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예언서

중국 赊刀人(사도인) 2026년 예언시

성긴울타리 2026. 6. 2.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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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와 이마트는 이쪽 업계의 강자다. 그런데 전자는 일본쪽 후자는 극우쪽이며 쿠팡은 미국쪽으로 사모펀드로 홈플러스가 망하지 않았다면 그나마 딱 하나 출구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한심한 MBK는 기업을 키우기는 커녕 빚으로 돌려막는 길을 택했다가 폭망의 단계를 밟고 있다. 알고 보면 유통대전이 지금 만신창이인 나라꼴을 잘 보여주고 있다. 어리석은 오너의 사상과 言行(언행)으로 인하여 본질을 잃었으니 이제 남은 출구가 될 수도 있었던 이마트의 상황이 난감하게 되었다. 새벽 배송도 막히고 그들 스스로 손발을 자른 격이 되었으니 오너 하나로 인하여 한심한 상태로 전락한 것이다. 

 

어제 중국 赊刀人(사도인)의 예언시중 2025년 버전을 살펴보았다. 이 2025년 버전은 상대적으로 운율도 맞고 그 내용도 기운의 변화를 명확히 반영하고 있다는 것을 잘 표현하고 있다. 

东海起雾(동해기무) 四方皆冷(사방개냉) 草木临渊(초목임연) 白日沉沉(백일침침)
- 동해에 안개가 일어나면 사방이 모두 차가운데 초목이 연못에 임하여 밝은 해가 더 심해진다. 
人乱于夏(인란우하) 火动其心(화동기심) 高墻忽现(고장홀현) 声声不通(성성불통)
- 사람이 여름에 어지러운 것은 불이 그 마음을 움직여 높은 담이 갑자기 나타나 소리가 통하지 않기 때문이다. 
<赊刀人(사도인) 2025년 예언시>

 

특히 '풀과 나무가 연못에 임하면 환한 해가 오히려 더 심해진다'인 '草木临渊(초목임연) 白日沉沉(백일침침)'가 지금 나타나고 있는 기운의 변화를 잘 반영하고 있다. 草木(초목)이 人生(인생)이라는 것을 알고 보면 연못에 임한다는 것은 사람의 영혼과 정신이 못 안에 있다는 의미다. 그런 가운데 해는 더 뜨거워지고 그에 맞추듯이 여름에 사람이 어지러우니 그 시작은 火氣(화기)가 主氣(주기)로 나타나면서 사람들의 소리가 서로 통하지 않는 일이 벌어질 것을 예언했듯이 현실이 되었다. 그 결과물이 2026년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에 시작된 '이란 전쟁'이다. 

 

이를 알고 다음 중국 赊刀人(사도인) 2026년 예언시를 보면 위 예언시는 과정을 가리키고 아래 예언시는 그로 인하여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예언하니 동전의 앞뒤가 된다. 

二六紅馬血火噴(이륙홍마혈화분) 西洋暗無天日(서양암무천일)
- 26 붉은 말에 피가 끓어 내뿜어지고 서양은 어두워져 하늘과 해가 없다. 
南洋米貴如珍珠(남양미귀여진주) 東洋遍地是枯骨(동양편지시고골)
- 남양의 쌀은 귀하기가 진주와 같고 동양 이곳저곳에 살이 없어진 뼈가 뒹군다. 
<赊刀人(사도인) 2026년 예언시>

 

굳이 더 해석하지 않아도 2026년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를 극명하게 예언하고 있다. 기운의 변화를 나타내는 응기에서도 이미 이런 징후가 나타났다. 5월28일 음력4월12일 임인일 경자시 '沃川郡(옥천군) 郡北面(군북면) 增若里(증약리) 산69-1' 白骨山(백골산) 자락 응기가 그것이다. 

赊刀人(사도인) 2026년 예언시가 기운의 변화를 반영하는 응기로 나타난 현실과 일치하고 있다. 위 중국 赊刀人(사도인)의 예언시에서 枯骨 (고골)이라고 한 것은 살이 다 사라진 뼈만 남은 상태를 가리키는 표현이다. 즉 백골이 나뒹구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한국 예언서도 중국 예언서도 같은 미래를 가리키는 것이며 자세히 보면 타나크 다니엘서도 에스겔서도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는 결국 동서양이 모두 같은 미래를 경고하고 있다는 의미다. 우리나라 예언서중에서 三道峰詩(삼도봉시)를 보면 이곳저곳에 시체가 쌓인다고 경고하고 있다. 

