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16일 음력11월4일 무신일과 905일차 6월7일 음력4월21일 임자일에 나타난 '鎭安郡(진안군) 龍潭面(용담면) 松豊里(송풍리) 산325' 烽火山(봉화산) 자락 응기는 전쟁의 상이 드리운 동시에 龍潭(용담)으로 '聖師(성사) 醫統(의통)'을 가리키며 '가르침을 편다'는 布敎(포교) 50년 공부가 끝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먼저 '아는 것'과 뒤에 '깨닫는 것'으로 시간차가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안다고 하지만 아는 것이 아니며, 깨달았다고 하지만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결국 이런 간극이 생기는 것이며 수행을 열심히 해야 함을 암시하고 있다.
가르치는 것이 끝나면 후드려 치는 일만 남는다. 시간이 있으니 사람들을 다독이며 바른 길로 걸어가도록 가르치지만 말 안듣는데야 남은 것은 후드려 치는 일만 남았다는 응기적 경고다. 그러니 龍潭(용담)과 함께 烽火山(봉화산) 자락 응기가 나타난 것이며 대전쟁과 병겁이 터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 가르침의 시간은 끝나고 후르려 치는 시간이 오지만 사람들은 그런 줄을 모른다. 천天命(천명)과 神敎(신교)를 받든다는 것은 道(도)와 德(덕)을 가르치는 것이며 가르쳐도 가르치는 줄 모르는 것은 가르친다는 소리를 안하기 때문이다. 그러지 않는 것은 각자의 노력과 정성으로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진정 진리와 진실을 알고자 했으면 길을 찾았을 것이며 진정 배우고자 했으면 끌렸을 것지만 그런 사람이 몇이나 될까? 후드려 칠때는 굳이 "배워라"하지 않아도 저절로 무서워서 바꿀려고 한다. 그러나 그때는 이미 기회의 문이 닫힌 상태다. 無極神(무극신)의 大道德(대도덕)으로 天命(천명)과 神敎(신교)를 받든다는 것은 '道(도)로써 바른 길로 이끈다'인 道化(도화)가 오래되어서 德田(덕전)을 형성하는 것을 말한다. 사람들은 그렇게 가르쳐도 그런줄 모르고 '바른 길'보다는 자신의 이익에 더 끌리니 대부분 망하는 길로 스스로 기어들어갔다. 기회가 없었던 것이 아니라 찾으려고도 노력하지도 않았으면서 말이다.
종교가 생각하듯이 화려하게 휴거가 일어나고 하늘에서 삐까번쩍한 존재가 나타나서 세상이 모두 따르는 것이 아니다. 대전쟁과 병겁이 일어나서 정화의 날을 열고 몽땅 정리한 후에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비로소 敎化(교화)와 治化(치화)가 저절로 이루어진다. 지금이니 道化(도화)와 德田(덕전)으로 시간과 기회를 준것이지만 그 문도 이제 닫혔다. 사람들은 道化(도화)와 德田(덕전)의 혜택을 보면서도 그런줄 몰랐고 그런 상태라는 것을 응기만 말없이 드러내고 있었다. 그렇게 응기가 나타난 것은 이미 氣運(기운)의 작용으로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지만 현대인의 근기와 성품이 천박하니 눈앞의 이익만에 끌렸을 뿐이다.
2025년 6월19일 음력5월24일 기미일 '高興郡(고흥군) 道化面(도화면) 新虎里(신호리) 산179-2' 天燈山(천등산) 자락 응기는 이미 2018년 무술년 말부터 열린 菩薩道(보살도)의 初地(초지)를 바탕으로 德田(덕전)을 향해간다는 신호였다.

사람이 사람의 道理(도리)를 저버리고 天倫(천륜)을 끊는 종교가 설수 있는 곳은 없다. 노랑 머리 귀신이 조상이 될 수 없는 검은 머리가 노랑머리의 앞잡이가 되어서 역적질을 하는 일마저 쉽게 벌어지는 것이 지금의 세상이다. 그들이 갈곳은 정해져 있으며 그 죄업과 죄악에 대한 댓가를 스스로 치른다. 위 지형도에서 벼락산이 있는 것은 후려칠 때가 있다는 경고였다. 어둠이 집어 삼킨 세상에 등불 하나가 내려와 세상을 비추어 바른 길로 이끌어도 福(복)이 없으면 그것을 알 수 없고 종교팔이에게 넘어가서 헛짓하다가 죄업과 죄악이 무량하게 쌓이니 결국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되었다.
개독과 잡교가 그동안 저지른 짓을 보면 마구니 집단이라는 것이 드러난다. 그 부패와 타락이 결국 십대와 2030 그리고 하원갑자 이대남을 오염시켰으니 이들이 모두 무저갱으로 떨어질 것을 예언서는 경고하고 있다. 道化(도화)와 德田(덕전)으로 이어지며 기회의 문이 닫혔다는 것을 가리키며 1321일의 도수마저 채워지고 있다. 기회의 문이 열렸었지만 그런줄도 모르고 바른 길을 찾아서 걸을 수 있었던 기회가 열려있었지만 그런줄을 몰랐다면 누구의 잘못인가? 구원의 힘도 간절히 원하고 노력과 정성을 들여야 이어지지 세상에 공짜 없다. 하물며 수행이야 더하다.
天燈(천등)이 켜지고 蒼生(창생)을 이끌었지만 그런줄을 몰랐다면 그 사람은 그만한 노력과 정성도 그만한 수행도 없었다는 것을 말한다. 그저 눈앞에 이익에 발끈하며 인생을 허비하고 세월 보내면서 여기에 더해서 남이 모르면 그만이라고 여기며 죄악과 죄업을 무량하게 쌓았으니 말세의 끝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명확하다. 德本財末(덕본재말)을 따라서 운수가 출렁이고 사람들은 그 속에서 살아가지만 결국 진정으로 수행을 통하여 바른 길을 걷기를 발원하기 보다는 종교의 힘으로 그 德(덕)을 볼려고 했으니 밥팔아서 똥사먹다가 세월 다 보내버린 것이다.
그러니 열 명중 한 명 사는 운수에 이어서 백 명중 한 명사는 운수가 나와서 세계를 휩쓸때 세상의 모든 종교가 무너지니 왜 그런지 지금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이스라엘이 자행하고 있는 인종청소는 그들의 죄악과 죄업이 무량해졌음을 가리키는 것이며 야훼가 꿈꾸었던 열방이 조화롭게 사는 세상을 만들기위해서 가장 꺼려지는 마음 가짐인 침략 근성을 부리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개독이 번성한 미국의 경우도 결국 그들의 폭위로 인하여 오랜 세월 무수한 피해자를 낳았음에도 눈가리고 아웅하듯이 자신들이 善(선)이고 자신들을 적대하면 惡(악)으로 몰아왔다.
그동안 이스라엘과 미국이 벌린 일로 묻힌 피는 결국 그들에게 모두 돌아가며 그 죄악과 죄업의 댓가를 살벌하게 치를 것을 예언서는 모두 예언하고 있다. 이러니 양이 가을 담장을 들이받는다고 예언서는 예언했다. 그러나 이미 저물어가는 해가 되어버린 미국의 패권은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넜다. 가면 갈수록 그들이 벌린 일로 인하여 부메랑처럼 운수가 돌아갈 것을 가리키니 물의 재앙으로 인하여 망할 것을 천지공사는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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