한 것이다. 저런 자들이 각 대학과 또 젊은이들을 선동하며 혼란을 일으키도록 앞에 서서 교활한 짓을 서슴치 않고 있다. 저들의 목적은 국가에 혼란을 일으키고 윤어게인을 주장하기 위한 방법으로 혼란을 조장하고 있다. 그것을 국민의 짐이 하는 꼬라지를 보면 명확히 드러난다. 이러니 다음 예언이 정확히 현실로 나타난 것이다. 

月致建辰(월치건진) 大駕南遷(대가남천) 蜂起之將(봉기지장) 處處成群(처처성군) 一國糜蕩(일국미탕) 莫知所措(막지소조).
 - 달이 辰(진)에 들면 임금의 수레가 남쪽으로 옮기니 벌처럼 일어나 곳곳에서 무리를 이루어 온 나라가 들끓어 어찌할 줄을 모른다.
及于鳴蜩(급우명조) 下霜千里赤(하상천리적) 立夏末秋初(입하말추초)
- 쓰르라미가 울 때 서리가 千里(천리)에 내려 헐벗으니 입하말 가을 초라. 
<三道峰詩(삼도봉시)>

 

이것들은 모두 천벌을 불러들이는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라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무수한 사람들이 사라질 대전쟁을 불러들이고 있는 바로 그 무리이며 한동석이 예언한 통일전에 소란이 있다는 그 소란이 바로 이것을 두고 말한다. 저것들이 하는 짓은 미국 국기를 숨기고 더러운 극우의 본성을 아닌척하며 눈가리고 아웅할 뿐이다. 저런 것들이 사라져야 나라의 미래가 열리며 저런것들이 나라의 미래인것처럼 꾸미는 역겨운 '국민의 짐' 또한 그 본래 면목이 무엇인지 명확히 드러내는 것이다. 

 

개독과 잡교의 부패와 타락은 이미 오랜 세월에 걸쳐서 진행되었으며 그로 인하여 이제는 젊은 세대마저도 물들어서 파멸의 운수를 불러들이고 있다는 것을 예언서들이 가리키고 있다. 

京則三四遠國在開港(경즉삼사원국재개항) 市鄕則數百(시향즉수백) 黃巾聲氣(황건성기) 相唱黑羊之運(상창흑양지운) 雖曰小弛(수왈소이) 實多內食(실다내식)
- 서울이 곧 세, 네개 먼 나라와 항구를 여니 시장과 마을이 곧 수백이라. 黃巾賊(황건적)의 목소리와 기운이 서로 부르는 검은 양의 운에 비록 조금 늦추어졌다고 하나 실은 저희들끼리 잡아먹는 것이 많다. 
炎魃赫赫於前(염발혁혁어전) 靑女承承於後(청녀승승어후) 溝洫之能(구혁지능) 終其天者(종기천자) 蓋亦無幾矣(개역무기의)
- 가뭄 불꽃은 앞에 뜨겁고  서리는 뒤에 이어지지만 봇도랑을 잘 파서 그 하늘이 준 천명을 다할 날이 대략 얼마 남지 않았네.
至於嘯聚之徒(지어소취지도) 噴血成川(분혈성천) 區區相資之國(구구상자지국) 揚臂胥噬(양비서서) 左海風浪(좌해풍랑) 不可舟楫(불가주즙) 則此其去玄冥之國乎(즉차기거현명지국호)?
- 불러 모은 무리에 이르러서 피를 뿜어 내를 이루니 서로 돕는 구차한 나라들이 어깨를 걷어 올리고 물어뜯는데 우리나라에 바람과 파도로 배를 띄울 수 없으니 이것으로 물의 나라로 갈 수 있을까?
<三道峰詩(삼도봉시)>

 

저것들의 미래가 '내뿜는 피가 내를 이룬다'인 噴血成川(분혈성천)이라는 것을 명확히 예언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저것들이 바로 물의 나라로 가는데 장애물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미 응기와 현실은 흔들리는 지구를 가리키며 머지 않아서 胡兵(호병)이 터져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어제 필리핀 지진에 이어서 統營(통영) 앞바다 지진은 응기로 볼 때 거느릴 統(통)이 나올것을 가리켰다. 아직은 내륙에 지진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남서쪽인 신안 앞바다에서 지진이 발생한 것을 보면 군산을 향해서 가는지 잘 봐야 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사악한 것들은 거짓말이 기본이다. 미국 국기를 흔들다가 싹 감추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그 본질을 봐야 한다. 이런 간악한 것들이 지금 나라안에 바글바글하다. 그러니 三道峰詩(삼도봉시)가 위 예언으로 내뿜는 피가 내를 이룬다인 噴血成川(분혈성천)으로 경고하고 있다. 이미 2022년 임인년부터 본격적으로 이들은 가증한 것의 날개가 되었고 그로 인하여 허송 세월 3년을 보냈다. 그런데 아직도 그짓꺼리를 벌리고 있으며 그 끝이 결국 천벌로 나타나서 그로 인하여 못된 놈 옆에 있다가 벼락맞는 운수로 인하여 죄없는 사람도 무수히 죽는다고 경고하고 있다. 

 

현실적 흐름으로 보면 三道峰詩(삼도봉시)의 예언이 정확히 말세의 끝을 꿰뚫어서 예언한 것이다. 음모론자 모스탄이 제발로 기어들와 있는 것을 보면 신기한것도 지난 2025년 음력6월 계미월에 방한했던 자가 바로 입만 열면 거짓말과 사기를 쳤다. 그냥 한국에 소요를 일으키고 거짓을 선동하는 짓만 했던 것이다. 6월10일 을묘일부터 약장의 간지가 시작되며 약장의 가치는 병을 낫게할 약이 있다는 것을 상징한다. 그런데 여기에 天花粉(천화분)이 있다는 것은 이미 이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병이라는 것을 가리킨다. 

 

天花(천화)가 時痘(시두)를 가리키는 단어다. 그래서 잘 봐야할 시기며 그 전후로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 살펴야 한다. 운수는 바로 속발할수도 있고 시간을 두고 현실에서 드러날 수도 있다. 기운이 먼저 움직이는 것이며 그리고 그 기운이 운수에 투영된다. 약장의 범주에 時痘(시두)의 상징성이 있다는 것은 지금 인류의 상태가 부패하고 타락하여 매우 않좋다는 것을 말한다. 이미 병이 되었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가리키고 있다. 이런 상황이니 우리나라인들 그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로 인하여 하원갑자생들이 오염되었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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