行者自殭(행자자강) 居者自刎(거자자문) 富者汚人之劍(부자오인검) 貧者隨衆之旗(빈자수중지기) 在在處處(재재처처) 地不勝尸(지불승시)
- 길을 가다가 굳어서 죽고 집에 있는 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고 부자는 타인의 검을 더럽힌다. 가난한 자는 무리의 깃발을 따르고 어디를 가나 이곳저곳에 시체가 쌓인다.
<三道峰詩(삼도봉시)>

 

사람들이 웃고 즐기는 가운데 파티가 끝나가고 있으며 그것도 위 사건이 立夏末(입하말)에서 가을초 사이에 벌어진다고 예언하고 있다. 그러니 이미 입하(巽)가 지난 상태라 그런 위태로운 미래를 향해서 운수가 돌진하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필자가 경고한 것처럼 쌀이 진주처럼 귀해진다는 경고를 명심해야 한다. 서양이 어두워 하늘과 해가 없다는 경고는 暗無天日(암무천일)이 가리키듯이 암흑시대가 열린다는 것을 말한다. 정치적, 경제적으로도 그들이 그동안 자행해온 약탈과 침략의 역사에 대한 준엄한 하늘의 天罰(천벌)이 떨어질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우리식으로 말하면 물의 재앙이 벌어져서 싹 쓸어버리는 일로 이어진다. 南洋(남양)은 따뜻한 날씨로 지금까지 쌀 농사가 잘되었지만 이제 그 쌀이 매우 귀해진다는 것을 南洋米貴如珍珠(남양미귀여진주)로 경고하고 있다. 이는 사방이 추워진다는 것과 연관이 있으며 서리가 내리면 작물은 성장을 멈춘다. 중국 赊刀人(사도인) 2025년 예언시에서 东海起雾(동해기무) 四方皆冷(사방개냉)은 한 지역에 국한되는 자연 현상이 아니다. 지금과 같은 풍요는 곧 사라지고 앞으로 어렵고 어려운 순간이 온다. 지금의 젊은 세대가 밥 굶어본 적이 없으니 그 아픔을 모르지만 앞으로 그 꼴을 보게 되니 단번에 썩어빠진 정신성이 소멸하게 된다. 

 

사람 귀한줄 모르니 남녀가 함부로 대하고 식량 귀한 줄 모르니 음식을 쉽게 버리지만 이 풍습이 단번에 해결된다. 이곳저곳에 백골이 뒹굴고 식량이 부족해지면 사람 귀한줄 알게 되고 식량 귀한줄 저절로 알게 되니 말이다. 지금이야 먹을 것이 넘쳐나고 무역으로 없으면 수입하지만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경고하고 있다. 일찍 응기의 변화를 통해서 기운의 변화를 밝혀왔지만 역시 중국 赊刀人(사도인)의 예언시도 그것을 반영하고 있다. 지금은 이미 늦어도 한참 늦은 일이며 기회의 문은 닫힌지 오래다. 사람들이 허우대를 중시하지만 그것이 밥먹여주지 않는다. 결국 道(도)와 德(덕)이 아니면 살 길이 없다. 

 

그래서 일찍 현실이 전부라고 예언하며 열심히 살아서 땀흘려 번 돈으로 좋은 일 많이하고 살아라고 한 것이다. 道(도)야 德(덕)이 무량해야 열리니 그것까지는 아니라도 열심히 살며 德(덕)을 쌓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지금 말세의 죄악과 죄업을 무량하게 쌓으면 무량겁의 세월에 무저갱에 갇히게 된다. 어리석어서 때를 모르니 화려한 것을 즐기지만 정작 사람이 사는 길은 내면에 난 길에 있지 허우대에 있는 것이 아니다. 때가 되면 저절로 깨닫게 되겠지만 자신의 오장육부에 낀 죄업과 죄악의 때를 스스로 보게되면 마당 앞에 자갈이 남아나지 않는다고 천지공사는 전하고 있다. 

 

속이 시커멓다는 말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니며 남이 모르면 그만이라고 여기다가 자신의 눈으로 확인하니 그런 일이 벌어진다. 이곳저곳에 뒹구는 살없는 백골이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란것을 예언서는 명확히 경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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