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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116

열린 운수와 응기 - 233.官花(관화)의 의미

2026년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에는 응기가 나타나지 않았고 대신 '佛堂(불당) 가운데 큰 대야 꿈'을 꾸었는데 그 전날인 2026년 4월15일 음력2월28일 기미일 '星州郡(성주군) 船南面(선남면) 官花里(관화리) 산2-1' 靈鷲山(영취산) 자락 응기가 두 번 나타났다. 지번 '2-1'을 보면 2일차가 그 다음날 경신일이며 1까지 보면 신유일을 가리켰다. 2일차인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에 응기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佛堂(불당) 가운데 큰 대야 꿈'을 꾸면서 가운데에 물이 담긴 기괴한 모양의 큰 대야를 보고 "여기 神(신)이 잠들어있고 이제 깨워야겠다"하고 한 번 "땡"하고 쳤고, 사람 하나 만한 대야를 들어서 귀를 기울이고 안을 살피면서 "神(신)을 깨워야하는데 아직 안 깨었다"고 하..

미래이야기 2026.05.31

열린 운수와 응기 - 232.연못 안의 일

'영혼과 정신의 못'인 魂神池(혼신지)에서 발생한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응기는 중요한 마디에 발생한 응기다. 지번을 따라서 '204-7'을 합한 그 기점을 살펴보면 2025년 9월26일 음력8월5일 무술일에서 211일차가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이 된다. 그 기점에 652번 2025년 9월26일 무술일 을묘시 '山淸郡(산청군) 山淸邑(산청읍) 正谷里(정곡리) 산93' 淨水山(정수산) 자락 응기와 653번 '山淸郡(산청군) 山淸邑(산청읍) 正谷里(정곡리) 594-24' 淨水山(정수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이를 돌이켜 생각해보면 淨水(정수)는 깨끗한 물이 되고 이를 바탕으로 211일차에 魂神池(혼신지)로 나타났다는 것을 알..

미래이야기 2026.05.31

三道峰詩(삼도봉시) 鳴蜩(명조)의 의미

오늘은 음력4월15일 을사일로 음력4월의 반환점을 돌고 있다. 음력3월에 이어서 음력4월에 이어지는 기운 변화를 단적으로 설명하는 응기가 449번 5월30일 음력4월14일 갑진일 을축시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다. '연못의 안에 성스러운 주인이 있다'는 것이니 西方(서방) 七兌澤(칠태택)의 酉方(유방)을 가리키고 있다. 이 응기가 寒食(한식)이었던 4월6일 음력3월9일 을사일에도 발생했으니 60일차에 다시 應氣(응기)가 발생했다. 이 응기가 冬至寒食百五除(동지한식백오제)의 끝에 이 응기가 나타난 것만 봐도 그 의미가 무겁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관건은 역시 지번107이 가리키는 기점이 관건이다. 449번 응기가 나타난 시기를 107일차로 ..

열린 운수와 응기 - 231.이어지는 단서

음력4월도 반환점이 눈앞으로 내일이 보름인데 응기상 연못과 관련된 응기가 이어지고 있다. 오늘 나타난 5월30일 음력4월14일 갑진일 을축시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에 앞서서 어제도 연못과 관련된 응기가 나타났다. 447 2026/05/29 20:09:38 1.2 13 Ⅰ 36.33 N 128.48 E 경북 의성군 서쪽 20km 지역 비안면 옥연리 산82 446 2026/05/29 09:59:56 1.3 12 Ⅱ 36.39 N 127.46 E 대전 동구 북쪽 9km 지역 효평동 87-2447번 5월29일 음력4월13일 계묘일 임술시 '義城郡(의성군) 比安面(비안면) 玉淵里(옥연리) 산82' 응기가 발생했다. 자연 마을 옥포는 마을 뒷산에 옥바..

미래이야기 2026.05.30

열린 운수와 응기 - 230.영혼과 정신의 세계

2023년 9월16일 음력8월2일 정축일 '金堤市(김제시) 白鶴洞(백학동) 84' 白鷺下田穴(백로하전혈) 응기로부터 897일차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永同郡(영동군) 黃澗面(황간면) 新興里(신흥리) 산14-2' 응기로 '鶴(학)이 춤춘다'인 鶴舞山(학무산)이 나타났다. 이를 보면 당연히 "白鷺(백로)가 밭에 내려오고 또 鶴(학)이 춤추는 이유가 무엇일까?"라는 의문이 드는 것이 보통이다. 막연히 吉兆(길조)라는 것이 아니라 어떤 운수로 이어지는 지가 중요했다. 4월16일 경신일 佛堂(불당)에 큰 대야 꿈에 이어서 4월26일 경오일에 魂神池(혼신지)로 지금의 변화에 대한 단서를 드러냈다.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정해시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응..

