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적으로 보면 경인월, 신묘월, 임진월이 正月(정월), 二月(이월), 三月(삼월)로 上中下(상중하) 靑林(청림)이 되지만 卯月歲首(묘월세수)가 되면 신묘월, 임진월, 계사월이 正月(정월), 二月(이월), 三月(삼월)이 되어서 上中下(상중하) 靑林(청림)이 되니 어렵다. '우크라이나 전쟁'도 2022년 음력1월24일 무신일에 발발했고 '이란 전쟁'도 2026년 음력1월12일 계유일에 발발했으니 두 전쟁이 음력1월에 발발했으니 寅方(인방)이 전쟁의 방위가 되고 있다. 白兎以後(백토이후)에 萬國聖人(만국성인)이 나온다는 송하비결의 예언처럼 신묘월이 기점이 되는지를 응기가 드러냈다.
그것은 290번 4월6일 음력2월19일 신묘월 경술일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가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 290번 응기가 萬國聖人(만국성인)이 '성스러운 주인'인 聖主(성주)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이로부터 21일차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魂神池(혼신지) 인근 응기가 나타났으니 池內里(지내리)의 연못 안을 가리키며 魂神(혼신)의 문제라는 것을 드러냈다.

4월6일 경술일에 聖主(성주)의 상이 드리웠고 4월16일 경신일에는 佛堂(불당)의 큰 대야 꿈을 꾸며 龍神(용신)을 깨웠고 4월26일 경오일에는 魂神(혼신)의 상이 드리웠으니 연못이 곧 큰 대야의 물이란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렇게 10일의 간극으로 마디마디마다 응기와 꿈으로 변화를 드러냈으니 지금의 운수가 '龍神(용신)이 화를 낸다'인 龍神發怒(용신발노)의 과정이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그 바탕에는 鶴(학) 기운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이어진 응기가 鶴山(학산)에서 動鶴山(동학산)으로 이어지며 드러내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제방이 터질 것을 가리키는 응기적 신호가 이어졌다.
4월20일 음력3월4일 갑자일 열도 이와테현 앞바다 7.7 강진에 이어서 4월27일 음력3월11일 신미일 6.2의 지진이 홋카이도 남부에서 발생했다. 흔들흔들거리며 제방이 터질 것을 가리키는 것이라 開闢(개벽)의 본판이 열리는 때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https://youtu.be/2pzR7XNI3mk?si=kpeqqoyzakGM4Fq9
3월3일 음력1월15일 병자일 정월대보름에서 56일차에 발생한 지진이다. 魂神(혼신)과 이어지는 것은 하늘과 땅의 의지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라 결국 지금 열도에서 이어지는 지진은 불의 재앙이 시작될 조짐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聖主(성주)가 나올 때가 되면 열도에 제방이 터지는 것을 시작으로 胡兵(호병)이 터져나오며 그것을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지은 죄업과 죄악이 어디가지 않으며 이렇게 이어지는 응기와 현실을 볼 때 水火之間(수화지간)에 萬國聖人(만국성인)이 나온다는 송하비결의 예언과 이치로 볼 때 부합하는 것이다.
여기에 더해서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응기는 動鶴山(동학산)의 끝에 魂神池(혼신지)가 있다는 것은 시사점이 무겁다. 鶴(학)과 관련된 응기가 2023년 9월16일 음력8월2일 정축일 '金堤市(김제시) 白鶴洞(백학동) 84' 응기로 白鷺下田穴(백로하전혈) 응기로부터 쭉 이어져 오다가 그 끝에 魂神池(혼신지)를 드러냈으니 그 안에 연꽃은 佛(불)을 상징하고, 여기에 더해서 魂神(혼신)의 또 다른 의미가 '죽은 사람의 넋'이란 의미가 있다. 지금 벌어지는 일과 흐름을 바탕으로 볼 때 이 응기가 가리키는 魂神(혼신)이 누구의 넋인지가 관건인데 역시 현무경에서는 단서를 남기고 있다.
'祝文(축문) 維歲次己酉正月二日昭告(유세차기유정월이일소고) 化被草木賴及萬方(화피초목뇌급만방) 魂返本國勿施睚睚伏祝(혼반본국물시애자복축)'에서 魂返本國勿施睚睚伏祝(혼반본국물시애자복축)이 '魂(혼)이 본국으로 돌아와 눈을 지켜들어 흘겨보지 말기를 엎드려 비옵니다'가 되니 현무경을 기준으로 보면 이 魂神(혼신)이 佛(불)의 종장인 震默大師(진묵대사)의 魂神(혼신)을 가리키는 것이 된다. 天子神(천자신)이 넘어오는 것은 결국 미국이 패권이 끝난다는 것을 가리키며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통해서 미국의 패권이 더이상 통하지 않는 단계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다가 점점 한국을 중심으로 산업생산력을 기반으로한 전세계의 움직임이 기묘하게 돌아가고 있다. 이런 것을 보면 神(신)의 작용으로 인하여 벌어지는 운수가 있다는 것을 암묵적으로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여러가지 분야에서 한국의 입지가 빠르게 상승하는 것도 魂神(혼신)의 작용이 가리키는 바다. 나라의 운수가 어려운 가운데에서 그나마 다행으로 희망이 보이는 것도 이런 가호가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채워지는 도수와 함께 나타나는 현실과 응기를 보면 과연 넘어갔던 동양의 道通神(도통신)의 작용이 이어지고 있는지 살필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이런 변화도 세상의 중심이 바뀌는 과정이라는 것을 가리킨다. 미국이 가을 담장을 들이 받는 가운데 변화가 이어지는 것이라 예언서의 예언과 그 흐름이 일치하고 있다. 흐르는 세월과 함께 세상의 인심이 바뀌는 것이며 미국이 잃어버린 신뢰를 다시 회복하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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