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에서 나타난 淸道(청도) 雲門山(운문산)과 大邱(대구) 臥龍山(와룡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그로부터 155일차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魂神池(혼신지) 옆 응기는 세상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응기적 신호였다. 지번 '204-7'을 따라서 이 응기의 기점이 된 2025년 9월26일 음력8월5일 무술일에 두 번 '山淸郡(산청군) 山淸邑(산청읍) 正谷里(정곡리)' 淨水山(정수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이 응기의 지형도를 보면 臥龍山(와룡산)이 있다.

이를 통해서 이 응기들은 필연적으로 天子被擒度數(천자피금도수)와 天子浮海上公事(천자부해상공사)로 이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상여봉은 雙轎峰(쌍교봉)이었다고 하며 왜 상여봉으로 바뀌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이로부터 211일차에 魂神池(혼신지) 옆에서 응기가 나타났으니 물을 맑히는 과정이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이 가운데 臥龍山(와룡산)으로 이어지며 天子浮海上公事(천자부해상공사)의 현실이 다가오고 있으며 이 공사에서 胡兵(호병)이 터져나올 것을 가리키듯이 "일후에 北方(북방)에는 살아 남을자가 없으리라"라는 내용이 이 공사에 있다.
기운의 변화가 이어지며 어디를 지향점으로 나아가는지 그것을 드러내고 있지만 사람들은 눈앞의 이익에 발끈하여 그것을 모른다. 天子浮海上公事(천자부해상공사)에서 汽船(기선)을 타고 群山(군산)에서 仁川(인천)으로 향하며 風浪(풍랑)이 일었지만 '소원지로 싼 코피를 묻힌 안경 뭉치'를 金甲七(김갑칠)이 북쪽으로 던지자 風浪(풍랑)이 사라졌고 이에 나온 말이 "일후에 北方(북방)에는 살아 남을자가 없으리라"는 말을 전했다. 金甲七(김갑칠)의 의미가 갑자꼬리 甲午(갑오)라는 것을 알고 보면 역시 다가오는 甲午月(갑오월)이 위태롭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렇게 세월이 흐르면서 나타나는 응기와 현실을 통해서 천지공사가 전한 내용이 점점더 뚜렷하게 드러나는 것이다. 1909년 음력4월에 四明堂(사명당) 공사를 보았고 여기에 더해서 天子浮海上公事(천자부해상공사)의 내용까지 생각하면 지금의 현실이 왜 이렇게 출렁이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근래에 나타난 2026년 4월15일 음력2월28일 기미일 '星州郡(성주군) 船南面(선남면) 官花里(관화리) 산2-1' 靈鷲山(영취산) 자락 응기는 靈界(영계)의 일로 드러날 것을 가리킨 것이며 아니나 다를까 지번을 따라서 그 다음날인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에 佛堂(불당) 가운데 큰 대야 꿈을 꾸었다.

이는 船南面(선남면)이 가리키듯이 '남조선 배질'을 통해서 어질 仁(인)으로 이어지는 운수를 가리키고 있다. 이 天子浮海上公事(천자부해상공사)가 행해진 시점도 1906년 병오년 음력2월 그믐에 群山(군산)에 모여서 음력3월초하루에 汽船(기선)으로 仁川(인천)을 향해서 출발한 것으로 생각되니 120년후 병오년 음력2월 신묘월 그믐이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이라는 것을 알고 보면 왜 佛堂(불당) 가운데 큰 대야 꿈을 꾸었는지 이해된다. 즉 120년 전에 음력2월 그믐에 天子浮海上公事(천자부해상공사)를 보기 위해서 群山(군산)에 모였고 출발하기 전에 金炳善(김병선)에게 다음 문구를 읽도록 시켰다.
"永世花長乾坤位(영세화장건곤위) 大方日明艮兌宮(대방일명간태궁)"
炳善(병선)을 직역하면 '善(선)을 드러내 보이다'가 되니 이 天子浮海上公事(천자부해상공사)가 어떤 결론으로 이어질지 명확히 하고 있다. 즉 이 공사의 목적이 사람의 이름에 있다. 惡(악)이 먼저 성공하고 나면 비로소 善(선)이 성공한다는 현무경의 전언을 따라서 보면 결국 '善(선)을 드러내 보이다'인 炳善(병선)은 善(선)이 성공하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120년전 병오년 신묘월 그믐에 모여서 공사를 보았으니 120년후 병오년 신묘월 그믐인 경신일에 神(신)을 깨우는 꿈을 꾸었다. 이를 통해서 이미 天子浮海上公事(천자부해상공사)의 영역에 서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미 天子浮海上公事(천자부해상공사)의 영역이 2026년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로부터 시작된 것이며 채워진 도수만큼 운수는 가깝다는 것을 이어진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天子浮海上公事(천자부해상공사)에 善(선)을 드러내어 보이는 운수가 있다는 것은 그로부터 세상이 뒤집어 엎어진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렇게 운수가 바뀌는 것도 단계와 흐름이 있으며 그것을 기운의 변화를 통해서 가리키고 있다.
460 2026/06/02 08:24:13 1.3 10 Ⅰ 34.71 N 127.35 E 전남 고흥군 북북동쪽 14km 지역 남양면 대곡리 1301-10
459 2026/06/02 04:51:22 1.3 11 Ⅱ 34.71 N 127.37 E 전남 고흥군 북동쪽 15km 지역 남양면 장담리 산194

