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Ip0m0PnPZdA?si=0qJAcpTiKpc2GM_t
정신나간 2030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성조기를 흔드는 기괴한 막장 행동을 보면 아무리 데모의 명분이 명확해도 그들의 본색이 본질적으로 사악하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것들은 정신나간 쓰레기며 개독과 잡교의 앞잡이에 불과하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이것들은 보니 뭐가 옳은지가 아니라 무조건 혼란을 일으키고 보자는 식이다. 그러니 그 가진 품성이 사악하고 교활하다는 것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이런 것을 보면 왜 4월28일 음력3월12일 임신일 신해시에 滅惡山(멸악산) 자락 응기가 나타났는지 알만하다. 선거를 앞두고 惡(악)이 그 본색을 추가적으로 드러낼 것을 예고한 것이다.
일찍 예언한 것처럼 三大將(삼대장)중 한 명이 열일 하는 가운데 이 사악한 것들이 그 본색을 드러내는 과정이 지금의 현실이라는 것을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마치 바퀴벌레마냥 그 속내를 숨기고 이제 성조기를 숨기지만 이미 드러난 본색은 어쩔건가? 나라꼴이 한심하다는 것을 이것들의 이중적인 행태가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이러니 예언서가 젊은 세대의 운수 없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속이 시커먼 것들이라는 것을 예언서가 대놓고 가리키는 것이며 그 끝이 파멸이라는 것을 경고하고 있다. 예언서 예언한 것처럼 십대, 2030, 하원갑자 이대남까지 골고루도 푹푹 썩었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음력4월은 다되어가고 風流酒洗百年塵(풍류주세백년진)이 다가오는 가운데 이들이 나라의 미래가 아니라 청소해야할 쌓인 티끌이자 먼지가 되었다는 것을 저들 스스로의 言行(언행)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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