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이 발발한지 37일차에 이르렀다. 그동안 트럼프의 호언장담처럼 된 적은 없었다. 오히려 전쟁이 이어질수록 이란의 반격 능력이 강해지고 있다. 그러니 전투기가 추락하고 조종사 구출 작전에 바쁘다. 일찍 예언한 것처럼 이스라엘과 미국이 전쟁을 시작하는 것은 마음대로 해도 끝내는 것은 그렇게 못한다고 예언했듯이 현실이 되었다. 지금의 미국은 과거 초강대국이었던 미국과 달리 전쟁마저도 계획성이 아니라 감정에 의해서 욱하면 벌릴 정도로 한심해진 것이며 자기 객관화가 부족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결국 지금의 미국은 객관적으로 볼 때 트럼프가 나토를 종이호랑이에 비유할 만한 상황을 만들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오늘 새벽에는 흥미로운 꿈을 꾸었다. 꿈의 내용이 복잡하긴 하지만 創造神(창조신)을 만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