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하고 교활한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끊임없이 '온 나라가 들 끓어 어찌할 줄 모른다'인 '一國糜蕩(일국미탕) 莫知所措(막지소조)'를 일으키며 대전쟁과 병겁을 부르고 있다. 사악하고 죄많은 陰僧女(음승녀)와 사악하고 오만한 震木(진목)이 가증한 것의 날개를 딛고 선다고 하더니 이것들을 아직도 추종하는 쓰레기들이 하원갑자생들중에 바글바글하다. 이러니 그동안 벌어진 일을 바탕으로 보면 예언서가 하원갑자생은 새로운 시대에 살 운수가 없다고 대놓고 경고하고 있다. 송파 선거구 앞에서 미국 국기를 흔드는 개또라이들이 존재하며 이 하원갑자생들은 쓰레기로 미래가 없다는 것을 스스로 드러내고 있다. 이를 두고 三道峰詩(삼도봉시)는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