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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4 4

열린 운수와 응기 - 242.위태로운 미래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영혼과 정신의 연못'인 魂神池(혼신지)에 이어서 34일차 5월29일 음력4월13일 계묘일 '玉(옥) 연못'인 玉淵(옥연)까지 응기로 이어졌으니 중국 赊刀人(사도인)의 예언시 내용인 '나무와 풀이 연못에 임한다'인 草木临渊(초목임연)이 응기로 나타났다. 이런 현상이 결국 '사방이 모두 추워진다'인 四方皆冷(사방개냉)으로 이어질 것을 예언했다. 지금이 절기상 小滿(소만)이며 立夏(입하)를 넘었기에 날이 점점 더워지고 해가 점점더 강해지는 가운데 사방이 추워진다는 예언은 天氣(천기)가 급변한다는 경고다. 이렇게 여름에 서리가 내리면 작물은 성장을 멈추고 농사가 실패하게 된다. 이 결과로 식량 부족에 시달릴 것을 가리키는데 아니나 다를까 '南洋(남양)의 쌀이 귀하기가 진주와..

미래이야기 2026.06.04

열린 운수와 응기 - 241.신기한 應氣(응기)

어제 선거를 보면서 부산과 울산 지역의 변화가 기묘하게 응기와 연결되는 것을 보면서 역시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제 부산 명장동에 이어서 울산 장현동에서 응기가 발생했다. 서울에서 한강 남쪽 벨트가 水姓(수성)에게 넘어간 것과는 반대로 부산과 울산은 伽倻回首(가야회수)의 상을 보였으니 역시 大駕南遷(대가남천)의 영향을 받는 것이다. 이것을 반영하기라도 하듯이 어제 선거당일 응기는 부산과 울산에서만 지진이 발생했다. 461번 6월3일 음력4월18일 무신일 을묘시 '釜山市(부산시) 東萊區(동래구) 鳴藏洞(명장동) 506-112' 응기에 이어서 울산에 발생한 응기를 살펴보자. 462 2026/06/03 15:45:22 1.6 13 Ⅱ 35.59 N 129.34 E 울산 중구 북북동쪽 2km 지역 장현동 340 ..

미래이야기 2026.06.04

열린 운수와 응기 - 240.흔들리는 民心(민심)과 미래

아직 경상남도 도지사 선거 개표가 끝나지 않았지만 예언한것처럼 伽倻回首(가야회수)의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부산과 울산은 응기적 신호와 함께 뒤집어지는 운수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伽倻(가야)를 검색해보면 "'머리를 돌린다'는 뜻으로, 뱃머리를 돌려 進路(진로)를 바꿈을 이르는 말"로 나온다. 이 예언은 '黃龍得珠(황룡득주) 伽倻回首(가야회수)'로 이어지며 이를 응기로 보면 '구슬을 바란다'인 望珠(망주)의 상이 2026년 2월2일 음력12월15일 정미일 '高興郡(고흥군) 南陽面(남양면) 月亭里(월정리) 산221' 望珠山(망주산) 자락 응기로 부터 나타났다. 신기한 것은 이 응기로부터 122일차가 어제 6월3일 무신일이었고 지번인 221을 거꾸로 읽으면 122가 된다. 여기에 더해서 123일차인 오..

미래이야기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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