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공사로 보면 어제 4월22일 음력3월6일 병인일까지가 붓 筆(필)의 한계선이었다고 밝혔고 오늘부터 칼과 관련된 새로운 기틀이 열리는 운수다. 그런 가운데 미국의 오락가락이 이어지니 한심한 일이다. 그러나 이 '이란 전쟁'을 통해서 미국이 처한 현실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미국의 제5함대가 주둔해있던 바레인에서 철수했다는 소식을 보면 중동에 있는 미군 기지들이 이란 혁명 수비대의 공격으로 박살났다는 소문이 사실이란 소리다. 이런 뉴스가 가리키는 것은 미국이 준비없이 전쟁을 시작했던 아니던 미군과 미국이 처한 현실을 보여주고 있으니 얼마나 미국이 한심한 상태인지 보여주고 있다.
https://youtu.be/mNSHPioeA8s?si=-sbfxAUfJzEjXetU
2025년 9월22일 음력8월1일 갑오일 '高敞郡(고창군) 上下面(상하면) 劍山里(검산리) 산159' 烽柏山(봉백산) 자락 응기로 長劍(장검)의 상이 드리웠는데 지번을 따라서 159일의 도수를 채우고 난후 160일차에 '이란 전쟁'이 발발했다. 그로부터 오늘은 214일차이며 이란 전쟁 발발로부터는 55일차에 이르렀으며 년운의 방위상 다시 칼의 영역에 진입하고 있다. 이 영역은 세 번째 전쟁인 '이란 전쟁'으로부터 대전쟁으로 이어질 운수가 농후하다는 것을 이어진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일찍 예언한 것처럼 이스라엘과 미국이 전쟁을 시작하는 것은 마음대로 해도 끝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고 밝혔듯이 현실이 되고 있다.
어정쩡한 휴전이 이어지고 있는 것도 이치로 보면 도수를 채우는 과정이라는 의미다. 특히 오늘부터 열리는 새기틀이 무엇인지 응기와 현실을 통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335 2026/04/23 04:00:26 1.2 - Ⅰ 37.19 N 129.08 E 강원 삼척시 남남서쪽 30km 지역 도계읍 상덕리 산1
334 2026/04/23 03:00:25 1.1 16 Ⅰ 36.04 N 127.34 E 전북 완주군 북동쪽 22km 지역 운주면 고당리 산40

334번 4월23일 음력3월7일 정묘일 임인시 '完州郡(완주군) 雲洲面(운주면) 姑堂里(고당리) 산40' 佛明山(불명산) 仙女峰(선녀봉)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여기에는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이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에는 여러가지 버전의 결말이 있는데 여기에 전해진 이야기는 나무꾼이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서 지상에 내려온다로 끝나는 버전이다. 결국 孝(효)를 강조하는 것이며 흐르는 세월속에서 孝(효)와 관련된 지명에서 응기가 이어졌지만 시기상 이 나무꾼과 선녀 이야기가 최종 버전으로 보인다. 역시 구름 雲(운)으로 雲起(운기)의 연장선이며 음력3월에 나타났으니 의미가 더 무겁다.
"辰兮辰兮(진혜진혜)여 雲起(운기)하니 九節竹杖高氣(구절죽장고기)하고 六丈金佛宛然(육장금불완연)이라"의 연장선이라는 것을 가리킨다. 또 이 姑堂里(고당리)의 지명유래에 특별한 의미가 있다.
명칭 유래
고당리는 1914년 행정구역 개편 과정에서 중심마을인 고당마을에서 유래되었다. 예전에 석씨가 처음 들어와 터를 닦았다가 돌사람을 발견해 당집을 지어 모시면서 ‘고당’이라 불렸다고 한다.
형성 및 변천
고당리는 본래 고산군 운동상면의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고중리, 축령리, 태평리, 삼거리를 병합하고 ‘고당리’라 해서 전주군 운선면에 편입되었다. 1935년 완주군 운주면으로 개칭되면서 완주군 운주면에 편입되었다.
자연환경
고당리는 동북쪽으로는 선야봉[732m]이, 남서쪽에는 왕사봉[700m]이 자리하며 마을 한가운데를 남북으로 길게 장선천이 흐른다, 장선천 주변으로는 운주계곡 캠핑장, 버들골 유원지, 칼바위 유원지, 성바위 유원지, 선녀골 유원지 등을 두고 삼거리에서 좌로 굽이쳐 두모교를 지나 금당리로 이어진다.
[네이버 지식백과] 고당리 [姑堂里]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돌사람을 발견해서 당집을 지었다고 하니 信章公事圖(신장공사도)의 그림을 고스란히 가리키고 있다. '靑鳥傳語(청조전어) 白雁貢書(백안공서)'로 알려져있고 信章公事圖(공사도)의 잘 안보이는 부분에 대한 단서가 전주 박물관에 있다.

위 흑백의 信章公事圖(공사도)는 長信宮(장신궁) 안의 그림이 잘 안보인다. 오래전에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전주 박물관 사진을 찾았고 그 사진을 보면 다음과 같다.

두 나무 사이에 돌 사람이 있고 그 앞에 동굴이 있다. 혹자에 의하면 돌 사람에게 있는 점의 갯수가 21개라고 전한다. 나무 두그루가 두 잣나무인 貳柏(이백)이라면 말이 된다. 이란 전쟁이 여섯개의 칼날중 끝에 해당하는 간지인 계유일에 전쟁이 난것만 봐도 위 信章公事圖(공사도)의 예언이 진행형에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그러면 간지로 그 다음이 갑술이며 그로부터 '7 X 5 = 35'차가 戊申(무신)이며 그 다음 기유로부터 21차가 己巳(기사)가 되니 여러가지로 天子浮海上公事(천자부해상공사)와 겹치고 있다. 1906년 음력2월 그믐이 정묘일이었고 음력3월초하루가 무진일이었으니 음력3월2일이 기사일이었다.
간지로 볼 때 오늘이 1906년 음력2월 그믐과 같은 간지다. 그래서 334번 4월23일 음력3월7일 정묘일 임인시 '完州郡(완주군) 雲洲面(운주면) 姑堂里(고당리) 산40' 佛明山(불명산) 仙女峰(선녀봉) 자락 응기의 무게가 무겁고 특히 姑堂里(고당리)의 지명유래가 가리키는 信章公事圖(공사도)의 의미는 더 무겁다. 오래전에 블로그 시절 '광산의 카나리아'라는 글을 쓴적이 있고 그때 꾼 꿈에 대해서 밝혔다. 信章公事圖(공사도)에 그려진 돌사람과 동굴이 그 때 꾼 꿈의 내용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오랜 세월을 지나서 생각해보면 그런 꿈의 편린들이 큰 그림의 조각이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란 전쟁이 미궁으로 빠진 가운데 가면 갈수록 대전쟁의 운수는 가깝다는 것을 예민해진 트럼프의 정신상태가 잘 보여주고 있다. 횡포한 권력자가 나와서 요란한 江山(강산)을 만들듯이 天下(천하)를 혼란으로 빠뜨린 자들이 누구인지 드러나고 있다. 돌이킬수 없는 운수를 열고 있지만 트럼프의 주위에는 그것을 누그러뜨릴 만한 자가 없다. 결국 예언서의 예언처럼 원숭이를 만나서 해결될 것을 가리키니 미국의 운수도 예언서의 예언처럼 다된 것이다. 이와중에 쿠팡 사태와 하이브 뚱땡이 사건을 보면 기가찬다. 土倭(토왜)가 있듯이 土米(토미)가 없을리 없다. 그만큼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 것이며 역적질을 서슴치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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