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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운수와 응기 - 136.나아가야 할 길

B.C.587년을 간지로 보면 갑술년이며 이때 유다왕국이 망했으며 바벨론 유수가 시작되었다. 그로부터 180년 전인 기원전 767년 갑술년을 기준으로 2300년에 490년을 더한 2790년차가 2023년 계묘년이라고 밝혔다. 동서양의 예언들이 2023년 계묘년을 기점으로 末版運(말판운) 3년이 시작되었다. 동서양의 예언이 다른 것이 아니며 같은 맥락이라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무겁다. 오늘날 피해자에서 가해자가 되어버린 유대인의 65%가 전쟁을 찬성하고 있다는 여론은 이미 유대인의 심성으로서는 열강이 조화롭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오늘날 네타냐후의 이스라엘과 트럼프의 미국이 그 본색을 드러내며 惡(악)의 축으로 쓰이는 말이라는 것을 현실이 잘 보여주고 있다. 이러니 '..

미래이야기 2026.04.19

열린 운수와 응기 - 135.度數(도수)와 미래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전쟁'을 벌림으로써 세계를 혼란에 빠뜨리는 원흉으로 등극했다. 트럼프와 그 권속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타국을 이용해먹는데 혈안이 되어있으며, 네타냐후는 세계 평화를 위해서 싸웠다는 둥 별 미친 소리를 다하고 있다. 이스라엘과 미국이 세상을 혼란에 빠뜨리는 惡(악)의 축으로 이제야 등장한 것은 그동안 세상을 속이며 눈가리고 아웅하다가 그 본색을 숨기지 못하는 상태에 이른 것이다. 그동안 중동에 전쟁을 일으키면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善(선)인것처럼 포장하여 세상을 속여온 배경에는 개독과 잡교가 있다는 것을 드러난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근래에는 그런 내막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일이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검은 것이 희다'는 식의 눈가리고 아웅으로 善(선)인것처럼 가장하며 오늘에..

미래이야기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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