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이 바뀌면 일이 끝난 것인데 사람들은 화려하게 사람들이 다 알아주는 것이 일의 시작인것처럼 생각한다. 이것은 큰 착각이며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는 시작은 늘 그렇지만 큰일 일수록 초라하게 시작하기 마련이다. 사람들이 그것이 大勢(대세)라고 여길때 오히려 미래를 바꿀 중대한 변화가 물밑에서 움직이는 법이다. 사람들은 A.I. 시대가 왔고 앞으로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와중에 응기와 현실은 神人脫衣(신인탈의)의 과정이 이어지고 있다. 사람들이 기술봉건주의가 미래라고 이야기하지만 오히려 대동세계가 멀지 않다는 것을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어느쪽을 믿느냐는 각자의 선택이지만 이미 神人脫衣(신인탈의)의 과정은 시작되었다. 그러니 2025년 11월23일 음력10월4일 병신일 새벽에 꿈을 꾸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