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이 발발했던 날에 발생한 세 번째 응기가 179번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 정사시 '慶州市(경주시) 甘浦邑(감포읍) 典村里(전촌리) 산107' 응기였고 지번이 107로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의 지번과 같다. 결국 이것은 동지(子) 첫 날에서 107일차 4월7일 음력1월20일 신해일 '固城郡(고성군) 東海面(동해면) 外山里(외산리) 산14-2' 將軍山(장군산) 자락 응기를 가리키고 있으며 지번을 따라서 14일차가 4월20일 음력3월4일 갑자일이 되는데 다시 같은 곳에서 응기가 발생했다. 즉 331번 4월20일 음력3월4일 갑자일 '固城郡(고성군) 東海面(동해면) 外山里(외산리) 산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