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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3

열린 운수와 응기 - 258.책임과 권리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는 그동안 피해자를 조롱하고 비하하고 농락하는 짓을 끊임없이 이어왔다. 그래놓고는 이제 자신들의 권익 타령을 하는 자들이 늘려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이래서야 무엇으로 바로잡으며 무엇으로 갱정할까? 이러니 대전쟁과 병겁을 시작으로 심판이 따라 든다. 이런 것들은 더더욱 고통스럽게 피 맺힌 恨(한)의 댓가를 치뤄야 한다. 그러니 예언서가 칼과 톱의 재앙을 피할수 없다고 하는 것이며 굳이 많은 병기중에 톱이라고 한것은 고통을 극대화 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금도 이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는 피해자를 조롱하고 비하하면서 法(법)의 보호를 받으니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태라는 것을 잘 보여준..

미래이야기 11:09:46

이치로 본 人類史(인류사)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세상에서 神(신)의 입장을 미리 이해할려는 종교적 습관을 내려놓고 세상을 보면 사람의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드러난다. 운수를 따라서 출렁이며 별별일이 다 벌어지는 가운데 惡(악)의 횡포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수단 방법 가리지 않는 행태로 최대의 이익을 뽑아낼려는 시도를 벌리기 마련이다. 이렇게 되면 점점 세상은 흉포해지기 마련이다. 이런 현실에도 불구하고 노예 종교를 하는 자들은 '神(신)의 큰 뜻' 운운하는 한심한 꼴을 보이는 종교팔이들이 늘렸다. 한마디로 그 와중에도 자신의 神(신)의 은총으로 편하고 부유하게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트럼프와 네타냐후를 보면 그런 성향을 뚜렷하게 보이고 있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으면서 마치 그것이 ..

미래이야기 04: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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