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병자시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에서 21일차 4월26일 음력3월10일 경오일 정해시 '淸道郡(청도군) 華陽邑(화양읍) 古坪里(고평리) 204-7' 動鶴山(동학산) 자락 응기는 기묘한 연결성을 가지고 있다. 鶴山(학산)이 動鶴山(동학산)으로 이어졌으며 '연못의 안'인 池內(지내)는 결국 魂神池(혼신지)로 연못의 안에 魂神(혼신)을 가리키고 있다. 사람들이 간과하기 쉽지만 경신일과 신유일 즈음에 꾼 꿈에 佛堂(불당) 가운데 '큰 대야' 안의 물도 또한 일종의 연못이며 꿈에서 "神(신)을 깨울 때가 되었다"고 필자가 말한것과 이어진다.
결국 '밤의 환시'와 應氣(응기)가 더불어서 반응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는 결국 성스러운 주인이 움직인다는 것을 예고한 것이며 이어서 그런 작용으로 인하여 꿈을 꾸었고 그리고 이어서 4월20일 음력3월4일 갑자일에 열도 이와테현 앞바다에 강진이 발생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https://youtu.be/5UfOVeochTA?si=5iwZKexE3Tdqv57Q
'池內里(지내리) 산107'의 지번을 따라서 동지(子) 첫 날에서 107일차 4월7일 음력1월20일 신해일 '固城郡(고성군) 東海面(동해면) 外山里(외산리) 산14-2' 將軍山(장군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지번을 따라서 14일차가 4월20일 음력3월4일 갑자일이었는데 열도 이와테현 앞바다 7.7의 강진이 발생했고 21일차 4월27일 음력3월11일 신미일 다시 6.1의 지진이 홋카이도 남동부에서 발생했다는 것은 7의 단위로 龍神(용신)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淸道(청도) 魂神池(혼신지)에는 蓮(연)이 가득있다고 하니 佛堂(불당)을 상징하는 꽃이며 경신일과 신유일 즈음에 꾼 꿈과 이어진다.
그런데다가 위 지진은 홋카이도 도카치(十勝) 남부 지방에서 6.1의 지진이 발생했으니 더더욱 열도에 제방이 터질 운수다. 十勝(십승)의 의미는 명확하며 사람이 나올 것을 가리키는 단어다.

단순히 지진이 이어진 것이 아니라 神(신)의 작용으로 이어지며 龍神(용신)이 움직이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寒食(한식)에 나타난 290번 4월6일 음력2월19일 경술일 병자시 '永同郡(영동군) 鶴山面(학산면) 池內里(지내리) 산107' 聖主山(성주산) 자락 응기에는 그 인근에 鞨騏山(갈기산)이 있고 이는 胡兵(호병)을 가리킨다고 밝혔다.

이렇게 응기와 꿈의 흐름은 우연히 나타난 것이 아니라는 것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으며 위 응기에서 보면 飛鳳山(비봉산)이 있고 이는 결국 2024년 天心(천심)에 나타난 達堤里(달제리) 응기와도 이어지니 '제방에 이른다'인 達堤(달제) 다음에는 제방이 터질 일이 있다는 것을 경고한 것이다. 즉 2024년 12월15일 음력11월15일 계축일 '義城郡(의성군) 多仁面(다인면) 達堤里(달제리) 산166' 飛鳳山(비봉산) 자락 응기는 결국 제방에 이르는 과정이 시작된다는 것을 가리키는 경고였던 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倭(왜)가 정신을 못차리고 침략근성을 지금까지도 노골화하니 그 끝이 뻔해진 것이다.
2024년 갑진년 天心(천심)에 나타났으니 2025년 을사년이 곧 제방(達堤)에 이르는 과정이며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이 그 다음에 터질 일이라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금 열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과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을 보면 더불어서 위태롭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이미 이어지는 응기와 현실을 통하여 채워진 도수와 함께 이제 마지막 단계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모른다. 열도에 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은 한반도에서 아직 지진이 발생하지 않고 있다. 이런 흐름을 보면 開闢(개벽)의 운수도 또한 단계적으로 열린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시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惡(악)이 행하는 것 (0) | 2026.04.29 |
|---|---|
| 미국의 현실 (0) | 2026.04.28 |
| 두 번째 총격 시도 사건 (0) | 2026.04.26 |
| 세월과 이치 (0) | 2026.04.25 |
| 미국의 몰락을 보여주는 사건들 (0) | 2026.0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