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이야기

열린 운수와 응기 - 135.度數(도수)와 미래

성긴울타리 2026. 4. 19.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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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전쟁'을 벌림으로써 세계를 혼란에 빠뜨리는 원흉으로 등극했다. 트럼프와 그 권속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타국을 이용해먹는데 혈안이 되어있으며, 네타냐후는 세계 평화를 위해서 싸웠다는 둥 별 미친 소리를 다하고 있다. 이스라엘과 미국이 세상을 혼란에 빠뜨리는 惡(악)의 축으로 이제야 등장한 것은 그동안 세상을 속이며 눈가리고 아웅하다가 그 본색을 숨기지 못하는 상태에 이른 것이다. 그동안 중동에 전쟁을 일으키면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善(선)인것처럼 포장하여 세상을 속여온 배경에는 개독과 잡교가 있다는 것을 드러난 현실이 가리키고 있다. 

 

근래에는 그런 내막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일이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검은 것이 희다'는 식의 눈가리고 아웅으로 善(선)인것처럼 가장하며 오늘에 이르렀지만 그 사악한 본색을 이제 숨기지 못하는 상태에 도달한 것이다. 

https://youtu.be/bM8f_kGrazI?si=1bLK-4F-BWSmjSyq 

신기한 것은 눈가리고 아웅하는 짓을 이어오다가 이제는 그 가진 오만과 과시욕으로 인하여 그 본성을 숨기지 못하는 상태에 도달한 것이다. 기이한 것은 2022년 임인년 血流落地(혈류낙지)가 열리고 나서는 더 미쳐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니 역시 鬼神(귀신)이 창궐하는 세상에서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 자들은 그 본색을 숨기지 못하는 것이다. '흉한 꽃이 피니 흉한 결실을 맺는다'인 凶花開凶實(흉화개흉실)의 운수에 걸렸지만, 오랜 관행으로 자신들이 善(선)인것처럼 눈가리고 아웅을 이어왔던 배경에 유대교와 함께 개독과 잡교의 사악한 세력이 있었던 것이다. 

 

이런 세상이 될 것을 三道峰詩(삼도봉시)는 명확히 예언했다. 부패하고 타락한 종교세력인 黃巾賊(황건적)이 안팎으로 연대하여 역적질을 할 것을 예언한 것처럼 지난 2025년 음력6월 계미월부터 현실화되었다. 그 배경 세력이 개독과 잡교라는 것을 음모론자 모스탄의 방한으로 드러났으며 그 이후에도 애니챈, 고든창, 찰리커크 같은 기괴한 것들이 연이어서 나타나며 역적질을 하도록 부추기는데 개독과 잡교가 그 뒷 배경이었다는 것이 드러났다. 

京則三四遠國在開港(경즉삼사원국재개항) 市鄕則數百(시향즉수백) 黃巾聲氣(황건성기) 相唱黑羊之運(상창흑양지운) 雖曰小弛(수왈소이) 實多內食(실다내식)
- 서울이 곧 세, 네개 먼 나라와 항구를 여니 시장과 마을이 곧 수백이라. 黃巾賊(황건적)의 목소리와 기운이 서로 부르는 검은 양의 운에 비록 조금 늦추어졌다고 하나 실은 저희들끼리 잡아먹는 것이 많다. 
炎魃赫赫於前(염발혁혁어전) 靑女承承於後(청녀승승어후) 溝洫之能(구혁지능) 終其天者(종기천자) 蓋亦無幾矣(개역무기의)
- 가뭄 불꽃은 앞에 뜨겁고  서리는 뒤에 이어지지만 봇도랑을 잘 파서 그 하늘이 준 命(명)이 다할 날이 대략 얼마 남지 않았네.
至於嘯聚之徒(지어소취지도) 噴血成川(분혈성천) 區區相資之國(구구상자지국) 揚臂胥噬(양비서서) 左海風浪(좌해풍랑) 不可舟楫(불가주즙) 則此其去玄冥之國乎(즉차기거현명지국호)?
- 불러 모은 무리에 이르러서 피를 뿜어 내를 이루니 서로 돕는 구차한 나라들이 어깨를 걷어 올리고 물어뜯는데 우리나라에 바람과 파도에 배를 띄울 수 없으니 이것이 물의 나라로 갈 수 있는 것인가?
<三道峰詩(삼도봉시)>

 

이렇게 예언된 가운데 그 최종 보스가 네타냐후와 트럼프라는 것을 현실이 드러내고 있다. 세계를 혼란에 빠뜨리고도 세계 평화를 지킨다는 미친 소리를 하는 네타냐후와 함께 트럼프는 예수 타령으로 정상이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미쳐날뛰면 날뛸수록 鬼神(귀신)이 창궐하는 세상에서 血流落地(혈류낙지)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종교전쟁으로 비화하지 않은 상태에서 세상을 정리는 하는 운수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세 번째 전쟁인 '이란 전쟁'이 가리키고 있다. 개독과 잡교가 주장하는 세계제3차대전과 적그리스도의 등장이 종교전쟁의 서막이라는 것을 가리킨다. 

