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이었던 3월3일 음력1월15일 병자일에는 응기가 발생하지 않았고 그 다음날 183번 2026년 3월4일 음력1월16일 정축일 신축시 '靑松郡(청송군) 眞寶面(진보면) 槐亭里(괴정리) 산4' 大遯山(대둔산) 자락 응기가 발생하며 '도망'을 가리켰다. 달아날 遯(둔)은 결국 '도망'을 가리키기 때문이다. 특히 1909년 음력1월15일 병신일에 본 공사인 "닭이 울때까지 잠들면 죽으리라!"공사에서도 '도망'을 가리켰는데 같은 흐름으로 '도망'이 나타났다. 오늘은 그로부터 4일후인데 334번 4월23일 음력3월7일 정묘일 임인시 '完州郡(완주군) 雲洲面(운주면) 姑堂里(고당리) 산40' 佛明山(불명산) 仙女峰(선녀봉)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정밀하게 次(차)로 보면 186번 3월5일 음력1월17일 무인일 갑인시 '完州郡(완주군) 九耳面(구이면) 光谷里(광곡리) 산56' 高德山(고덕산) 자락 응기로부터 40일차가 오늘이 되니 '姑堂里(고당리) 산40' 佛明山(불명산) 仙女峰(선녀봉) 자락 응기의 지번을 따라서 그 기점이 된다. 도수를 이렇게 맞추어서 보면 '빛의 골짜기'인 光谷(광곡)에 이어서 高德山(고덕산)은 결국 "辰兮辰兮(진혜진혜)여 雲起(운기)하니 九節竹杖高氣(구절죽장고기)하고 六丈金佛宛然(육장금불완연)이라"의 단초를 제공하고 있다. 이 高德山(고덕산)의 북쪽에 南固山(남고산)이 있다.

천지공사에서 東南風(동남풍)을 빌었던 바로 그 자리다. 그런데 지번인 산56을 현무경식으로 보면 천간 5번째 戊(무)와 지지 6번째 巳(사)로 41일차 무진일과 42일차 기사일을 가리키고 있다. 결국 李公三(이공삼)의 三(삼)은 정월대보름인 병자일에서 정축일, 무인일에 닿는 도수적 간극이 되었으며 '도망'을 가리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정월대보름인 3월3일 음력1월15일 병자일에서 49일차 4월20일 음력3월4일 갑자일에 열도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7.7의 강진이 발생하며 열도에 제방이 터질것을 예고했으니 '닭이 우는 밤'이 임박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보면 334번 4월23일 음력3월7일 정묘일 임인시 '完州郡(완주군) 雲洲面(운주면) 姑堂里(고당리) 산40' 佛明山(불명산) 仙女峰(선녀봉) 자락 응기의 '佛(불)이 밝다'인 佛明(불명)은 시사점이 무겁다. 佛堂(불당)의 큰 대야 꿈이 그냥 꾸인것이 아니라는 것을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2026년 1월22일 음력12월4일 병신일 '靑松郡(청송군) 巴川面(파천면) 瓮店里(옹점리) 산79-1' 放光山(방광산) 자락 응기로 빛이 나올 것을 가리켰는데 역시 佛明(불명)으로 이어졌다. 지번 79를 현무경식으로 보면 천간 7번째 庚(경)과 지지 9번째 申(신)으로 경신이 되고 1까지 신유가되니 역시 경신일과 신유일을 가리켰다.

아니나 다를까 佛堂(불당)에 큰 대야 꿈을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 즈음에 꾸었으니 그것이 4월17일 음력3월1일 신유일에 꾸었는지 헷갈린다. 내일과 모레가 1월22일 병신일에서 93일차와 94일차에 해당한다. 이런 흐름으로 보면 186번 3월5일 음력1월17일 무인일 갑인시 '完州郡(완주군) 九耳面(구이면) 光谷里(광곡리) 산56' 高德山(고덕산) 자락 응기가 중요한 마디이자 기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보면 열도의 강진을 기점으로 甲乙(갑을)로 머리를 들고 戊己(무기)로 굽이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런 운수의 결말은 사람이 나오는 것이며 열도에 제방이 터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佛(불)의 기운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청명(乙)으로부터 그런 흐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을 말한다. 이스라엘이 인종학살에 이어서 인종청소를 레바논에서 감행하는 가운데 이렇게 佛(불)의 기운이 움직인다는 것은 역시 천벌이 떨어질 것을 예고하는 것이다.
https://youtu.be/acdH3UHyQVg?si=zAKfhEPPBgD0rKx7
이스라엘과 미국이 지금 세상을 혼란하게 만드는 원흉이자 惡(악)의 축이라는 것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종교의 부패와 타락이 만연해지며 여기까지 이르렀으니 유대인의 65%가 전쟁을 원하고 있으니 피를 원한다는 말이다. 미국의 내정 간섭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세계가 미국와 이스라엘이 저지르는 전쟁 범죄를 적나라하게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으니 각국이 이스라엘과 미국에서 등을 돌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의 몽니가 본격적으로 쿠팡의 미국 로비와 역적질에 이어서 하이브 뚱땡이를 통한 미국 대사관의 내정간섭은 도를 넘었다는 것을 뉴스가 전하고 있다.
나라안에 34%의 역적이 존재한다는 것은 예언서가 명확히 밝힌바이며 다가오는 운수에 대전쟁이 벌어져서 물이 맑아졌다는 소리가 들릴때까지 털릴 것을 예언서는 명시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미국도 원숭이를 만나니 탈탈 털릴 것을 예언서는 명시하고 있다. 일찍 예언한 것처럼 이미 열도에 제방이 터질 상황으로 치닫고 있으며 미국의 뻘짓도 이제 그 끝이 다가온다는 것을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惡(악)이 규정한 적이란 자신들의 이익에 방해가 된다는 것을 말하며 이제는 그 방법도 추잡스런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는 것을 뉴스가 드러내고 있다.
한국을 미국이 길들이려고 하다가 오히려 쪽박차게 생긴 운수라는 것을 예언서는 명시하며 가을 담장을 들이 받는 羊(양)인 미국이 망할 것을 경고하고 있다. 지금은 순리가 무엇인지 살펴야하는데 미국과 트럼프는 현실 인식이 안되는 상황이라 그것을 모른다. 앞으로 가면 갈수록 운수가 트럼프의 미국과 네타냐후의 이스라엘을 조여올 것이며 한계선에 도달하면 미국과 이스라엘에 뚝하고 뿌러지는 일이 벌어진다. 그들 스스로 저지런 惡(악)으로 인하여 저들 스스로가 무너지는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그러니 '魂魄(혼백) 동서남북'의 시기에 이 사악한 것들이 본색을 숨기지 못하고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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