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57.病(병)과 藥(약)

성긴울타리 2026. 6. 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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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하고 교활한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끊임없이 '온 나라가 들 끓어 어찌할 줄 모른다'인 '一國糜蕩(일국미탕) 莫知所措(막지소조)'를 일으키며 대전쟁과 병겁을 부르고 있다. 사악하고 죄많은 陰僧女(음승녀)와 사악하고 오만한 震木(진목)이 가증한 것의 날개를 딛고 선다고 하더니 이것들을 아직도 추종하는 자들이 하원갑자생들중에 바글바글하다. 이러니 그동안 벌어진 일을 바탕으로 보면 예언서가 하원갑자생은 새로운 시대에 살 운수가 없다고 대놓고 경고하고 있다. 

 

송파 선거구 앞에서 미국 국기를 흔드는 제정신 아닌 자들이 존재하며 이 하원갑자생들은 미래가 없다는 것을 스스로 드러내고 있다. 이를 두고 三道峰詩(삼도봉시)는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세력인 黃巾賊(황건적)으로 이들을 가리키며 그 끝에 '내뿜는 피가 내를 이룬다'인 噴血成川(분혈성천)으로 끝날 것을 경고하고 있다. 한마디로 天罰(천벌)의 대상이라는 것을 명확히 예언하고 있다. 이들은 나라의 미래가 아니라 나라의 미래를 암울하게 만드는 장애물이다. CCM(Contemporary Christian Music : 현대기독교음악)을 부르며 데모를 하는 이 자들이 바로 三道峰詩(삼도봉시)가 예언한 黃巾賊(황건적)의 일원이다. 

 

지금이야 미국 국기를 숨기고 자신들의 정체성을 숨기려고 애쓰지만 그 본질은 사악하고 교활한 종교 팔이들이라는 것을 그들의 사악하고 교활한 言行(언행)이 드러내고 있다. 이자들이 이런 식으로 교활하게 행동한 것이 처음이 아니다. 그동안 순진한 눈으로 이들을 보았다면 꿈을 깨야 한다. 이것들은 이미 오염될대로 오염된 종교의 파편이라는 것을 스스로의 言行(언행)으로 드러내고 있다. 세상의 모든 종교가 무너지는 판국에 이것들이 하는 짓은 스스로의 영혼을 나락으로 던지는 행위며 심판대에 올라 무저갱으로 떨어질 영혼이라는 것을 스스로 드러내는 행위란 것을 모른다.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 '永同郡(영동군) 龍化面(용화면) 龍化里(용화리) 산50' 珉周之山(민주지산) 서쪽 응기가 나타나고 39일차 6월6일 음력4월21일 신해일 '永同郡(영동군) 上村面(상촌면) 勿閑理(물한리) 산39-7' 珉周之山(민주지산) 동쪽 응기가 발생하며 珉周之山(민주지산) 서쪽과 동쪽 산록에서 응기가 나타났다. 

서쪽에서부터 동쪽으로 如意里(여의리), 龍化里(용화리), 大佛里(대불리), 海印里(해인리)의 지명만 봐도 지금이 어떤 운수 인지 명확히 드러내고 있다. 응기적 전개가 龍華世界(용화세계)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형도에는 어떤 방향성으로 어떻게 가는지도 암시하고 있다. 각자의 안목에 따라서 더 깊게 볼수도 얕게 보일수도 있다. 채워지는 도수와 함께 변화의 방향성을 드러내니 '勿閑理(물한리) 산39-7' 응기의 지번을 합한 '39 + 7 = 46'으로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에서 46일차 6월13일 음력4월28일 무오일에 닿는 度數(도수)를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 ' 龍化里(용화리) 산50'의 지번을 따라서 50일차 6월17일 음력5월3일 임술일에 닿는 度數(도수)를 가리키고 있다. 약장의 간지 주요 구간을 지나며 가리키는 도수로 결국 내일부터 시작되는 약장의 간지를 잘 살펴야 한다는 의미다. 어느듯 이번주와 다음주의 2주간이 매우 중요한 마디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작년 2025년 6월19일 음력5월24일 기미일 '高興郡(고흥군) 道化面(도화면) 新虎里(신호리) 산179-2' 天燈山(천등산) 자락 응기에 이어서 2025년 6월20일 음력5월25일 경신일에는 케데헌이 개봉되었다.

https://youtu.be/GokoN-CWv0M?si=AeDCgqPCl2C9ZUJ1

마지막 부분 가사가 "굳건한 이 소리로 이 세상을 고치리라"로 기묘하게 앞으로 벌어질 일을 예고하고 있다. 세상이 병들었기에 세상을 고친다는 것을 천지공사는 전하고 있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같은 방위에서 중요한 시점에 도달하고 있다. 결국 절기로 보면 하지(午)의 바로 전 절기인 망종(丙)에 나타난 응기와 현실이었으니 말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어제 나타난 필리핀 강진과 統營(통영) 앞바다 지진은 시사점이 무겁다. 지구가 흔들리는 과정이 어느 시점에는 시작되기 마련이며 그 끝에 "동래 울산이 흐느적 흐느적 四國(사국) 강산이 콩 튀듯 한다"는 현상이 벌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이번 약장의 간지는 이런 관점에서 잘 봐야 한다. 6월20일 5월6일 을축일을 전후로 현실도 출렁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1321일 도수가 순차적으로 채워지는 을묘일부터 기미일까지의 5일간을 시작으로 운수는 출렁일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현실에 투영되기 마련이다. 사람들은 세상이 이렇게 흘러가며 A.I. 중심의 기술 봉건주의로 나아갈것으로 여기지만 오히려 神人脫衣(신인탈의)를 통해서 開闢(개벽)의 본판이 열릴것을 응기와 현실은 가리키고 있다. 陰陽亂雜(음양난잡)의 '禽獸(금수) 세상'에서 '정화의 날'이 열리고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런 운수의 변화를 작년에도 같은 방위에서 변화를 알린 것이며 올해도 같은 방위에 이르며 채워지는 도수를 가리키고 있다. 소만(巳)을 지나서 망종(丙)을 지나며 채워지는 도수는 그래서 매우 무겁다. 2022년 10월29일 을묘일부터 11월2일 기묘일까지의 5일간 이어진 지진이 가리킨 응기가 1321일의 도수를 채우면서 어떤 변화로 나타날지 잘 살펴야할 시기다. 과연 부패하고 타락한 자들로 인하여 썩은 부위를 도려내는 칼질이 일어난다는 신호와 단서가 나타날지 그것을 잘 봐야 한다. 세상이 이렇게 타락하고 부패한 것은 無道(무도) 즉 道(도)가 없으니 생긴 병이며 '道化(도화)와 德田(덕전)'이 나타났으니 병이 걸린 부위를 도려내고 새로운 삶을 열 수 있을지 잘 봐야 하는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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