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팔이가 오랜세월 상상의 나래속에서 허우적대며 세월 다 보냈다는 것을 'Bible'을 보면 알 수 있다. 기원전에 다니엘이 꾼 꿈을 자신들의 종교와 입맛에 따라서 상상하고 각색하며 허송 세월을 보냈으니 아직도 다니엘의 꿈을 정확히 해석하는 자가 없다. 이래서 신약은 볼것이 없다고 한 것이며 억지로 종통을 끼워맞추니 각색이 오지게 들어가서 이미 진실을 보기는 불가능할 정도다. 이래서 이치가 아니면 무엇이 옳고 그른지조차도 알 수 없으며 오히려 세상에 혼란만 준다. 끝 판인 한 이레 7년의 해석을 자신들이 상상하는 환란에 끼워맞추다보니 남의 다리 긁는 소리를 쉽게도 한다. 이러니 '비젼'으로 예언한 책들은 하나 같이 이현령비현령하며 말이 많다. 2600여년 전에 다니엘이 꾼 꿈을 아직도 해석하지 못할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