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48.오는 세상

성긴울타리 2026. 6. 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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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과 '하원갑자 이대남'이 우루루 몰려다니면서 자신들의 功德(공덕)을 털어먹고 죄업과 죄악은 늘리며 서로 '무저갱'으로 떨어지는 일을 벌리고 권하니 알고 보면 낙엽이 되는 급행열차를 타고 있다. 그럼에도 그들은 그것에 대한 자각이 없으니 기괴한 일이다. 그것을 일찍 알아서 알려줘도 스스로의 선택으로 파멸의 길로 가니 결정된 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절기상 망종(丙)이 시작되었고 이제 오늘 포함해서 음력4월도 9일 남았는데 4일후면 藥欌(약장)의 간지가 시작되고 앞으로 2주간이 매우 중요한 세월이다. 이미 드러난 응기의 度數(도수)로 봐도 그런 상황이다. 

 

특히 다음주 금요일은 6월12일 음력4월27일 정사일은 四明堂(사명당)의 발음 도수가 열린지 12주년 되는 날이며 이를 전후로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2022년 10월29일 을묘일에서 11월2일 기미일까지 5일동안 이어진 槐山郡(괴산군)의 지진은 채워야 할 度數(도수)와 다가올 미래를 경고했다. 大方日明艮兌宮(대방일명간태궁)을 따라서 艮土丙辰(간토병진)과 兌金丁巳(태금정사)를 전후로 이어질 변화가 어떤 미래로 나타날지 잘 봐야할 시기다. 透天玄机(투천현기)가 예언하듯이 '나무 호랑이 몸 위로 한 열매가 나온다'인 '木虎身(목호신) 上生一果(상생일과)'가 현실이 되는지 봐야하는 시기다. 

混乱乾坤木虎身(혼란건곤목호신),上生一果(상생일과),只见东方象水红(지견동방상수홍),人人躲八难(인인타팔난),八难鬼神愁(팔난귀신수),强横当道(강횡당도),扰乱江山(요란강산)。”
- 혼란한 하늘과 땅에 나무 호랑이 몸, 위에 한 열매가 나고 오직 동방에서 물이 붉어 지는 것을 보니 사람사람마다 여덟가지 어려움에 몸을 피하고 여덟 어려움은 귀신에 대한 근심으로 횡포한 권력자의 이 길이 강산을 어지럽힌다. 
<透天玄机(투천현기)>

 

이런 과정의 기점이 2022년 5월10일 계해일이며 이로부터 본격적으로 血流落地(혈류낙지)의 시대가 열리면서 鬼神(귀신)이 창궐하는 세상이 되었다. 그리고 '이태원 참사'가 벌어진  2022년 10월29일 을묘일에서 11월2일 기미일까지 5일동안 槐山郡(괴산군)에서 지진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드러난 度數(도수)가 1321일이니 세월을 채우고 있다. 다음주에 이 度數(도수)가 채워지며 그로부터 걱정해야할 일이 '風流酒(풍류주)로 100년의 때를 씻는다'인 風流酒洗百年塵(풍류주세백년진)이다. 운수의 흐름이 度數(도수)의 흐름과 함께 그 내용이 무엇인지를 드러냈다. 

 

서울이 퇴보의 길을 선택한 가운데 播遷(파천)의 운수가 다가오고 있으니 위태로운 세월이다. 오랜 예언서들이 한결같이 지금의 위치와 다가오는 미래를 같은 결로 예언하고 있다.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를 시작으로 백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나올것을 경고하고 있다. 때가 차면 누군가는 다가오는 미래를 경고해야 하며 2019년 기해년에도 '신종 코로나'가 오기 전에 皇中(황중)에 병이 온다고 미리 예언하며 알렸다. 그 당시야 사람들이 그러려니 하다가 2020년 1월20일 임술일 한국에서 첫 번째 확진 환자가 발생하고 나서 3월을 넘어가면서 대구, 경북지역에 신종 코로나가 만연했다. 

