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祚盡於八壬(국조진어팔임)과 현실
지금은 이스라엘과 미국이 자신들도 모르게 대전쟁을 부르고 있지만 사람들이 그것을 알리 만무하다. 자신들의 선택으로 뽑은 지도자가 자신들 나라의 몰락을 가져오고 있지만 그것을 모른다. 그것도 그동안 쌓아온 업보의 결과물이니 그 나라 국민들 또한 그 업보의 무게를 감당할 때가 머지 않다. 지금은 타나크 '사사기'의 내용을 잘 보고 반성해야하는 나라가 이스라엘과 미국이지만 그것을 모른다. 그 죄업과 죄악에 대한 응보를 감당할 때가 머지 않다. 자신들의 五臟六腑(오장육부)에 낀 때를 자신들의 눈으로 보게 된다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잘 생각해볼 일이다. 우리나라도 徐福(서복)의 해원에 휩쓸리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 각자의 五臟六腑(오장육부)에 낄 때를 얼마나 막는 일이 될지는 속수전경에서 가리키듯이 각자에게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