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30.영혼과 정신의 세계

성긴울타리 2026. 5. 30. 12:42
반응형

2023년 9월16일 음력8월2일 정축일 '金堤市(김제시) 白鶴洞(백학동) 84' 白鷺下田穴(백로하전혈) 응기로부터 897일차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永同郡(영동군) 黃澗面(황간면) 新興里(신흥리) 산14-2' 응기로 '鶴(학)이 춤춘다'인 鶴舞山(학무산)이 나타났다. 이를 보면 당연히 "白鷺(백로)가 밭에 내려오고 또 鶴(학)이 춤추는 이유가 무엇일까?"라는 의문이 드는 것이 보통이다. 막연히 吉兆(길조)라는 것이 아니라 어떤 운수로 이어지는 지가 중요했다. 4월16일 경신일 佛堂(불당)에 큰 대야 꿈에 이어서 4월26일 경오일에 魂神池(혼신지)로 지금의 변화에 대한 단서를 드러냈다.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정해시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응기는 動鶴山(동학산) 자락 끝인데 魂神池(혼신지)가 있으며 4월16일 경신일의 꿈도 '영혼과 정신의 연못'인 魂神池(혼신지)의 작용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여기까지는 밖에서 본 연못이지만 지난 寒食(한식)에 이어서 오늘 나타난 449번 5월30일 음력4월14일 갑진일 을축시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는 '연못의 안'인 池內(지내)를 가리키니 영혼과 정신의 연못 안을 가리키고 있다. 

 

德田(덕전)을 형성하는 것은 우연이 아니라 오랜 세월 初地(초지)로부터 蒼生(창생)과 衆生(중생)을 건져올렸기 때문에 형성된 것이다. 움직이는 鶴(학)인 動鶴(동학)에서 鶴山(학산)으로 이어지며 성스러운 주인인 聖主(성주)를 가리키고 있다. 결국 지금은 四明堂(사명당)의 기운으로 한 사람이 나올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漢陽都城(한양도성)을 떠난 鶴(학) 기운과 달리 새로운 도읍을 鶴(학) 기운이 가리키는 것이며 玉璽(옥새)가 옮길 것을 암시하고 있다. 그래서 天下(천하)의 패권이 움직이는 것이며 미국의 운수가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hIXn5WxVjU

 

動鶴山(동학산)의 끝에 魂神池(혼신지)가 있는 것이나 鶴山(학산)과 池內(지내)로 聖主(성주)를 가리키는 것이나 그 결이 동일하다. 鶴(학)과 연못으로 성스러운 주인인 聖主(성주)를 가리키는 것이다. 천하의 패권이 바뀌는 과정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며 결국에는 '새로운 주인'인 新主(신주)가 나온다. 이미 천하의 패권이 움직이는 과정이 시작되었으니 미국이 스스로 이스라엘의 꾐에 빠져서 이란 전쟁을 일으켰다. 오늘 발생한 449번 응기의 지번을 따라서 107일차의 기점이 2월13일 음력12월26일 무오일이 되지만 그 기점이 더 뒤일수도 있다. 

 

再生身(재생신)의 날짜였던 2월13일 음력12월26일 무오일에는 應氣(응기)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런 전후 상황을 봤을때 일단 聖主(성주)가 나오는 것과 현실이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봐야 그 기점을 정확히 알 수 있다.

주변 山名(산명)을 보면 북쪽에는 月明峰(월명봉), 鞨騏山(갈기산), 飛鳳山(비봉산)이 있고 남쪽으로는 聖主山(성주산)과 兩角山(양각산)이 있다. 지난 寒食(한식)에 같은 주소로 응기가 나타났지만 오늘 나타난 응기보다 聖主山(성주산)에서 조금더 떨어진 위치였다. 주변 山名(산명)중 月明(월명)과 兩角(양각)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중에서도 후자를 먼저 보면 2026년1월4일 음력11월16일 무인일 '群山市(군산시) 沃島面(옥도면) 新侍島里(신시도리) 산41-19' 大角山(대각산) 자락 응기로부터 119일차 角虎山(각호산)을 이어서 오늘 147일차  兩角山(양각산)까지 이어졌다. 

 

뿔을 통해서 聖主(성주)까지 이어지고 있다. 뿔이 나는 과정이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단계가 있다는 것을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 전자인 月明峰(월명봉)은 달이 밝다가 되니 月明(월명)과 관련된 응기는 그동안 여러가지로 나타났다. '금 닭이 날개친다'인 金鷄鼓翼(금계고익)도 그중에 하나다. 다만 지금은 이 달이 밝다는 것이 보름 혹은 그믐과 관련이 있는지 봐야 한다. 지금 달의 위상으로는 보름달이 밝지만 후천 달은 月影(월영)으로 보기에 그믐도 봐야 한다. 鞨騏山(갈기산)은 胡兵(호병)과 관련이 있고 결국 원숭이 두창과 이어지니 2022년 6월21일 을사일과 2023년 4월8일 병신일이 중요한 기점이 된다. 

 

이 둘중에 전자인 2022년 6월21일 음력5월23일 을사일에서 오늘은 1440일차 되는 날이다. 흐르는 세월만큼 胡兵(호병)이 터져나올 때가 가깝다는 것을 말하는데 5월28일 음력4월12일 임인일 임인시 '浦項市(포항시) 南區(남구) 九龍浦邑(구룡포읍) 石屛里(석병리) 643-2' 응기로 虎尾串(호미곶)의 山系(산계)인 孔開山(공개산)으로 '구멍 혹은 동굴이 열린다'는 상이 나타났다. '사나운 호랑이'가 풀려날 것을 가리키는 응기적 상이 나타난 것이다. 새로운 호랑이에 이어서 뿔난 호랑이로 이어지더니 호랑이 꼬리에서는 급기야 사나운 호랑이가 풀려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鶴(학)과 연못으로 이어진 응기의 변화는 魂神(혼신) 즉 영혼과 정신의 단계에서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며 결국 성스러운 主人(주인)이 나온다는 신호를 계속 드러내고 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