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50.파멸의 전주곡

성긴울타리 2026. 6. 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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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세 이상 칼과 톱의 재앙을 입는다는 예언은 결국 고문과 같은 형벌이 따른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지금까지 벌어진 행태를 보면 극우화된 십대와 2030 그리고 '하원갑자 이대남'까지 돌아가면서 역적질을 이어왔다는 것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그동안 이 개독과 잡교가 42년동안 번성하면서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되었으니 그들에게 형벌적인 천벌이 따른다고 예언서는 경고하고 있다. 오늘 같은 내일이 계속 이어지지 않으며 이미 운수의 변화가 현실에 투영되고 있다. 

長沙細海(장사세해) 龜坪月坪(구평월평) 由池(유지) 靡有可匱圜(미유가궤환) 龍蛇以東(용사이동) 數百里(수백리)
- 긴 모래 작은 바다가 있는 龜坪(구평)과 月坪(월평)은 연못이 둥글게 궤처럼 돌아있어 용과 뱀이 東(동)으로 수백리라. 
周回之地(주회지지) 十歲以上(십세이상) 皆被刀鉅之禍(개피도거지화) 鎭龍以西(진용이서) 猶有餘釁(유유여흔)
- 주변 땅에 10세이상이 모두 칼과 톱의 재앙을 입으니 龍(용)을 西(서)에서 진압해도 오히려 피를 칠하고 남음이 있다.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그러니 '나라가 들끓어서 어찌할 줄 모른다'인 '一國糜蕩(일국미탕) 莫知所措(막지소조)'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지만 이런 현실도 한꺼번에 風流酒洗百年塵(풍류주세백년진)으로 잡힌다. 굳이 톱과 칼로 표현한 것은 고문 수준이며 천벌이 따를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나라꼴이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횡횡하면서 역적질을 하니 그것을 진압하는 사건이 벌어질 것을 경고하고 있다. 그동안 세상을 지켜보며 大勢(대세)를 예언했지만 사람은 바둑판 위의 말 신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통일은 순식간에 된다. 가운데가 텅텅비는 운수가 시작되면 저절로 통일이 되는 길이 열리며 그 가운데 백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나와서 전세계를 휩쓰니 통일에 반대할 나라도 나서는 자도 없다. 사람들이 한치앞도 모르면서 자신이 욕심만 채울려고 수단 방법 안가리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조여오는 운수 속에서 더 비참한 일이 벌어진다. 1948년 무자년 분단이 된지도 79년차가 되었다. 통일이 머지 않지만 그동안 사람들이 헛다리 짚으니 온갖 시나리오를 들이대지만 결국 통일은 열 명중 한 명사는 운수가 열려서 저절로 통일 되며 그 가운데 백 명중 한 명 사는 운수가 나와서 세상으로 퍼져나간다. 

 

그렇게 해방후에 분단으로 몰아갔던 운수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없어지지만 그 과정에 전체 인구중 약90%가 사라질 것을 예언서는 경고하고 있다. 돈이 좋지만 사람 목숨을 구하지 못한다는 옛 이야기가 현실로 나타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471 2026/06/07 06:23:07 1.2 10 Ⅱ 35.98 N 127.49 E 전북 진안군 북북동쪽 22km 지역 용담면 송풍리 산325

471번 6월7일 음력4월21일 임자일 계묘시 '鎭安郡(진안군)  용담면 松豊里(송풍리) 산325' 烽火山(봉화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 응기는 2023년 12월16일 음력11월4일 무신일에도 발생했고 그로부터 905일차에 471번 응기로 다시 나타났다. 이것은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永同郡(영동군) 黃澗面(황간면) 新興里(신흥리) 산14-2' 응기로 芝庄山(지장산), 鶴舞山(학무산), 烽臺山(봉대산) 자락 응기가 나타난 '이란 전쟁'이 발발했고 멀지 않은 곳에서 78일차  5월16일 음력3월30일 경인일 신사시 '永同郡(영동군) 黃澗面(황간면) 南城里(남성리) 518' 응기가 발생했다. 

 

이는 烽臺山(봉대산)으로 전쟁의 재앙이 이어질 것을 가리켰고 현실이 되었다. 그로부터 100일차에 471번 응기로 烽火山(봉화산) 자락 응기가 발생한 것은 전쟁의 상이 이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烽臺(봉대)는 烽火(봉화)를 위한 장소이며 烽火山(봉화산)으로 이어진 것은 烽火(봉화)가 오른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 변화가 임박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란 전쟁'이 발발한 날로부터 100일차지만 미국은 봉쇄를 이어가고 있으며 여전히 호르무즈 해협은 배가 다니는데 껄끄러운 장소가 된지 오래다. 그러나 운수는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고 그 때가 다가오고 있다. 

 

다만 어떤 끝으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인데 대전쟁과 병겁으로 전쟁이 끝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란 전쟁' 100일차에 烽火山(봉화산)은 대전쟁이 가깝다는 신호가 되며 '風流酒(풍류주)로 백년의 때를 씻는다'인 風流酒洗百年塵(풍류주세백년진)의 상이 드리운지 1321일의 도수가 채워지는 가운데 나타난 烽火(봉화)의 상은 더더욱 대전쟁을 가리키고 있다. 음력4월 계사월도 며칠 안 남은 상황에서 가면 갈수록 어려운 운수가 다가온다는 것을 응기와 현실은 가리키고 있다. 현실이 결국 開闢(개벽)의 본판을 부르고 있으며 그것을 통하여 물이 맑아졌다는 소리가 들릴때까지 후드려칠 것을 가리키고 있다. 

 

하원갑자생이 새로운 시대로 들어갈 운수가 없다는 것을 그들의 言行(언행)이 드러내는 가운데 이제 그 정리를 해야할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고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일찍 예언한 것처럼 사람은 바뀌지 않으며 42년동안 번성한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를 없애지 않으면 나라의 미래가 없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가면 갈수록 예언한 내용이 현실로 나타나는 것을 보면 마지막 문이 열리는 시기가 가까운 것이다. '젊음'이 오히려 천박한 욕망을 채우는 도구가 되었으니 남은 운수가 무엇인지 예언서는 냉정하게 그들의 미래를 경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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