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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3

열린 운수와 응기 - 130.응기가 가리키는 변화

倭(왜)의 '다카이치 사나에'가 선출된 2025년 10월21일 음력9월1일 계해일에는 내륙에서 3개의 지진이 발생했고 그 첫 번째 지진이 2025년 10월21일 음력9월1일 계해일 '陜川郡(합천군) 伽倻面(가야면) 緇仁里(치인리) 산21-1' 南山(남산) 자락에서 나타나며 海印(해인)의 기운이 나올 것을 가리켰다. 그리고 이어서 10월21일 계해일 무오시 '尙州市(상주시) 外西面(외서면) 泥村里(이촌리) 산82-1' 南山(남산) 자락 응기가 발생하며 북쪽에 聖主峰(성주봉)이 나타났으니 聖主(성주)가 海印(해인)의 기운을 가지고 나올 것을 가리켰다. 그로부터 166일차 4월4일 음력2월17일 무신일 임술시 '陜川郡(합천군) 伽倻面(가야면) 緇仁里(치인리) 산21-1' 南山(남산) 자락 응기가 다시 나타났..

미래이야기 2026.04.15

열린 운수와 응기 - 129.'언약의 궤'의 의미

유대교와 개독의 자의적 해석은 곡(Gog)과 마곡(Magog)을 자신들의 적대국으로 미리 설정해놓고 마치 그 미래를 안다는 듯이 이야기하고 있다. 피의 거듭됨을 따라서 세월이 흘렀으며 종교가 이란을 곡(Gog)과 마곡(Magog)에 묶어서 적으로 만들고 차별하며 없애야할 국가인것처럼 단정 짓는 못된 짓을 세월을 거듭하면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속에서 피어난 부패와 타락의 꽃을 보지 못하고 있다. 타나크 에스겔서가 예언한 거룩한 백성을 자신들이라고 단정하고 출발한 시나리오는 사악한 그들의 지금 행동이 무량해진 업보와 죄악을 만드니 이미 틀린 추론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삭'의 후손이라고 부패와 타락이 멀고 '이스마엘'의 후손이라고 부패와 타락이 가깝나? 지금 일어나는 일을 보면..

미래이야기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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