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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4

열린 운수와 응기 - 254.지금의 위치

환경이 바뀌면 일이 끝난 것인데 사람들은 화려하게 사람들이 다 알아주는 것이 일의 시작인것처럼 생각한다. 이것은 큰 착각이며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는 시작은 늘 그렇지만 큰일 일수록 초라하게 시작하기 마련이다. 사람들이 그것이 大勢(대세)라고 여길때 오히려 미래를 바꿀 중대한 변화가 물밑에서 움직이는 법이다. 사람들은 A.I. 시대가 왔고 앞으로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와중에 응기와 현실은 神人脫衣(신인탈의)의 과정이 이어지고 있다. 사람들이 기술봉건주의가 미래라고 이야기하지만 오히려 대동세계가 멀지 않다는 것을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어느쪽을 믿느냐는 각자의 선택이지만 이미 神人脫衣(신인탈의)의 과정은 시작되었다. 그러니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 새벽에 꿈을 꾸었고 ..

미래이야기 2026.06.08

이어지는 지구의 변화

https://youtu.be/nJqMRr_1gO8?si=Q_lQ1GOUePOIRVnv필리핀에서 8시38분경에 지진이 발생하고 나서 9시8분쯤 우리 통영 앞바다에서 2.9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런 연결성을 지금은 봐야 하며 오래전에 밝혔듯 이 地運(지운)이 통일되었으면 모든 신경계가 뇌를 향해서 신호를 보내기 마련이다. 피로 보면 심장이요 신경계로 보면 뇌에 해당하는 곳이 한반도다. 그래서 지구의 변화를 면밀하게 살피려면 한반도에서 일어나는 현실과 응기를 살펴야 할 필요가 있다. 이것을 굳이 말로 이렇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면 말없이 雷聲(뇌성)과 지진으로 표징하는지부터 점검해야 한다. 필자의 예언이 大勢(대세)의 흐름을 정확히 읽는 것은 바로 이 雷聲(뇌성)과 地震(지진)을 바탕으로 응기를 살피기 때문..

시사 2026.06.08

열린 운수와 응기 - 253.天命(천명)과 神敎(신교)

2023년 12월16일 음력11월4일 무신일과 905일차 6월7일 음력4월21일 임자일에 나타난 '鎭安郡(진안군) 龍潭面(용담면) 松豊里(송풍리) 산325' 烽火山(봉화산) 자락 응기는 전쟁의 상이 드리운 동시에 龍潭(용담)으로 '聖師(성사) 醫統(의통)'을 가리키며 '가르침을 편다'는 布敎(포교) 50년 공부가 끝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먼저 '아는 것'과 뒤에 '깨닫는 것'으로 시간차가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안다고 하지만 아는 것이 아니며, 깨달았다고 하지만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결국 이런 간극이 생기는 것이며 수행을 열심히 해야 함을 암시하고 있다. 가르치는 것이 끝나면 후드려 치는 일만 남는다. 시간이 있으니 사람들을 다독이며 바른 길로 걸어가도록 가르치지만 말 안듣는데..

미래이야기 2026.06.08

열린 운수와 응기 - 252.명확한 운수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 '永同郡(영동군) 龍化面(용화면) 龍化里(용화리) 산50' 珉周之山(민주지산) 서쪽 응기로부터 39일차 6월6일 음력4월21일 신해일 '永同郡(영동군) 上村面(상촌면) 勿閑理(물한리) 산39-7' 珉周之山(민주지산) 동쪽 응기가 발생한 것은 도수상으로도 정확히 겹치고 있다.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에서 39일차 6월6일 음력4월21일 신해일에 지번이 ' 산39-7'을 가진 응기가 나타났으니 말이다. 이 지번을 합치면 46이 되고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에서 46일차가 6월13일 음력4월28일 무오일이 된다. 그럼 ' 龍化里(용화리) 산50'의 지번을 따라서 50일차는 6월17일 음력5월3일 임술일이 된다. 龍化(용화)를 직역하면 '龍(용)이 되다'가 되어서..

미래이야기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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