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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8 2

惡(악)의 자식들

https://youtu.be/3sAm4fTWK2Q?si=liD65DMLU6kIhh7K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니 저렇다. 더 막나가는 것이며 유대인의 65%가 전쟁을 찬동하는 것을 보면 그들의 멸망도 머지 않다. 양심에 털이 나니 저런 것이며 남자들에게도 저정도면 아이와 여자들에게 어떻게 할지 안봐도 뻔하다. 팔레스타인을 몰아내기 위해서 인종 차별과 함게 제노사이드를 저지르면서도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 않을 만큼 부패하고 타락한 상태에 이르렀다는 것을 이어지는 뉴스가 가리키고 있다.

시사 2026.04.18

열린 운수와 응기 - 134.예언서와 천지공사의 이해

지금 '이란 전쟁'이 2월28일 음력1월12일 경인월 계유일에 발발하여 오늘로 50일차가 되었다. 그런데 이면에 흐르는 응기의 변화는 4월15일 음력2월28일 기미일 '任實郡(임실군) 雲巖面(운암면) 雲井里(운정리) 산171-7' 筆鋒山(필봉산) 자락 응기가 발생하며 붓 筆(필)을 가리켰다. 천지공사를 보면 기물로 붓이 宿狗地(숙구지) 공사에서 등장하며 네 가지 기물, 즉 칼, 부채, 먹, 붓중 붓을 잡은 사람이 韓公淑(한공숙)이었다. 이를 바탕으로 생각해보면 28장과 24장의 수를 포함한 도수를 채워하는 운수가 있다. 적어도 52일을 채워야하니 이란 전쟁을 기점으로 보면 4월20일 갑자일까지 채워야 한다는 의미다. 여기에 기묘한 방위적 의미가 겹친다. 4월20일 갑자일은 곡우(辰)가 시작되며 절기상 ..

미래이야기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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