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587년을 간지로 보면 갑술년이며 이때 유다왕국이 망했으며 바벨론 유수가 시작되었다. 그로부터 180년 전인 기원전 767년 갑술년을 기준으로 2300년에 490년을 더한 2790년차가 2023년 계묘년이라고 밝혔다. 동서양의 예언들이 2023년 계묘년을 기점으로 末版運(말판운) 3년이 시작되었다. 동서양의 예언이 다른 것이 아니며 같은 맥락이라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무겁다. 오늘날 피해자에서 가해자가 되어버린 유대인의 65%가 전쟁을 찬성하고 있다는 여론은 이미 유대인의 심성으로서는 열강이 조화롭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오늘날 네타냐후의 이스라엘과 트럼프의 미국이 그 본색을 드러내며 惡(악)의 축으로 쓰이는 말이라는 것을 현실이 잘 보여주고 있다. 이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