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번 3월4일 음력1월16일 정축일 신축시 '靑松郡(청송군) 眞寶面(진보면) 槐亭里(괴정리) 산4' 大遯山(대둔산) 자락 응기와 186번 3월5일 음력1월17일 무인일 갑인시 '完州郡(완주군) 九耳面(구이면) 光谷里(광곡리) 산56' 高德山(고덕산) 자락 응기의 무게는 매우 무겁다. 183번 응기의 지번이 산4로 그로부터 4일차 3월7일 3월7일 음력1월19일 경진일 을유시 '英陽郡(영양군) 石保面(석보면) 地境里(지경리) 470' 花梅川(화매천) 위 응기가 발생했다. 이 응기는 두가지 측면에서 매우 중요했으며 그것은 영역의 한계선과 매화 꽃이라는 측면에서 중요하다고 일찍 밝혔다.

이 응기는 다시 23일차 3월29일 음력2월11일 임인일에도 발생했으며 이를 역산해보면 天心(천심)이었던 2024년 12월15일 음력11월15일 계축일 '義城郡(의성군) 多仁面(다인면) 達堤里(달제리) 산166' 飛鳳山(비봉산) 자락 응기에서 '地境里(지경리) 470 '의 지번을 따라서 470일차가 3월29일 음력2월11일 임인일이 되니 어질 仁(인)과 함께 제방(達堤)에 이르는 과정이라는 것을 드러냈다. 地境(지경)이 '영역의 한계선'을 가리키는 가운데 達堤(달제)는 제방이 실질적 한계선이 된다. 여기서 주목해야하는 것은 어질 仁(인)이 五常(오상)으로 볼 때 동쪽을 가리키니 地境(지경)과 함께 제방을 가리키고 있다.
義城(의성)의 義(의)는 五常(오상)으로 볼 때 서쪽을 가리키니 西(서)에서 東(동)으로 이동하는 상이 되고 있다. 183번 3월4일 음력1월16일 정축일 신축시 '靑松郡(청송군) 眞寶面(진보면) 槐亭里(괴정리) 산4' 大遯山(대둔산) 자락 응기는 크게 도망가는 상황에서 眞寶面(진보면)으로 '진짜 보물'을 만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 응기가 신축시에 나타났으니 역시 巽木辛丑(손목신축)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기묘하게 石保面(석보면)으로 '巽石(손석)이 보호'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결국 어질 仁(인)을 중심으로 蒼生(창생)을 보호할 것을 가리키고 있다. 더더욱 문왕팔괘의 방위로 볼 때 곡우(辰), 입하(巽), 소만(巳)이 四巽風(사손풍)에 해당한다.
미국이 가을 담장을 거세게 들이받는 가운데 트럼프의 측근들이 모두 '딸랑이'들로 구성된 가운데 강경파가 득세한 상황이라고 뉴스는 전하고 있다. 점점 뚝 하고 뿌러질 운수를 미국이 스스로 부르고 있는 것이며 그로 인하여 미국은 망할 운수에 처했다는 것을 예언서는 숨기지 않고 있다. 일찍 예언한 것처럼 현실이 되고 있으며 미국이 큰 양이 되어서 가을 담장을 들이받지만 원숭이를 만나는 것으로 끝날 것을 예언서는 가리키고 있다. 미국 스스로가 선택한 운명이 惡(악)을 행하면서 스스로 善(선)인것처럼 포장하지만 눈가리고 아웅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 결국은 천벌의 대상이라는 것을 예언서는 명시하여 예언하고 있다.
