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신축년에 鶴(학)기운이 떠난다는 응기적 신호가 이어졌고 급기야 2022년 임인년 血流落地(혈류낙지)가 열렸다. 鶴(학) 기운이 사라지면 보호막이 사라진것과 같은 효과가 나타나며 血流落地(혈류낙지)로 인하여 鬼神(귀신)이 창궐하는 세상이 되었다. 이로 인하여 鬼神(귀신)이 사람 마음을 드나들며 충동질하니 별별 기괴한 사건이 다 벌어졌다. 三大將(삼대장)이 나와서 42년 동안 번성한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를 이끈 끝에 血流落地(혈류낙지)가 열렸다. 그리고 이것들이 안팎으로 연대하며 세상을 본격적으로 혼란속으로 밀어 넣었다.
이렇게 제정신 차리고 살기 어려운 요란한 江山(강산)이 된 것이며 이를 통해서 '紫微(자미) 성인'이 올 때가 가깝다는 것을 가리킨다.
伯温曰:“紫微降在何方(자미강재하방)?”
- 백온이 이르길 "紫微(자미)가 내려와 어디에 있습니까?
道人曰“大都世乱已久(대도세란이구),只在龙蛇盘里寻(지재용사반리심)。
- 도인이 이르길 "대체로 세상의 어지러움이 이미 오래되어서 오직 용과 뱀의 소반 안에서 찾는다.
孟家生(맹가생),赵家居(조가거),牛栏门前问真主(우난문전문진주)。
- 孟家(맹가)에서 나고 赵家(조가)에서 머무니 소가 외양간 문 앞에서 '진짜 주인'을 묻는다.
寅卯起(인묘기),辰巳行(진사행),不在阴阳不在合(부재음양부재합)。
- 인묘에 일어나고 진사에 움직이니 음양에 있지 않고 합하지 않는다.
混乱乾坤木虎身(혼란건곤목호신),上生一果(상생일과),只见东方象水红(지견동방상수홍),人人躲八难(인인타팔난),八难鬼神愁(팔난귀신수),强横当道(강횡당도),扰乱江山(요란강산)。”
- 혼란한 하늘과 땅에 나무 호랑이 몸, 위에 한 열매가 나고 오직 동방에서 물이 붉어 지는 것을 보니 사람사람마다 여덟가지 어려움에 몸을 피하고 여덟 어려움은 귀신에 대한 근심으로 횡포한 권력자의 이 길이 강산을 어지럽힌다.
<透天玄机(투천현기)>
위 예언대로다. 결국 소가 외양간 문 앞에서 진짜 주인을 묻는 것은 2021년 신축년부터 '진짜 주인'인 眞主(진주)가 나오는 운수가 열렸다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나무 호랑이의 몸'인 木虎身(목호신)이 가리키는 2022년 임인년부터 그 위로 열매가 하나 나오는 일이 이어졌다. 중국 예언서인 透天玄机(투천현기)도 한국 예언서가 가리키는 미래와 다르지 않다. 이런 이유와 배경에는 天下(천하)의 주인을 중심으로 예언했기 때문이다. 松下秘訣(송하비결)의 神人脫衣(신인탈의)는 천하의 주인이 나오는 과정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2024년 갑진년부터 그런 운수라는 것을 '其時五神(기시오신) 五色陽干(오색양간)'으로 예언했다.
'나무 호랑이의 몸'인 木虎身(목호신)으로 부터 열매가 나오니 오직 용과 뱀의 소반 안에서 紫微(자미)를 찾는다고 透天玄机(투천현기)도 예언하고 있으니 2022년 임인년에 시작된 운수를 바탕으로 2024년 갑진년과 2025년 을사년에 紫微(자미)가 있다는 것을 예언하고 있다. 또 그것을 요약하여 ' 寅卯起(인묘기) 辰巳行(진사행)'으로 예언했으니 2022년 임인년부터 2025년 을사년까지의 세월을 가리키고 있다. 이미 그 세월을 다지내고 이제 마지막 단계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 지금은 "금년 운수 명년 4월까지 간다"는 버퍼를 받고 있으며 음력4월도 그 끝이 멀지 않다.
"해가 저물면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돌아가느니라." 하시고, "난리가 나간다, 난리가 나간다. 난리가 나가고 병이 들어오리라." 하시니라. 이어 말씀하시기를 "불은 새 불이 나와야 천지공사가 되느니라." 하시고 "내가 너희들에게 듣기 좋은 소리 한번 해야겠다." 하시더니
"佛○佛○四月來(불이불이사월래) 至氣今至四月來(지기금지사월래) 天增歲月人增壽(천증세월인증수)요 春滿乾坤福滿家(춘만건곤복만가)라"
하고 노래 부르시니라.
