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운수와 응기 - 258.책임과 권리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는 그동안 피해자를 조롱하고 비하하고 농락하는 짓을 끊임없이 이어왔다. 그래놓고는 이제 자신들의 권익 타령을 하는 자들이 늘려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이래서야 무엇으로 바로잡으며 무엇으로 갱정할까? 이러니 대전쟁과 병겁을 시작으로 심판이 따라 든다. 이런 것들은 더더욱 고통스럽게 피 맺힌 恨(한)의 댓가를 치뤄야 한다. 그러니 예언서가 칼과 톱의 재앙을 피할수 없다고 하는 것이며 굳이 많은 병기중에 톱이라고 한것은 고통을 극대화 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금도 이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는 피해자를 조롱하고 비하하면서 法(법)의 보호를 받으니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태라는 것을 잘 보여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