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이 발발한지 59일차에 도달했으며 일찍 예언한 것처럼 미국과 이스라엘이 전쟁의 시작은 마음대로 해도 끝은 아니라고 밝힌것처럼 현실이 되었다. 지금은 어떻게 끝이 날지가 관건이지만 결국 "전쟁이 전쟁을 부르고 전쟁이 대전쟁을 부른다"의 과정에서 대전쟁으로 이어질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니 '이란 전쟁'이 상식 밖의 전쟁이 되었고 안좋은 방향으로 전세계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열도에 제방이 터지는 과정이 이어지고 있다. 오늘도 6.1의 지진이 발생하며 흔들흔들 거리고 있다는 것을 뉴스가 전하고 있다.
https://youtu.be/dUqeLqhGw9c?si=g9F2OgigwHLzdkFO
4월20일 갑자일 강진 이후에도 지진이 이어지지만 늘 밝혔듯이 방귀가 잦으면 똥싸기 마련이다. '빛의 길'인 光道(광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3월5일 음력1월17일 무인일 '完州郡(완주군) 九耳面(구이면) 光谷里(광곡리) 산56' 高德山(고덕산) 자락 응기의 지번을 다라서 간지로 볼 때 무진일과 기사일에 응기가 이어지며 운수의 마디라는 것을 드러냈다. 도수적 간극으로 볼 때 56일차가 4월29일 계유일로 채워지는 도수와 함께 새로운 기틀이 열리기 마련이다. 지난 동지인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 '統營市(통영시) 光道面(광도면) 安井里(안정리) 2050' 天開山(천개산) 자락 응기의 연장선이라는 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응기는 이어지고 있으며 세상의 변화도 출렁이고 있다. 무진일과 기사일에 이어진 虎岩里(호암리) 응기는 결국 해저면에 잠자고 있는 호랑이가 오르고 올라 九天(구천)에 이른다는 것을 예고하고 있다.
358 2026/04/26 21:03:01 1.1 - Ⅰ 35.67 N 128.71 E 경북 청도군 북서쪽 3km 지역 화양읍 고평리 204-7
357 2026/04/26 11:25:32 0.8 9 Ⅰ 35.83 N 129.40 E 경북 경주시 동쪽 16km 지역 문무대왕면 호암리 산186
356 2026/04/26 01:19:57 1.1 12 Ⅰ 36.55 N 127.11 E 충남 공주시 북쪽 12km 지역 정안면 화봉리 산12-1

356번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정축시 '公州市(공주시) 正安面(정안면) 花鳳里(화봉리) 산12-1' 武盛山(무성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지난 동지(子) 첫 날에 발생한 安井里(안정리) 응기의 편안할 安(안)을 이어서 '바른 편안함'인 正安(정안)으로 받고 있다. 이는 편안함이 마냥 편안것이 아니라 바른 길을 걸을 때 편안하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결국 바르지 않으면 편안하지 않으니 바른 길을 걸어라는 의미다. 梅花落地形(매화낙지형)의 명당자리에 鳳凰(봉황)이 찾아드는 땅이라 花鳳(화봉)이라 하였다고 전하니 이어진 梅花(매화) 소식에 이어서 鳳凰(봉황)이 깃들것을 가리키고 있다.
무력이 번성하는 세상에서 바른 길을 걷지 않으면 그 힘은 폭력이 되고 결국 무량한 죄업과 죄악이 되기에 이 응기가 나타나면서 힘을 바른 길을 걷도록 만드는데 쓰일 것을 예고하고 있다.
358 2026/04/26 21:03:01 1.1 - Ⅰ 35.67 N 128.71 E 경북 청도군 북서쪽 3km 지역 화양읍 고평리 204-7
357 2026/04/26 11:25:32 0.8 9 Ⅰ 35.83 N 129.40 E 경북 경주시 동쪽 16km 지역 문무대왕면 호암리 산186
356 2026/04/26 01:19:57 1.1 12 Ⅰ 36.55 N 127.11 E 충남 공주시 북쪽 12km 지역 정안면 화봉리 산12-1