미국은 망하는 길로 가면서도 스스로를 속이고 있으며 현실 인식을 못하니 점점더 현실과 괴리감만 커지는 격이다. 방산 산업과 에너지 산업이 '이란 전쟁'의 가운데에서 수익을 얻어도 달러 패권을 잃고 동시에 내부적 분열로 인하여 생산성이 이미 낙후된 상태에서는 그런 돈이 넘쳐도 옳바른 곳에 쓰이지 못하고 비효율을 낳으며 그 과정에서 오히려 더큰 문제를 야기하기 마련이다. 이미 미국이 선택한 길이 그런 길이며 이제 망하는 운수로 접어들었다는 것을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그러니 '대릴 아이사'와 같은 일개 하원 의원 나부랭이가 상대국에 내정간섭을 시도하며 범죄를 덮어라고 요구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수익을 한국에서 내면서도 검은 머리 외국인이 하는 역적질에 대해서 눈감아라고 요구하는 것은 그 나라에 망조가 들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지표가 된다. 적어도 '공정'을 가장이라도 했으면 덜 민망했겠지만 지금 미국은 이미 그런(?) '고상함'을 잃은지 오래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미 미국은 내부적으로도 외부적으로도 부패와 타락으로 인하여 현실 인식을 못하는 상태에서 무너져 가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https://youtu.be/0R-v1sdC3D4?si=2pPa3dfTKjXiEKp9
186번 3월5일 음력1월17일 무인일 갑인시 '完州郡(완주군) 九耳面(구이면) 光谷里(광곡리) 산56' 高德山(고덕산) 자락 응기를 보면 빛 光(광)으로 高德(고덕)이 빛날 것을 가리켰다. 이는 1월22일 음력12월4일 병신일 '靑松郡(청송군) 巴川面(파천면) 瓮店里(옹점리) 산79-1' 放光山(방광산) 자락 응기로부터 43일차에 放光(방광)을 光谷(광곡)으로 받은 셈이 되었다. 放光(방광)으로 빛을 내니 빛 골짜기가 된 것이다. 그리고 3월5일 무인일에서 또 43일차가 4월16일 음력2월29일 경신일이 되니 기묘하게 겹친다. 그 즈음에 꾼 佛堂(불당)에 큰 대야의 물안에 있는 神(신)을 깨우는 꿈은 때가 임박하고 있다는 신호가 된다.
귀 耳(이)를 팔괘로 보면 坎卦(감괘)가 되고 坎水戊寅(감수무인)이 되는데 九耳面(구이면)에서 무인일에 186번 응기가 발생했으니 그것도 기이하다. 그래서 지번이 가리키는 도수를 잘 봐야하고 산56을 현무경식으로 보면 51일차 무진일과 52일차 기사일을 가리킨다고 밝혔다. 숫자로 보면 56일차가 4월29일 음력3월13일 계유일이 되니 고스란히 信章公事圖(신장공사도)가 가리키는 무진에서 계유까지의 6개의 칼날과 일치하고 있다. 2월28일 음력1월12일 계유일에 '이란 전쟁'이 발발한 것을 알고 보면 돌아오는 간지의 운수가 무겁다는 것을 그동안 벌어진 현실과 응기가 가리키고 있다.

186번 3월5일 음력1월17일 무인일 갑인시 '完州郡(완주군) 九耳面(구이면) 光谷里(광곡리) 산56' 高德山(고덕산) 자락 응기는 의미가 매우 무겁다. 그런데 벌써 내일이 무진일로 칼날의 영역으로 들어간다. 앞으로 6일동안 벌어지는 일을 발봐야 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미 일찍 밝혔듯이 지금은 세월이 그냥 흐르는 것이 아니며 度數(도수)를 채우며 새로운 운수를 부르고 있다. 트럼프가 예민해진 것이 이란 전쟁 때문이라고 뉴스는 전하지만 그 이면에 흐르는 기운의 변화로 인하여 예언서가 예언한 그 끝이 다가온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느끼고 있는지 모른다.
지은데로 돌아가는 세상에 저지른 죄업과 죄악에 대한 혹독한 댓가를 치른다고 예언서는 명시하여 예언하고 있다. 부패하고 타락한 黃巾賊(황건적)이 설치는 것도 鬼神(귀신)이 창궐하는 세상에 횡포한 권력자가 나와서 江山(강산)을 어지럽히는 운수가 작용해서 그렇다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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