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35.이어진 응기

성긴울타리 2026. 6. 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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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력으로 6월이 시작되었고 한해의 반이 지나고 있다. 음력4월도 반환점을 돈 가운데 '한울님의 元氣(원기)'인 至氣(지기)가 이르는 4월이 되는지 잘 살펴야할 시기다. 그런데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魂神池(혼신지)에 이어서 34일차  5월29일 음력4월13일 계묘일 '義城郡(의성군) 比安面(비안면) 玉淵里(옥연리) 산82' 응기로 이어졌고 급기야 36일차 5월31일 음력4월15일 을사일 '尙州市(상주시) 牟西面(모서면) 召井里(소정리) 산39-1' 응기가 발생하며 金井(금정)을 부를 것을 가리켰다. 이를 통해서 "누런 닭 죽지 털면 판밖 소식 이르리라!"가 현실로 나타날 것을 드러냈다. 

大佳山(대가산)은 大駕山(대가산)으로도 불리며 大駕南遷(대가남천)을 가리키고 있으며 安心山(안심산)은 어떻게 安心(안심)할 수 있을지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동쪽에 白鶴山(백학산)을 통해서 흰 새가 흰 나무위에서 무리를 이루는 꿈을 가리키며 이를 통해서 安心(안심)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어디가 피란처가 될지 가리키는 것이며 그만큼 지금 세월이 가면 갈수록 무겁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미 밝혔듯이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서 193일차가 6월3일 음력4월18일 무신일이라고 밝혔고 그 도수를 채우고 있다. 

 

5월29일 음력4월13일 계묘일 '義城郡(의성군) 比安面(비안면) 玉淵里(옥연리) 산82' 응기로 大駕南遷(대가남천)의 상이 나타난 것은 三道峰詩(삼도봉시)의 예언중 어떤 부분을 살펴야하는지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月致建辰(월치건진) 大駕南遷(대가남천) 蜂起之將(봉기지장) 處處成群(처처성군) 一國糜蕩(일국미탕) 莫知所措(막지소조).
 - 달이 辰(진)에 들면 임금의 수레가 남쪽으로 옮기고 벌처럼 일어나는 장수가 곳곳에서 무리를 이루니 온 나라가 들끓어 어찌할 줄을 모른다.
及于鳴蜩(급우명조) 下霜千里赤(하상천리적) 立夏末秋初(입하말추초)
- 쓰르라미가 울때 千里(천리)에 서리가 내려 헐벗으니 입하말 가을 초라. 
<三道峰詩(삼도봉시)>

 

이를 통해서 음력3월 임진월부터 어떤 운수인지 가리키며 어떤 미래가 다가오는지 경고하고 있다. 지금 각 지역에서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날뛰는 것은 마지막 발악이라는 것을 위 三道峰詩(삼도봉시)의 예언이 가리키고 있다. 다 죽어가던 극우가 미국의 몽니에 의해서 주춤한 것을 보면 위 예언이 진행형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나 이 또한 정리가 될 것을  5월28일 음력4월12일 임인일 '沃川郡(옥천군) 郡北面(군북면) 增若里(증약리) 산69-1' 白骨山(백골산) 자락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신기하게도 이 응기는 赊刀人(사도인)의 2026년 예언시중 '동양에는 어디서나 마르고 살이 사라진 뼈가 있다'인 東洋遍地是枯骨(동양편지시고골)과도 같은 맥락의 응기다. 위 三道峰詩(삼도봉시)의 예언이 응기로도 나타날 것을 예고하고 있다. 한국과 중국의 예언이 같은 미래를 예고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무거운 시기라는 것을 반증한는 것이다. 2026년 赊刀人(사도인)의 예언은 내일 다룰까 한다. 예언서가 가리키는 예언을 응기가 나타낸다는 것은 그만큼 때가 가깝다는 것을 말한다. 결국 사람들이 방심하고 있는 사이 운수는 태풍이 불 것을 경고하고 있다. 

 

'月致建辰(월치건진) 大駕南遷(대가남천)'이 가리키듯이 음력3월 임진월부터 이미 大駕南遷(대가남천)의 운수라 '구름이 인다'인 雲起(운기)의 상이 응기와 현실로 이어졌다. 결국 구름과 함께 '사람의 아들'이 '옛부터 존재하신 이' 앞으로 인도된다고 예언한 타나크 다니엘서의 예언과도 겹치고 있다. 우리식으로는 '한울님의 元氣(원기)'인 至氣(지기)가 내리는 것이며 표현이 다를뿐 결국은 만나는 상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양력6월 첫 날인 오늘도 응기가 이어지고 있다. 

456 2026/06/01 11:21:40 0.9 9 Ⅰ 34.98 N 127.38 E 전남 순천시 서북서쪽 10km 지역 승주읍 유평리 산60-3
455 2026/06/01 10:01:51 0.8 7 Ⅰ 36.72 N 128.29 E 경북 문경시 북북동쪽 17km 지역 동로면 수평리 산117

455번 6월1일 음력4월16일 병오일 계사시 '聞慶市(문경시) 東魯面(동로면) 水坪里(수평리) 산117' 응기가 발생했다. 위 지형도를 보면 동북쪽에 龍門山(용문산)이 보이고 2022년 9월6일 음력8월11일 임술일 '醴泉郡(예천군) 龍門面(용문면) 沙夫里(사부리) 산20-2' 龍門山(용문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그로부터 1365일차에 455번 응기가 발생했다. 天柱山(천주산)과 功德山(공덕산)이 북쪽에 있고 이는 쌓은 功德(공덕)을 따라서 운수가 드러날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 응기가 龍門山(용문산)과 멀지 않은 것을 보면 456번 응기의 인근에 己龍(기룡)마을이 세 龍門(용문)중 하나라는 이야기와 이어진다. 

 

456번 6월1일 음력4월16일 병오일 갑오시 '順天市(순천시) 昇州邑(승주읍) 柳坪里(유평리) 산60-3' 玉女峯(옥녀봉) 자락 응기는 단골 손님이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왜 단골인지 알만하다. 

응기가 발생한곳 인근에 己龍(기룡) 마을이 있으며 세 龍門(용문)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지번 60을 현무경식으로 보면 천간 6번째 己(기)와 지지 10번째 酉(유)로 己酉(기유)를 가리키고 있다. 이도 또한 오랜 세월 "누런 닭 죽지털면 판 밖 소식 전하리라!"를 가리키는 응기였다는 의미다. 455번 응기와 함께 지금 운수가 어디를 향해서 나아가는지 드러내는 것이며 구원의 힘도 움직인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나 이와 함께 대전쟁이 벌어지기에 구원의 힘이 움직이는 것이라 위태로운 현실을 가리키고 있다. 이런 응기적 전개는 이제 때가 다가오니 점점더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그러니 5월31일 음력4월15일 을사일 '尙州市(상주시) 牟西面(모서면) 召井里(소정리) 산39-1' 응기가 발생하며 金井(금정)을 부른다는 것에 이어서 己龍(기룡)으로 그 실체를 가리키는 것이다. 白骨山(백골산)이 가리키듯이 위기는 다가오며 이에 맞추어서 구원의 힘도 움직인다는 신호니 그만큼 위태로운 현실이라는 것을 응기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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