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256.현실이 가리키는 운수

성긴울타리 2026. 6. 9.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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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라의 일이 三道峰詩(삼도봉시)에서 예언한 '온 나라가 들 끓어 어찌할 줄 모른다'인 '一國糜蕩(일국미탕) 莫知所措(막지소조)'의 운수지만 그것을 누르는 힘이 작용하고 있다. 그러니 이정도지 아니었으면 진작 혼란에 빠졌을 수도 있다. 이런 배경과 이유에는 사악하고 교활한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바글거리고 있기 때문이다. 음모론자이자 거짓말쟁이인 모스탄이 지금 한국에 들어와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이 자의 그동안 행색을 보면 검은 머리 외국인으로 거짓말을 통해서 한심한 자들을 선동하여 혼란을 일으키려고 시도했다. 

 

그러나 三道峰詩(삼도봉시)는 부패한 종교 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안팎으로 연대하여 이런 쓰레기 짓을 할 것이라고 일찍 예언했다. 그리고 그 최후를 '내뿜는 피가 내를 이룬다'인 噴血成川(분혈성천)으로 끝날 것을 예언했다. 신기한 것은 응기가 가리키는 도수인 1321일차를 채우는 즈음에 내한했다는 점이다. 마치 그 시기를 가리키기라도 하듯이 말이다. 2022년 10월29일 음력10월5일 을묘일에 '이태원 참사'가 벌어졌고 당일 19번의 지진이 槐山郡(괴산군)에 있는 風流山(풍류산)과 긴별산 자락 인근에서 나타났다. 이로부터 1321일차가 6월10일 을묘일이다. 

 

2022년 10월29일 음력10월5일 을묘일부터 2022년 11월2일 음력10월9일 기미일까지 이어졌고 순차적으로 을묘일, 병진일, 정사일, 무오일, 기미일까지 이어지며 1321일의 도수를 채우게 된다. 문제는 기묘하게도 다음 예언의 전개와도 간지상 일치하고 있다. 

厠下有鐵(측하유철) 煽火艶妻(선화염처) 木兎首亂(목토수란) 土羊繼變(토양계변) 善人之血(선인지혈) 塗于山野(도우산야) 國家從此南遷(국가종차남천).
- 뒷간 아래에 쇠가 있으니 어여쁜 아내가 불을 부치면 나무 토끼에 어지러움이 머리를 들고 흙 양에 변화가 이어지면 착한 사람의 피가 산과 들에 발리고 나라가 이에 남쪽으로 옮긴다. 
<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

 

위 예언에서 '나무 토끼'인 木兎(목토)가 간지상 乙卯(을묘)가 되며 '흙 양'인 土羊(토양)은 간지상 己未(기미)가 되니 잘 봐야할 시기다. 사악하고 교활한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三道峰詩(삼도봉시)에서 예언한 '온 나라가 들 끓어 어찌할 줄 모른다'인 '一國糜蕩(일국미탕) 莫知所措(막지소조)'를 일으키고 있으니 이제 그 끝이 다가온다는 응기적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 '永同郡(영동군) 龍化面(용화면) 龍化里(용화리) 산50' 珉周之山(민주지산) 서쪽 응기를 기점으로 그 지번을 따라서 50일차가 6월17일 임술일이다. 

이 구간에 변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앞 글로 밝혔다. 39일차 6월6일 음력4월21일 신해일 '永同郡(영동군) 上村面(상촌면) 勿閑理(물한리) 산39-7' 珉周之山(민주지산) 동쪽 응기가 발생하며 지번의 합인 46일차 6월13일 무오일을 가리키고 있다. 한가한 시간이 다간다고 예고한 것이다. 그럴지 아닐지야 가보면 알일이다. 결국 46일차부터 50일차가 이 응기들의 한계선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 응기의 주변 지명은 천지공사의 끝에 나올 한 사람과 이어져 있다. 지금의 현실이 출렁이며 나아가는 방향이 결국 四明堂(사명당)의 기운과 이어져 있으며 泉谷(천곡) 송상현 부사의 해원과 이어져 있다. 

 

사악하고 교활한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온 나라가 들 끓어 어찌할 줄 모른다'인 '一國糜蕩(일국미탕) 莫知所措(막지소조)'를 일으키는 것은 '나라가 이에 남쪽으로 옮긴다'인 國家從此南遷(국가종차남천)을 유발하게 된다. 胡兵(호병)이 터져나와서 악독한 질병으로 나오니 가운데가 텅텅비면서 이 악하고 교활한 '불초한 무리'인'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제거되지만 못된 놈 옆에 있다가 벼락 맞는 운수가 있어서 죄없는 사람들도 무수히 피해를 보게 된다고 천지공사는 전하고 있다. 

 

그래서 이어서 병겁이 바로 나오며 이를 통해서 자격이 없는 자들을 가려서 제거한다고 천지공사는 전하고 있다.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에서 이들이 받은 역할이 바로 이것이며 다생겁의 업보로 인하여 사악하고 교활한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끌리는 것은 그들의 말로가 무저갱이라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일베놀이하다가 자신의 영혼마저 무저갱에 갇히는 것이지만 그것을 모른다. 결국 자신의 마음이 끌리는 것은 그런 척신이 작용하는 것이며 나락으로 보내기 위해서 척신이 열 일하는 것이다. 

 

전세계적으로 보면 트럼프와 네타냐후가 하는 짓을 보면 惡(악)이 먼저 성공하는 운수라는 것을 노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그 운수에도 끝이 다가오고 있다. 風流酒(풍류주)로 백년의 먼지를 씻는다인 風流酒洗百年塵(풍류주세백년진)이 천지공사가 전한 정화의 날의 모습이다. 대전쟁을 시작으로 병겁으로 이어지며 세상에 쌓인 부패와 타락을 한꺼번에 정리할 것을 경고하고 있다. 예언서도 이것을 가리키며 다른 표현을 쓰고 있을 뿐이다. 胡兵(호병)이 터져나오고 이어서 이름없는 악독한 질병이 나와서 대부분의 인류를 정리한다고 예언서는 예언하고 있다.

 

지금 사악하고 교활한 '불초한 무리'인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가 '온 나라가 들 끓어 어찌할 줄 모른다'인 '一國糜蕩(일국미탕) 莫知所措(막지소조)'는 무수한 죄없는 사람들을 더불어서 죽게 만드는 죄악과 죄업을 저지르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그 댓가는 참혹하게 돌아가며 죽어서도 깃들 곳이 없고 무저갱으로 떨어지게 된다. 鶴(학)기운이 떠난 서울이 운수가 다된것이며 그로 인하여 이런 현실에 처한 것이다. 돈과 재물이 굴레가 되어서 오도가도 못하다가 그 끝에 대재앙으로 인하여 낙엽이 쓸려나가듯이 쓸려나갈 것을 예언서와 천지공사는 경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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