 

초기에 중국에서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역시 皇中(황중)에 우한의 시장에서 발병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氣運(기운)으로 보면야 훨씬 빠르지만 첫 환자 발생에 대한 것으로 본 것이다. 그러나 이는 본판이 아니라 예비차원의 경고라는 것을 사람들은 모른다. 이제 본판이 머지 않으며 그것을 천지공사는 '風流酒(풍류주)로 100년의 때를 씻는다'인 風流酒洗百年塵(풍류주세백년진)으로 전했다. 문제는 가면 갈수록 예언서가 예언한 조건들이 정확하게 현실로 나타나는 것이다. 작년 음력6월 계미월에 음모론자 모스탄이 내한하여 타락하고 부패한 종교 세력인 개독과 잡교가 안팎으로 연대하고 있다는 것을 드러냈다. 

 

이것도 三道峰詩(삼도봉시)가 예언한 바이며 그 시기마저도 黑羊(흑양) 즉 계미월을 가리켰으니 정확히 일치했다. 그런데다가 2022년 임인년 '하원갑자 이대남'에 이어서 2026년 병오년 2030까지 徐福(서복)의 해원에 동조하고 三大將(삼대장)을 지지하며 가증한 것의 날개가 되었으니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이 예언한 그대로 젊은 세대가 파멸하는 조건을 완성했다. 하나같이 개벽의 본판이 열리기전 갖추어야 할 조건들을 충족시킨 것이며 그 즈음에 1321일의 度數(도수)마저도 망종(丙)에 채워질 예정이라 如合符節(여합부절)로 때를 맞추고 있다. 

 

예언한 일이 현실로 나타나면 저절로 사람들은 알게 되며 특히 젊은 세대는 자신들이 어떤 위치에 서 있는지 자각하는 것과 함께 비참한 일들이 연이어 일어날 것을 예언서는 경고하고 있다. 松下秘訣(송하비결)을 해석하며 '큰 쥐가 군대를 위태롭게 한다'인 碩鼠危旅(석서위려)를 해석하며 예언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內亂(내란)을 일으켜 內亂首魁(내란수괴)가 되면서 무수한 별들을 감옥으로 보내며 군대를 위태롭게 했다. 그나마 재판 중에 책임은 커녕 꼬리자르기와 거짓말을 이어가는 사악함을 보면서 비록 예언으로 미리 알았지만 저런 것이 대통령이었나하는 자괴감마저 들었다. 

 

內亂(내란)을 일으키기 며칠 전에 예언으로 급히 일이 터질 것을 알렸으며 급기야 예상했던 이틀중에 內亂(내란)을 일으키는 것을 보면서 결정된 업은 어쩔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무수한 예언을 했고 정확히 맞았으며 大勢(대세)의 흐름은 역시 예상을 벗어나지 않았다. 이제는 응기와 현실이 저절로 그 때를 가리키는 단계에 이르고 있다. 굳이 예언을 할려고 하지 않아도 때가 되면 나타나는 현실과 응기가 그 도수마저도 알리니 그만큼 때가 가깝다는 것을 가리킨다. 사람들은 오늘 같은 내일이 이어질것처럼 여기지만 막상 때가 되면 저절로 알게 된다. 

 

그 날이오면 세상은 혼란에 빠지고 우왕좌왕하는 가운데 별별일이 다 벌어진다. 예언하고 현실이 되는 일이 너무도 자주 벌어지니 사람들이 쉽게 생각한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벌어지고 나서 사람들이 금방 끝날것처럼 이야기할 때 진창에 빠진다고 했고 현실이 되었다. 이란 전쟁도 미국의 장담과 달리 대전쟁이 일어날 때까지 전쟁은 계속된다고 예언했는데 현실이 되었다. 오늘은 그로부터 99일차가 되었다. 이제는 세상의 풍파가 한꺼번에 사라지는 일이 벌어진다. 대전쟁과 병겁이 시작되면 사람들은 옳니 그르니하며 싸울 엄두조차도 내지 못한다. 

 

나라간에 전쟁마저도 한꺼번에 중단되며 각자도생을 위해서 허우적대는 일이 이어진다. 미국의 관세와 폭위도 한꺼번에 사라지며 자신들의 나라로 물러나 도망가기 바빠진다. 세상의 모든 전쟁이 갑자기 중단되고 전쟁은 커녕 모두 제살려고 도망가며 무서워서 벌벌떠는 일이 벌어진다. 그런마당에 돈이 무슨 소용이며 좋은 집이 무슨 소용인가? 부동산과 빈익빈부익부의 문제가 한꺼번에 해결되며 목넘기기 어려운 운수에 걸려서 전세계 인구의 약1%만이 남아서 새로운 시대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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