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40.흔들리는 民心(민심)과 미래

성긴울타리 2026. 6. 4.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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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경상남도 도지사 선거 개표가 끝나지 않았지만 예언한것처럼 伽倻回首(가야회수)의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부산과 울산은 응기적 신호와 함께 뒤집어지는 운수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伽倻(가야)를 검색해보면 "'머리를 돌린다'는 뜻으로, 뱃머리를 돌려 進路(진로)를 바꿈을 이르는 말"로 나온다. 이 예언은 '黃龍得珠(황룡득주) 伽倻回首(가야회수)'로 이어지며 이를 응기로 보면 '구슬을 바란다'인 望珠(망주)의 상이 2026년 2월2일 음력12월15일 정미일 '高興郡(고흥군) 南陽面(남양면) 月亭里(월정리) 산221' 望珠山(망주산) 자락 응기로 부터 나타났다. 

 

신기한 것은 이 응기로부터 122일차가 어제 6월3일 무신일이었고 지번인 221을 거꾸로 읽으면 122가 된다. 여기에 더해서 123일차인 오늘보니 부산 북구 갑 보궐선거에서 한동훈이 당선되었다. 한동훈은 기이하게 123이라는 숫자와 인연이 깊다. 이 자에 대해서 별로 관심은 없지만 12.3 內亂(내란)이 발발하자 한동훈은 그 당시 '큰 쥐'에 반기를 들었다. 이번 선거를 지켜본 것은 伽倻回首(가야회수)가 현실이 되는지 아닌지 그것을 살피는 선거였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黃山(황산)에서 힘을 다해서 싸우다'인 黃山奮鬪(황산분투)의 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선거로 이어지며 伽倻回首(가야회수)의 상이 나타나고 있다. 

 

부산, 울산은 저번 지방 선거판을 뒤집었고 경상남도만 남은 상황이다. 이런 현실은 예언서가 말한 예언의 위치를 가리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출처 : 가야 고분군 홍합 관리 지원단

후기의 대가야 지역은 볼것이 없다고 밝혔고 초기의 금관가야 중심으로 보면 이 伽倻回首(가야회수)가 현실이 되고 있다. 이런 현실을 통해서 다가오는 미래를 살필 수 있다. 이에 대한 예언은 격암유록 갑을가에서 鷄龍出世伽倻知(계룡출세가야지)로 예언하고 있다. 鷄龍(계룡)이 나오는 伽倻(가야)를 알라는 것은 천지공사로 보면 동래, 울산을 중심으로 잘 보라는 것과 같다. 여기에 더해서 송하비결은 다음과 같이 예언하고 있다. 

靑猿之歲(청원지세) 國事擾擾(국사요요) 建公行旅(건공행려) 金李朴云(김이박운) 君子善避(군자선피) 小人未退(소인미퇴) 熒惑犯紀(형혹범기) 北門未順(북문미순) 黃龍得珠(황룡득주)  伽倻回首(가야회수) 海龍起豆(해룡기두) 狗火異茤(구화이다) 武道革命(무도혁명) 兵禍必至(병화필지)
不然民枯(불연민고) 民有三蟲(민유삼충) 壞極有事(괴극유사) 三蟲何如(삼충하여)  萬鐷壹斗(만엽일두) 歲行惡疾(세행독질) 黃白二姓(황백이성) 天轟地驚(천굉지경) 本土致馬(본토치마) 三國撓動(삼국요동) 利於幽人(이허유인)
碩鼠危旅(석서위려) 白屋門庭(백옥문정) 出門喪時(출문상시) 凶賊入嘷(흉적입호) 蒙雲不開(몽운불개)
艮方遇猿(간방우원) 八方聲吐(팔방성토) 鷄林侵百(계림침백) 黃山奮鬪(황산분투) 階伯悖泣(계백패읍) 暗中顚燈(암중전등)
草幕麗火(초막리화) 橫橫轟轟(횡횡굉굉) 避避奔奔(피피분분) 君王憂重(군왕우중) 亥月急變(해월급변) 可期國喪(가기국상) 君子故居(군자고거) 先入者還(선입자환)
巨羊遇猿(거양우원) 大人掇寶(대인철보) 小人被奪(소인피탈) 巨羊首魁(거양수괴) 將亡橫厄(장망횡액) 遠窺射矢(원규사시) 去悖巨王(거패거왕)
<松下秘訣(송하비결)>

 

위 붉은 색깔의 문장에서 보면 '黃龍得珠(황룡득주) 伽倻回首(가야회수)' 다음이 海龍起豆(해룡기두)로 '바다 용이 콩에서 일어난다'는 예언을 시작으로 '전쟁의 재앙이 반드시 이른다'인 兵禍必至(병화필지)가 올 것을 경고하고 있다. 相冲(상충)은 한쪽 세력이 모두 물러난다는 것을 말하며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는 설 곳이 없다. 이러니 10세 이상은 모두 '톱과 칼의 재앙을 입는다'고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은 경고하고 있다. 이번 지방 선거도 내막을 보니 2030과 하원갑자 이대남은 이미 틀렸다는 것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이제 남은 운수가 없음을 이어진 송하비결의 예언이 가리키고 있다. '海龍起豆(해룡기두) 狗火異茤(구화이다) 武道革命(무도혁명) 兵禍必至(병화필지)'는 다가오는 운수를 가리키는 것이다. 이미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 龍神(용신)을 깨웠으니 그 다음은 이어진 예언이 현실로 나타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개가 기이한 남녘 오랑캐를 불태우니 武道(무도) 혁명으로 전쟁의 재앙이 반드시 이른다'로 해석되니 지금의 운수가 '지옥개'가 상징하는 時痘(시두)가 대발할 것을 암시하고 있다. 오늘이 '佛堂(불당) 가운데 큰 대야 꿈'을 꾼 날로부터 50일차 되는 날이다. 

 

흐르는 세월만큼 도수는 채워지고 있으며 가면 갈수록 開闢(개벽)의 본판이 열리는 조건을 채우고 있다. 이런 것을 보면 神人脫衣(신인탈의)의 본 판의 시작을 알리는 '서리가 하늘 가운데 가득찬다'인 霜滿天中(상만천중)이 다가온다. 사람들은 당을 나누어 표심으로 싸우지만 앞으로의 운수는 그런 것이 아니다. 스스로 바른 길을 걸어서 자격을 얻지 못하면 낙엽처럼 사라질 운수가 임박하고 있다. 그래서 일찍 한 표 얻어서 하는 정치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고 예언했고 그것이 현실이 되었다. 근본적으로 사람은 바뀌지 않고 이익에 따라서 출렁이는 형국이다. 

 

이러니 결국 대전쟁과 병겁으로 후드려치며 물이 맑아졌다는 소리가 들릴때까지 충격이 가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三國撓動(삼국요동)은 결국 지방 선거 판세가 가리키듯이 馬韓(마한), 辰韓(진한), 弁韓(변한)으로 대표되는 三韓(삼한)의 영향력이 아직도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461번 6월3일 음력4월18일 무신일 을묘시 '釜山市(부산시) 東萊區(동래구) 鳴藏洞(명장동) 506-112' 응기가 투표당일에 나타난 것을 보면서 역시 부산과 울산은 뒤집어 질줄 알았다. 그러나 이 응기의 신호는 앞으로 開闢(개벽)의 본판이 열린다는 것을 가리키는 신호니 鳴藏(명장)으로 사람들의 주의를 모으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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