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46.어둠과 빛의 마디

성긴울타리 2026. 4. 25.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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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이어서 이란의 강경파를 제거하자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기이하게도 처음부터 그런 생각으로 임했다면 온건파를 바탕으로 협상을 했겠지만 온건파는 다 죽여놓고는 이제서야 강경파를 없애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을 보면 기괴하다. 애초에 협상이 안되면 봉쇄하겠다고 하는 것이 보통 수순인데 그것마저도 봉쇄해놓고 협상하자는 비상식적인 움직임을 보면 기괴하다. 그런 기본적인 생각도 안될 정도로 미국이 맛이간 상태라는 것이 이해가 안될 정도다. 그런데 운수마저도 이미 미국을 저버릴 기미를 보이고 있다. 

 

2025년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 '統營市(통영시) 光道面(광도면) 安井里(안정리) 2050' 天開山(천개산) 자락 응기에서 빛 光(광)을 따라서 32일차  1월22일 음력12월4일 병신일 '靑松郡(청송군) 巴川面(파천면) 瓮店里(옹점리) 산79-1' 放光山(방광산) 자락 응기를 거쳐서 74일차 186번 3월5일 음력1월17일 무인일 갑인시 '完州郡(완주군) 九耳面(구이면) 光谷里(광곡리) 산56' 高德山(고덕산) 자락 응기로 이어지며 '빛의 길'인 光道(광도)를 가리키고 있다. 天開(천개)는 '하늘이 열린다'는 의미로 응기의 무게가 매우 무겁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186번 3월5일 음력1월17일 무인일 갑인시 '完州郡(완주군) 九耳面(구이면) 光谷里(광곡리) 산56' 高德山(고덕산) 자락 응기의 지번을 보는 두가지 관점에 대해서 밝혔다. 현무경식으로 보면 무진과 기사가 되고 도수의 간극으로 보면 56일차 계유일을 가리킨다고 밝혔다. 4월24일 무진일이 동지(子)의 첫날인 2025년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로부터 124일차인데 비슷한 곳에서 응기가 여러번 집중적으로 발생하며 오늘까지 이어지니 무진일과 기사일이 중요한 마디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350 2026/04/25 03:58:44 1.7 14 Ⅰ 35.83 N 129.40 E 경북 경주시 동쪽 16km 지역 문무대왕면 호암리 산186
349 2026/04/25 03:41:19 1.0 - Ⅰ 37.19 N 129.07 E 강원 삼척시 남남서쪽 30km 지역 도계읍 구사리 산51
348 2026/04/25 02:44:47 1.3 8 Ⅰ 35.83 N 129.40 E 경북 경주시 동쪽 16km 지역 문무대왕면 호암리 산186
347 2026/04/25 02:41:54 1.2 9 Ⅰ 35.83 N 129.40 E 경북 경주시 동쪽 16km 지역 문무대왕면 호암리 산186
346 2026/04/25 00:26:06 1.3 5 Ⅰ 37.19 N 129.07 E 강원 삼척시 남남서쪽 30km 지역 도계읍 구사리 산51
345 2026/04/24 23:36:46 1.3 8 Ⅰ 35.83 N 129.40 E 경북 경주시 동쪽 16km 지역 문무대왕면 호암리 산186 
344 2026/04/24 23:30:09 1.1 8 Ⅰ 35.83 N 129.40 E 경북 경주시 동쪽 16km 지역 문무대왕면 호암리 산186
343 2026/04/24 20:23:50 1.3 8 Ⅰ 35.83 N 129.40 E 경북 경주시 동쪽 16km 지역 문무대왕면 호암리 산186
342 2026/04/24 14:41:42 1.2 8 Ⅰ 35.84 N 129.40 E 경북 경주시 동쪽 16km 지역 문무대왕면 호암리 산1-1
341 2026/04/24 13:09:17 1.3 8 Ⅰ 35.83 N 129.40 E 경북 경주시 동쪽 16km 지역 문무대왕면 호암리 산186
340 2026/04/24 12:34:02 1.3 8 Ⅰ 35.84 N 129.40 E 경북 경주시 동쪽 16km 지역 문무대왕면 호암리 산1-1
338 2026/04/24 00:19:58 1.6 9 Ⅰ 38.65 N 127.22 E 북한 강원 평강 북북서쪽 27km 지역 