미래이야기 2026.05.30

열린 운수와 응기 - 229.연못(池)의 정체성

올해 寒食(한식)에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이는 冬至寒食百五除(동지한식백오제)의 연장선인가 싶었다. 寒食(한식)이 지난 동지(子) 첫 날로 부터 106일차에 해당했으니 그 다음날이 지번을 따라서 107일차가 되니 말이다. 이런 와중에 오늘 다시 같은 주소에서 응기가 나타나면 度數(도수)를 채우는 과정이었다는 것을 말하니 그 기점이 완전히 달라진다. 운좋게 기점을 찾을수도 있지만 간극이 길면 길수록 기점을 찾기가 쉽지 않다. 449 2026/05/30 02:32:25 1.0 8 Ⅰ 36.09 N 127.63 E 충북 영동군 남서쪽 17km 지역 학산면 지내리 산107 448 2026/05/30 02:2..

미래이야기 2026.05.30

열린 운수와 응기 - 228.응기가 가리키는 경계

1948년 무자년은 한반도에 크나큰 불행의 씨앗이 심어진 해다. 김일성과 이승만은 개인적 권력욕을 채우기 위해서 수단방법 가리지 않았다. 결국 이들은 남북을 분단으로 이끌었고 그 상태로 78년이 흘렀다. 이 78년의 세월동안 무수한 사건이 벌어졌고 '검은 것이 희다'로 둔갑한 사건도 무수히 벌어졌다. 이런 일이 쌓이고 쌓이며 급기야 1980년 경신년을 기점으로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본격적으로 번성하기 시작했고 小運(소운) 42년을 채우자 급기야 陰僧女(음승녀)과 震木(진목)이 나와서 血流落地(혈류낙지)가 열렸으니 나라의 불행이 이와 같았다. 이제는 운수는 돌아돌아 이제 통일의 운수가 오지만 그냥 통일되지 않으며 대전쟁과 병겁으로 인하여 저절..

카테고리 없음 2026.05.29

열린 운수와 응기 - 227.응기가 가리키는 현실

예언서가 말세의 끝에 벌어지는 일을 예언하며 사람의 질을 냉정하게 밝히고 있다. 그중에 한가지를 소개하면 三道峰詩(삼도봉시)에서는 지금 사람의 질을 평가하며 하향 평준화된 상태로 근기가 박약하고 성품이 천박해진 자들이 넘쳐난다는 것을 다음과 같이 예언했다. 當此之時(당차지시) 有志之士(유지지사) 不能早爲之所而(불능조위지소이) 隨波上下恬(수파상하념) 然旁觀則(연방관즉) 魚鱉之命理(어별지명리) 雖難逃(수난도) 燕雀之勢(연작지세) 獨不隱乎(독불은호)?- 이때를 당하여 뜻이 있는 선비가 있어도 능히 일찍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파도를 따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며 아무렇지 않게 옆에서 보고만 있으니 비록 물고기와 자라의 운명을 피하기 어려워도 제비와 참새의 형세를 홀로 숨길수 없겠는가? 위 예언중 '비록 물고기와 ..

미래이야기 2026.05.29

열린 운수와 응기 - 226.이어진 應氣(응기)

"돈이 좋다지만 사람의 목숨을 구하지 못한다"는 돈만 추구하다가 어떤 결말이 날지를 경고하는 말이다. 이미 사회는 부태하고 타락하여 재물만 밝히는 세상이 되었다. 이러니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를 시작으로 백 명중 한 명 그리고 천 명중 한 명 사는 운수로 이어진다. 간지로 보면 어제 438번 5월28일 음력4월12일 임인일 경자시 '沃川郡(옥천군) 郡北面(군북면) 增若里(증약리) 산69-1' 응기가 발생했고 그 뒤로 7개의 응기가 이어졌다. 이 438번 응기는 白骨山(백골산)과 環山(환산) 사이에서 발생했으며 2024년 12월22일 음력11월22일 경신일 '大田市(대전시) 東區(동구) 沙城洞(사성동) 산13-29' 응기로부터 523일차에 나타났다. 2024년 12월22일 음력11월22일 경신일 '大田..

미래이야기 2026.05.29

惡(악)의 진화

지금까지 가세연으로 인하여 벌어진 일과 가세연이 벌려온 일을 보면 우리 사회가 얼마나 부패하고 타락했는지 그것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세상은 빠르게 부패하고 타락한 것이며 돈 없고 빽 없는 사람이라면 얼마나 그 恨(한)을 삼켜야할지 알수 없는 노릇이다. 그렇기 때문에 開闢(개벽)의 본판이 열리며 모두 체로 걸러서 물이 맑아졌다는 소리가 들릴때까지 후드려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금은 누구 하나 구속된다고 해서 세상이 맑아지지 않으며 결국 탈탈 털어서 바닥부터 뒤집어서 정리해야 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https://youtu.be/uybeWE7VEOQ?si=BOb5H3fkfTrT9xSF왜 세력 싸움이 되어서 나라가 세쪼가리 났는지 왜 지금 현실이 숨겨진 일들이 드..

시사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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