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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5 2

세월과 이치

종교팔이가 오랜세월 상상의 나래속에서 허우적대며 세월 다 보냈다는 것을 'Bible'을 보면 알 수 있다. 기원전에 다니엘이 꾼 꿈을 자신들의 종교와 입맛에 따라서 상상하고 각색하며 허송 세월을 보냈으니 아직도 다니엘의 꿈을 정확히 해석하는 자가 없다. 이래서 신약은 볼것이 없다고 한 것이며 억지로 종통을 끼워맞추니 각색이 오지게 들어가서 이미 진실을 보기는 불가능할 정도다. 이래서 이치가 아니면 무엇이 옳고 그른지조차도 알 수 없으며 오히려 세상에 혼란만 준다. 끝 판인 한 이레 7년의 해석을 자신들이 상상하는 환란에 끼워맞추다보니 남의 다리 긁는 소리를 쉽게도 한다. 이러니 '비젼'으로 예언한 책들은 하나 같이 이현령비현령하며 말이 많다. 2600여년 전에 다니엘이 꾼 꿈을 아직도 해석하지 못할 정..

시사 2026.04.25

열린 운수와 응기 - 146.어둠과 빛의 마디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이어서 이란의 강경파를 제거하자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기이하게도 처음부터 그런 생각으로 임했다면 온건파를 바탕으로 협상을 했겠지만 온건파는 다 죽여놓고는 이제서야 강경파를 없애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을 보면 기괴하다. 애초에 협상이 안되면 봉쇄하겠다고 하는 것이 보통 수순인데 그것마저도 봉쇄해놓고 협상하자는 비상식적인 움직임을 보면 기괴하다. 그런 기본적인 생각도 안될 정도로 미국이 맛이간 상태라는 것이 이해가 안될 정도다. 그런데 운수마저도 이미 미국을 저버릴 기미를 보이고 있다. 2025년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 '統營市(통영시) 光道面(광도면) 安井里(안정리) 2050' 天開山(천개산) 자락 응기에서 빛 光(광)을 따라서 32일차 1월22일 음력..

미래이야기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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