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운수 놀음이지만 지금 미국의 운수는 스스로 국격을 끌어내리고 있는 기괴한 일이 이어지고 있다. 2025년 음력3월 경진월부터 그런 운수라고 예언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트럼프가 2025년 4월2일 음력3월5일 신축일 '해방의 날(Liberation Day)'를 선언하더니 황금에도 어둠과 밝음이 있듯이 미국에도 어둠과 밝음이 있다는 것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제1기 때는 무역전쟁을 일으키더니 제2기를 시작하자 관세 전쟁을 시작했고 그로부터 333일차에 '이란 전쟁'까지 일으켰으니 트럼프의 역할이 무엇인지 명확히 드러나고 있다. 미국의 몰락을 미국 스스로가 불렀으니 이로 인하여 미국은 패권은 커녕 신망을 모두 잃어버리는 일을 반복하고 있다. 이제 머지 않아서 미국 가운데부터 뿌러지는 일이다. 어제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