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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2

제방이 터질 때와 미래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병자시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에서 21일차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정해시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動鶴山(동학산) 자락 응기는 기묘한 연결성을 가지고 있다. 鶴山(학산)이 動鶴山(동학산)으로 이어졌으며 '연못의 안'인 池內(지내)는 결국 魂神池(혼신지)로 연못의 안에 魂神(혼신)을 가리키고 있다. 사람들이 간과하기 쉽지만 경신일과 신유일 즈음에 꾼 꿈에 佛堂(불당) 가운데 '큰 대야' 안의 물도 또한 일종의 연못이며 꿈에서 "神(신)을 깨울 때가 되었다"고 필자가 말한것과 이어진다. 결국 '밤의 환시'와 應氣(응기)가 더불어서 반응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시사 2026.04.27

열린 운수와 응기 - 148.응기와 魂神(혼신)

'이란 전쟁'이 발발한지 59일차에 도달했으며 일찍 예언한 것처럼 미국과 이스라엘이 전쟁의 시작은 마음대로 해도 끝은 아니라고 밝힌것처럼 현실이 되었다. 지금은 어떻게 끝이 날지가 관건이지만 결국 "전쟁이 전쟁을 부르고 전쟁이 대전쟁을 부른다"의 과정에서 대전쟁으로 이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니 '이란 전쟁'이 상식 밖의 전쟁이 되었고 안좋은 방향으로 전세계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열도에 제방이 터지는 과정이 이어지고 있다. 오늘도 6.1의 지진이 발생하며 흔들흔들 거리고 있다는 것을 뉴스가 전하고 있다. https://youtu.be/dUqeLqhGw9c?si=g9F2OgigwHLzdkFO4월20일 갑자일 강진 이후에도 지진이 이어지지만 늘 밝혔듯이 방귀가 잦으면 똥싸기 마련이다...

미래이야기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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