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GNQsLKX8mzk?si=FLuXt2NIjrmpHDrw
이번 지방 선거에 대해서 일찍 밝혔듯이 三大將(삼대장)이 끝까지 무저갱을 가둘 영혼을 찾기 위해서 열일 중이다고 밝혔지만 사람들은 이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른다. 그러나 정원오 후보가 48.13%의 득표율을 얻어서 낙선했지만 오히려 이를 지지한 사람들에게 큰 다행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전혀 모른다. 徐福(서복)의 해원에 동조하면 30년 공덕이 도로아미타불이 된다고 속수전경은 전했다. 이 徐福(서복)이 陰僧女(음승녀)와 震木(진목)만 피하면 된다고 생각했다면 큰 착각이다. 차라리 기권하거나 투표를 하지 않았다면 모르지만 三大將(삼대장)의 역할은 명확하다.
지금 사람들이 정원오 후보의 자격미달을 탓하듯이 몰아가지만 깊은 안목으로 보면 三大將(삼대장)이 열 일을 한 것이며 오히려 그런 선택으로 마지막까지 걸러낼 자들이 이번 선거로 드러내는 것이라 신기한 일이다. 사람들은 늘 그렇지만 마치 자신의 선택이 영리한 선택이라고 여기고 있다. 이치로 뒤집어서 보면 삼대장을 피할 마지막 기회였지만 역시나 결정된 업이 작용하는 것이다. 마음을 바꾼 사람들에게는 다행한 일이지만 거꾸로 바꾸어서 三大將(삼대장)을 지지했다는 것이 무엇을 가리키는지 모르면서도 똑똑한척 잘한척하고 있을 사람들을 생각하면 그냥 웃음이 나온다. 이것은 정원오 후보가 낙선했기 때문에 나오는 웃음이 아니다.
사람들이 어리석게도 스스로 똑똑하다고 생각하고 잘한 선택이라고 여기겠지만 오히려 그런 생각이 자신을 죽음의 굴레로 내모는 일이 될수도 있다는 것을 모른다. 이를 예언서가 명확히 예언하고 있다. 늘 말하지만 선택은 자유다. 그 속에서 결정된 업이 작용하며 그렇게 운수를 스스로의 선택으로 불러들이는 것이다. 이것도 鶴(학)의 기운이 떠났기 때문에 그런 현실로 나타났지만 말이다. 송파의 투표용지 부족으로 三大將(삼대장)을 지지할려다가 투표를 못한 사람들은 조상의 가호가 작용했다는 것을 말하니 잘사는 동네라도 일부 조상의 蔭德(음덕)이 작용한 경우도 있을수 있다. 사람들은 선관위의 태만을 보지만 君子眼(군자안)으로 보면 운수가 무섭다는 것을 알 수 있다.
https://youtu.be/y4Vcgbqy888?si=lsUje4MB6X4s8dWa
늘 말했지만 현실을 보고 그들의 생각을 들여다보면 2030은 후천의 운수가 없다고 밝혔다. 그러니 선거 결과 또한 그것을 말해주고 있다. 늘 말하지만 스스로 똑똑한척 사람들이 그래도 그것은 奸賊(간적)이 되었다는 증거이며 일찍 2030은 후천의 운수가 없고 여기에 더해서 10세 이상은 칼과 톱의 재앙을 피할수 없다고 예언서를 해석하며 일찍 밝혔다. 30년 功德(공덕)이 까이고 나면 전생까지 다시 털어야 하니 지금의 현실이 정확히 예언한 내용을 따라서 드러나는 과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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