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26/04/16 4

열린 운수와 응기 - 132.'물의 나라'로 가는 길

종교에 미치면 天倫(천륜)마저도 저버리고 과거 사람들의 죽은 지식에 매몰되어서 죄악과 죄업을 무량하게 쌓는 경우도 흔하게 발생하고 있다. 그렇게 인연을 끊고 종교로 나아갔으면 수행과 정진이 깊어져서 육도윤회의 사슬을 끊어버릴 정도의 역량에 도달하면 좋으나 거의 대부분은 우기기만 할 뿐 그 단계에 이르지 못하고 죄악과 죄업만 무량하게 쌓는데에 문제가 있다. 여기서 명심해야 할 것은 신앙과 수행은 아예 정반대의 길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신앙은 타력에 의지하는 것이지만 수행은 스스로의 노력과 정성을 통해 심중에 난 밝음으로 향한 길을 걷는 것이다. 지금 종교팔이들을 보면 과거 시대의 사람들의 찌꺼기를 두고 그럴듯한 말과 꾸밈으로 옳은 듯이 꾸미는 자가 넘쳐난다. 타나크 다니엘의 꿈은 다니엘이 꾼 꿈이지..

미래이야기 2026.04.16

열린 운수와 응기 - 131.현재의 위치

요즘은 꿈을 꾸면 사찰이 많이 나온다. 오늘 새벽에도 어제 새벽에도 사찰과 관련된 꿈이었으며 어제 새벽 꿈은 매우 기이했다. 오늘은 음력2월의 마지막 날이다. 송하비결에서 '白虎之歲(백호지세) 太白發煇(태백발휘) 黃白奮土(황백분토) 天橫地驚(천횡지경) '중에 '한국과 미국에 땅이 흔들린다'인 黃白奮土(황백분토)가 나타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태백이 빛을 낸다'인 太白發煇(태백발휘)는 '이란 전쟁'과 응기로 이어지며 이미 나타난 상태다. 白龍之歲(백룡지세)인 2025년 경진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미국의 좌충우돌은 한순간도 쉬지 않고 이어지며 오늘에 이르렀다. 2025년 4월2일 음력3월5일 신축일에 해방의 날을 선언하더니 '관세 전쟁'을 시작했고, 그로부터 333일차 2월28일 음력1월12일 경인월..

미래이야기 2026.04.16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