 

그러나 그런 종교 전쟁이 일어나면 결국 지구가 황폐화되는 것을 피할수 없다. 그것을 막기 위해서 上天(상천)이 움직인 것이며 그 여파로 "전쟁이 전쟁을 부르고 전쟁이 대전쟁을 부른다"는 운수가 진행형에 있다. 그런가운데 우리나라에서는 남조선 배질의 운수가 이어지고 있으니 花心穴(화심혈)이 나타난 2025년 9월12일 음력7월21일 갑신일 '扶安郡(부안군) 舟山面(주산면) 東丁里(동정리) 822' 墨方山(묵방산) 자락 응기가 그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미 舟山面(주산면)으로 배산을 가리키니 배 기운이 움직인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다. 

꽃이 핀다는 신호와 함께 남조선 배질의 운수도 열린 것이다. 이는 "吉花開吉實(길화개길실) 凶花開凶實(흉화개흉실)"의 운수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이 응기가 예고했다. 그러니 네타냐후와 트럼프가 쌍으로 미쳐돌아가며 흉한 꽃이 피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그로부터 108일차  2025년 12월28일 음력11월9일 신미일 임진시 '星州郡(성주군) 船南面(선남면) 巢鶴里(소학리) 687' 응기로 船南面(선남면)으로 받으면서 남조선 배질이라는 것을 드러냈고 216일차 2026년 4월15일 음력2월28일 기미일 '星州郡(성주군) 船南面(선남면) 官花里(관화리) 산2-1' 靈鷲山(영취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흥미로운 점은 2025년 12월29일 임신일에서 108일차가 2026년 4월15일 기미일이란 점이다. 즉 '108 + 108 = 216'으로 도수를 채우며 남조선 배질의 운수가 이어졌다. 여기에 더해서 221일차가 내일이며 219번, 220번, 221번 2026년 3월14일 음력1월26일 정해일 을사시 '星州郡(성주군) 龍岩面(용암면) 龍溪里(용계리) 221' 응기가 가리키는 도수적 한계선이 채워지고 있다. 이 응기의 인근에서 儀鳳山(의봉산)과 印鳳山(인봉산)이 있고 두 산 자락의 인근에 상반된 기운이 서려있다. 전자는 모양만 봉황으로 목없는 봉황이 내려왔다는 이야기가 있고 후자는 '때를 알아서 칼을 내려치는 형국'이 있다. 

 

이미 海印(해인)의 기운이 움직이는 가운데 印鳳山(인봉산)은 그 끝에 칼이 나올 것을 경고하고 있다. 이렇게 응기로 보면 이미 다방면으로 조여들어오는 운수를 명확히 가리키고 있다. 채워지는 도수만큼 운수 또한 요동치기 마련이다. 지난 3월3일 음력1월15일 병자일 정월대보름에서 오늘은 48일차이며 내일은 49일차 4월20일 갑자일이며 2025년 9월12일 갑신일에서 221일차에 해당한다. 도수가 겹으로 채워지는 운수에 더해서 세상도 요동치고 있다. 2025년 10월21일 음력9월1일 계해일 '陜川郡(합천군) 伽倻面(가야면) 緇仁里(치인리) 산21-1' 南山(남산) 자락 응기로부터 181일차가 오늘이다. 

 

꽃이 피고 海印(해인)의 기운이 움직이는 가운데 남조선 배질도 이어지고 있다. 결국 그 끝에 대전쟁이 벌어지고 사람이 나올 것을 가리키고 있다. 흐르는 세월이 그냥 흐르는 것이 아니며 도수를 채우고 있다. 이 채워지는 도수만큼 운수는 가까우며 정화의 날이 열릴 것을 가리키고 있다. 

329 2026/04/19 02:40:23 1.5 8 Ⅰ 37.19 N 126.46 E 인천 연수구 남서쪽 31km 해역
328 2026/04/19 00:47:11 1.3 - Ⅰ 37.43 N 128.51 E 강원 평창군 동북동쪽 12km 지역 대화면 하안미리 산253
327 2026/04/19 00:01:18 0.9 - Ⅰ 37.43 N 128.51 E 강원 평창군 동북동쪽 12km 지역 대화면 하안미리 산253

327번과 328번 4월19일 음력3월3일 계해일 갑자시 '平昌郡(평창군) 大和面(대화면) 下安味里(하안미리) 산253' 靑玉山(청옥산) 자락 응기가 발생했다. 安味(안미)를 지역하면 '편안한 맛'이 되니 신기하다. '꽃이 편안함을 돕는것에서 핀다'인 花開於扶安(화개어부안)에 부합하는 응기다. 아래 下(하)가 있는 것을 보면 上中下(상중하) 靑林(청림)중 下林(하림)과 이어진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다만 지번 253의 도수가 있기 때문인데 음력3월일지 음력4월일지는 좀더 생각을 해 봐야 한다. 어디가 기점인지가 관건이며 이어지는 응기와 현실을 보고 판단할 일이다. 

 

위 지형도를 보면 북쪽에 中旺山(중왕산)이 있으며 加里王山(가리왕산)이 있다. 中旺(중왕)이 가운데가 왕성하다가 되는데 지금의 운수가 그렇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 응기는 양면성이 있다. 가면 갈수록 善惡(선악)이 갈리며 뚜렷해지는 가운데 현실이 요동칠 것을 가리키기 때문이다. 편안함을 강조한 것은 그 바탕에 불편함이 존재한다는 것을 말한다. 그 불편함으로 인하여 세상이 혼란에 이르렀으니 그것을 정리하는 기운이 나올 것을 예고하는 것이다. 흐르는 세월이 그냥 흐르는 것이 아니며 채워지는 도수와 함께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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