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52.명확한 운수

성긴울타리 2026. 6. 8.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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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 '永同郡(영동군) 龍化面(용화면) 龍化里(용화리) 산50' 珉周之山(민주지산) 서쪽 응기로부터 39일차 6월6일 음력4월21일 신해일 '永同郡(영동군) 上村面(상촌면) 勿閑理(물한리) 산39-7' 珉周之山(민주지산) 동쪽 응기가 발생한 것은 도수상으로도 정확히 겹치고 있다.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에서 39일차 6월6일 음력4월21일 신해일에 지번이 ' 산39-7'을 가진 응기가 나타났으니 말이다. 이 지번을 합치면 46이 되고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에서 46일차가 6월13일 음력4월28일 무오일이 된다. 

 

그럼 ' 龍化里(용화리) 산50'의 지번을 따라서 50일차는 6월17일 음력5월3일 임술일이 된다. 龍化(용화)를 직역하면 '龍(용)이 되다'가 되어서 상태가 변한다는 것을 가리킨다. 

그리고 위 지형도에서 보듯이 如意里(여의리), 龍化川(용화천), 角虎山(각호산), 石奇峰(석기봉), 三道奉(삼도봉)으로 지명이 가리키는 결이 일정하다. 龍(용)이 如意珠(여의주)를 얻고 호랑이에게 뿔이 나니 이런 현상이 巽石(손석)에게 기이한 것이며 결국 三道(삼도)를 석권할 것을 가리키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니 '午未(오미)에 樂堂堂(낙당당)'이 운수가 어떻게 나타날지 가리킨다. 사람이 나온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그에 앞서 음력4월은 重乾天(중건천) 九二(구이)의 爻辭(효사)에 '나타난 용이 밭에 있으니 대인을 봄이 이롭다'인 '見龍在田(현룡재전) 利見大人(이견대인)'에 주목해야 한다. 

 

미 이 밭이 德田(덕전)이며 밭은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란 것을 드러냈다. '道(도)로써 바른 길을 이끔'인 道化(도화)로 오랫동안 익고 익어서 德田(덕전)이 형성된 것이며 혼란한 세상에 '바른 길'이 무엇인지 정확히 미리 알려서 衆生(중생)과 蒼生(창생)이 탈선 하지 않도록 돕는 역할을 한 후에 형성된 것임을 가리키고 있다. 42년동안 번성한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震木(진목)과 陰僧女(음승녀)를 따라서 세상에 나와서는 이제 三大將(삼대장)중 나머지 두 명이 이끄니 역적질을 이어왔다. 

 

그러니 이 쓰레기들이 죄악과 죄업을 무량하게 쌓은 것이며 점점 '정화의 날'이 열리도록 그 운수를 부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개독과 잡교에 오염되어서 극우화된 10대와 2030 그리고 하원갑자 이대남까지 흉악한 것들이 사회에 만연한 상태라는 것을 지금도 드러내고 있으니 왜 '정화의 날'이 열리는지 그것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개독과 잡교의 앞잡이들이 사회에 만연한 가운데 부패하고 타락한 것들이 나와서 역적질을 이어가지만 그 끝에 천벌이 떨어진다는 것을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흐르는 세월이 그냥 흐르는 것이 아니라 도수를 채우는 것이며 그 도수가 다하고 있다는 것을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 '永同郡(영동군) 龍化面(용화면) 龍化里(용화리) 산50' 珉周之山(민주지산) 서쪽 응기에서 50일차를 채우면서 위태로운 운수는 胡兵(호병)이 터져 나올 것을 경고하고 있다. 그로부터 39일차 6월6일 음력4월21일 신해일 '永同郡(영동군) 上村面(상촌면) 勿閑理(물한리) 산39-7' 珉周之山(민주지산) 동쪽 응기는 그 운수가 열리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 勿閑(물한)'을 직역하면 한가롭지 않다는 것을 말하지 일이 터질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오늘 같은 내일이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대전쟁과 병겁이 터져서 한가롭지 않게 될 것을 경고하고 있다. 

 

上村(상촌)은 닭이 우는 것과 관련이 있으며 지금은 一天風雨鷄鳴夜(일천풍우계명야)가 임박하고 있다. 이미 이런 운수라는 것을 현실이 가리키니 '온 나라가 들 끓어 어찌할 줄 모른다'인 '一國糜蕩(일국미탕) 莫知所措(막지소조)'의 현상이 극우화된 십대, 2030, 하원갑자 이대남으로 인하여 그런 꼴이 만연해졌다. 이들은 모두 스스로가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月致建辰(월치건진) 大駕南遷(대가남천) 蜂起之將(봉기지장) 處處成群(처처성군) 一國糜蕩(일국미탕) 莫知所措(막지소조).
 - 달이 辰(진)에 들면 임금의 수레가 남쪽으로 옮기니 벌처럼 일어나 곳곳에서 무리를 이루어 온 나라가 들끓어 어찌할 줄을 모른다.
及于鳴蜩(급우명조) 下霜千里赤(하상천리적) 立夏末秋初(입하말추초)
- 쓰르라미가 울 때 서리가 千里(천리)에 내려 헐벗으니 입하말 가을 초라. 
<三道峰詩(삼도봉시)>

 

이것들에게 고문적 형벌이 따르기 톱과 칼의 재앙을 입는다고 다른 곳에서 예언하고 있다. 千里(천리)에 걸쳐서 서리가 내릴때 못된 놈 옆에 있다가 벼락맞는 운수가 있어서 죄없는 사람들이 많이 상한다고 예언서는 예언하고 있다. 이런 운수가 이미 지난 음력3월 임진월로부터 시작된 것이며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 '永同郡(영동군) 龍化面(용화면) 龍化里(용화리) 산50' 珉周之山(민주지산) 서쪽 응기도 음력3월 임진월에 발생한 응기다. 즉 '큰 수레가 남쪽으로 옮긴다'인 大駕南遷(대가남천)의 운수가 열린 것이며 그래서 서울의 운수가 다된 상이 현실에도 구체화 되었다. 

 

그러니 미리 예언한 것처럼 三大將(삼대장)이 열 일하여 무저갱으로 보낼 영혼들을 많이 모집했다. 어리석으면 福(복)을 스스로 걷어차며 차려준 밥상도 엎기 마련인데 지금의 서울이 그런 상황이다. 정치 1번지라고 자랑하다가 알고보니 그 속내는 뻔한 속물적 근성으로 자신들의 이익을 지키기 위한 얍삽한 일을 거듭해왔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鶴(학) 기운이 떠난지 오래인 곳에서 극우들이 번성한 것도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바글바글하다는 것을 가리킨다. 그러나 가운데가 텅텅비는 운수가 오면 못된 놈 옆에 있다가 벼락맞는 수가 있으니 시급히 멀리 떨어지는 것이 좋은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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