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nJqMRr_1gO8?si=Q_lQ1GOUePOIRVnv
필리핀에서 8시38분경에 지진이 발생하고 나서 9시8분쯤 우리 통영 앞바다에서 2.9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런 연결성을 지금은 봐야 하며 오래전에 밝혔듯 이 地運(지운)이 통일되었으면 모든 신경계가 뇌를 향해서 신호를 보내기 마련이다. 피로 보면 심장이요 신경계로 보면 뇌에 해당하는 곳이 한반도다. 그래서 지구의 변화를 면밀하게 살피려면 한반도에서 일어나는 현실과 응기를 살펴야 할 필요가 있다. 이것을 굳이 말로 이렇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면 말없이 雷聲(뇌성)과 지진으로 표징하는지부터 점검해야 한다. 필자의 예언이 大勢(대세)의 흐름을 정확히 읽는 것은 바로 이 雷聲(뇌성)과 地震(지진)을 바탕으로 응기를 살피기 때문이다.
이런 사실을 오랫동안 밝혔다. 믿던 말던 자유지만 말이다. 2018년 말에 나타난 鷄鳴丑時(계명축시)로부터 三大將(삼대장)의 운수가 시작된다고 일찍 예언했고 현실이 되었다. 수많은 예언이 이 응기를 바탕으로 예언한 것이며 현실이 되었다. 더더욱 지금은 "전쟁이 전쟁을 부르고 전쟁이 대전쟁을 부른다"는 운수의 흐름에서 세 번째 전쟁인 이란 전쟁이 대전쟁으로 이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럴수록 응기를 잘 살펴야하며 전세계에 이어지는 변화와 함께 한반도에서 벌어지는 변화의 조짐을 잘 봐야 미래를 미리 알 수 있다. 응기적 요소로 예언하며 벌써 龍華世界(용화세계)가 올 것을 밝혔지만 말이다.
오늘은 6월8일 음력4월22일 계축일로 약장의 간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런 가운데 統營(통영) 앞바다 지진은 거느릴 統(통)이 가리키듯이 앞으로 운수가 묶일 일이 있기 때문이다.

欲知島(욕지도) 갈도 소벼락도와 대벼락도 사이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欲知(욕지)를 직역하면 '알기를 바란다'가 된다. 바다 가운데에서 三大將(삼대장)이 나오고 '바다 바닥'인 海底(해저) 村落(촌락)에서 眞主(진주)가 나온다고 예언서는 예언했다. 지금은 후자의 일이 다가오고 있다. 이 두 지진이 이어지며 그 다음 내륙에서 나타나는 응기를 살피면 그 방향성을 알 수 있다. 세상의 변화를 살피는 것도 그냥 되는 것이 아니다. 노력과 연구 속에서 더 다듬어지는 것이며 그런 정성과 노력없이 공부가 깊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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