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58.책임과 권리

성긴울타리 2026. 6. 1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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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는 그동안 피해자를 조롱하고 비하하고 농락하는 짓을 끊임없이 이어왔다. 그래놓고는 이제 자신들의 권익 타령을 하는 자들이 늘려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이래서야 무엇으로 바로잡으며 무엇으로 갱정할까? 이러니 대전쟁과 병겁을 시작으로 심판이 따라 든다. 이런 것들은 더더욱 고통스럽게 피 맺힌 恨(한)의 댓가를 치뤄야 한다. 그러니 예언서가 칼과 톱의 재앙을 피할수 없다고 하는 것이며 굳이 많은 병기중에 톱이라고 한것은 고통을 극대화 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금도 이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는 피해자를 조롱하고 비하하면서 法(법)의 보호를 받으니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태라는 것을 잘 보여준다. 권리는 강조하고 책임은 등한시 하며 法(법)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안전망을 구축한 오랜 세월의 타락과 부패가 오늘까지 이어졌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이런 사회적 분위기에 편성하여 권한은 강조하고 책임은 등한시하는 하원갑자생들이 폭증한 상태가 지금이다. 이런 상태로는 더이상 미래가 없으며 바닥부터 뒤집어 엎어서 사람의 질을 개선하지 않으면 뻔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 

月致建辰(월치건진) 大駕南遷(대가남천) 蜂起之將(봉기지장) 處處成群(처처성군) 一國糜蕩(일국미탕) 莫知所措(막지소조).
 - 달이 辰(진)에 들면 임금의 수레가 남쪽으로 옮기니 벌처럼 일어나 곳곳에서 무리를 이루어 온 나라가 들끓어 어찌할 줄을 모른다.
及于鳴蜩(급우명조) 下霜千里赤(하상천리적) 立夏末秋初(입하말추초)
- 쓰르라미가 울 때 서리가 千里(천리)에 내려 헐벗으니 입하말 가을 초라. 
<三道峰詩(삼도봉시)>

 

'온 나라가 들 끓어 어찌할 줄 모른다'인 '一國糜蕩(일국미탕) 莫知所措(막지소조)'의 현상이 이어지는 것은 대전쟁과 병겁이 머지 않다는 것을 가리키는 신호가 된다. 사회 정의를 세울 필요가 있는 일에는 나서지 않으며 자신의 권익과 이익이 조금만 침해되면 발끈하는 것이 지금의 하원갑자생의 초라한 민낯이라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젊은 사람들이 나라의 미래가 아니라는 것을 예언서는 명확히 밝히고 있다. 오죽하면 오히려 중원갑자생에 희망이 있다고 밝히고 있으니 지금의 현실을 보면 고스란히 그것이 드러난다. 얼마나 하원갑자생이 '인간의 질'로 볼 때 초라해졌는지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立夏(입하)가 지나 小滿(소만)을 거쳐서 芒種(망종)에 이르렀으며 夏至(하지)가 다가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미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 '永同郡(영동군) 龍化面(용화면) 龍化里(용화리) 산50' 珉周之山(민주지산) 서쪽 응기를 시작으로 지번을 따라서 50일의 도수를 채우는 과정에 있다. 이를 가리키듯이 39일차 6월6일 음력4월21일 신해일 '永同郡(영동군) 上村面(상촌면) 勿閑理(물한리) 산39-7' 珉周之山(민주지산) 동쪽 응기가 나타났으니 이번주와 다음주가 매우 중요한 마디라고 밝힌 가운데 오늘부터 약장의 간지가 시작되었다.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로부터 43일차에 이르렀으며 지금은 四明堂(사명당) 발음 12주년인 6월12일 음력4월27일 정사일이 다가온다. 2014년 6월12일 음력5월15일 갑인일로부터 만12년을 채우는 날이 다가오는 2026년 6월12일 음력4월27일 정사일이다. 이로부터 '四明堂(사명당)의 기운으로 그 끝에 한 사람이 나온다'는 운수가 열린다. 이미 小運(소운) 42년 동안 번성한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바글바글한 상황이다. 이를 정리할려면 길은 딱 하나이며 그래서 그런 운수가 다가온다. 

 

바뀌지 않는 사람을 부여잡고 있어봐야 아무 소용없으며 오히려 더 피해만 늘뿐이다. 제버릇 개 못준다는 말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니다. 결국 지금의 현실이 보여주듯이 눈앞의 이익에는 발끈해도 져야할 책임은 등한시하는 풍조는 그냥 사라지지 않는다. 그래서 대전쟁과 병겁이 오는 것이며 결국 정화의 날이 열려서 인류의 약99%가 소멸할 것을 경고하고 있다. 이미 현대인의 근기가 박약하고 성품은 천박해졌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어지는 응기는 神人脫衣(신인탈의)의 과정이 진행형에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필리핀에서 강진이 발생하더니 統營(통영) 앞바다에서 지진이 발생했고 新安(신안) 앞바다 지진을 거쳐서 오늘은 蔚山(울산) 앞바다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이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세월이 흐르니 四明堂(사명당) 발음 12주년이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일찍 예언한 것처럼 세월이 그냥 흐르는 것이 아니며 도수를 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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