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34.日中(일중)의 이해

성긴울타리 2026. 6. 1.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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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현실을 돌이켜 생각해보면 '큰 양에 어둠과 밝음이 있듯이 황금에도 어둠과 밝음이 있어서 쌀 하나에 三萬(삼만)이다'인 '巨羊晦明(거양회명) 黃金晦明(황금회명) 一米三萬(일미삼만)'이 진행형에 있다. 미국도 '이란 전쟁'으로 인하여 금리를 동결했고 에너지 가격이 출렁이고 있다. 미국의 준비 없는 전쟁에 형편 없는 실력이 드러났고 그로 인하여 인플레이션이 이어지고 있다. 일찍 예언했듯이 '이란 전쟁'은 鷄肋(계륵)이라고 밝혔고 현실이 되었다. 신기하게도 쌀 10Kg에 삼만원대에서 사만원대니 一米(일미)가 쌀 10Kg 한포대라는 것을 알고 예언했나 싶다. 

 

이런 현실을 알고 보면 예언서에서 지금의 현실이 가리키는 위치를 알 수 있고 다가오는 미래에 대한 예언이 또 어떤 내용인지 살필 수 있다. 

草隹兒改(초추아개) 滄海遮光(창해차광) 巨羊晦明(거양회명) 黃金晦明(황금회명) 一米三萬(일미삼만) 日中伐木(일중벌목) 黃白貳姓(황백이성) 門入豆村(문입두촌) 萬民帶劍(만민대검) 兵禍必致(병화필치)
- 풀새 아이가 푸른 바다가 빛을 막는 것을 고치니 큰 양에 어둠과 밝음이 있고 황금에도 어둠과 밝음이 있어서 쌀 하나에 삼만이요, 해 가운데 나무를 베니 黃(황)과 白(백) 두 성이 문으로 '콩 촌'에 들어가면 모든 국민이 칼을 차고 전쟁의 재앙이 반드시 이른다. 
<松下秘訣(송하비결) 先天秘訣云(선천비결운)>

 

그 다음 문장이 日中伐木(일중벌목)이다. 日中(일중)이 '正午(정오) 때'라는 뜻이 있고 년운으로 보면 역시 午月(오월)이 된다. 이 말은 正午(정오) 때에 나무를 베는 일이 있다는 것을 가리키며 이로부터 이어진 예언이 '한국과 미국의 두 민족이 콩 촌에 들어가고 모든 사람이 칼을 차니 전쟁의 화가 반드시 이른다'인 '黃白貳姓(황백이성) 門入豆村(문입두촌) 萬民帶劍(만민대검) 兵禍必致(병화필치)'로 대전쟁이 벌어질 것을 예언하고 있다. 천지공사에서도 午時(오시)에 龜尾山(구미산) 정상에서 대전쟁 공사를 보았으니 이 日中(일중)이 가리키는 바와 같은 맥락이다. 

 

그래서 지금 '辰巳(진사)에 聖人出(성인출)'이 진행형에 있으며 '한울님의 元氣(원기)'인 至氣(지기)가 내리는 음력4월을 지나고 있다. 타나크 에스겔서에서 야훼가 자신의 권능을 드러낸다고 전했다고 하는데 동양에서도 그런 과정을 두고 至氣今至四月來(지기금지사월래)로 전했다. 동서양의 예언이 다른 것이 아니라 후학의 공부가 부족하니 다른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일찍 야훼의 정체성이 의심스럽다고 밝혔다. '옛부터 존재하신 이'는 太古人(태고인)이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영혼의 여정은 사람의 몸을 그릇으로 오고간다. 헤아릴수 없는 세월의 수행이 太古人(태고인)의 형태로 나타나기도 한다는 의미다. 

上上元甲子黄道主事(상상원갑자황도주사),正交寅时(정교인시),这一万五千年内气运静定(저일만오천년내기운정정),日长夜短(일장야단),人生毛角(인생모각),寿延千百岁(수연천백세),不争不分(불쟁불분),人物浑浑(인물혼혼),从太古人也(종태고인야)。
- 上(상)의 上元甲子(상원갑자)는 태양의 길이 일의 주인이며 바로 寅時(인시)에 직교하고 이 일만오천년 안에 기운이 고요하여 안정되니 해가 길고 밤이 짧다. 사람이 털과 뿔을 가지고 나고 수명이 천백세에 이르니 분별하지 않아서 다툼이 없다. 사람이 순박(?)하여 아득한 옛날 사람을 따른다. 
<透天玄机(투천현기)>

 

위 透天玄机(투천현기)의 내용처럼 180,000년의 주기 훨씬 전부터 太古人(태고인)이 존재했음을 가리키고 있다. 긴긴 세월 수행을 통해서 精魂(정혼)이 뭉치고 뭉쳐서 이루어진 존재가 있고 그를 太古人(태고인)이라고 한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至氣(지기)가 내리는 과정에서 '영혼과 정신의 연못'인 魂神池(혼신지)가 드러난 것이며 그 연못 안에 聖主(성주)가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451번 5월31일 음력4월15일 을사일 기묘시 '尙州市(상주시) 牟西面(모서면) 召井里(소정리) 산39-1' 응기가 발생하며 金井(금정)을 부를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 응기는 이미 기운의 변화로 大駕南遷(대가남천)이 현실에 투영되고 있다는 것을 드러냈다. 金井(금정)을 부른다는 것은 그 의미가 명확하다.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魂神池(혼신지) 옆 응기를 기준으로 '영혼과 정신의 연못'에서 그 본질을 부른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그로부터 39일차가 무신일이며 40일차가 기유일이니 역시 '영혼과 정신'의 일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2025년 9월26일 무술일 淨水山(정수산) 자락 응기로부터 211일차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魂神池(혼신지) 옆 응기가 나타났으니 도수도 정확히 일치하고 있다. 

 

인류의 부패와 타락은 결국 영혼과 정신의 일이며 이를 맑게 만드는 과정이 시작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임진월과 계사월이 지나며 변화가 이어지고 있지만 사람들은 대전쟁이 터지고 나서야 아니 아이러니다. 알던 모르던 결국은 거쳐야 하는 과정이 있지만 말이다. 결국 말뿐인 종교팔이가 만든 그림자로 인하여 사람들은 수행력이 부족하니 영혼과 정신의 연못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보지 못한다. 이러니 결국 현실에서 뿌러지는 일이 벌어져야 비로소 알지만 늦어도 너무 늦은 일이 되기 마련이다. 지금 나타나는 기운의 변화는 '辰巳(진사)에 聖人出(성인출)'의 단계를 밟고 있지만 사람들은 모른다. 

 

결국 伐木(벌목)의 과정에서 대전쟁이 벌어지니 그 때야 알게 되고 난장판이 벌어지니 우왕좌왕하지만 결국 이 모든 사단의 끝에 물이 맑아졌다는 소리가 들릴때까지 후드려 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사람들은 겉 모습에 취해서 허우대를 중요시하고 허영과 오만만 늘지만 그 끝에 천벌이 떨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음력4월도 반환점을 돌았으니 가면 갈수록 대전쟁의 운수가 뚜렷해지기 마련이다. 음력3월과 4월에 걸쳐서 새로운 佛(불)의 기운이 나오는 응기가 이어지는 것도 같은 이유와 배경이다. 그렇게 사람들이 至氣今至四月來(지기금지사월래)를 외쳤지만 정작 때가 되어도 더 모르는 것이 신기하다. 

 

결국 안목이 없으면 안보인다는 것을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그만큼 수행은 없고 종교놀이만 판을 치니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 세상이 되었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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