<도전>
이런 가운데 2022년 10월31일 음력10월7일 정사일 風流山(풍류산) 자락 응기에서 1321일의 도수가 다 채워지고 있다. 어제는 소만(巳)의 끝 날이며 그래서 그런지 눈에 띄는 응기가 하나 발생했다.
468 2026/06/05 22:04:40 0.9 13 Ⅰ 35.93 N 129.15 E 경북 경주시 북서쪽 11km 지역 현곡면 래태리 산140
467 2026/06/05 20:47:27 1.0 11 Ⅰ 35.79 N 129.41 E 경북 경주시 동남동쪽 18km 지역 문무대왕면 안동리 산430
466 2026/06/05 13:05:18 2.0 6 Ⅰ 38.21 N 124.69 E 북한 황해남도 용연 서북서쪽 21km 해역
465 2026/06/05 08:58:05 2.1 14 Ⅰ 38.26 N 126.05 E 북한 황해북도 평산 서남서쪽 31km 지역

468번 6월5일 음력4월20일 경술일 정해시 '慶州市(경주시) 見谷里(현곡리) 來台里(래태리) 산140' 御臨山(어림산)과 金谷山(금곡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御臨(어림)은 '임금이 임한다'가 되니 大駕南遷(대가남천)의 결과를 가리키고 있다. 2025년 4월23일 음력3월26일 임술일 경술시 '慶州市(경주시) 見谷面(현곡면) 來台里(래태리) 405' 金谷山(금곡산) 자락 응기가 발생하고 409일차에 그 인근에서 응기가 다시 발생했다. 다만 지번을 따라서 그로부터 405일차가 6월1일 음력4월16일 병오일 계사시 '聞慶市(문경시) 東魯面(동로면) 水坪里(수평리) 산117' 응기와 이어진다.
위 지형도에서 忍耐山(인내산)이 서남쪽에 있듯이 아래 지형도에는 功德山(공덕산)이 있으니 오랜 忍耐(인내) 속에서 功德(공덕)을 쌓아왔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409일차에 나타난 468번 6월5일 음력4월20일 경술일 정해시 '慶州市(경주시) 見谷里(현곡리) 來台里(래태리) 산140' 응기는 御臨(어림)으로 '기름부음 받은 왕'이 온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來台(래태)를 직역하면 '오는 별'이 되니 어느 별이 오는지는 紫微(자미)가 가리키고 있다. 그래서 서두에서 紫微(자미) 성인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 누구의 忍耐(인내)와 功德(공덕)을 가리키는지는 6월1일 음력4월16일 병오일 갑오시 '順天市(순천시) 昇州邑(승주읍) 柳坪里(유평리) 산60-3' 玉女峯(옥녀봉) 자락 응기의 己龍(기룡)이 가리키고 있다.
세 龍門(용문)중 하나에서 유래된 지명인 己龍(기룡)은 오는 사람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다. 그래서 천지공사도 "누런 닭 죽지 털면 판 밖 소식 이르리라"로 전했다. 이어지는 응기는 한결같이 같은 방향성을 가리키고 있다. 음력4월에 四明堂(사명당) 공사를 행한 것은 泉谷(천곡) 송상현 부사가 동래성전투에서 節死(절사)한 것과 맞물려 있다. 그래서 지금 음력4월에 이어지는 응기의 무게가 특별했다. 泉谷(천곡) 송상현 부사의 해원과 맞물려서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는 살아남지 못하며 모두 천벌로 제거된다. 죽어서도 심판대에 오르며 말세의 끝에 업의 정산과 함께 더 혹독한 형별이 기다리고 있다.
2022년 임인년 하원갑자 이대남에 이어서 2026년 병오년에 2030까지 눈 앞의 이익에 발끈하다가 폭삭 망할 운수라는 것을 현실이 잘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나라의 미래가 아니며 부패하고 타락한 정신성과 言行(언행)으로 인하여 파멸할 것을 예언서가 왜 그렇게 강조하며 예언했는지 현실이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三大將(삼대장)의 운수와 더불어서 가증한 것의 날개가 되었으니 그들에게는 미래가 없다. 하기야 주변에 온통 쓰레기가 넘쳐나는 가운데 혼자라도 제정신 차리고 살면 빛나 보이기는 하겠다. 선택은 각자의 자유지만 그 선택에 따른 무서운 댓가가 돌아갈 것을 예언서는 살벌하게 명시하여 에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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