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운수와 응기 - 147.마디와 응기
운수는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고 길게 갈려면 그만한 德(덕)이 있어야 하지만 망조가 든 자들의 행동은 공통적으로 오만하고 과시욕이 넘치며 言行(언행)이 천박하니 그 끝이 더 빨리 오기 마련이다. 지금의 미국과 트럼프를 보면 그런 상황이며 그들 스스로 내정간섭과 천박한 言行(언행)을 이어가는 것을 보면 예언서가 왜 그렇게 예언했는지 이해된다. 4월24일 무진일과 4월25일 기사일이 중요한 마디라고 밝혔으며 응기가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총17개의 응기가 발생했고 그것도 그중에 '慶州市(경주시) 陽北面(양북면) 虎岩里(호암리)'에서 12번 발생했으니 그 인근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 虎岩里(호암리) 응기가 이어지는 것은 龍神發怒(용신발노)의 사나움을 가리키는 것이며 여기에 더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