459번 6월2일 음력4월17일 정미일 임인시 '高興郡(고흥군) 南陽面(남양면) 長潭里(장담리) 산194' 月樂山(월악산) 자락 응기에 이어서 460번 6월2일 음력4월17일 정미일 '高興郡(고흥군) 南陽面(남양면) 大谷里(대곡리) 1301-10' 응기가 발생했다. 그런데 이 응기의 지번이 매우 의미가 무겁다. 지번의 합이 1311로 그 기점을 역산하면 2022년 10월31일 음력10월7일 정사일이 된다. '이태원 참사'가 그 이틀 전에 나타났다. 돌아가서 그 기점에 발생한 응기를 살펴보니 의미가 매우 무겁다. '이태원 참사' 당일에도 槐山(괴산) 風流山(풍류산) 자락 인근에서 19번이나 응기가 발생했다.
4 2022/10/31 20:22:22 1.3 12 Ⅰ 36.88 N 127.88 E 충북 괴산군 북동쪽 11km 지역 감물면 구월리 산2-1
3 2022/10/31 19:00:23 0.9 11 Ⅰ 36.87 N 127.88 E 충북 괴산군 북동쪽 10km 지역 불정면 하문리 426
2 2022/10/31 01:37:59 1.2 13 Ⅰ 36.88 N 127.87 E 충북 괴산군 북동쪽 10km 지역 불정면 하문리 산13
1 2022/10/31 00:09:26 1.2 11 Ⅰ 36.87 N 127.89 E 충북 괴산군 동북동쪽 11km 지역 감물면 구월리 산4-1

이중에 하나만 살펴보면 3번 2022년 10월31일 음력10월7일 정사일 경술시 '槐山郡(괴산군) 佛頂面(불정면) 河文里(하문리) 426' 風流山(풍류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 응기를 주목하는 것은 지번 426 때문이다. 이를 음력으로 보면 6월11일 음력4월26일 병진일이 되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2022년 10월31일 음력10월7일 정사일에서 1320일차이며 虎兎龍蛇相會日(호토용사상회일)의 범주에 든다. 이는 결국 風流酒洗百年塵(풍류주세백년진)으로 이어질 것을 가리키니 도수적 측면에서도 간지적 측면에서도 艮土丙辰(간토병진)과 兌金丁巳(태금정사)로 이어진다.
그 다음날인 6월12일 음력4월27일 정사일까지가 1321일차가 되니 2번 응기의 지번13과 4번 응기의 지번 2-1을 이어서 보면 숫자가 1321을 가리키고 있다. 大方日明艮兌宮(대방일명간태궁)의 艮兌宮(간태궁)이 艮土丙辰(간토병진)과 兌金丁巳(태금정사)를 가리킬 가능성이 농후해진 것이다. 음력4월에 至氣(지기)가 내린다는 천지공사의 전언이 점점더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이란 되어봐야 알지만 말이다. 460번 6월2일 음력4월17일 정미일 '高興郡(고흥군) 南陽面(남양면) 大谷里(대곡리) 1301-10' 응기로부터 10일후가 정사일로 1321일차가 된다.
10일을 남겨두고 나타난 이 응기가 어떤 신호가 될지 그것은 10일후에 도달해보면 알 일이다. 459번 응기의 지번인 194도 의미가 무거운데 460번 응기의 지번도 매우 무겁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우선 무신일과 기유일에 영혼과 정신의 못에서 어떤 변화가 이어지는지 살핀 후에 10일뒤를 살펴도 늦지 않다. 지금은 설레발 칠때가 아니며 정확한 단서를 따라서 미래를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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