357번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임오시 '慶州市(경주시) 陽北面(양북면) 虎岩里(호암리) 산186' 含月山(함월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 응기는 무진일에 이어서 기사일과 경오일까지 이어지며 발생했으니 이 지번의 기점이 2025년 10월21일 음력9월1일 계해일보다 뒤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그런 측면에서 좀더 단서가 나타날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있다. 이렇게 도수적 간극을 살피는 것은 쉽지 않으며 그에 대한 단서는 흐르는 세월과 함께 더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358 2026/04/26 21:03:01 1.1 - Ⅰ 35.67 N 128.71 E 경북 청도군 북서쪽 3km 지역 화양읍 고평리 204-7
357 2026/04/26 11:25:32 0.8 9 Ⅰ 35.83 N 129.40 E 경북 경주시 동쪽 16km 지역 문무대왕면 호암리 산186
356 2026/04/26 01:19:57 1.1 12 Ⅰ 36.55 N 127.11 E 충남 공주시 북쪽 12km 지역 정안면 화봉리 산12-1

358번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정해시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動鶴山(동학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이 응기를 지도에서 확대해서 보면 魂神池(혼신지)에서 북동쪽에 위치한다.

이곳은 사진 명당으로 알려져있지만 그 이름이 무거워보인다. 動鶴山(동학산)은 움직이는 鶴(학)을 가리키며 魂神(혼신)은 그 주인이 움직일 것을 암시하고 있다. 사람이 육신을 가지고 九天(구천)에 오를리 만무하니 결국 魂神(혼신)이 움직이기 마련이다. 356번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정축시 '公州市(공주시) 正安面(정안면) 花鳳里(화봉리) 산12-1' 武盛山(무성산) 자락 응기에 이어서 나타난 응기라는 것이 더더욱 그런 의미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鳳凰(봉황)에 이어서 움직이는 鶴(학)으로 이어지며 새가 무리를 이루는 단계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음력3월 임진월과 음력4월 계사월에 水運(수운)이 나오며 이로써 火氣(화기)가 약해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 水運(수운)은 六氣(육기)중 水氣(수기)가 나오는 것이 아니며 이는 火氣(화기)를 약화시켜 변화를 이끌어내는 힘으로 작용한다. 즉 적극적으로 水氣(수기)가 작용하는 것이 아니며 그동안 火氣(화기)가 일방적으로 강해지던 흐름이 바뀌는 결과를 낳는다. 즉 전쟁의 기운도 火氣(화기)와 火神(화신)이 왕성해져서 벌어지는 일이라 이제 점점 전쟁의 기운이 꺾일 것을 암시하지만 여전히 이어지는 것은 대전쟁이 벌어질 때까지 운수가 이어지기 때문이다.
어제 발생한 응기는 형이상학적 흐름을 강하게 표출하고 있다. 세상의 일보다는 그 이면에 흐르는 변화를 드러내는 것이며 그런 변화가 이어지고 이어질 것을 암시하고 있다. 경신일과 신유일 즈음 佛堂(불당) 가운데 큰 대야 꿈을 꾼 이후로 운수의 흐름이 미묘하게 바뀌고 있다. 열도에 강진이 발생했고 미국에서는 두 번째 총격 사건이 벌어졌으니 결국 방귀가 잦으면 똥싼다는 것을 예고하고 있다. 아베신조와 찰리커크에 이어서 세상의 운수는 모르는 법이다. 꿈에 神(신)을 깨우는 일 또한 魂神(혼신)과 관련된 일이며 해야할 일을 해야하는 시기라는 것을 말한다.
2025년 9월22일 음력8월1일 갑오일에서 216일차가 4월25일 기사일이며 乾策數(건책수)를 채우자마자 그 다음날에 魂神(혼신)의 단계를 가리키는 것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 2025년 9월22일 음력8월1일 갑오일 '高敞郡(고창군) 上下面(상하면) 劍山里(검산리) 산159' 烽柏山(봉백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下(하)가 下林(하림)으로 음력3월을 가리킬 가능성이 더더욱 짙어졌다. 季春(계춘)인 음력3월 임진월은 봄의 마지막 달이며 늦은 봄에 벌어질 일을 玉山眞帖(옥산진첩)은 가리키고 있다. 결국 벌어진 일을 보면 이미 예언한 일이 벌어질 것을 예고하는 현상이며 위태로운 현실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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