倭(왜)의 '다카이치 사나에'가 선출된 2025년 10월21일 음력9월1일 계해일에는 내륙에서 3개의 지진이 발생했고 그 첫 번째 지진이 2025년 10월21일 음력9월1일 계해일 '陜川郡(합천군) 伽倻面(가야면) 緇仁里(치인리) 산21-1' 南山(남산) 자락에서 나타나며 海印(해인)의 기운이 나올 것을 가리켰다. 그리고 이어서 10월21일 계해일 무오시 '尙州市(상주시) 外西面(외서면) 泥村里(이촌리) 산82-1' 南山(남산) 자락 응기가 발생하며 북쪽에 聖主峰(성주봉)이 나타났으니 聖主(성주)가 海印(해인)의 기운을 가지고 나올 것을 가리켰다. 그로부터 166일차 4월4일 음력2월17일 무신일 임술시 '陜川郡(합천군) 伽倻面(가야면) 緇仁里(치인리) 산21-1' 南山(남산) 자락 응기가 다시 나타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