340번 4월24일 음력3월8일 무진일 무오시 '慶州市(경주시) 文武大王面(문무대왕면) 虎岩里(호암리) 산1-1' 含月山(함월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고 341번 4월24일 음력3월8일 무진일 무오시 '慶州市(경주시) 文武大王面(문무대왕면) 虎岩里(호암리) 산186' 응기가 발생했는데 이 두 지번이 관련이 있다. 지번을 중심으로 산1-1의 응기를 보면 4월25일 기사일을 가리키고 또 기점을 2025년 10월21일 음력9월1일 계해일로 보면 이로부터 186일차가 4월24일 무진일이 되니 무진일과 기사일을 가리키고 있다. 현실로 보면 倭(왜)의 '다카이치 사나에'가 수상으로 선출된 날이다. 

 

이는 음력9월 병술월이 년운으로 볼 때 어둠이 시작되는 初更(초경)이라 빛이 아니라 어둠이 깊어지는 운수의 시작을 드러낸 것이다. 즉 倭(왜)의 다카이치 사나에가 어떤 기운을 품고 선출되었는지 시기가 그것을 가리키며 여기에 더해서 응기로 보면 727번 10월21일 음력9월1일 계해일 을묘시 '陜川郡(합천군) 伽倻面(가야면) 緇仁里(치인리) 산21-1' 南山(남산) 자락 응기로 海印(해인)의 상이 드리웠다. 즉 사물을 그대로 투영해서 보는 힘인 海印(해인)의 상이 드리운 것은 그 본질을 꿰뚫어서 봐야함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런데 그로부터 63일차가 동지 첫 날이었고 빛의 길인 光道(광도)가 열릴 것을 드러냈다. 

 

어둠의 머리에서 빛의 길을 가리킨 것은 해가 밝아지면서 결국 어둠은 걷힐 것을 가리킨 것이다. 어둠의 기점으로 보면 186일차가 어제이며 빛의 기점으로 보면 124일차가 어제였다. 또한 186번 3월5일 음력1월17일 무인일 '完州郡(완주군) 九耳面(구이면) 光谷里(광곡리) 산56' 高德山(고덕산) 자락 응기로부터 51일차가 어제였으니 346번 '九士里(구사리) 산51' 시루봉 자락 응기의 지번도 기묘하게 겹치고 있다. 동지(子) 첫날에 나타난 2025년 12월22일 음력11월3일 을축일 '統營市(통영시) 光道面(광도면) 安井里(안정리) 2050' 天開山(천개산) 자락 응기는 하늘이 열리면서 빛의 길이 열릴 것을 가리켰으니 기묘하다. 

 

음력11월을 년운으로 보면 한 밤중이며 가장 어두운 시기에 이로부터 밝아질 것을 가리킨 격이 되었다. 어두운 가운데 등불을 자빠뜨린 상태에서 초막에 등불이 걸려서 밝음을 찾아가는 상이 된 것이다. 이런 가운데 어제와 오늘이 중요한 마디라는 것을 응기가 드러내고 있다. 이런 일련의 흐름을 보면 '暗中顚燈(암중전등) 草幕麗火(초막리화)'의 운수가 이어졌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어둠과 밝음이 갈리면서 점점더 그것이 명확해지는 시기가 지금이며 앞으로 '정화의 날'이 열리며 羊(양)이 가을 담장을 들이받는 것도 끝이 날 것을 가리키고 있다. 지금 미국이 걷는 길은 망하는 길이라는 것을 예언서는 명확히 경고하고 있다. 

 

양이 가을 담장을 들이 받듯이 미국의 몰락은 점점더 가속화할 것이며 운수 또한 그렇게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응기와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세상은 가면 갈수록 더더욱 어지러워지지만 어느 시점에 '뚝~'하고 뿌러지는 일이 벌어진다. 나라안에 넘쳐나는 '土倭(토왜)와 奸賊(간적) 그리고 黃巾賊(황건적)과 腐儒(부유)'를 시작으로 모두 심판의 저울대를 따라서 천벌이 떨어지고 낙엽 쓸려나가듯이 쓸려나가는 일이 시작된다. 그렇게 모두 쓸려나가고 나면 큰 나라, 작은 나라할 것없이 다 망하며 비로소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 결국 이스라엘과 미국이 시작한 이란 전쟁을 통하여 부른 운수가 현실이 되면서 심판의 날을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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