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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4

열린 운수와 응기 - 143.응기의 무게

183번 3월4일 음력1월16일 정축일 신축시 '靑松郡(청송군) 眞寶面(진보면) 槐亭里(괴정리) 산4' 大遯山(대둔산) 자락 응기와 186번 3월5일 음력1월17일 무인일 갑인시 '完州郡(완주군) 九耳面(구이면) 光谷里(광곡리) 산56' 高德山(고덕산) 자락 응기의 무게는 매우 무겁다. 183번 응기의 지번이 산4로 그로부터 4일차 3월7일 3월7일 음력1월19일 경진일 을유시 '英陽郡(영양군) 石保面(석보면) 地境里(지경리) 470' 花梅川(화매천) 위 응기가 발생했다. 이 응기는 두가지 측면에서 매우 중요했으며 그것은 영역의 한계선과 매화 꽃이라는 측면에서 중요하다고 일찍 밝혔다. 이 응기는 다시 23일차 3월29일 음력2월11일 임인일에도 발생했으며 이를 역산해보면 天心(천심)이었던 2024년 1..

미래이야기 2026.04.23

열린 운수와 응기 - 142.응기와 오는 운수

정월대보름이었던 3월3일 음력1월15일 병자일에는 응기가 발생하지 않았고 그 다음날 183번 2026년 3월4일 음력1월16일 정축일 신축시 '靑松郡(청송군) 眞寶面(진보면) 槐亭里(괴정리) 산4' 大遯山(대둔산) 자락 응기가 발생하며 '도망'을 가리켰다. 달아날 遯(둔)은 결국 '도망'을 가리키기 때문이다. 특히 1909년 음력1월15일 병신일에 본 공사인 "닭이 울때까지 잠들면 죽으리라!"공사에서도 '도망'을 가리켰는데 같은 흐름으로 '도망'이 나타났다. 오늘은 그로부터 4일후인데 334번 4월23일 음력3월7일 정묘일 임인시 '完州郡(완주군) 雲洲面(운주면) 姑堂里(고당리) 산40' 佛明山(불명산) 仙女峰(선녀봉)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정밀하게 次(차)로 보면 186번 3월5일 음력1월17일 ..

미래이야기 2026.04.23

미쳐가는 미국

https://youtu.be/1oqT2bOtyxQ?si=-yD8FCi0OUAvyveu'대릴 아이사'같은 이런 자들은 잘 기억해두어야 한다. 일개 하원의원이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범죄를 묵인하라는 내정 간섭을 하는 것을 보면 기가찬다. 중국 개발자를 고용하여 범죄를 저지른 쿠팡은 그럼 어느쪽인가? 이미 미국은 자신들 돈만 챙기면 그만이라고 여기는 것이며 똥인지 된장인지 가릴 생각조차도 없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트럼프가 미쳐가니 이제는 일개 하원의원 나부랭이까지 미쳐가는 것이며 공화당에 망조가 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하이브 뚱땡이까지 우리나라 경찰이 미국 대사관 하부조직도 아닌데 마치 미군정 시대를 보는것 같다. 미국이 미쳐도 보통 미친것이 아니며 동맹을 핫바지로 여기고 있다는 것을 다방면에서..

카테고리 없음 2026.04.23

열린 운수와 응기 - 141.응기가 가리키는 운수

천지공사로 보면 어제 4월22일 음력3월6일 병인일까지가 붓 筆(필)의 한계선이었다고 밝혔고 오늘부터 칼과 관련된 새로운 기틀이 열리는 운수다. 그런 가운데 미국의 오락가락이 이어지니 한심한 일이다. 그러나 이 '이란 전쟁'을 통해서 미국이 처한 현실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미국의 제5함대가 주둔해있던 바레인에서 철수했다는 소식을 보면 중동에 있는 미군 기지들이 이란 혁명 수비대의 공격으로 박살났다는 소문이 사실이란 소리다. 이런 뉴스가 가리키는 것은 미국이 준비없이 전쟁을 시작했던 아니던 미군과 미국이 처한 현실을 보여주고 있으니 얼마나 미국이 한심한 상태인지 보여주고 있다. https://youtu.be/mNSHPioeA8s?si=-sbfxAUfJzEjXetU2025년 9월22일 음력8월1일 갑오..

미래이야기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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